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2 실전 배당투자 시작하기
- 배당주의 주가는 금리에 영향을 받는다. (코스피 지수와 코스피 고배당 50지수, 국고채 3년물 금리를 비교해 보자)
- 배당주의 유형
1) 배당금을 유지하는 기업
2) 배당금을 늘리는 기업
3) 배당성향을 유지하는 기업
4) 배당정책이 일정하지 않은 기업
-> 포인트는 기업의 배당셩향은 코스피 평균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것이좋다. 극단적으로 높은 배당성향은 지속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일시적인지 혹은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배당성향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장기 투자 관점에서 필요하다.
- 배당주 포트폴리오 구성의 팁
1) 배당수익률이 시중은행 금리보다 높은 기업 : 고배당주는 시중은행 이자율의 2배는 되어야 한다
2) 5년 이상 꾸준한 배당정책을 펼치는 기업
3) 실적 안정성이 높은 기업
4) 재투자의 필요성이 적은 기업
Chapter 03 수익률을 높이는 배당투자 고급전략
- 이번 챕터는 일반적인 배당주의 유형과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투자하는 것 이외에 배당성향이나 배당금의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나 영업 이외의 부분에서 수익률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1) 배당 성향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예측하기
2) 상속과 증여 이벤트에서 찾는 배당투자 아이디어
3) 외국인은 배당을 좋아해
4) 사모펀드가 주인인 기업
Chapter 04 또 다른 배당주 투자법
- 배당하면 빼놓을 수 없는 우선주
우선주 : 보통주에 비해 잔여이익, 잔여재산을 먼저 받을 권리가 있다. (배당에 대한 우선권) 우선주도 배당 참여 조건에 따라 참가적 / 비참가적 우선주, 배당 이월 여부에 따라 누적적 / 비누적적 우서주로 구분된다. 또한 하나의 주식 종목에서 여러개의 배당주를 갖는 경우도 있다. (예 : 현대차)
- 건물주의 꿈은 이루어진다 : 리츠 (REITs) 투자
시중의 저금리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을 유지를 하고 부동산의 자산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는 리츠 투자 역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리츠는 투자자로 부터 받은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하여 임대수익 혹은 매각시의 수익을 함께 나눠 갖는 회사라고 보면 되겠다. 리츠가 매력적인 것은 배당이가능이익의 9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하기 때문에 고배당주로서 빠질 수가 없다.
- 리츠 투자시 꼭 확인해야 하는 사항
1) 투자 대상 : 주택, 오피스, 리테일, 물류센터, 호텔, 의료시설 등
2) 임차인의 건정성
3) 부동산의 가치
4) 운용수익 (Fund From Operation)
5) 순자산가치 (NAV)
6) 배당매력
Chapter 05 배당도 글로벌, 미국 배당주 투자
- 우리나라보다 주주환원에 대한 인식이 강한 시장이면서 전 세계 배당 중 가장 많은 비중 (39%)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 대한 매력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리의 경우 기말 배당만 실시하지만 분기 배당을 실시하거나 결산월도 제각각이 되면서 미국 배당을 이용하여 매달 받는 포트폴리오가 나올 정도로 미국 배당주에 대한 여러가지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 미국 주식 관련 세금
1) 매매 차익 : 250만원 제외 후 22% 양도 소득세
2) 배당금 : 15% 배당 소득세 / 배당금을 포함한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 과세
- 배당주의 등급
1) 배당킹 (Dividend kings) : 50년 이상 배당금 증가
2) 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s) : 25년 이상 배당금 증가 / S&P 500 지수 편입 / 시가총액 30억 달러 이상/ 거래량 500만 달러 이상
3) 배당 성취자 (Dividend Achievers) : 10년 이상 배당금 증가 / 거래량 100만 달러 이상
4) 배당 챔피언 (Dividend Champions) : 25년 이상 배당금 증가
5) 배당 경쟁자 (Dividend Contenders) : 10-24년 연속 배당금 증가
6) 배당 도전자 (Dividend Challengers) : 5-9년 연속 배당금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