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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 뽀로로 선 그리기 (스프링) 뽀롱뽀롱 뽀로로 썼다! 지웠다! 펜북 시리즈 1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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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는 새로운 뽀로로친구를 만나 행복한 준영이랍니다....

뽀로로 넘 사랑하는 준영군...맨날 텔레비전에서 컴퓨터에서 만나다 선그리기를 만나 넘 좋아라 하네요~

형이랑 도착하자마자 개봉하는데 내가 내가 하면서 가위들고 꺼내봐요~~

선그리기에는 예쁜 빨강색이랑 검정색 보드마카2개랑 작은 지우개가 있는데 정말 잘지워져요~

알록달록 그림도 넘 예뻐서 준영군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그리기...넘 좋아요~~

칭찬스티커도 있는데..울준영군은 보는 즉시 다 붙여서 활용을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원래 한번그리고 하나 붙여야 하는데 스티커에 홀릭한 꼬맹이가 다~~붙였답니다.



흥분한 준영군 막그려 나가다 뽀로로랑 루피,포비,에디,크롱 얼굴도 까맣고 빨갛게 칠하네요...ㅎㅎ

그리고 준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내맘대로 그려요랍니다~~고래래요. 누나의 도움을 받아 눈도 그리고 꼬리도 그려서 완성했어요.^-^



손잡는법도 엉망이고 힘을 꽉 주고 그리니 보드마카가 어찌나 빨리 닳던지 벌써 수명을 달리하고 새로 사달라고 떼써서 새로 사왔어요~~

뽀로로 사랑은 끝이 없어서 버리면 안된다고 필통에 모셔났어요~~ㅎㅎ

우리집에서뿐만 아니라 교회에 가서 파워레인저로 변신해 파워를 외치는 울아들이 달라졌어요~~뽀로로 선그리기 친구를 만나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조용해져서 넘 좋답니다...모양그리기도 얼른 모셔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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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세트 (워크북 + 교구) - 만 7세 이상 조이매스 기하판
숭실대학교 수학과 산학협력실 엮음 / 조이매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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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 한송이가 눈에 확 들어왔는지 학교에서 돌아온 울 공주가 기하판을 보고 맨먼저 한일은 바로 꽃만들기였어요~~카네이션꽃도 만들고 교재 앞에 있는 꽃도 따라만들고 네모 모양도 잔뜩 만들고 아주 신이 난 예영양이네요~~ㅎㅎ
기하판은 기본 도형의 특징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도형을 만들어보고 점과선도 알고 직접 만들면서 여러가지 색깔의 고무줄로 예쁘게 만들어 눈도 즐겁고 손도 즐겁네요...고무줄 튕기는 소리가 가야금 소리 같다며 좋아하며 만드는 예영이의 모습을 보니 제 기분도 넘 좋았어요~~처음엔 선이지만 삼각형과 사각형,모양꾸미기도 있고 도형옮기기에 여러가지 모양을 꾸미니 더 재미있고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도형뒤집기,도형돌리기,도형나누기,도형 만들기,문제 해결까지...책을 보고도 하고 책덮고도 만들수 있는 모양이 많아 어린 친구들도 놀이로 얼마든지 잘 만들고 놀수 있겠더라구요~~도형의 특징도 알고 조건에 맞도록 도형을 변화시켜나가 아이들이 손으로 만지며 여러 모양에 도전하고 만들어 내니 뚝딱! 요술고무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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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 - 11년간 300만 소아진료에서 검증된 자연주의 육아 지침서
최혁용.이상용 지음 / 살림Life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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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을 알게 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지금껏 내가 얼마나 무심한 엄마였는지 반성에 반성을 거듭하며 큰아이에게 미안해 지더라구요^^ 지금은 함소아매니아가 되어 버렸네요^^
가정경제가 좀더 여유롭고 편해 진다면 아이들의 건강에 올인하고 싶지만 알뜰하게 하고자 이책을 읽고 더 도움받았음 하는 마음에 욕심냈었답니다...
큰아이가 아토피가 심해 너무 속상해 하면서도 머리커버린 초등3학년이 되었기에 엄마의 바램보다는 아이가 원하는 데로 두는게 많은 방임형 엄마가 되버린것 같아 아이에게 한없이 미안해 졌답니다..한의원에서도 장이 편안해져야 피부도 깨끗해지고 몸속 열기도 뺄수 있다고 하셔서 아토메디바스로 족욕과 목욕하고있고 바이오락토플러스도 꾸준히 먹이고 있거든요~
함소아 내아이의 주치의는 0~5세라고 쓰여져 있었지만 두께도 두껍고 충분히 큰아이들의 건강도 챙길수 있는 건강백과가 아닌가 싶네요~~ㅎㅎ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발병 연령,적합한 진료,발생 원인,증상,관련항목에다가 엄마들이 알아야 할 Tip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초보엄마도 저처럼 아이가 아프면 마냥 병원으로 뛰어만 다녔던 엄마에게도 큰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파트마다 여러 질병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145개의 아이 질병에 관해 엄마가 차분하게 대처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한방 소아 추나&성장발달 체크 부록도 함께 들어 있어 아이를 맛사지해줄수 있어 더욱 좋네요^^
전 큰아이가 아토피라 제일 먼저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해 읽어본 후에 막내를 위한 대소변가리기를 보았답니다...혼자 옷입고 벗기,변기와 친해지기,변기에서 싸는법을 가르치기,집안에서는 팬티를 입고 있기,변기에 앉을 때는 옷을 벗기,변기에 직접 소변을 보게 하기, 하루에도 몇번씩 앉혀보기,화장실 사용법 익히기,밤에도 대소변 가리기 이렇게 8가지 단계가 있네요~울집 막내도 따뜻해 지니 슬슬 대소변 가리기 시작해야 겠어요^^ 체크리스트도 있어 엄마에게 도움이 되네요~자연주의 육아 지침서인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는 아이가 울고 보챌때나 아플때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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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스파르타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세계사 상식 1
이수겸 글, 이정태 그림 / 아이세움코믹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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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살아남기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책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를 기대했는데 역시나 정말 재미있게 여러번 읽었어요...세계사 상식을 만화로 읽혀 흥미를 갖도록 하고자했는데 두녀석이 모두 왜 한권만 샀냐며 빨리 2권도 읽고 싶다고 재촉하는데...ㅎㅎㅎ 1,2권이 함께 나왔다면 정말 좋을텐데 ... 하고 생각해 봤어요..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데 좀더 기다려야 한다고 말해주며 달래느라 혼났어요....
솔직히 세계사부분은 저학년이라 접해주지 않았는데 아테네,스파르타에세 살아남기를 읽고 난 후에 그리스도 찾아보고 그리스의 도시들인 아테네와 스파르타에 대해 인터넷도 검색해보고 백과사전도 찾아보고 더불어 유럽에 대해도 함께 공부도 해보고 올림픽과 마라톤에 대해 그리고 페르시아 전쟁에 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지식이랑 똑똑해지는 세계사 지식은 고대 그리스에 대해 많이 알게 해주고 아이들에게 잘 남겨졌는지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를 붙잡고 함께 이야기하며 재미있다며 함께 보더라구요~
누리의 모험을 읽으며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아이들을 보니 빨리 2권이 나와 다른 모험도 읽혀주고 싶어요^^
2500년 전 그리스에서 올림피아,제우스 신전,아고라 광장에서 고대 그리스를 우리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준 누리와 스파르타 소녀 헬렌,마라토너 페피의 이야기가 만화이기에 더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활짝 열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아이들도 우리집 두 아이처럼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을 것 같기에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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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의 용기 있는 한마디, 안돼! - 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절제된 사랑이 필요하다
로베르 랑지 지음, 이소영 옮김 / 타임북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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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에 딸하나...아이가 셋인 우리집은 언제나 제 목소리로 가득합니다...
아이들 혼내면서도 괜찮을까? 아이들에게 넘 심하게 하진 않았나 반성하고 또 반성하지만 아이들을 야단치는 절 날마다 보게되네요~~
요즘은 칭찬을 많이 해야 되고 자신감을 길러줘야 하는데 내가 너무 한건 아닌가 싶었거든요~
이책을 보고 안돼라는 말을 하는 법이 있어 아이들을 진정한 존중과 사랑이 가득하게 할 수 있는 걸 알게 되었네요^^
정말 제겐 보석같은 책이였네요~~ㅎㅎ
아이는 씨앗과 같고 부모는 바람과 같습니다.
씨앗이 메마른 땅에 떨어진다 해도 바람이 불면
언제라도 기름진 땅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이때 기름진 땅으로 씨앗을 날리는 바람은 바로
아이에게 ’안 돼’라고 말할 줄 아는 부모입니다..
제일 앞에 써진 글인데 제 마음에 와 닿네요~~과연 난 아이들에게 올바로 안돼라는 말을 했는지 넘 남용하진 않았는지...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절제된 사랑이 필요하다..는 글에서 해도 되는것과 하면 안되는것을 올바로 아이에게 가르쳐 왔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네요~
아이들을 내가 제대로 사랑하는지 좋은부모가 되기위해 아이의 버릇을 망치고 있지나 않은지..왜 안되는지 이유를 말해주었나 생각하게 되네요~~지나치게  과격한 방법보다 단호한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긍적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면 아이의 마음에 상처입히지 않고 한다니 내 자신이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게 마음에 남았답니다..
엄마도 사람이라 감정에 치우치게 되어 아이를 힘들게 했었는데 아이의 입장도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안 돼라는 말의 긍적적인 위력과 어떻게 안돼라고 말할 것인지,언제 안 돼라고 말할지...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어요~~
아이는 아이임을 잊지 말고 우선순위를 두고 차근차근 풀어 내 아이를 속상하지 않고 제때 안돼를 외치는게 쉽지 않지만 꼭~~해야 할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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