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훈민정음으로 대표 되는 세종대왕에 대해서 어떠한 신념과 철학이 있었는지 궁금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백성을 위한 왕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현실로 이루어내고 발명한 왕으로써 어떠한 철학이 바탕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훈민정음을 비롯하여 농사, 역법, 기구, 국방에 아우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업적을 통해서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을 현실로 이루어낸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단순하게 백성을 위하는 생각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백성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 현실로 옮겨 이룩한 점들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되었습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진 안락함에 현실에 안주 되고 있는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더 편리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서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어떠한 철학과 사상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도 꺾을 수 없는 집념을 통한 노력을 바탕이 되어야 결과가 이룩 됨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원하는 성과를 위해서는 요행이 아닌 부단한 노력을 해야 됨을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명분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를 통해서 자신만의 업적을 이룩한 세종대왕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헌신이 있었는 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바탕으로 무너지지 않고 결과를 얻기란 쉽지 않지만, 그것을 이룩한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