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 실리콘밸리 전략가가 알려주는 4단계 브랜딩 법칙
테레사 M. 리나 지음, 박세연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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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업을 한다는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면 마케팅을 하더라도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저자는 마케팅의 개념을 우주선 발사에 대입하여 설명하고 있다.

1단계 발사에서는 시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기업의 비전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2단계 점화에서는 기업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파하고 시장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

3단계 항해에서는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내놓고, 고객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4단계 가속에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진화와 혁신을 통해 선두를 유지해야 한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있고 그 브랜드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주선이 발사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들과 같이 브랜드 구축을 위해 해야할 일들이 있다.

저자는 고-(Go-to) 브랜드로 거듭나라고 한다. -투 브랜드란

1.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초격차 리딩 브랜드

2.고객이 문제가 생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브랜드

3.수많은 인재가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브랜드를 말한다.

핵심은 고객이 문제가 생길 때 가장 먼저 떠올릴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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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 진실의 순간 15초 - 고객 중심 경영의 12가지 원칙
얀 칼슨 지음, 박세연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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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고객중심의 경영이라는 말을 많이하고 또 많이 듣기도 하는데 진정 고객중심 경영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책의 저자 얀 칼슨은 스웨덴 사람이고 팩키지 여행사의 사장을 시작으로 스칸디나비아 항공 최연소 CEO로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을 흑자로 전환시킨 사람입니다.

그가 기업구조를 혁신시킨 법칙들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 제목에 적힌 15초는 승인권에 관한 내용인데 회사의 시스템이라는 이름에 갇혀 어떤 결정도 못 한다면 결국 피해는 고객을 넘어 회사가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객을 현장에서 직접 상대하는 현장직원에게 큰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 진정 고객 중심의 경영이 고객에게 피부로 느껴지게 하는 것이고 회사를 핑계로 고객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 사항이다.

그리고 보면 그런 첫인상이 회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회사가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만을 보아왔던 터라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현장직원이 그의 판단에 따라 어는 정도의 선까지 문제를 즉시 해결해 준다면 그 회사는 아마도 고객에게 진정한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될 것이고 그것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문제인지를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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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
문단열 지음 / 해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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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업자등록을 하고 개인사업을 하게 된 나에게 이 책은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다.

자신의 경험을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사실 저자가 전에 영어 강사였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는데 그 방면으로 꽤나 유명했던 강사였다는 것이다.

그런 그가 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며 또다른 사업에 뛰어들어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사업이 자리를 잡기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창업을 결심하고 여러 가지 사업에 필요한 준비를 하면서 직장인의 마인드와 사업가의 마인드는 달라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있는 요즘 이 책을 읽는 동안 저절로 감정이입이 되었다.

직장인은 한달을 버티면 월급이라는 보상이 있지만 사업가는 매출이 있고 그에 따른 이윤이 없다면 어떤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

보상은 노력에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사업을 준비하면서 느꼈다.

노력은 기본으로 하는 것이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된 전략과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서 사업가의 마인드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 누군들 힘들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결국 바람을 향해 나아갈 수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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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태도 사이
유정임 지음 / 토네이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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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자신을 드러내게 만드는 것이 그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도 말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일 것이다.

저자는 언론과 방송계에서 30년을 일하면서 성공한 무수한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로 긍정적인 말로 자신뿐이 아니라 타인에게도 긍정의 기운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책의 목차중에서 PART2 닮고싶은 말과 태도들을 만나다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과 만나고 그들에게 느낀점을 쓴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사람은 부정형과 긍정형으로 나뉘게 되는데 길을 걷다가 누군가의 어깨와 부딪치면 부정형인 사람은 아 뭐야하고 짜증부터 내고 긍정형인 사람은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람의 무의식적인 심리상태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나 자신은 어떤지 한번 생각헤보게 되었다.

자신을 규정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일 수 밖에 없고 그중에 많은 부분은 자신이 사용하는 말과 자신이 나타내는 태도에 달려 있다.

말과 태도에 대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상대를 대할 때 사용하는 말과 태도를 늘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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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다녀왔습니다 : 외곽 편 - 디지로그 청주, 나를 기록하다 청주에 다녀왔습니다
김파카 지음 / 샘터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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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라는 도시는 알고 있었지만 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는데 아는 것이 없다보니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한거 같다.

이 책은 총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청주라는 도시에 가보고 싶어졌다,

청남대 권역으로 소개되어 지는 마을여행이 나에게는 가게 된다면 맨 처음으로 방문하고 싶게 만들어지는 소개였다.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졌을 때 아마도 이제는 청주도 그중의 하나로 떠 올리게 되어 질 거 같다.

어딘가를 가보고 싶어지게 하는 요소가 여러 가지가 있을텐데 이 책에서 사진으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편집이 좋았다.

어떤 도시가 영원히 기억되려면 로맨스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젊은 연인이 청주를 이 책을 따라 여행하다보면 아마도 그런 도시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책을 읽는동안 해 보았다.

살아보니 삶은 생각보다 짧고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그리 많이 주어지지 않는거 같은데 틈틈이 시간이 날때마다 갈 수 있는 곳을 가보아야겠다.

조만간 이 책을 들고 청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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