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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말을 하는 아이 ㅣ 이야기강 시리즈 13
고미솔 지음, 홍소 그림 / 북극곰 / 2026년 3월
평점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슬픔과 어린 나이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슬픔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 슬픔을 이겨내고 기쁨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읽어 본 듯한 이야기 구성인거 같지만 조금은 다른 읽다 보면 새로운 이야기이며 전달하는 바가 다른 이야기 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친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이며 재미 있게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슬픈 이야기와 어려운 사건들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도 감정 이입이되어 나는 저랬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하며 읽어보았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쁨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에는 아이도 이러한 기쁨에 대해서 자기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 겠다고 하며,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서 어떻게 극복을 할까 하고 스스로 고민을 해보았다고 했습니다.
책에 삽입된 독창적인 일러스트가 이야기와 함께 잘 어우러지면서 이야기에 흥미를 더 돋구는 거 같았습니다.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니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느껴지면서 그림들이 다른 그림과는 무언가 특별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된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져서 아이가 수업 시간에 공부한 내용이 었던 것 같다고 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비밀 감정에 대해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니 아이가 더 재미 있게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즐거움과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