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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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독일의 준비

무장친위대와 독일 육군 사이의 갈등은 점점 고조되었다. 히틀러의 친위부대는 안전한 후방을 맡고 일반 사단은 계속 전투를 계속하는 형태...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친위부대는 전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히틀러 개인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듯하다. 히틀러의 비밀에 대한 강박은 더 커져서 병사들은 공격 전날까지 아무것도 전달받지 못한다. 과연 이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히틀러는 쇠약해진 몸을 이끌고도 절대 고집을 굽히지 않는다. 그는 항복할 의사가 없다. 그리고 이제 개전 초기보다 싸울 의지가 치솟게 되는 공격을 명령하게 되는데.... 과연 연합군은?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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