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사라 헤이우드 지음, 김나연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곧 다가올 장면이 내가 두려워했던 상상처럼 이어지지는 않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카드는 내가 쥐고 있었다. 내가 비록 임신은 했어도 연약한 사람은 아니었다.

81 페이지

​

수잔은 임신을 했다. 리처드의 아이를... 사랑의 유무를 떠나서... 하지만 이제 안다. 그를 떠나보내야함을.. 수잔은 결코 나약한 여자가 아니다. 아이때문에 사랑없는 결혼을 할 사람도 아니고, 아이를 낳든 안낳든 그 모든 것은 수잔 그녀가 결정할 일이다. 까칠한 그녀의 인생 위기... 그녀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