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를 막을 수는 없다라는 현실 인식 위에 어떤 재분배와 안전망, 교육 및 훈련 시스템, 경쟁정책이 필요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제는 각자생존을 위해 자신의 직업과 산업, 삶의 계획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점에 있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사고 프레임을 제공한다. AI 논의를 기술이 아니라 제도와 분배, 경제 구조의 문제로 재배치하고 있으며 AI시대의 경제 변화를 진행 중인 기술 변화에 직접 연결하여 바라본다.
AI와 경제의 교차 지점에서 가까운 미래에 우리들의 노동, 자산, 정책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지 큰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