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귀의 한을 풀어주는 원귀의 왕,천년을 원귀의 한만을 풀어주다 길을 잃다‥원귀를 제령하는 것이 의무인 퇴마사, 기무령만날 수 없는 그들이 만나 사랑을 한다면‥이름 없이 원귀왕으로만 살던 그녀가기무령을 만나 령이 된 순간.할 이야기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말이 막힌다고너무 잘 읽었더니 표현을 못하겠네요읽어보시면 공감하실 듯.그런데 별 하나를 뺐어요.왜냐하면 열린 결말인듯 닫힌 결말이라서요.요새 외전이 유행이라더니 외전을 위한 결말처럼느껴지네요.조연으로 나오는 색귀때문에 그나마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 로코처럼 느껴졌습니다.역할이 역할이다보니 철이 들지 않는 색귀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제가 쓰고는 있지만 색귀란 발음‥참^^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줄거리로는 다 아는 그 전래동화~내가 아는 내용과 달라지는 이야기를 비교하며 읽는재미가 있습니다.19금에 충실한 어른들을 위한,그러나 교훈은 없는^^ 전래동화입니다.
교화나 감화나~~교화란 가르치고 이끌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감화란 좋은 영향을 받아 생각이나 감정이 바람직하게 변화함. 또는 그렇게 변하게 하는 것~결국 초록은 동색이란 뜻입니다.전편(교화)을 안 읽어도 괜찮지만 감화를 먼저 읽고 교화를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화가 전생이기 때문에 전생을 읽고 현생을 읽는 느낌이라 추천드려요~사실 제가 교화를 소장하고 있어서 감화를 읽고 교화를 다시 또 읽었더니 읽었던 작품인데도색다르게 느껴져서 좋았기 때문입니다.이내리 작가님의 빅 피처인듯~~전생에 연하남 존댓말남에서 카리스마 싸가지 하재아로의 변신^^
제목만 보고 구매하신 분이라면 배신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만딱 묘묘희님다운 글이라 생각합니다.평범한 여주를 거부하는 묘묘희님 다운 작품.성녀와 성기사의 19금.성녀와 성기사도 사람이랍니다.할거 다하고 백성들도 구하는 이야기~
카.페에 웹툰으로 먼저 접한 1인으로생생한 캐릭터가 같이 상상되는 즐거운 작품이네요.좋은 필력 덕분에 2배로 즐겁습니다.부자 백수를 꿈꾸지만 현실은 높은 신력 덕에 노동력 착취 당하는 르네.고액알바로 한방을 노리며 출전한 전쟁.전쟁(?)같은 사랑을 겪는데~로코인듯 웃으며 읽다가 심오한 심리묘사로푹 빠지게 됩니다.집콕인 요즘 장편 추천입니다~“소국을 토벌하러 가는 것뿐이란다. 네가 말한 대로 성기사단장에 제국 기사단장까지 가는, 아주 안전한 전쟁이야.”“안 해요.”“르, 르네. 잘 생각해 봐. 정말 부상자도 몇 없을….”“안전한 전쟁이라니. 따뜻한 얼음 같은 소리하지 마세요.” -알라딘 eBook <잘못된 고백 1> (코오아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