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티를 영원히 사랑하려고 했다. 그러나 키티와 함께 살 때 나는 기묘한 반쪽 삶을, 내 진정한 모습을 숨기고 살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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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모습이란 것이 무엇이지? 욕망을 숨기지 않는 것? 과연 그것일까... 앞으로 다이애나와의 관계는 언제까지 어떻게 지속될 건지... 그렇다면 키티의 존재는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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