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의 아이들 1 - 상냥한 아이가 그곳에 살았다 이슬라의 아이들 1
양수련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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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판타지 성장 소설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 또한 어떠한 이야기 인지 궁금해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주인공의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자란 아이들의 만남은 서로에게 궁금증을 가지고 서로 다른 삶의 배경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고 서로의 삶을 경험을 합니다. 

시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 그 반대인 환경,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하면 문화적 차이로 이해하기 어려운 그러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같은 게 아닐까 하며 이야기를 계속 읽습니다. 

이야기에서도 서로 다른 환경을 탐험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이해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방법이 많이 있지만 경험을 통한다면 가장 순수하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도 사진과 글로만 보던 것을 여행을 통해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해보면 생각보다 다른 것들이 많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다른 문화도 직접 경험해 보니 왜 그런지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야기에서는 시에 대해서 느껴보고 알아가는 것으로 이러한 것을 대신 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인공들이 어떻게 시를 알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해나가는지 궁금하며 글을 읽고, 주인공이 바뀌어 나가는지 궁금하다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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