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ㅣ 세계척학전집 7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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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입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어떠한 책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독자들이 가볍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철학과 사상의 책을 한번에 접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

이번 책은 서열에 관하여 다양한 사상과 철학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였던 사회 생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막연하게 그렇겠구나, 조금은 의아했던 사회생활에서 경험했던 일들이 왜 그랬고 어떠한 사상과 철학이 있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동물들의 생활과 다양한 실험과 관찰을 통하여 서열에 대한 사상과 철학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독자라면 많은 공감이 될 내용들이었습니다.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사례들이 사상과 철학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사회에서 반영되고 있는 지를 통해서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서열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 현상 등이 맞물려서 서열이 지속되고 이루어 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조금은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 같았습니다 .

각 이야기에 수록된 관련 도서를 통해서 조금 더 깊은 사상과 철학에 대해서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상과 철학이 궁금하다면 독자로 하여금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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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이가영(seri)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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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국어 공부에서 쉽지 않은 것이 고전 시가 인 거 같습니다. 문학 작품이다 보니 시대 별로 유행하는 시가도 다르고 고전으로 쓰여 있으니 공부하기가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일단 단어의 의미도 현대어와 다른 것이 많다 보니 무슨 말인지도  이해도 어렵고 사회 분위기가 틀리다 보니 작품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파악하기도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가를 만화로 접하는 어떨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일단 만화로 되어 있으니 궁금해 하며 읽게 되니 나중에 시가를 배우게 된다면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

각 문장에 대해서 만화로 표현이 되어 있으니 대략적인 의미를 느껴 보면서 원문과 현대어 해설이 수록되어 실제로 어떻게 표현이 되었으며,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아이도 고전어를 조금씩 보면서 현대어의 해설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재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원문과 상세한 해석이 별도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만화로 접한 느낌을 바탕으로 작품의 의도를 보다 수월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각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학습 만화를 읽듯이 편하게 읽으면서 고전 시가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었던것 같습니다 .

만화를 통해서 편하게 자주 접하면 추후에 학습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도 나중에 공부를 한다면 조금은 편하게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유튜브에서 선생님이 이 책을 이야기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거 같다고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책들이 있어서 다시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제목과 내용을 확인하고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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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ㅣ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2
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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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디세이아의  작가인 호메로스에 대해서 어떠한 사상으로 기원전에 방대한 서사시를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크게 5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고난에 대해서 작가 생각하는 바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앞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고난을 겪으면서도 그러한 고난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극복하고, 고난들에 대해서 어떻게 마주하여야 할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마주한 고난들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생에 마주치게 되는 유혹에 대해서 어떻게 경계를 하며 살아갈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모든 것을 가질 수 없고, 때로는 희생이 필요한데 어떠한 사상으로 희생을 감수하며 나아가야 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오만함과 절망 등의 다양한 고뇌를 마주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어떠한 기준으로 인생을 살아가야 될 지에 대해서 반성을 하며 보다 희망 찬 미래를 접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다양한 변수들에 대해서 극복을 하며 오디세이아의 결말처럼 마침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러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모색을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며, 고난을 극복하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람차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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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츠하우스 ㅣ ANGST
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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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익숙한 삶의 공간에서 간혹 옛 이야기에서 보고 들은 저주가 다가온다면 그 저주로 인해서 자신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긴다면 실로 무섭고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귀신 들린 곳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설명하기 힘든 일들도 자주 목격이 되니 이야기에서 어떠한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을 할 지 궁금했습니다. 

단순하게 저주로 인한 고전적인 굿과 부적들로 이야기가 진행될 거 같은 분위기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그 뒤에 감추어진 비밀이 이야기를 더 어둡고 으스스하게 진행이 되는 거 같습니다. 토착 무속에서 나아가 서구의 악마적인 주술로 연결되는 흐름은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더욱 가미 시켜주는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고전 오컬트가 아닌 동/서양의 오컬트를 함께 읽을 수 있는 요소도 특별하게 다가 왔습니다.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의 가장 세속적인 욕망의 부동산을 배경으로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의 욕망 인한 숨은 공포는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으로 느껴지게 해 주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대 시대의 사람의 가지고 있는 욕망이 공포로 다가오며, 그 속에 숨겨진 다양한 사연 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경고로 느껴 질 수 도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독특한 오컬트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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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방임 교육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이와타 가오리 지음, 이지현 옮김 / 북라이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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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부모님들의 희망 사항은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 쉽지는 않은 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부모님들의 욕심에 자신도 모르게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으며, 선택의 기회 또한 빼앗을 때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욕심을 줄이면서 어떻게 아이의 결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지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에 수록된 활동 과제를 통해서 조금씩 바뀌어 갈 수 있는 방법이 제시가 되어 있었으며, 다양한 실제 상담 내용을 통해서 현재의 문제나 앞으로 다양하게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과거의 경험에 대해서는 반성을 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자율적인 힘을 기를 수 있었는 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정 교육에 대해서 돌이켜 보면서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정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도 보다 긍정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될 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며 어떻게 아이의 이해하며 아이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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