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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펜타곤 내부자가 최초 공개하는 전쟁과 기술의 미래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라지 샤 지음, 박선영 옮김 / 와이즈맵 / 2026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미국 국방부에 대해서, 그 중 '유닛X'에 대한 이야기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유닛X'가 어떤 무기의 이름인줄 알았는데 국방혁신단의 줄임말이라는 책의 서두에서 알게 되었고 '유닛X'에 대한 설립배경, 역사, 활동등에 대하여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최신의 장비와 시스템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러한것이 지속된것이 아니라 '유닛X' 관련 인물들로 인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군사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방력은 항시 최고의 보안과 폐쇄성이 있으므로 개방되어 있는 기술의 발전에 항상 동화되어 갈수는 없었다고 생각하였고, 여기에 기득권과 정치권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군사력의 폐쇄성 자칫 기술의 혁신의 뒤처짐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이었습니다 .
하지만 뜻이 있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단체가 설립되고 노력이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점을 극복 할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
'유닛X'의 노력으로 단순하게 최신 기술 도입뿐만 아니라 방산 스타업의 시작과 동시에 군과 민간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도 현재 전차, 전함등으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이 거듭하여 자주국방을 계속적으로 이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