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사로잡힌 새 (총2권/완결)
바디바 / 설렘 / 2020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가상시대물, 인외존재물과 집착남을 좋아하는 저를 위한 작품.

 

  둥지를 중심으로 모여사는 날개족, 연조

  어느날 상처입은 남자를 주워(?) 몰래 치료해 주는데..

 

  삶을 관망하던 사방신, 현무에게 생긴 첫 집착 연조

 

  외전데이에 외전이 출간될거라는 느낌 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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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투덜이부인 > 비를 사랑한 연못

조선판 제인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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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2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2
류희온 지음 / 디앤씨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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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대사

"불합리하나, 한심하지 않습니다. 전하."
"……."
"전하께서 모으시는 것이 쓸모없는 돌덩이이든 찬란한 보석이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하께서 말씀하셨듯, 그것을……."
그녀는 잠시 찻잔을 내려다보았다.
"소중하게 모은다는 것."
이 부분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조금 느려졌다. 아주 중요하다는 듯이.
"설령 훗날에 아프게 되더라도, 그 소중함은 퇴색되지 않을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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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하나, 한심하지 않습니다. 전하."
"……."
"전하께서 모으시는 것이 쓸모없는 돌덩이이든 찬란한 보석이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하께서 말씀하셨듯, 그것을……."
그녀는 잠시 찻잔을 내려다보았다.
"소중하게 모은다는 것."
이 부분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조금 느려졌다. 아주 중요하다는 듯이.
"설령 훗날에 아프게 되더라도, 그 소중함은 퇴색되지 않을 테죠."

-알라딘 eBook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2> (류희온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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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렌스는 책을 깊이 끌어안으며 잠시 눈을 감았다. 종이와 잉크의 냄새가 온몸으로 퍼져 들었다.
한낮의 평화로운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자신의 모습이 낯설었고, 조금은 대견했다. 왜인지 심장이 뻐근할 만큼.

-알라딘 eBook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 (류희온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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