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반할지도 반할지도 시리즈
최상희.최민 지음 / 해변에서랄랄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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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웨덴에서는 외모에 대한 언급은 굉장히 실례라 아이한테도 예쁘다거나 귀엽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귀엽다고 칭찬해도 된다고 한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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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간다 북유럽 -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세계를 간다
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엮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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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룬드의 상징인 대성당은 1145년에 세워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석조 건물이다. 기독교과 북유럽으로 전파되자 전설 속의 거인 ‘핀Finn‘은 기독교를 두려워한 나머지 기둥을 흔들어 교회 건물을 쓰러뜨리려 했다. 그러나 교회를 쓰러뜨리기에는 역부족이어서 그만 기둥을 움켜잡은 채 돌로 굳어버렸다고 한다. 현재 지하 예배당 입구에서는 돌이 된 ‘핀‘이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어 새까많게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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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서 배울 점이 훨씩 더 많다는 사실을, 삶의 방식과 우선 순위, 돈을 쓰는 방법과 삶과 일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 효과적인 교육 제도와 서로룰 돕는 방식, 그리고 최종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또 그들은 재미있다. 늘 의도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최고로 재미있는 사람들이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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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우리에게 선택지를 주었다. 이제 사랑의 문제가 관건이다. 새로운 담론을 받아들여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일터에서나 심지어 침실에서 여성이 남성과 동등할 수 있을지 모르나 여전히 사랑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는 생각에 고통과 공포를 느꼈다. .... 우리는 여성의 자유에 대한 개념이 사랑하고 사랑받을 권리를 포함할 수 있게끔 재정의할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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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삐삐와 닐스의 나라를 걷다 - 문화와 역사가 함께하는 스웨덴 열두 도시 이야기
나승위 글.사진 / 파피에(딱정벌레)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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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 이렇게 많은 새들이 사는지 몰랐다. 좀 살펴보니 스웨덴은 새들이 살기에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인구는 적고 땅덩이가 넓어 내버려두는 곳이 많고, 호수와 늪지가 많아 새들의 먹이 환경이 좋을 뿐 아니라 위치 역시 북쪽 지방으로 가는 철새들의 나들목이다. 스웨덴 남부 지역에만 새들의 서식지로 보호받는 곳이 일곱 개 인데. 토케른 호수도 그중 하나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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