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 카네기 성공학 (미래지식)
데일 카네기 지음, 이은정 옮김 / 미래지식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TED를 통해 많은 뛰어난 강연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직전까지 프리젠테이션 하면 위의 저분이 떠오릅니다.

그와 같은 뛰어난 연설가, 강연가까지는 아니더라도

효과적인 대화법을 습득하기 위해 성공대화론부터 먼저 읽어봅니다.


 

무엇이 되었든 그것에 대한 열정이 당신을 구원해준다.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충분히 관심을 쏟으면 거의 틀림없이 결과에 도달한다.

예컨대 훌륭해지기를 원하면 훌륭해질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될 것이다.

유식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유식해질 것이다.

이때 당신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해야 하고

오로지 그것만 원해야 하며

그보다 덜 간절한 것은 원하지 말아야 한다.



"네, 암요. 원해요. 원합니다."

간절한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열정을 갖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마음을 다잡고 1부의 첫 장을 열었습니다.


20년 이상의 경험 속에서 다양한 사례들이 등장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도 많고 그들의 성공담을 보니 힘이 납니다.


이 책은 다 읽은 후 수시로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부족하다 싶은 부분을 목차에서 찾아 읽고 연습하기를 반복하면

언젠가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대화법이 체화되겠죠.
 

우리 생활의 모든 행위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이지만

남과 구별되는 나만의 특성을 주장하는 것은 말을 통해서이다.

모든 동물 중에서 오직 인간만이 말로 의사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말하기 능력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자신만의 진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

긴장하거나 불명료하거나 사고 과정이 투명하지 못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개성을 보여주지 못하며 제대로 이해받기 힘들다.



올바른, 효과적인 대화법을 왜 습득해야 하는지 얘기하고 있네요.

열정을 갖고 열심히 연습해보렵니다.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 미래지식 / 데일카네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성공학 (미래지식)
데일 카네기 지음, 김지현 옮김 / 미래지식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종종 소통이 되지 않아 문제라고  합니다. 

우리는 늘 말로, SNS로 서류로 누군가와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건 도대체 뭘까요?

아마 각자 자신의 생각만으로 머릿속이 가득차 상대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을 하고 있는 탓이겠죠.

인간관계론은 1930년대에 저술된 책으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책입니다.


시작 전 저자는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9가지 방법을 적어놓았습니다.

전 특히 2번째 방법이 기억에 남네요.

 먼저 한 장의 내용을 재빨리 읽어서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하라.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그 장의 내용을 통독해라.

읽다보니 다음 장의 내용이 궁금해지고 빨리 읽어버리고 싶은 욕심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당부대로 다시 읽으면서 중요한 메시지를 다시 되새기고 언제,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판은 아무 쓸모가 없다. 당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방어를 하게 만들고, 필사적으로 자기 행위를 정당화하도록 한다. 비판은 위험하다. 사람들의 소중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그 사람의 가치를 손상시켜 적의와 분노만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중략)

비판이나 비난으로는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분노나 적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중략)

비판은 분노나 적의를 일으켜 종업원이나 가족 구성원 또는 친구의 사기를 꺾어놓을 뿐 비판의 원인이 된 상황을 바로 잡지 못한다. 


이 책을 읽기 직전 회사 신입직원에게 짜증을 부렸습니다.

나름 말하기 전에 부드럽게 얘기해야지 마음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색하며 자기방어만 하는 모습에 말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짜증 섞인 말이 나오더군요.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직원과는 바로 풀기는 했지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다는 사실에 지금까지도 불쾌한 감정이 남아 있습니다.

역시 비판은 상황을 바로 잡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민하던 차 미국 비즈니스 역사상 최초로 백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았던 사람 중의 한 명인 찰스 스왑의 일화를 통해

사람을 상대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저는 절대로 사람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일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칭찬을 할까 생각하고 흠을 잡거나 나무라는 일은 하기 싫어합니다. 마음에 드는 일이 있으면 저는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중략)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전 세계 수많은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칭찬하는 데 최우선을 두고 노력하는 사람이 비난하기만 하는 사람보다 더 일을 못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비난하지 않고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을 해야한다는 것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다가 잘할 때마다 바로 인정하고 칭찬을 해야겠습니다.


책에서 전해주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원칙, 호감을 사는 원칙, 설득하는 원칙, 리더가 되기 위한 원칙 등을 저자가 권한 활용법대로 읽고 실행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미래지식 / 데일 카네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이해원 지음 / 원앤원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단순히 플라워몰의 성공기는 아니다.

제주로 이주하고부터 성공하기까지 19년간의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책을 읽으며 많이 놀랐다.

필력이 예사롭지 않다. 독서량도 엄청나고...

칼럼을 모아놓은 것 같다.

제목과 부제에 아포리즘까지...


예전 '놀러와'라는 프로그램에 등장했던 해결의 책처럼,

힘들 때 목차를 통해 마음을 끄는 제목을 찾아 그 내용을 읽으면 힘이 될 것 같다.


 

앤드루 카네기의 집무실에는 커다란 그림이 한 점 걸려 있었다. 그것은 썰물이 빠져나간 뒤 아무렇게나 놓인 낡은 나룻배 한 척과 노가 그려진 어두운 바닷가 풍경이었다.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도 아니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그림은 더더욱 아니었다. 그런데 그림 밑에 쓰인 "반드시 밀물이 온다"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다.

(중략)

썰물이 와서 모든 것이 휩쓸려 가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지라도 삶의 저편에서 언젠가는 밀물이 들어온다. 커다란 당신만의 배를 만들고 기다려라. 그러면 반드시 밀물이 와서 당신의 배를 움직여줄 것이다.

언젠가 당신을 이끌어줄 밀물은 반드시 온다.


"The high tide will com. On that day, I will go out to the sea"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에게는 어김없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가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하겠다는 신념이 열정을 만들고 독한 마음을 갖게 한다. 그들은 때로는 방황하지만 죽기 살기로 노력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중략)

헤매고 방황하고 흔들리다 보면 골고루 잘 섞여 제맛이 난다. 흔들릴 만큼 흔들려야 제맛이 나는 셰이크처럼, 마침내 완벽한 제맛을 내는 것이다!



남은 통장잔고 300만원을 모두 털어 시작한 화원.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한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든다고 했던가?

절박함이 있어야 시련과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



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 원앤원북스 / 이해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족이란 무엇인가 -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소울메이트 고전 시리즈 - 소울클래식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정영훈 엮음, 신진철 옮김 / 소울메이트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아들러"로 검색한 인물정보의 일부분은 아래와 같다.


요약 :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개인심리학’을 수립하였으며,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 ·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권력에의 의지, 즉 열등감에 대한 보상욕구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성()본능을 중시하는 프로이트의 설에 반대하여,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 ·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권력에의 의지, 즉 열등감에 대한 보상욕구라고 생각하였다. 나폴레옹은 키가 작았기 때문에 위대해졌고, 색약()은 간혹 대()화가를 만들어 낸다는 '열등콤플렉스'라는 용어를 고안해 내기도 하였다. 신경증의 생성, 가정에서의 인간관계, 경쟁을 본질로 하는 현대문화 등에 관하여서도 고찰하였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개인의 성격의 형성은 힘이나 개인적 강화욕구, 사회적 감정과의 일치욕구라는 두 가지 요소의 상호작용의 결과라고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 개개인은 두 가지 요소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하는 과정에서 각각의 독특한 성격이 형성된다고 보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알프레트 아들러 [Alfred Adler] (두산백과)

 

 

 

 

 

 

 

 

 

 

 

 

 

 

 

 

 

 

 

내게 있어 아들러는 열등감과 보상이란 두 가지 단어로 이해되던 심리학자이다.

그가 전하는 가족의 심리학이라고 하니 관심이 갔다.



1장. 우리는 유년 시절의 초기부터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2장. 몸과 마음 모두 삶을 표현하며 전체 삶의 일부분이다

3장. 유년 시절의 모든 초기 기억은 매우 중요한 위상을 차지한다

4장. 한 사람의 꿈과 행동은 동일한 생활양식을 반영한다

5장. 가족 간의 협력이 이루어질 때 아이는 힘차게 성장한다

6장. 교사는 아이들의 발달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어야 한다

7장. 어린 아이이기를 거부하는 청소년기의 갈등과 반항

8장. 범죄자의 삶을 추적하면 생애 초기 가족 경험이 결정적이다


내용들은 끊어진 듯 연결되어 있고 연결된 듯 끊어져있다.



영화를 통해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접하게 된 이후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은 소시오패스이며 

이 범죄자를 조사한 기사들을 보면 어리시절 학대를 당했다는 등으로 보아

생애 초기 가족 경험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8장의 내용들은 범죄자들을 조사해 그들의 부적잘한 생애 초기 가족 경험들을 나열해 놓고 있다.


5장, 6장처럼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 간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교사도 결

정적인 역할을 한다.


<5장 - 자녀의 관심을 얻는 일에만 집착하면 안 된다>

어머니의 임무는 크게 두 가지다. 자녀에게 신뢰할 수 있는 타인으로서 첫 번째 경험을 선사해야 하며, 아울러 이 신뢰와 우정을 전체 인간 사회로 확장시켜야 한다.
 

<8장 - 생애 초기 가족 경험에서 언제나 문제가 시작된다>

범죄자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면 언제나 문제는 생애 초기 가족 경험에서 시작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경험했던 환경 그 자체가  아니다. 그 아이는 자신의 위상을 오해했고 옆에서 이를 제대로 설명해줄 사람이 없었을 뿐이다.


모두의 어린시절은 중요하다.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해도 지금 나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결정한 것은 지금까지 내가 겪어왔던 경험의 산물이다.

그러나 유년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문제를 일이키기 전까지는 인식하지 못한다.

가족간의 문제를 겪는 경우를 보면 부모님 세대의 문제 행동을 자신도 모르게 답습하여 자녀에게 되물림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용기있게 문제를 인정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해나가야 할 것이다.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가족이란 무엇인가 / 소울메이트 /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정명훈 엮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음보다 다름 - 기획에서 마케팅까지, 무엇을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홍성태.조수용 지음 / 북스톤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에 제목을 접하고 처음 떠오른 생각을 이미지화 하면 아래와 같다.

나음은 줄을 긋고 같은 목표점을 향해 달려 한 명만이 1등을 하는 100미터 달리기가

다름은 한 점에서 360도 방향으로 달리는 그래서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는 방사형 달리기가 떠올랐다.

물론 방사형 달리기는 실제로 존재하는 종목은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이 책을 펼쳤는데 마케팅 관련 책이라고 한다.

SWOT 분석밖에 모르는 마케팅 문외한인 내게 이 책은 신세계였다.


이 책에는 차별화를 위해 요구되는 다섯가지 경쟁력 별 필요한 능력, 차별화 방향과 전술적 접근법, 차별화를 유지하고, 점검하는 방법 들에 대해 다양한 기업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등장하는 브랜드의 99%를 모르고 있음은 '내가 시대적 흐름을 너무 무시하고 사는 건가' 잠시 고민하게 만들었다.

보관과 재고의 부담이 줄어든 디지털 세상에서는 차변화되어도 수요가 적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차별화되지 않은 제품이 사라질 뿐.

진정한 차별화는 그 브랜드만의 이미지, 철학, 느낌을 만들어 낸다.

좋은 브랜드를 보면 가치관이 뚜렷한 사람을 대하는 기분이 든다.

아무리 품질이 뛰어나도 자기만의 컬러가 없으면 금세 잊히기 쉽다.

반대로 품질은 최상급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컬러로 일관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면 오래도록 살아남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잊지 말자. '한결같다'는 '변함이 없다'가 아니다.

자기만의 컬러를 지키되 트렌드에 맞춰 디테일하게 변해야 한결같아진다.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기기들을 꺼내어보았다.

여러 업체의 MP3플레이어, 아이스테이션의 Udic, 카메라...

이 중 몇몇은 디자인 때문에 구입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메모리 용량이 적어 사용 안 하게 된 것도 있고

어떤 건 회사가 망해서 업데이트 등의 부재로 사용을 안 하게 되었다.


디지털 기기들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기술은 특출나 발매 당시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명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고 있는 업무상 마케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하지만 요즘은 자기자신을 마케팅해야 하는 시대다.

나를 홍보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갖추어야 하는 시대에

이 책을 통해 직장 내에서 나를 어떻게 다른 직원들과 차별화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겠다.


나음보다 다름 / 북스톤 / 홍성태, 조수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