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주의 신 100법칙 - 아는 만큼 보이는 세력주 투자 -단기간 큰돈 벌기,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전종훈 옮김 / 지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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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작한지 벌써 2년째이다. 1년반동안은 아무것도 모른채 진짜 운으로 한거 같다. 그리고 반년은 대충 흐름은 알지만 매번 낚여서 팔고 다시 사서 묶이고 ..

그러다 공모주 청약 몇 번했는데 팔고 나면 상쳐서 그다음 종목은 안팔았더니 ㅋㅋㅋㅋㅋ
공모가의 절반까지 내려갔다. 지금 생각하면 상장일 빼곤 영양가 없는 종목인데 왜 쥐고 있었나 싶다..
전기자동차 관련주로 네비 글꼴로 들어간다는 정보때문에 앞으로 유망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들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바닥 칠 줄은 몰랐다.

공모주도 요즘 한 풀 꺾인거 같고 여유 있을때 세력주 따라 가볼까 싶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급등하면 세력주가 올라탄거라고들하던데 그 기준을 잘 몰라서 세력주에 대해 알아보곤 했는데 정보들이 크게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세력주에 관련된 책이 나왔길래 바로 신청했는데 운 좋게도 당첨되었다.

​지금껏 알면서도 심리상 낚여서 세력주에 은근 당한거 많은거 같은데 이번엔 내가 세력주를 이용해 수익을 내고 싶다.




​이 책은 우량주나 테마주 보다 저평가된 소형주를 더 추천한다. 소형주는 금액이 작기때문에 기본 100주씩 매수해서 수익이 생기면 일정량씩 나눠서 매도하라고 나온다.

물론 탄탄한 기업의 저평가된 소형주 찾기는 쉽지 않겠지만 의외로 지금의 상승하는 테마주나 우량주 중에서도 소형주였던 시절이 있었던 있었던 걸 보면 찾아 투자 해볼만한 가치는 있는거 같다.




<세력이 들어와 있다면 ‘그 후의 매수’는 없다.>

진짜 공감하고 알고 있지만 매번 낚인다.
안사면 다음날도 상승세고 사고나면 사자마자 하락세 시작,,, 그리고 묶려버림 ㅠㅠ
매번 안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내 손가락은 이미 매수를 하고 있었다.
진짜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 한 거 같다.




최근 이런 차트 많이 봤는데 매수하려다 안산게 꼭 저렇게 뛰어 오르곤했었다.
이번에 첫 눌림목 매수에 대해 알았으니 다음에 저런 차트가 나오면 도전해봐야겠다.

예전 한참 차트 공부하면서 투자 할땐 차트모양과 배열을 보면서 해서 수익을 봤었는데 한동안 공부 안하면서 차트도 대충보게 되고 차트들의 의미도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차트 모양과 배열에 대해 다시 보게 되었다.




장기하락 후 거래량이 급증하는 반등을 노린다.

나도 그 흐름을 최근에 알게 되어 체크 후에 산다고 사는데 사고나서 더 떨어지고 반등해서 수익은 얻었지만 바닥 칠때 안사서 그 전에 사는 바람에 수익이 생길때까지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렸었다.

매일 체크하다가 체크 안한 날에 매수종목이 바닥찍고 올라오거나 매도종목이 고가찍고 하락세로 바뀌거나 하는 일도 최근 많았다. ㅠㅠ

그래서 세력주에 관심이 더 많이 가게 되는 걸수도..

이밖에도 세력주 접근내용이 다양하게 있는데 한국 작가가 아닌 일본 작가의 책이여서 조금 아쉽다.

주가보는것과 주식의 흐름을 보는것은 큰 틀은 아마 세계적으로 같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 더 완벽하게 접목 시켜 비교 하려면 한국 주식이니까 국내 서적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도 주식 관련 일본 작가 책을 읽었는데 내용이 좋았다. 이 책은 그때 읽은 책보다 더 좋고 군더더기가 없는거 같다.

책 구성이라고 해야되나? 글자크기나 배열 등 가독성이 있어서 1시간 반도 안되어서 다 읽은거 같다.
다른 책보다 읽기도 편했고 눈에도 잘들어와서 집중해서 읽기가 좋았다.

-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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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의 신 100법칙 - 아는 만큼 보이는 세력주 투자 -단기간 큰돈 벌기,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전종훈 옮김 / 지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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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가독성이 좋아 생각보다빨리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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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의 신 100법칙 - 아는 만큼 보이는 세력주 투자 -단기간 큰돈 벌기,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전종훈 옮김 / 지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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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가독성이 좋아 생각보다빨리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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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동부 : 뉴욕·워싱턴 DC·보스턴·시카고 - 최고의 미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 해외 여행 가이드북, 최신판 ’23~’24 프렌즈 Friends 24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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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면 뉴욕, 워싱턴 DC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모두 미국 동부에 있는 도시들이었다. 이 책을 보고 알았다. ㅋㅋ

어렸을때 미드나 영화를 보면 항상 등장하던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가 대표적이었던거같다. 그리고 마이애미 ㅋㅋㅋ

그렇다. 나는 어릴때 CSI시리즈별로 다 봤을 정도로 미드광이었다. 그래서 보스턴 빼고는 범죄도시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보여졌던 배경들이 멋지고 예쁜 곳이 많았기에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중드로 넘어 오면서 미드 보는일 없어졌지만 한때는 동경했던 도시들도 있었기에 방구석 여행이나 하자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앞 페이지에는 미국 동부의 대표도시들을 나열해놨는데 올렌도 빼고는 들어본 도시이다.

음식은 도시별로도 추천하고 레스토랑등도 소개하고 있는데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익숙한 이름의 음식들이며 제일 내 취향들이다. ㅋㅋ

각종 대형 쇼핑지와 마트 등을 소개하는데 솔직히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 ㅋㅋ

해외에서 공중전화는 생각못했는데 폰 분실했을때 대비해서 참고해두는것도 좋을꺼같다.




여러 여행책을 봤지만 공중전화 소개는 처음인거 같은데 의외로 유용할 듯하다.




초반에 렌터나 도로 표지판 안내등이 많아서 땅덩어리가 넓어서 대중교통보단 렌터해서 자동차 여행이 많나 싶었는데 좀 뒤쪽에 시내교통 안내도 나와있었다. 미국은 택시비가 엄청 비싸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가게 되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꺼같다.




일정별 소개도 나와있지만 도보로 움직일 수 있는 코스가 있어서 좋은거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일정별 코스 소개가 다른 여행책보다는 적은듯하다.




만약 내가 미국 동부로 여행가게 된다면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 바로 사방이 바다라 생각보다 무서울 수도 있겠지만 반면 뻥 뚫힌 느낌에 색다른 기분 전환이 될 수 있을꺼 같다.

확실히 대도시가 많고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다른 여행지들보다 제일 도시적 분위기가 강한 여행지인거같다.

미국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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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라벨링으로 돈 잘 버는 N잡러 되기 - 입문에서 고수입까지, 데이터 라벨링 한 권으로 끝내기
심정우.박민영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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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전 동생이 전화와서 데이터 라벨링이라고 친구가 이번에 배울려고 배움카드로 수강신청을 했는데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몇 십에서 많게는 몇 천만원까지 벌 수 있다고 나보고도 들어보라고 했었다.

데이터 라벨링이 어떤거냐고 물으니 AI관련이라고 해서 검색해봤지만 관련 내용이 없어서 도서쪽을 검색했지만 데이터 라벨링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책은 없었다. 그래서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되서 없구나 싶었고 그때 이미 다른 수업을 듣고 있는 상태라 종강하면 다시 알아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잠시 잊고 있었다.

그런데 서평단에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다. 강의 듣기전에 책을 통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강의를 듣는게 좋을꺼 같아서 바로 신청했다.

다행히 당첨되어서 내손에 왔고 혹시 다른 책도 출간 되었나 싶어서 데이터 라벨링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해봤지만 이 책이 유일했다. 고로 난 아마 서평단에 당첨이 되지 않았다면 내돈내산 했을꺼다. ㅋㅋ





책의 앞부분에는 데이터 라벨링의 좋은 점과 배울 수 있는 곳 등 설명하고 있고 그 뒤로는 데이터 라벨링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내용을 보고 데이터 라벨링이란 박스를 치거나 점을 찍는 건가? 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 단순해 보여서 긴가민가 했다.

그렇게 의구심을 가지고 책을 거의 다 읽어 갈 때 쯤 제 7장의 각자의 방법으로 성공한 현직 데이터 라벨러 4인의 노하우 Talk에서 4인 중 한명이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글을 보고 바로 책을 덮고 유튜브를 검색하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무 방법을 알고 싶었기에 몇 번에 걸쳐서 찾다가 겨우 사용하는 예제를 보여주는 영상을 찾아서 봤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땐 읽어도 내가 이해하는것이 맞는지 혼동이 올 정도로 데이터 라벨링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실용책 처럼 왜 실습하는게 안보이지? 라고 생각했을때 쯤 이렇게 프로그램의 기능 설명도 나왔었다.

하지만 영상을 보기 전엔 이 내용을 봐도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영상을 본 후에 다시 책을 읽으니 이해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처럼 데이터 라벨링 실무 즉 어떻게 하는 건지 알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영상을 한번 보고 이 책을 본다면 이해가 더 빠르게 되고 이 책의 내용이 좋다는 것도 알수 있을것이다.

내가 본 유튜브 영상은 데이터 라벨링 업무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들에 접속해서 예를 들어 한가지를 작업을 선택 한 후 실제 작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은 것이다. 이 영상에서 소개한 사이트들은 이 책에도 다 소개 되어 있는 사이트들이다.

유튜브 영상이나 책에서 소개된 저자와 현직자 경력이 3-4년이나 된거 보고 놀랬다. 나는 불과 몇 개월전에 이런 직종이 알았고 네이버에 정보도 별로 없었고 도서도 없었다. 진짜 돈 버는 사람들은 어떻게서든 빠른 정보로 빠르게 돈을 버나 싶었다.

나는 처음엔 AI챗과 데이터 라벨링이 같다고 생각했는데 뭐 크게 보면 비슷한 맥락이지만 들여다보면 데이터 라벨링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더 좋게 느껴지는거 같다.

비수기는 있다지만 나도 열심히 찾아서 부업을 뛰어 볼까 한다. ㅋㅋ

데이터 라벨링 업무 은근 내 스타일인거 같다. ㅋㅋ

여튼 현재는 데이터 라벨링에 관한 유일한 책이고 내용이 좋아서 만족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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