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의 비밀 -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지혜
조 바이텔.이하레아카라 휴 렌 지음, 황소연 옮김, 박인재 감수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읽고나니 '시크릿'과는 다른 바람의 힘을 느낄수 가 있었네요..
'시크릿'에서는 자신의 바람을 통해서 점점 원하는 바람을 자신에게 이끌어 온다는 것이
주된 법칙이었는데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정화를 통하여 바람을 이룬다는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호오포노포노'는 고대 하와이인들에게 유래된 지혜의 일종과 비슷한 법칙인데 현대인에게
알맞게 변화되어서 인지 쉽게 접근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 책은 '시크릿'에도 출연한 '조바이텔'씨가 '이하레아카라 휴 렌'박사를 만나는 과정을
시작으로 '호오포노포노'를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에세이 형식을 통하여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자신이 '호오포노포노'를 알아가는 과정과
'시크릿'과 다른 점을 느낀것을 설명해 놓아서인지 독자들로 하여금 편하게 읽음과
동시에 비교를 통하여 '호오포노포노'에 대하여 잘 설명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호오포노포노'의 정의는 '우리 내부의 유독한 에너지를 방출해서 신성한 생각과 말, 업적,
행동이 효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과정이다'(p.24)라고 간략히 정의를 내릴수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은 '시크릿'에서 말한 내용의 이전단계라고 생각도 되네요..
'호오포노포노'에서는 모든 문제는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예를 들면 컴퓨터에서 파일을 삭제를 하면 보이지는 않지만 그 파일은 완전히 삭제되지
않고 휴지통에 보관이 되어있듯이 사람의 생각이나 기억 역시 자신이 삭제를 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기억이 어느 한 구석에 남아서 나중에 행동을 할때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범죄를 계속 적으로 일으키거나, 자신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자꾸 반복하는
이유도 그런 기억들이 자신의 기억어느 한구석에 남아서 영향을 주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그래서 '호오포노포노'에서는 그런 기억들을 완전히 생각속에서 정화를 시켜야
자신에게 평화와 건강과 부를 가져다 줄수 있다고 하네요..
살아 가면서 누구나 기억하기 싫거나 나쁜 기억을 만들수가 있는데 어느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린것 같지만 유사한 일을 통하여 그 기억이 되살아나서 자신의 삶을 힘들게 하거나
아니면 그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볼수가 있는데 이런 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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