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달 2 (일러스트 특별판) - 단 하나의 마음 고양이달 (일러스트 특별판) 2
박영주 지음, 김다혜 그림 / 아띠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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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마레를 달래기 위해 조심스레 소라 껍데기를 놓아둔다.

그것을 발견한 마레...수많은 파도 소리를 들었지만 잊혀지지않는 소리가 있다.

그 소리가 바로 소라 속에 숨어있었다. 어린시절 들었던 소리...

노아는 마레의 귓가에 속삭인다.

"이따 밤 열 두시에 다시 올께."

아~~ 셀레~~ ㅎㅎ 이런 노아는 정말~~ ㅎㅎ 들었다 놨다의 선수라니까...

곧 이제 떠나야되는 노아, 작별인사를 하는 노아를 마레는 파랑띠마을로 안내한다.

언제나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고양이달... 이쁘고, 설레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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