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고독의 순간들 더 갤러리 101 2
이진숙 지음 / 돌베개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에드바르 뭉크

뭉크의 작품들이 1937년 히틀러가 주도한 퇴폐미술전에 포함되었다. 그의 미술작품에 왜 그 범주에 들어가는 지 이해가지는 않지만 그 시절은 이해안가는 일 투성이였으니.... 그의 작품들은 이제 퇴폐미술로 낙인찍였고 독일 미술관에 소장되어있던 작품들은 모두 몰수됐다. 예술가에게 일어난 가장 끔찍한 공포다. 뭉크는 그 공포와 절망을 자화상으로 표현했다. 뭉크가 전쟁의 끝을 못 보고 죽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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