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
우샤오러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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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싶지않은 진실을 꼭 알아야한다면 이런 우샤오러의 책들이 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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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 인간혐오자 미래와사람 시카고플랜 시리즈 5
몰리에르 지음, 김혜영 옮김 / 미래와사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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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에르가 표현한 인간군상...그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할지..책을 펼치지않고서는 짐작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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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처 마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9
윌리엄 골딩 지음, 백지민 옮김 / 민음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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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도 골딩의 문제작이지만, 이 작품은 스케일이 더 크다. 대서양 한 복판에서의 조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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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제르미날 1~2 - 전2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에밀 졸라 지음, 강충권 옮김 / 민음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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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미날]은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준다. 과거로부터 배울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빠른 길은 바로 독서다. 그리고 인간은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바로 잘 잊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것이 약점이라고도 할 수는 없지만... (슬픈 기억을 평생 갖고 있는 것만큼 불운한 일은 없기에...)

매일 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구절이 있다. 그만큼 사람은 배우고 깨달을 때 즐거움을 얻는다. 잊는 것은 잊는 것이고, 또 깨달을 때는 깨닫는 것이다. 에밀 졸라가 지금 우리 시대에게 주는 이 글은 다시금 깨닫으라는 당부의 글인 것 같다. 아직 일한 만큼의 공정한 대가를 받는 세상은 오지 않는 듯하다. 어떤 사람은 너무 많이 일을 하지만 고작 손에는 몇 만 원이 주워질 뿐이고, 어떤 이는 놀면서도 돈을 번다. 돈이 또 돈을 벌어준다. 일, 즉 노동은 신성하지만 열매는 아직도 쓰다. 언제 노동의 단 열매를 맛볼 수 있을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것은 요원한 일이지만 최소한 격차를 줄이고자 작은 시도는 해볼 수 있는 것 아닌지... 그냥 희망?, 요원한 희망 사항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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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악마의 시 1~2 세트 - 전2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살만 루시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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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세상에는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함을 느낀다. 반면 진실된 말 역시 어떤 이는 농담으로 여긴다. 그리고 어떤 때는 농담이 통하는 때가 있고, 그렇지 못한 때가 있다. 판단은 그때 그때 다르다. 오늘 내가 옳다고 여겨서 한 행동도 다음날 상황이 되면 변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리다고나 해야할까...... . 과연 그런데 종교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까? 종교의 영역은 꽤 복잡하고 미묘하다. 어떤 이에게는 별일 아닌 것이 어떤 이에게는 땅이 꺼질 듯 치명적인 일이 되기도 한다. 그 판단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것 하나는 이것 아닐까? 글과 말이 아닌 바로 그 사람의 행동과 태도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것 말이다. 말이 거짓 될 수 있는 것처럼 글도 거짓으로 씌여질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행동만은 그렇지 않다. 부디....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말과 글로 상처입거나 판단되지 않길...... . 자신이 쓴 책으로 인해 끊임없이 살해위협을 당하고, 또한 이란 종교 지도자로 부터 사형선고를 당한 살만 루시디... 숙연해지는 그 삶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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