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도미넌트 캐슬 (총2권/완결)
사하 / SOME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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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해서 도미넌트 캐슬이 뭔 뜻인가, 제가 알고 있는 그 뜻이 맞나 네이버를  다 찾아봤네요. 

사하님의 작품은 제게 호불호가 좀 있습니다. 재밌는 글은 휙 읽게 되지만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하면 끝이죠. 

다행히 이번 작품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판타지적 요소도 있고 아슬아슬한 도덕적 기준도 나름 제 맘에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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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른 봄에 사는 뻐꾸기
디키탈리스 / 이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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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파양 끝에 입양되었다는 태생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우림. 

게다가 입양 부모님의 임신으로 입신의 불안정까지. 

새로 전학 간 고등학교에서 첫 눈에 반한 남자아이에게 고백한다는 것이 

4가지 없는 왕자님, 희태에게 잘못 전달되는데...

한 순간의 잘못으로 누군가는 사랑을 시작하고 누군가는 사랑이 끝장나지만 

돌아돌아 결국 해피앤딩이더라. 


제목으로 보면 멧새 둥지의 뻐꾸기는 행복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입양아를 뻐꾸기 알로 표현한 것은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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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붙들린 (전2권/완결)
시크 / 시크하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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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물이지만 남주시점은 아닙니다. 좀 더 나중에 용서해도 되는데... 결국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진다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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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붙들린 (전2권/완결)
시크 / 시크하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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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후회물, 누가 누구에게 붙들린지 모르는 나름 제목이 반전인 글입니다.

라일락 꽃 향기를 나쁜 기억으로 만들고 떠나버린 이현.

너무 못된 넘이라 사과도 못되게 하네요.

이현과 서진, 라일락 꽃길만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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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플러팅(flirting)
박하 / 동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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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바람으로 생긴 이복동생과 바람 난 남친.

시작부터 센 설정으로 스피드하게 읽히는 글입니다.

로맨스의 꽃은 해피앤딩인데 사필귀정이 조금 아쉬워서 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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