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100가지 디자인 테크닉
쿠스타 사토시 지음, 고영자.최수영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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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법들과 디자인들이 많아서 참고할 내용들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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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코프 패턴 - 전설적인 트레이딩 교과서
데이비드 와이스 지음, 김태훈 옮김 / 이레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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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평단에 올라온거 보고 책 표지만 보고 소설책이나 IT관련 책인 줄 알고 패쓰 했었는데 서평단 목록 볼때마다 책 제목이 거슬려서 미리보기 내용을 보고 뒤늦게 주식 관련 서적인 걸 알고 신청하게 되었다.

특히 주식 중에서도 이동평균선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이동평균선에 대해 아직 제대로 개념이 서지 않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ㅋㅋ

아직 개념이 서지 않아서 그런지 나에겐 좀 어려운 책인거 같다.

내 기준에 이 책은 일반 책 처럼 한번만 읽어서 되는게 아니라 이해가 될때까지 여러번 봐야되는 교과서 같은 책인거 같다.




저자 데이비드 와이스는 41년의 경험을 가진 주식 시장 분석가라고 한다.
그의 경력들을 보고 연륜이 느껴지며 믿음이 가서 이 책으로 잘 만 공부하면 평균적인 고점 시점을 캐치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가 미국 사람이라 그런지 미국주식으로 설명하는데 차트 모양이 한국 차트 모양이랑 좀 다르다.

이상하게도 차트 모양에 대한 설명을 앞부분이 아닌 책의 중간쯤에서 소개하고 있다.

대충 한국 주식 차트의 비슷한 모양과 대치해서 생각하면서 보면 될꺼같다.




생각보다 다양한 차트들을 예시로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나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내가 이해력이 부족 할 수 있지만 주식 초보자가 읽기엔 좀 어려운 책인거 같다.

그래도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크기때문에 반복해서 읽어볼 생각이다.

조만간 집에 있는 책들 끄집에 내서 이동평균선 부분만 몰아서 체크해서 쉬운 순으로 순차적으로 봐야 할꺼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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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가 지은 집
정성갑 지음, 행복이 가득한 집 편집부 기획 / 디자인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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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연예인들 집이 건축가가 지은집이라고 건축 디자인 상 받은 집이라고 TV에 소개 하는 걸 몇 번 봤었다.

그리고 한참 즐겨봤었던 연예 프로였던 하트시그널의 생활 장소였던 몇몇 집도 집의 외형들이 그때의 트랜드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건축가가 지은 건 아닌가 싶었던 집들이 있었는데 내부만 보다가 마지막에 외형을 봤을때 약간 독특한 느낌의 집들이 있었던거 같다. 그렇게 잠깐 호기심에 집들을 찾아봤던거 같다.

평수는 좀 되어 보이는데 방이 적고 생활 공간이 넓다는 점에서 내 기준에선 방이 적은게 아쉬웠는데 부자들 입장에선 보통 2인가구나 3인 가구 기준으로 생각하고 방 이외의 생활 공간을 넓게 사용하자는 방식인가 싶었다. 심지어 2층인데 집인데 엘베까지 있다는 소리도 들은듯..ㅋㅋ

그리고 요즘은 큰집에 방이 2개인 집도 많은듯.. 나는 솔직히 이해는 되지 않지만 뭐 그런 집을 찾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렇게 짓는건 아닌가도 싶다.

그렇게 호기심에 몇 번 찾아보다가‘ 뭐 나와는 상관 없는 세계다’ 하고 치부하고 잊고 지냈는데 서평단에 ‘건축가가 지은 집’이란 제목으로 책이 나온거 보고 집구경도 해볼겸 내부 인테리어들도 궁금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솔직히 외부보단 내부의 실내 디자인 인테리어가 더 궁금했는데 주거인의 생활 공간이다 보니 생각보다 내부 인테리어 사진은 별로 없었다.




처음 소개 된 집은 ㅁ자 집인데 사진 속 내부 구조들이 내 마음에도 쏙 들었다.




그리고 이 집은 5평짜리 5층으로 협소주택인데 부지와 시공 포함 3억으로 지은 집이라고 한다.
건물을 지탱하는게 얇아 보여 약간 불안해 보이기는 하지만 3억에 모든걸 다한것 치곤 꽤 괜찮은 집인거 같았다.




내부도 층별로 공간을 구분한거 같은데 작업실겸 집으로 살기에 괜찮은 집인거 같다.




숲속 옆에 집을 지어서 인지 욕실 창문에 숲이 보여 반신욕할때 꼭 온천에 온 기분이 날꺼 같았다.

이 밖에도 의외로 산 속에 지은 집들이 많았다.
산 속이라 일반 가정집이라기보단 별장에 가까워 보였지만 산과 잘 러우러진 집들이 많았는데 나도 여유가 생긴다면 너무 외진 곳말고 집 지어서 살고 싶었다.




책에서 소개된 집 중에서 사진으로 봤을때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집은 이 집인거같다.
너무 넘사벽이라 현실에선 살 순 없겠지만 내 공상 속 집에서는 살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걸로 일단 만족해야되나? ㅋㅋ

여튼 은근 볼거리가 있는 책이었던거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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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읽다 - 인생을 두드린 아름다운 문장으로 나를 만나다
나비누나 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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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5색 느낌은 다르지만 필사 하고 싶은 내용들이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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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읽다 - 인생을 두드린 아름다운 문장으로 나를 만나다
나비누나 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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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씨를 쓰다보면 처음엔 신경써서 써서 괜찮은 글씨첸데 점점 쓰면서 변형이 되어 지저분한 글씨체가 되어 있어서 학생때부터 좀 콤플렉스 아닌 콤플렉스였다. 학교 다닐땐 수업시간에 정리한거 날려쓴게 보기 싫어 쉬는 시간에 다시 정리하곤 했던게 기억이 난다.

반면에 친구는 정말 깔끔한 정체로 쓰는데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필기도 엄청 빨리해서 나에게 보여주곤 했었다.

또 그런 친구가 있는 반면 정말 심한 악필로 일명 지렁이 글씨여서 본인도 가끔 못알아보는 내용도 있다고 하는 친구도 있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한참 다이어리 꾸미기 한다고 글씨체 연습한다고 서로 친구들 글씨체 따라하고 펜도 종류별 색상별로 구매하고 했던게 생각 나는데 그 중 한 친구가 다꾸 스타일로 글씨를 정말 잘쓰는 친구가 있었는데 자신도 옛날엔 악필로 일명 지렁이 글씨 체였는데 연습하면서 교정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그당시 난 완전 악필은 아니었지만 친구들의 글씨체가 예쁜게 많아서 유행할때 좀 따라 해보다 말았는데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이게 또 돈을 버는 수단으로도 되니~ 아차 싶기도 했다.ㅋㅋ

여튼 내가 필사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최근 만년필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후기들을 보면서 필사를 한 후기들이 많았다.

솔직히 후기들을 보고도 초반에는 그냥 나랑 거리가 멀다고 패쓰했었는데 후기로 가지런한 글씨체들과 멋진 영어필기체들을 자주 접하다보니 묘한 매력에 빠졌고 나도 필사하면서 가지런하고 멋진 글씨로 글을 써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필사 관련 책들을 찾던 중 서평단에 올라온 ‘필사,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읽다’를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제목부터 마음이 끌렸다.




이 책은 다섯명의 작가들이 에세이씩으로 엮은 책이다. 처음엔 작가의 소개와 필사를 시작하게 된 동기에 대해 적었는데 저렇게 색지와 작가들의 직업과 관련된 그림이 그려져 있다.




책 구성은 전체적으로 소제목과 함께 작가가 읽은 책의 필사 내용이 같이 있고 그 밑에 작가의 일상이나 경험, 생각등의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다.

책 제목만 보고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차이가 있지만 이 책도 나름대로 필사 하고 싶은 글귀는 좀 있는 편인거 같다.

그리고 작가 중 한명은 100일동안 루틴을 만들고 싶어서 무작정 필사 모임에 참여했다고 해서 나도 모임을 찾아봤지만 생각보다 관련모임이 너무 없었다.

모임을 찾을때까지 1일1필사를 해볼까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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