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네이선 밸링루드 지음, 심연희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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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화성 개척지라는 가상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어떠한 이야기 인지 궁금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화성 개척지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던 주인공 이었지만, 지구를 방문하게 된 엄마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고, 이것은 단지 엄마와의 연락만이 아닌 지구 전체와의 연락이 끊기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지내는 주인공의 심리적인 묘사와 사건들로 주인공에게 평소와는 다른 일들이 생기게 되고, 엄마의 추억이 담김 물건에도 사건이 일어 나게 됩니다. 

추억의 지켜내기 위해서 주인공의 모험이 시작이 되고, 모험을 하면서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내용과는 다른 화성에 대한 비밀들을 알게 되고 그것에 대한 주인공의고뇌와 심리적인 변화를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모험을 통에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과 인물과의  관계와 묘사를 통해서 소설을 흥미 진지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화성이라는 상상의 공간에 대해서 작가가 나타내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생각을 해보며, 척박한 곳을 살아가기 위한 주인공의 심리적인 묘사와 갈등을 글로써 잘 표현한 이야기 였습니다. 

독특한 환경에 대한 묘사와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다양한 것들에 대한 묘사가 신선하면서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현실에 대해서 비교하여 다앙햐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무겁지도 진지하지도 평범한 이야기 인듯 하지만 배경과 등장 인물을 통해서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던  판타지 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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