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 이상 없다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차단기가 내려갔나?" 하시즈메 씨가 입을 열었다. "세이타로가 또 무슨 짓이라도.,... ."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다. 세이타로 군에게 전기를 낭비하는 능력이라도 있는 걸까.

9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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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소설 속에서 아주 중요한? 대목인듯하다. 과연 이날의 정전이 사건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풍푹전야... 정전... 그리고 하시즈메가 묘한 말을 한다. 세이타로와 전기라니...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하는 것일까? 이 산장에서...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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