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국어 4-1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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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평가 성적을 높이고 싶은 친구

엄마표 공부하고 있는 부모님께 추천!


요즘 초등학교에서 단원평가 결과가 하나둘씩

집으로 오기 시작했어요. 

점수가 아쉽다면, 아님 현재의 실력을 유지하고 싶다면 

개념에 충실한 구성에 초등 단원평가 문제와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강의까지 포함되어 있는 

4학년 국어 문제집 미래엔 초코국어 추천합니다. 



요즘 4학년 아들과 학교 진도에 맞춰 열심히 풀며 

개념정리와 문제풀이까지 꾸준히 하고 있어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학습이 가능해 편리하고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개념터치 마인드맵으로

국어 공부 정리가 한결 쉬워진답니다. 



알록달록 친숙한 분위기의 문제집이라 거부감 없이 

친해질 수 있는 미래엔 초코 국어문제집 

국어 공부가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초코국어 한번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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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2 -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2
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김보숙 감수, 에그박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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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그치지 않고 농장동물 외 시골에서 만난 야생동물도 등장하는데 두더지, 꿩, 고라니, 멧돼지 등 생소한 동물들이었죠.

산림이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먹이를 구하기 위해 민가로 내려오는 야생 동물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원인까지 알고 나니 아들이 야생동물이 무섭다기보다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답니다.


동물들에게 접근하는 에그박사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농장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많아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자연탐구 학습만화랍니다.에그박사 12권 속 쉽고 재미있는 생물 정보를 알아봤다면 이번엔 워크북 활동에 참여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소와 송아지 따라 그리기부터 숨은 멧돼지 가족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워크북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발자국 찾기 놀이, 다른 그림 찾기 놀이 등 다양하게 구성된 워크북 활동도 하며 에그박사 12권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를 통해 제작 과정의 에피소드까지 엿볼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고생이 많은 에그박사 팀! 덕분에 유익한 책이 나왔군요.



에그박사 학습만화를 좋아해서 책을 펼쳤다면 이미 동물과 곤충을 사랑하는 아이겠죠? 만약 좋아하지 않더라도 걱정 마세요.

에그박사를 보고 있다면 좋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생물을 관찰하고 다양한 정보를 다룬 책이며 읽고 나면 생물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내용이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 시기부터 초등학생까지 열심히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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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퀴즈 : 세계 퀴즈 백과 (스프링) -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퀴즈 백과 또래퀴즈 백과
최인수 지음, 박지원 그림 / 이젠교육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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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의 또래퀴즈 시리즈는 지식, 국어, 영어로 다양

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또래퀴즈 지식에 포함된 세계 퀴즈 백과는 세계사 또는

세계 여러 나라 책을 읽고 쌓은 지식을 퀴즈를 풀며 확인

해보고 모른다면 또래퀴즈를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한 손에 잡히는 세계퀴즈백과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

퀴즈를 낼 수 있어요. 어려운 문제 때문에 문제를 풀기

어렵다면 그림 힌트를 참고해 보세요. 도움이 됩니다.

초등 지식을 퀴즈 해설과 함께 재미있게 익혀보면 어려운 세계사 공부라도 걱정 없어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 퀴즈 백과 목차를 살펴보니

세계의 나라, 명소, 문화제, 도시, 음식, 의복, 풍속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 정독하고 나면 웬만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의식주에 대한 지식이 많이 쌓이겠어요.

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와 지식이 쑥쑥 자라는 것을 경험해 보세요.

한 손에 잡히는 책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 넘김이 편하다.

초등 지식을 주제별로 담고 있는 퀴즈 책이다.

그림 힌트로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진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주제별 정보가 가득하며 휴대가 간편해

시리즈별로 소장하고 싶은

이젠교육 초등지식퀴즈백과 입니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고 싶을 때

세계의 나라, 명소, 도시, 의식주 등 상식을 쌓고 싶을 때

책 읽기가 지루할 때 색다르며 재미있는 책이 필요할 때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딱인 유용한 책 또래퀴즈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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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7 - 태양의 신 아폴론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7
설민석.남이담 지음,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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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초2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신화를 즐겨 읽습니다.

이번 주에는 신작 7번째 이야기 태양의 신 아폴론을

열심히 읽었답니다.

주인공 많고 관계가 얽혀있는 이야기로 문해력 키우기

위해 좋은 책이라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는 꼭 챙겨주

고 있어요.


제우스가 헤라와 결혼하기 전 만났던 레토!

둘의 사랑이 다시 시작되고 레토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헤라는 아이를 낳지 못하게 거대한

뱀 피톤을 찾아가 레토와 그녀의 아이를 없애달라고

부탁하게 돼요.

레토는 아이를 안전하게 낳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

다니지만 헤라의 방해로 인해 자리를 찾을 수 없었어요.

제우스의 부탁을 받고 북풍의 신 보레아스와 바다의 신

포세이돈 무지개의 신 여신 이리스 등 여러 신들의 보호

로 쌍둥이 아폴론, 아르테미스가 안전하게 태어나게 됐어요.

그러나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는 피톤은 아폴론과 아르

테미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위협했고 그들

의 싸움은 꼬리의 꼬리를 물고 계속되었어요.

하지만 매번 물러설 수 없기에 아폴론은 활쏘기를 갈고

닦아 제 발로 피톤을 찾아갔어요.

아폴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뱀 피톤을 물리

치고 올림포스 올라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신화7 신작 읽고 확인해 보세요.


직접 물어보니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 알 수 있어 좋고

책 속 중간중간 등장하는 재미요소가 재미있다고 해요.

신들을 그려놓은 그림이 멋져 멋있다고 표현도 했어요.

자극적인 신화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신화로 재구성되었기 때문에 유아

그리고 초등학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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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못 할 전학생 마음 잇는 아이 22
심순 지음, 하수정 그림 / 마음이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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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 마음 잇는 아이

꿈과 현실, 사회와 나, 생각과 마음을 잇는 시리즈 중

하나로 4학년 아들이 재밌게 읽은 책이다.

특히 작년 전학 왔던 기억 때문에 아담의 입장이 이해

됐고 같은 반 친구들에게 전학생인 내가 어떻게 비춰

졌을지 알게 되었다고 했다. 마음이음 책들은 읽을수록

초등학생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해 주는 역할을 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잇는 아이 시리즈 참 좋다.


학교 교실에 나타난 낯선 아이가 등장했다. 어떤 친구일지 기대감이 감도는 교실. 집에 갈 때만 눈을 뜨고 학교에서는 내 눈을 감고 있는 전학생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학 온 첫날부터 반 친구들을 혼란 속에 빠뜨리고 만다.

다음날 상아라는 친구가 '아담, 눈 떠'라고 말한 뒤 아담은 눈을 떴다. 마법의 주문을 푸는 것처럼 말이다.

왜 눈을 감고 있었냐는 질문에 아담은 아무도 나한테 눈 뜨라고 안 해서 감고 있었다 했고, 친구들이 장난이었냐는 질문에 "장난이면 안 돼?"라고 했다.

아담이 전학 온 이후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

나무에 빵조각을 둬 새들을 불러 모으고, 교실을 풍선으로 가득 채우는 등 다양한 사건들로 말이다. 덕분에 아담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아졌다.  



 


 

학교의 분위기가 180도 바뀌자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 바로 교감 선생님.

교감 선생님은 모든 상황을 바로잡고 싶어 했으며 어떻게든 아담을 길들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아담과 친해졌던 '우리'라는 무리의 아이들로 인해 아담의 사정이 드러난다. 아직 귀국하지 못한 아빠 대신 이모와 살고 있었고, 알고 보니 마음의 병도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보통의 친구들처럼 학교 규칙과 질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학부모들의 항의가 시작됐다.

이야기 전개 속에서 드러나는 또 하나의 사실 동호

아담과 우리라고 쭉 말해왔던 사람은 동호였다.

아담과 어울리지만 아담으로 인해 우리라는 친구 사이가 흔들리고 내 자리가 위태로워질까 두려운 상태이다.

그래서 아담을 궁지에 몰아넣기도 한다.



 

 

4학년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하길래 어떤 점이 재미있었냐고 물었더니

아담이 전학 와 학교에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는 게 재미

다고 했다. 역시 아이다운 발상이다.

첫째 아들은 친구와의 관계가 참 편한 아이다.

새 학기가 될 때마다 아이가 걱정스러웠지만 늘 잘 지내는 모습에 신기하기도 했었다. 관계가 편안한 아이라 작년 이사로 인한 전학에도 잘 적응했던 것이다.

그러나 엄마인 나는 초등 고학년 시기 친구관계가 어렵고 힘들었던 것 같다. 나도 동호처럼 우리라는 관계의 틀 속에 친구를 독점하려 한 것은 아닐까?

마음이음 출판사의 마음 잇는 아이 시리즈는 관계에 대한 마음을 잇게 해주는 게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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