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는 새로운 뽀로로친구를 만나 행복한 준영이랍니다.... 뽀로로 넘 사랑하는 준영군...맨날 텔레비전에서 컴퓨터에서 만나다 선그리기를 만나 넘 좋아라 하네요~ 형이랑 도착하자마자 개봉하는데 내가 내가 하면서 가위들고 꺼내봐요~~ 선그리기에는 예쁜 빨강색이랑 검정색 보드마카2개랑 작은 지우개가 있는데 정말 잘지워져요~ 알록달록 그림도 넘 예뻐서 준영군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그리기...넘 좋아요~~ 칭찬스티커도 있는데..울준영군은 보는 즉시 다 붙여서 활용을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원래 한번그리고 하나 붙여야 하는데 스티커에 홀릭한 꼬맹이가 다~~붙였답니다. 흥분한 준영군 막그려 나가다 뽀로로랑 루피,포비,에디,크롱 얼굴도 까맣고 빨갛게 칠하네요...ㅎㅎ 그리고 준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내맘대로 그려요랍니다~~고래래요. 누나의 도움을 받아 눈도 그리고 꼬리도 그려서 완성했어요.^-^ 손잡는법도 엉망이고 힘을 꽉 주고 그리니 보드마카가 어찌나 빨리 닳던지 벌써 수명을 달리하고 새로 사달라고 떼써서 새로 사왔어요~~ 뽀로로 사랑은 끝이 없어서 버리면 안된다고 필통에 모셔났어요~~ㅎㅎ 우리집에서뿐만 아니라 교회에 가서 파워레인저로 변신해 파워를 외치는 울아들이 달라졌어요~~뽀로로 선그리기 친구를 만나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조용해져서 넘 좋답니다...모양그리기도 얼른 모셔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