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마법 책장 6
도미야스 요코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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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요괴 아파트'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어떠한 이야기 일지 제목으로는 잘 모르겠다며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목의 백합나무 저택은 오래된 저택으로 작은 양로원이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여섯 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괘종 시계의 마법을 통하여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잊어버렸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약속들을 하나하나 찾으면서 마법을 풀 단서를 찾아가는 이야기 였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단서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어린 시절과 현재 시절,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재미가 배가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단서들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삽입된 그림들이 이러한 환상과 재미를 더욱 가미 시켜주었습니다. 

아이도 어떠한 단서가 나올지 기대가 되며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 시절을 생각해 보며, 조금은 애뜻함을 느끼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지금의 약속,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서 잊지 않고 클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이 된다며 이야기를 재미 있게 읽었다고 했습니다. 

어릴 시절의 순수함을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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