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뻔~~한 클리셰인 기억상실을 시작으로
신분차이를 내세운 스토리.
그런데 그 뻔한 설정을 절절한 사연으로 연결하시네요.
선천적 신체적 핸디캡은 기본에 찢어지게 가난한 여주.
그나마 다행인건 캔디는 아닌...
태생적으로 결핍이 없다보니 성격장애인듯 사이코패스인듯 차가운 남주.
1권은 엄청 여주를 갈구는 중.
얼마나 후회할지 두고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