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과 극소의 빵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0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니시노소노 군은 시간이 흐를수록 충격을 느끼는 타입이지."

"네... 익숙해지는 기능이 없는 것 같아요."

"아니, 놀란다는 감정 표현에 익숙해지고 있어."

50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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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놀라는 감정표현에 익숙해진 모에... 그래서 평소보다는 화가 나지 않는 걸까? 아니면... 사이카와와 모에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보인다. 나만의 착각인가? 하지만 모에보다는 사이카와 박사가 왠지 좀 더 한 수 위인것같다. 벌써 미리 알고서? 모에에게는 이야기를 안한 것이겠지...... .




선물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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