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간다 북유럽 -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세계를 간다
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엮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룬드의 상징인 대성당은 1145년에 세워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석조 건물이다. 기독교과 북유럽으로 전파되자 전설 속의 거인 ‘핀Finn‘은 기독교를 두려워한 나머지 기둥을 흔들어 교회 건물을 쓰러뜨리려 했다. 그러나 교회를 쓰러뜨리기에는 역부족이어서 그만 기둥을 움켜잡은 채 돌로 굳어버렸다고 한다. 현재 지하 예배당 입구에서는 돌이 된 ‘핀‘이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어 새까많게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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