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나무 (보급판)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나무 도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무선) 2
박상진 지음, 손경희.김준영 그림 / 호박꽃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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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나무]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세밀화로 즐길 수 있는 자연 관찰 책입니다

주위에 있는 자연 중에 가장 많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게 나무인 것 같아요

 

 

 


숲그림이네요

그림만 봐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차례도 나무 이름만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그림과 같이 구성해 놓아서 남다릅니다

 

 

 


구성은 나무에 대한 간단한 특징과 설명들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나무의 특징적인 것을 그림과 함께 다시 자세히 설명합니다

 

 

 


해당나무의 전체 그림 모습인데요

관찰한 나무의 시간과 장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냥 사진만 보고 그린 그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화가가 직접 장소에 가서 보고 그렸기에

좀 더 사실적이고 그때의 느낌이 잘 묻어나는 그림인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가장 잘 볼 수 있는 플라타너스 나무의 모습도 보입니다

 

 

 


나무에 대해서 보고 있습니다

글은 자세히 읽기도 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의자에 앉아 차분히 살펴봅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보물2호는 관심이 많습니다


부록으로는 나무랑 놀 수 있는 것을 알려줍니다

나뭇잎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

나무를 이용해서 놀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네요

 

 

 


나무에서 온 것들은 주위에 많지요

우리집에도 나무로 만든 것이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앴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무입니다

확실히 계절에 다라 나무의 색깔이 다르네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은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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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매일 영어 쌩 1 - 만인 평등 필수 표현 위대한 매일 영어 쌩 1
AST English Lab 지음 / 사람in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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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매일 영어] 쌩1

만인 평등 필수 표현

-사람인-


 

 

 


위대한 매일 영어 시리즈입니다

위대한 매일 영어는 총 3가지 레벨로 구성되어 있는데

쌩-쫌-꽤 이렇게 3가지의 단계를 밟아 완성하는 영어교재입니다

전에는 쫌1, 2를 공부해보았고 이번에는 거꾸로 좀 더 쉬운 단계인 쌩입니다.

 

 

 


영어가 몸에 체화되는 3단계 프로세스는

1단계: 따라 쓰기

2단계: 낭독하기

3단계: 암송하기

랍니다. 위의 단계를 밟아 몸에 체화된다면 정말 좋겠어요

 

 

 


하루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도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일정 강도 이상을 넘어가게 하고, 임계점이 넘어가도록 공부를 습관화하며

매일하는 것 자체로 의미를 두어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유닛의 구성은 위 페이지부터 시작합니다.

외워야할 간단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다음은 낭독하고 암송하기 입니다.

많이 쓰는 문구를 어떤 순서없이 그대로 외우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별로 어렵지는 않은 것이네요

특히 money talks라는 문장이 생소합니다.

 

 

 


다음에는 써보는 연습입니다. 써보고 QR코드를 통해 전체 대화를 들어볼 수 있어요

 

 

 


다음에는 확장응용입니다.

앞에서 외웠던 문장이 어떻게 쓰임새있게 써지는지 확인하고

자연스레 익혀나가는 단계이네요

 

 

 


반복만이 살 길이다!

외국어은 그럴 수 밖에 없지요.

이제 앞에서 외웠던 것을 다시 한번 또 반복해서 써봅니다.

체화과정의 쓰는 단계에 들어가네요


위대한 매일 영어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일단 매일매일 영어공부하라는 것이예요

학생들만 매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도 매일 공부를 하면

그것이 습관화가 되고 결국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되는데 그걸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이런 [위대한 매일 영어]같은 교재라는 것이지요.


외우기, 쓰기, 듣기를 통한 반복으로 누구나 영어에 있어서 우대해질 수 있으니

모두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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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펌 -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서 있는 삶
스벤 브링크만 지음,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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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펌]

시류에 휩쓸라지 않고 굳건히 서 있는 삶

스벤 브링크만 지음

-다산초당-


 

 

 


국민 행복지수 세계 1위 덴마크의 최고 인문 베스트셀러입니다

2015년 로젱크예르상 수상에 덴마크 서점 106주 연속 베스트셀러랍니다

얼마나 괜찮은 책이길래 106주 동안 베스트셀러일까요?

 

 

 


일단 차례부터 봅니다.

멈추다-바라보다-거칠다-참다

 

 

 


홀로서다-읽다-물어보다


총 7단계를 지나면서 시류에 휩쓸르지 않고 굳건히 서 있는 삶을 살 수 있나 봅니다


-멈추다-

내키지 않는 것을 참아내는 연습을 하라.

그러다 보면 미래에 어떤 시련이 닥치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미래에 닥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줄일 수 있고

우리에게 있는 것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니 시도해보면 쉬운 연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바라보다-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기술을 키워라.

부정적 시각화라 불리는 스토아 철학의 기법을 사용하여

항상 긍정적인 면만 보지 말고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여 언제나 닥칠 수 있는

시련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거절하다-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연습을 해라.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율성을 키울 수 있는 첫번째 걸음이다.


-참다-

감정을 절제하는 연습을 하라.

마음의 평화를 흐트러뜨리고 단단히 서 있지 못하게 하는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자신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홀로서다-

코칭과 심리치료에서 벗어나라.

코치와 결별하고 자아 밖의 삶과 연결되기로 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찾아서 한다면 무엇이 가치 있는지 아닌지 결정하는 기준이 자신의

내적 경험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다.


-읽다-

소설을 읽어라.

소설에서 단단히 서 있는 법을 배워라.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전을 읽는 것도 좋다.


-돌아보다-

지난 날을 돌아보라.

자신의 과거뿐 아니라 우리가 속한 문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일은 중요하므로 과거를 돌이켜 삶이 얼마나 복잡한지

얼마나 복잡하게 연결돼 있는지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라.


위의 7단계를 거치면 스스로 단단한 내면을 가질 수 있고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서 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다네요..


실제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은 독서력도 굉장한 걸까요?

이정도가 베스트셀러가 되려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하며 많이 읽어야할텐데

그러려면 대단한 독서력을 가지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될 책이 아니라 읽고 또 읽어서 곱씹어야하는 책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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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물풀 (보급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무선) 5
이영득 지음, 김혜경 그림 / 호박꽃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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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중에 내가 좋아하는 물풀입니다

자연 관찰 책은 종류가 참 많은데

보통은 실사 사진이 많은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렇게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은 아주 어린 유아보다는

초등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넓은 연령대를 가진 자연 관찰책이예요

 

 

 


제목 주위에 많은 물풀들이 그려져 있네요

 

 

 


차례인데요

위의 사진의 3배 정도 되는 물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논과 연못, 강에서 사는 물풀들의 종류를 알아보고

물풀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되며

물풀 역시 아름다운 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연꽃에 대한 페이지입니다

연꽃의 학명과 여러가지 특징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고

연꽃의 특징들이 놈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채집된 것인지 장소와 시간이 기록되어 있어요

 

 

 


물풀의 종류에 따라서는 물풀의 특징적인 것이 좀 더 기록되어 있기도 합니다

 

 


부록에는 물에 사는 물풀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연못의 어디에 분포하는지 한번에 다 볼 수 있어요

 

 

 


물풀로 놀 수 있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집에서는 연근등으로 도장을 만들어 노는 방법이 있군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시리즈는

잔잔하니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그림책인 것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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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갯벌 (보급판)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갯벌 도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무선) 3
유현미 지음, 김준영 그림 / 호박꽃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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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초등 전에 누구나 갯벌에 가서 체험을 한 적이 있지요

 

갯벌에 가서 조개도 잡고 놀이도 하며서 갯벌에 대한 기억이 자리잡는 것 같아요




갯벌에서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차례중에 일부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갑각류부터 연체동물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짱뚱어

 

저는 짱뚱어를 망둥어라고 알고 있었는데

짱뚱어가 더 많이 쓰는 표준어였나 보네요


 



그림을 보면 마치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사진만큼 사실적이나 사진만큼 냉정한 느낌이 없이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도 똑같이 느낄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은 자연관찰이라도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은

아이들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책이라 느껴집니다




게들이 있고 그 게들을 지켜보는 아이가 있습니다

 

마치 우리 아이가 바라보고 있는 느낌을 줍니다




생물마다 두페이지 혹은 한페이지를 할애하여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부록이예요

 

갯벌이 왜 재미있는지 알려줍니다




갯벌에서 무얼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갯벌에서 잡은 것으로 먹을 수 있는 것도 많구요

 




갯벌체험을 하면서 일기를 쓰면서 정리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소개해줍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할 수 있네요


 

 


물때에 대한 설명입니다

만조와 간조에 대해서도 알려주구요


갯벌 생물 중에 불가사리를 그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마 별을 좋아해서 그런모양입니다.

연필과 색연필로 열심히 그려나갑니다



점점 그림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불가사리 이름은

검은띠 불가사리와 별불가사리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면서 자연과 친해지고 있습니다

세밀화자연관찰은 3-4세 유아도 좋지만

7세부터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자연관찰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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