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기장을, 내 모든 비밀을 적은 일기장을 떠올렸다. 내 모든 열정과 내 모든 사랑, 우리가 도망칠 세세한 계획인 이 일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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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은 철저히 속았다. 모든 것을 도둑맞았다. 심지어 그녀가 그토록 원하던 셀리나 마저.. 아니 셀리나는 처음부터 그녀 것이였던 적이 없었다. 그런 것인척 했을 뿐이다. 아.. 가엾은 마거릿... 셀리나의 생각이 궁금하다. 그녀에게 마거릿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을까?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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