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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적들 1 -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이야기
이타 핼버스탬, 주디스 레벤탈 지음, 김명렬 옮김 / 바움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이책을 통해서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는 지를 알수 있었던것
같네요..
특히 가족이라는 운명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지 새삼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시간, 공간등의 제약에 굴하지 않고 언젠가는 운명처럼 만나는 기적이 잘 표현된 책인것
같네요..
이런 기적이 있기에는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모든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인지 생생하게 그 감동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것
같네요..
가족 뿐만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이는 사랑의 위대함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도 느낄수 있었네요..
가족애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느낄수 있었던 내용은 쌍둥이 이거나 형제들이 태어나자마가
집안의 형편이나 기타 다른 이유로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이 되거나 떨어져 살게 되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때 운명인지, 우연인지 반드시 만나게 되는 일이 정말 신기하며
감동적으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지만 서로의 감정을 표현을 못함으로써 사랑을 이루지 못하다가
끝내는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 사랑을 하지만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이 안탁깝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낄수 있었네요..
이책을 통해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수
있었던 좋은 기회인것 같네요..
흔희 계속 같이 있어서 지금은 잘 알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내거나 죽음을 맞이 했을때 많은 후회를 하는것 같더군요..
이 책을 통해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돌이켜 보고 지금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수 있었으며, 지난 시간 동안 가족에게 잘못한 일을 없었는지 생각
할수 있었던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준 좋은 책인것 같네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당하게 표현 하는 것도 중요하는 것도 알수 있었네요..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만 당당히 표현을 해서 많은 시간을 같이 지내는
것이 더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주위에 가족에게 오해를 하여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통하여
가족에 대한 사랑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스스로가 먼저 좋은 가족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