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 - 당당하게 여유있게 멋지게
매튜 켈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위대하지 못했던 저자!
그 저자가 위대한 내가 될 수 있었던 여정들을 소개한다.
그 여정 가운데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참 재밋게 읽었다.
나는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거기 보면 주마다 신체적, 사회/감정적, 정신적, 영적 4가지로 분류하여 주 목표를 적게끔 되어있다.
항상 이부분을 쓰면서 어떻게 써야할지 왜 이렇게 나눠져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의 두번째 단락 '목적 있는 삶을 살라' 이 부분 부터 읽으면서
박하사탕을 뇌가 먹은 것처럼 시원해졌다.
아하~! 이런거구나!

인간은 크게 네 가지 측면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

1. 신체적 : 당신이 만약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잠을 자고,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 한다면
              기분이 아주 좋고 온몸에 활기가 넘칠 것이다.
              그래서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더욱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다.

2. 정서적 : 당신이 인간관계를 우선한다면 당신은 자신의 욕심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 사랑하는 능력이 커진다. 사랑하는 능력이 커지면 사랑받는 능력도 커진다.
              그러면 자신을 더 많이 알게 되고, 균형잡힌 인생관을 키우며, 큰 성취감도 경험하게 된다.
3. 지적 : 당신이 하루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어 좋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한다면
            비전이 생기고, 세상에 대한 이해력도 높아진다.
            혼란스러웠던 것들이 분명해진다.
            매사에 더 신중하고 현명하게 된다. 더욱 행복해진다.
4. 정신적 : 당신이 매일 잠시라도 조용히 기도나 명상을 한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
              초조감과 불안감이 줄어들며 집중력도 높아진다.

ㅋㅋ 난 이 4가지로 나눠진 내용들을 이해하지 못해 지금까지 잘못된 목표를 세우고 있었다.

이제 알았으니 이번주 부터는 저 내용을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해야 겠다.

이 부분은 잘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왜냐면 저자는 이 4가지 분야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자! 나의 궁금증은 풀렸고 그렇다면 이 단락에서 외치는 '목적이 있는 삶'은 무엇일까?

"지금의 우리가 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되는 것,

이것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다."

이제 목적이 생겼다면 꿈꾸고 선택해야 한다.

꿈이 있었던 사람들 소개를 보면서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뮤지컬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줄리 앤드루스는 여덟살에 4옥타브 음역을 마스터
모짜르드가 첫번 째 교향곡을 쓴 것은 8살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 사를 공동 설립했을 때는 19살

랄프 로렌이 패션브랜드 '폴로' 창안했을 때 29살

토머스 제퍼슨은 서른세 살에 미국 독립선언문을 썼다.

테레사 수녀가 자선 선교단체를 설립했을 때는 40살

밀크셰이크 기계 판매원 레이 크록이 '맥 앤 딕 맥도널드'를 매수하여

'맥도날드'로 공식 출범시켰을 때는 52살

돔 페리뇽은 예순 살에 처음으로 샴페인을 탄생

넬슨 만델라가 남아프리카 교도소에서 석방된 나이는 71살

4년 후 그는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됨.

벤저민 플랭크린이 쌍초점 렌즈를 발명했을 때의 나이는 79살

디미트리온 요르다니디스가 그리스 아테네 마라톤을 7시간 33분만에 완주한 나이는 98살
 
   
놀랍지 않은가? 꿈꾸는 자에게는 나이따윈 상관없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재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그 다음 나는 나의 위대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먼저 나의 합리적인 욕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 후 그 합리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는 생활양식을 창출해 내야 한다.

ex) 신체적 욕구 - 소중한 내 몸- 식단조절, 운동, 적절한 수면.....
 
나의 진정한 욕구를 알았다면 이젠 참된 행복을 찾아야 할 때이다.

그럼 그 전에 적을 알아야 한다.

첫째, 최소한 주의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은 무엇인가?  X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은 무엇인가?  O

둘째, 자유에 대한 오해
       자유 : 자신에게 올바른 일을 선택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의 힘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셋째, 중독
       중독의 노예가 된 사람들은 의지가 약하다.
       처음엔 우리가 습관을 형성한다. 얼마 후엔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그것이 우리를 정복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 부분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나는 커피중독이였다 ㅠㅠ

아침, 저녁 하루 2잔을 꼭꼭 챙겨먹고 있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안먹으려고 했는데 문득문득 나도 모르게 잔에 커피를 ㅠㅠ

안머거도 그만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난 커피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의식적으로 노력하여 ^-^)v 커피 빠빠이~

이제 적을 퇴치했으면 우리가 위대한 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실현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인 삶의 리듬을 지켜야 한다.

이런 삶의 리듬을 되찾도록 도와주는 도구는 3가지 인데

1. 규칙적인 잠
   매일 밤 같은 시간 특히 자정 전에 잠드는 사람은
  적절한 회복과 휴식이 가능하도 더 건강하다.

2. 평화
   평화란? 내 삶을 가치 있는 목적을 위해 쓰고 있다는 마음속의 확신
             즉, 어제보다 오늘을 더 사랑할 수 있고, 날마다 좀 더 너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고, 
             내 식으로 남을 감동시키고 다른 사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확신
   -침묵 : 1시간의 침묵에서 우리는 1년동안의 독서보다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 기도 : 취미생활을 하듯 기도를 즐겨라.
  우리는 이미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모두 알고 있다.
  단지 실행하지 않을 따름이다.  무슨 이유로? 잊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다른 데 가 있다. 이를 기억하려면 고요한 시간이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하기 위한 시간이다.
  - 명상, 산책, 상상, 일시중지...

3. 일요일
  -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은 하던일을 모두 마치고 이렛날에는 쉬셨다.
  - 일요일은 우리로 하여금 삶의 우선순위를 되새기고 우리를 재조명하고 휴식하게 한다.

그럼 이제 성공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자.

먼저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정상을 추구하는 확고한 신념이다.

그들은 자신을 수련할 줄 알고 다른 이들보다 좋은 습관을 지니고 있다.

또한 성공하는 이들은 6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다.

 1. 지식의 원칙 :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의 모자람과 단점을 알아야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다.
사실 우리의 약점은 더욱 풍요로운 미래로 가는 열쇠다.
약점은 우리 성격의 미개간지인 셈이다.

2. 꿈의 원칙 : 꿈을 제한하지 말라.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을 벤치마킹해 보면 그들은 마음껏 꿈꾼다.
의사결정 과정에 아무런 제약도 두지 않는다.
그들은 "무엇이 최상인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할까?" 라고 묻는다.
변면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현재 얻을 수 있는
한정된 자원을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는다.

3. 비전의 원칙 : 목표를 세워라, 계획하라.
목표와 계획은 최고의 인간 정신을 끌어낸다.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수립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

4. 삶의 원칙 : 좌우명을 찾아라.
나의 좌우명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가졌느냐는 것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5. 생각의 원칙 : 위대한 생각을 하라.
일단 좌우명을 정하고 나면 이를 항상 기억하고 있는게 중요하다.
인간의 생각은 현실을 창조한다.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을 사로잡은 생각이 삶에서 현실이 되고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쳐 다음 세대까지 이어진다.

6. 전념의 원칙 : 본전 생각은 버려라.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계산을 안 한다.
그냥 좋아서 하는 사람만이 정말 성공한다.

이제 나를 돌보고 성공이란 어떤 것인지  배웠다.

그럼 위대한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위대한 삶을 사랑/현재/정직/용기/봉사/리듬의 삶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주목해야 할 부분은 현재의 삶이다.

인생은 여정이다. 여정을 즐겨라.
당신이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더라도, 그 길을 즐겨야 진정한 성공이다.
업적은 잠시 머물다 잔디에 맺힌 이슬처럼 사라진다.
성공은 목적지가 아니고 여정이다.

우리는 성공이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성공이란 여정이라고 한다.

지금 행복하지 못하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린 성공한 사람들로부터 옛날로 돌아간다면 가족이나 친구들을 돌보거나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어느 한 분야 자신의 일이란 분야에 성공한 사람이지 삶에서 성공한 사람은 아니다.

우리는 한 분야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삶속에서 성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착각하는 한 부분을 저자는 베품의 삶에서 꼬집고 있다.

베품의 삶이라 하면 흔히 물질적 도움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정신적 베풂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이들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정신적 베풂이라고 들어봤는가?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

박수! 짝짝짝 나는 이런사람이 되고 싶다.

이글을 읽으며 나는 또한번 내삶을 반성하고 다시 또 주변을 돌아보게 되었다.

늘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그때는 이렇게 하지만 시간이 흘르면 잊혀진다.

그리고 또 다른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읽고 다시 또 돌아보며 행한다.

하지만 나는 자신한다. 비록 중간중간 공백은 있지만

끊임없이 읽고 하고 잊고 읽고 하고 잊고 하다가 어느 순간엔

그게 내 삶에 녹아들어 정말 저자가 말하는 위대한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왜냐면 생각한대로 꿈꾸는 데로 나도 모르게 노력할꺼고 그러다 보면 꿈꾼데로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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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CEO다 - 조직의 성패는 팀장이 좌우한다
로렌 에섹스.미첼 쿠시 지음, 이민주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사내에서 한 팀을 이끄는 팀장!

그 팀장이 CEO의 마인드로 팀을 이끌 때

팀원과 팀장과 회사가 서로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된다고 한다.

지금 현업에서 CEO의 마인드로 팀을 이끄는 팀장이 있을까?

이 책은 외국 사람이 써서 그런지 약간 우리나라 문화와 맞지 않는 부분도 간혹 있었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본다면 정말 획기적인 책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학연, 지연 이런 것들을 모두 배재하고

위아래 위계질서들 머 이런 전통적인 사상들을 배제한다면

도입했을 때 많은 효과들을 창출해낼 수 있을 꺼라 생각된다.

BuT~ 아직 우리나라 곳곳에는 전통적인 사상들이 밑바탕에 깔려있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윗분들은 연세들이 좀 있으시기에...고로 한국문화에 맞게끔 알아서 잘 적용해야 한다.

사실 나는 팀장도 아니고 팀장을 바라보는 고 밑단계도 아닌

완전 바닥인 일개 사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었다.

나도 언젠가 팀장이 될꺼라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란 생각에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갔다.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이 책은 팀장 뿐만 아니라

팀장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나같은 사원/팀원들이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업무에서 팀원인 내가 좀 더 업무를 잘 처리하고 동료들과의 협업도 잘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세스를 글로 줄줄줄 읽다보면 좀 지루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프로세스를 도식화하여 화살표를 적절하게 따라가며 읽고

해당 단계별로 글로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에 참 좋았다. 이해하기도 좋고.

이 책에서 말하기를


"...시각적인 프로세스가 궁극적인 목표인 변화를 보다 빨리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고 한다. 어쩐지 프로세스들이 다들 도식화 되어있더라^^;

팀장이 사무실 벽이나 온라인 상에 눈으로 볼 수 있는 표를 만들어

앞으로 성취해야 할 것들을 적어놓고 팀원들에게 반응이나 제안,

그 밖에 플로차트 상에서 명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적게 하면 좋다고 한다.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나의 자기계발을 위한 목표나 실행 계획들도 이런게 도식화해서

벽에 붙여넣고 체크하면서 이렇게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략수립은 전략 기획이 반이다' 라는 대목에서


전략을 수립하는 기획 과정을 시기별로 정리해 놓았다.

1. 기획 프로세스 개발

2. 스캐닝

3. 미션수립

4. 비전선언

5. 목표 개발

6. 전략 수립

7. 실행 계획 수립 및 사후 점검

여기서 미션과 비전에 대해서 언급한 대목을 소개하겠다.


미션 : 팀이나 조직의 목적

        비전을 수립하면서 무엇보다 팀의 목적, 즉 팀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

        그런 다음 팀의 존재 이유를 15단어 이하로 간명하게 드러내는

미션 선언문을 작성해 보자.

비전 : 방향성, 선호되는 미래, 즉 이상

         3~5년 정도를 이끌어 갈 비전이 가장 성공적이다.

 

 좋은 비전은 구성원들이 기꺼이 현실에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고무한다.

 또한 실현 가능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비전 자체가 목표 달성의 기반 역할을 한다.

 팀의 비전도 이러해야 한다. 팀의 비전을 기업의 목적과 일치하게 해야 함은 물론이다.

 ex) 애플 컴퓨터 : 인류를 발전시키는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


 
멋진 부분이다! 역시 어딜가나 비전과 목표(목적)을 중시여긴다.

자기계발서의 자기발전도 팀도 기업도 모두 이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존재하는 이유(목적)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비전!

GE의 CEO였던 잭 웰치는 CEO로 재임하던 18년간

6개의 주요 조직 변화 목표를 설정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약 3년마다 변화 목표 하나씩을 세운 셈이다.

요렇게 친절하게도 소개한 프로세스의 예시까지 보여주는 친절함을 발휘하는 저자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해주고 싶은 부분은 사회생활의 뽀인트!!!! 갈등 ㅠㅠ

회사생활 하면서 갈등 없는 삶이 있을까 ㅠㅠ 서로 다른 생활환경속에서 회사라는 울타리로 모여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길 마련이다.

'갈등을 외면하는 리더만큼 무능한 리더는 없다'라는 대목에서

갈등을 관리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갈등관리 스타일도 알 수 있도록 설문지(?)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상황에 맞는 갈등관리 스타일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뒷부분에 '어떤 상사와 동료도 당신 편으로 만들어라'라는 대목도 함께 도움된다.

(요 대목도 갈등이니까^^;)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며 이런 팀장 밑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이런 팀장 밑이라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정말 신나는 회사 생활이 될꺼 같다.

또한 나중에 나도 이런 팀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 팀장이 되어 이 책을 읽었을 때 "어! 이거 내이야기네" 이런 말을 내뱉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전에 먼저 이런 팀장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팀장같은 팀원

(그만큼 업무에 책임감같는다는...)

이 되고싶다^^ 훌륭한 팔로워십이 훌륭한 리더십이 되듯이 말이다.

 

[기억에 남는 문구]

최상의 변화란 치밀하게 계산되고 계획되어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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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는 여자 스타일
신영란(신새미) 지음 / 행복한발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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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나에게 가뭄때 내리는 한줄기의 빗줄기와도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며 끊임없이 끄덕끄덕 그랬구나...아하....이래서 그랬던 거구나^^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대학시절과 다른 환경속에서의 사람들과의 관계...

사실 학교때야 친구들이고 선배들이고 다들 친해지기가 편했는데

일단 직장이란 생각에 어디까지 선을 그어야 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나름

속앓이를 하고 있었던 터였다.

이 책은 잘 풀리는 여자 스타일을 거의 처세에 많이 치중해서 쓴 거 같다.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해당 주제에 꼭 맞는

예제를 언급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참 편했다.

아하! 이래서 그 상황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해야 하는 구나!

이정도의  깨달음(?) ㅎㅎ

직장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더욱더^^

대화법부터 시작해서 직장 내에서의 행동가짐, 자기관리 등등을 다루고 있기에

사회초년생의 직장 여성이라면 그리고 직장 내에서 사람과의 관계로 힘들어 하는 여성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남자들 사이에 인기가 많아질수도 있다.

여자라 흔히 저지르기 쉬운 남자들과는 다른 대화법도 가르쳐주고 있어서

남자들과 대화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꺼 같다.

그래서 고로 애인과의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꺼 같다.

이 책은 크게 4가지의 세션으로 나눠져있는데

 

1. 여자는 말 한마디만 잘해도 예뻐 보인다.(나와 상대방이 함께 편해지는 대화법)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사과의 기술.

  안 들어주고 못 배기는 부탁의 기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거절의 기술.

  기를 살려주는 맞장구의 기술.

  때를 딱딱 맞추는 타이밍의 기술.

  남자를 만날 때 꼭 필요한 잔소리의 기술.

  단단히 효과 보는 항의의 기술.

  처제 같은 여자가 사랑받는다.

  무조건 이겨 먹으려고 하지 말라.

 

2. 먼저 필요한 사람이 돼라.(인맥관련 내용)

  허브를 공격하라.

  텃세를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위기와 기회는 동시에 찾아온다.

  넓고 다양하게 뷔페식으로 만나라.

  나도 써먹을 데가 있는 사람이란 인식을 심어줘라.

  당당한 자세를 유지하라.

  고민은 함께 하되 숙제는 함께하지 마라.

 

3. 스타일은 수준을 말해준다.(나를 디자인하자!)

  첫인상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려라.

  벽을 만들지 말고 문을 만들어라.

  항상 20대처럼 보일 필요는 없다.

  때로는 수다쟁이가 될 필요가 있다.

  끌리는 사람이 되려면 신비주의를 버려라.

  착한 척, 예쁜 척보다 더 미운 '잘난척'.

 

4. 매너는 품질보증서다.(직장생활에서 도움될 내용)

  특별대우에 속지 마라.

  사소한 매너 지키기.

  일단 수용한 다음에 판단하라.

  친구 관계를 길게 유지하는 비법.

  입이 있어도 말은 없어야 할 때도 있다.

  사랑할수록 독립적인 자세를 취하라.

  좌절할 때도 실패할 때도 강인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에필로그_ 아무 조건 없이 자기 자신을 위해 인생을 써라.

          -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면 뒤탈이 없다.

          - 우울한 생각은 무시해 버려라.

          - 해독하는 습관이 인생을 즐겁게 한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잘 풀고 싶은 것은 역시 내가 편하고자 함이다^^

 자기가 바로 되어야 상대방과의 관계도 바로된다.)

 

[부록] 직장여성을 위한 10가지 마인드 콘트롤 (완전 추천^-^b)

        1. 회사를 집으로 착각하지 마라.

        2. 돈 번다는 이유로 가족을 주눅들게 하지 마라

        3. 싫은 소리도 할 땐 해야 한다.

        4. 화장실에서 상사를 욕하지 마라.

        5.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6. 승자의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기본에 충실하라.

        7. 힘들다고 상사에게 동료를 꼬아바치지 마라.

        8. 내가 여자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듯 행동하지 마라.

        9. 신속하게 피드백을 보내라.

        10. 당당하게 나의 가치를 주장하라.(연봉협상관련 내용)

 

따로 머라 정리하거나 말할 부분이 없다.

단지 해당 부분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표시해 놨다.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으니 각자 자신에게 맞는 부분부터 읽어라는 뜻에서^^

그리고 내가 다음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참조하기 위해 ... ^^;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대화법을 생각해봤다. 그리고 직장 내에서의 내 행동들도...

저자가 꼬집고 있는 잘못된 대화, 잘못된 행동들이 내게도 있었다.

예를 들어 설명하는데 어찌나 그리 마음에 와닿던지...

저자의 말처럼 나의 행동과 나의 대화법을 개선하여

인정받고 사랑받는 잘 풀리는 여자로 거듭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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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선언 (반양장) - 거룩한 결심
오정현 지음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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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격에 나오는 요셉이란 인물의 생애를 통해

요셉이 왜 성공할 수 있었는 지에 대해

왜 하나님께 그토록 쓰임받았는지에 대해 풀어 설명하고 있다.



요셉의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요셉은 부잣집에서 사랑받는 아들의 신분에서 하루아침에 노예가 되었다.

하지만 노예의 신분으로서 성실히 맡은바 책임을 다해 일했다.


진짜 성실이란 무엇인가? 

온갖 내적 갈등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일관되게 자신의 삶을 추스르는 것


 
보너스)

무실역행(務實力行) :

내가 맡은 일은 참으로 성실하게 끝까지 감당한다는 사상

(미국 철강회사 팩코의 사장 백영중이란 분이

도산 안창호 선생에게 배운 사상)


 
또한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고통 중에도 잘 간직했다.

요셉의 배다른 형제들의 곡식 단이 자기의 단에게 절을 하는 꿈을 꿨다고 말해서

형제들의 미움을 사서 노예로 팔렸지만

(그 이유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이유들도 있지만..)

그는 계속해서 그 꿈을 간직했다.


이것이 바로 특별한 사람과 보통 사람을 가르는 결정타이다.

바로 하나님이 주신 꿈을 평생 살아가는 동안 끝까지 잘 간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신 꿈인지 어떻게 판별하는가?

개꿈이나 자기가 부풀린 꿈은 얼마 안 가 사그라지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은 성취될 때까지 지속되는 법이다.

 

이렇게 본다면 요셉은 참으로 17세라는 어린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려운 일들을 겪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불행과 실패와 문제에서 인생의 큰 교훈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을 인정하는 태도이다.

하나님이 그런 상황을 허락하신데는

내가 그 속에서 얻어야 할 유익이 반드시 있기 때문이다.

불행은 성공의 가장 큰 열쇠임을 기억하라!


 

그렇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나 역시도 실패와 문제가 있었다.

그 당시는 힘들지라도 그 시련이 지나간 뒤 어느날 문득 뒤를 돌아보면

그 문제를 통해 내가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더 성장할 수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실패와 문제를 통해 나를 연단하시어

더 큰 그릇으로 빚으시는 것이다.

우리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도구가 실패와 문제라고나 할까^^;

 

그러므로 우리도 요셉처럼 고통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서는 충성을, 사람들 앞에서는 성실을 지켜야 한다.

그러는 가운데 미움과 시기와 질투의 공격을 받는다 할지라도 승리를 확고히 믿으며,

좌절된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을 받아들여야 한다.

고통스런  환경과 현장 속에서도 꿈을 잃지 말고 교훈을 배워서,

더욱 견고히 꿈을 간직해야 한다.

 

지금 내게 닥치고 있는 상황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오늘은 인생이라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다.

하루하루 삶의 조각조각을 붙들고 있지말고,

앞으로 나타날 영광을 내다보며 한 발자국 한 발자국 힘차게 내딛는

마라토너의 긴 호흡이 필요하다. 독수리의 긴 안목이 필요하다.


 

다시 요셉을 보자. 요셉을 꿈을 꾸었고 형제들은 그 꿈을 시기하였다.

그리고 그는 형제들에게 버림받아 애굽 총리집의 노예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성실과 능력으로 그 집의 모든것을 총괄하는 책임자가 되었고

주인의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들어가 억울한 종살이를 하였다.

그렇지만 그 감옥에서도 그는 성실과 능력으로 죄인의 신분에서

애굽이란 나라의 총리가 되어 어렸을 때 꿨던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이처럼 꿈을 꾸었다고 해서, 꿈이 있다고 해서

그 꿈이 금방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꿈이 귀한 만큼 거기에는 치러야 할 대가가 반드시 따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요셉은 노예라는 현실에서 도피하려 하지 않았다.

피해의식이 아니라 극복의식을 가졌다.

애굽 사람의 종이 된 것에 대해 신세 한탄하지 아니하고

맡겨진 일을 부지런히 감당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두신 그곳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

내가 속한 그 장소가 하나님을 섬기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것,

요셉은 이 단순한 진리를 실천했다.

 
살다가 마른 뼈나 해골 같은 낙심할 환경과 어려움을 만날 때,

그 순간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 시각을 교정시키기 위해

그곳으로 인도하셨음을 확신해라.

낙심할 환경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려는 것이다.

주님에게만 집중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주님만을 더 사모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셉은 그렇게 살았다.

나같으면 낙심했을 그 상황속에서 극복의식으로 성공하게 되었다.

알면 알수록 너무나도 존경스럽기 그지없는 인물이다.

아마도 그렇기에 30세라는 젊은 나이에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런 그에게도 목표가 당연히 있었을 것이다.

그 목표는 무엇일까?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시는 것을 첫째 목표로 생각했다.

 

헨리 나우웬[내면의 소리]

"가장 위대한 도전은 매 순간 결단해야  할 겸손한 삶이다.

당신이 먹고 말하고 일하고 글 쓰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당신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가슴에 콕 박히는 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고 말하지만 아니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을 지라도

얼마 못가 그 일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나의 영광을 위해 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삶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그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위탁하는 것이 최선임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럼 이것들만 배우면 되는가? 끝이 아니다.

요셉은 종살이를 할 때도, 감옥살이를 할 때도,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의 훈련은 나이 30에 끝났다고 한다.

우리도 이래야 한다.

미리미리 알아서 포기해야 한다. 불평하지 말고 현실에 만족해라.

미리 알아 항복하는 것이 훈련을 끝내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주님 앞에서 일찌감치 "만족합니다."하고 고백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더 빨리

아름답게 성장하게 만드신다.

 

끝으로 이 책의 주제이자 요셉의 생애를 통틀어

한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순종이다.

 

순종이란 무엇인가?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기억하는 것이다.

※ 섭리 : 하나님의 전능하시고 항존하시는 권능으로서

          과거에 하나님이 직접 하신 것과 같이 현재도

          모든 것이 다 우연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다운 솜씨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

 

이 책의 부록에 있는 순종선언의 엽서를 죽 읽어보면

책 전체의 내용이 정리되는 느낌이다.

또한 책의 각 세션별로 뒤에는 해당 세션의 내용을 정리해 놓고

기도문까지 적혀있다.

가끔 이 책의 내용이 잊혀질때쯤 정리한 부분을 읽고 그 기도문으로 기도한다면

정말 그 삶이 하나님 앞에서 복된 삶, 축복받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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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결심
주디스 라이트 지음, 박노출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당신에게는 단 하나의 결심이 있습니까?

 

내게는 많은 결심들이 있다.
그 많은 결심들을 이루기 위해 또 많은 목표와 작은 실천들이 즐비하게 뒤를 잇고 있다.
이렇게 많은 결심을 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많은 결심에 비해 실제로 열매맺는 결심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내게는 많은 결심들을 포괄할만한 내 인생의 청사진을 그려줄만한 단 하나의 결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단 하나의 결심말이다.

 

단 하나의 결심이란 무엇인가?--------------------------------

단 하나의 결심이란 삶의 방식 그 자체를 변화시키자는 약속이자 놀라운 삶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과도 같다.

이 강력한 나침반은 모든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 당신이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p12]

 

왜 단 하나의 결심이 필요한가?-------------------------------

많은 경우, 우리는 상황이 변화되기를 바라고, 사태가 진전되기를 원하고, 기도하고,

원하는 대로 단언하고, 강좌를 듣고,

규칙을 정해 따라보지만 거의 효과가 없거나 미미한 성과를 낼 뿐이다.

사실 우리가 결심을 하기 전까지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바라고, 희망하고, 시도할 수 있다.

또 그 밖에 무슨 일이건 해볼 수 있지만 그 결과는 매 한 가지다.

우리가 결심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발생하지 않는다.

-> 이 글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었다.

    내게 정한 많은 결심들...

   물론 결심했고 시도는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정말 말 그대로 시도였떤 것이다.

   상황을 변화시키자는 결심은 하지 않고 그저 변화를 주자는 시도만 했으니...

   이런 내 마음을 대변하듯 그 뒷장에

 

" 기억하라, 당신이 결심을 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결심하면 어떤 일이든 현실화 될 수 있다."

[p39~41]

이렇게 적혀있었다. 냉큼 나의 다이어리에 큼지막하게 적어놨다.

 

보너스> 삶은 당신이 내리는 모든 결심의 총합이다. [알베르 카뮈, 노벨문학상 수상자]

 

하나의 결심 세우기!-----------------------------------------

하나의 결심을 시운전하기 위해 당신은 자문해 보아야 한다.

    "내 삶이 무엇에 관한 것이기를 바라는가?"

주의> 하나의 결심은 "내가 이걸 완벽하게 수행했나?" 따위는 결코 묻지 않는다.

        대신 항상 목표를 위해 항해를 할 수는 있다.

        당신이 선택을 하고 행동을 취할 때 하나의 결심을 판단의 척도로 삼아라.

       그리고 당신이 밟아나가야 할 과정을 인도하는 등불로서 하나의 결심을 이용하라.

       하나의 결심을 활용해 당신이 '되기로' 결정한 사람이 되어라.

 

예제>  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꾸려갈 것이다.

        (어떤 판단의 갈림길에 섯을때 나에게 자문해 볼 수 있다.

          내가 최선을 다하려면 어떤길을 가야하는가?

         이런식으로 하나의 결심이 뒤따라올 여러 나의 목표, 결심, 행동들의 척도가 된다.)

         나는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한다.

         나는 신이 주신 선물로서 내 감정들을 존중할 것이다.

[p57~58]

 

마음이 욕망하는 것을 언어로 표현하라.

그러면 하나의 결심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하나의 결심을 적용하는 것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그 의지를 실천으로 옮기는 데는 당신의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결심이 무엇인지를 아는 존재는 당신의 마음이다.

결국 당신의 마음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바는 하나의 결심이다.

[p122]

 

마음이 욕망하는 것을 언어로 표현하라. 그러면 하나의 결심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하나의 결심을 적용하는 것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그 의지를 실천으로 옮기는 데는 당신의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결심이 무엇인지를 아는 존재는 당신의 마음이다.

결국 당신의 마음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바는 하나의 결심이다.

[p122]

 

결심을 했다면 모험을 떠나라!--------------------------------

삶을 모험처럼 산다는 것의 의미는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일을 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수를 저지른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것을 즐긴다는 사실이다.

삶의 모험에서 성공은 실패만큼이나 중요하지 않다.

 

삶은 실패했을 때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스스로를 극복하려고 노력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조르주 클레망소, 제1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프랑스 정치가]

[p72~73]

 

찾아라, 추구하라, 호기심을 가져라, 배워라, 성장하라, 느껴라,

그리고 당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활용하여 당신의 삶과 세계를 경험하라.

[p85]

 

욕망하라!-----------------------------------------------

욕망을 가꾸는 것은 이기적이거나 탐욕스런 행위가 아니다.

당신이 욕망을 따를 때, 당신은 타인들과 더 많이 나눠가질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의 것을 주고 최선의 것을 받는 사람이 가장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이 당신 스스로의 욕망을 채움으로써 시작될 수 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지속적으로 대답하라.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이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바는 무엇인가?

당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런 다음 당신의 욕망이 당신의 삶을 인도할 수 있게 하라.

[p114~115]

 

감정에 대한 오해-------------------------------------------

분노 : 당신의 열정에 기름을 부어 열망을 성취하도록 하고, 위험과 고통으로부터 피해가게 하며, 변화를 일구고 부정을 바로잡도록 한다.

공포 : 위험을 경고하고 안전으로의 통로를 알려준다.

슬픔 : 손실의 상처를 마음 밖으로 내보내고 새로운 활로와 가능성을 제시한다.

 

생의 탐험을 유지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3가지 핵심도구---

1. 비전

비전 : 현재 삶에서 진정으로 욕망하는 어떤 것이 미래에 실현된 모습.

        당신의 욕망에 형태와 그림을 부여하고 가장 고귀한 진실, 당신의 마음, 현존을 표상함.

비전과 목표의 차이점

     비전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마음속의 내용물

     목표 : 계획과 단계들을 통해 달성되는 머릿속의 내용물

[p196]

2. 담대한 목표들

당신이 가진 목표가 실패로 이어질 수도 있고, 그 목표를 온전히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목표를 가짐으로써 당신은 더 많은 자존감을 갖게 될 것이다.

목표는 당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욕망하는지 상기시켜주고

성취할 수 있는 뭔가로 당신을 잡아 이끈다.

인간이 행하는 노력의 최종 목표는 자기변화다. [루이스 멈포드, 과학자]

[p201]

 

3. 과제들

과제들은 분 단위 또는 하루 단위로 당신의 주의와 관심을 집중 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하나의 결심을 살아가기 위한 수완들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현재의 활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매 순간 결심을 상기시켜주며,

매일 하나의 결심을 실행하게 하는 구체적인 행동의 예들을 제공한다.

[p202]

 

탐험을 하는 동안 동행을 찾아라.------------------------------

다른사람들과 비전을 서로 나누고 서로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조력하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비전을 찾도록 도와주라.

(결국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니까^^; 서로 돕다보면 서로 비전을 이루고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이렇게 자문하는 법을 익혀라.

"이 순간 나의 의도는 무엇인가? 내가 가야 할 진정한 길은 무엇인가?"[p219]

스스로의 삶의 질에 변화를 일구고,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원칙을 가진 인물이 되어라. [p238]

 

내가 읽으면서 나름 정리한 내용을 적어보았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의 비전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며 읽는 내내 나에게 질문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아직 나의 단 하나의 결심을 세우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 감정에 솔직하게 내 욕망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문하며

 나를 알아본 시간이 없었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머지않아 나만의 단 하나의 결심을 세울거 같다.

그래서 나는 내 생의 모험의 길을 떠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멋지게 웃는 승리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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