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인맥을 넓혀라 - 미래의 부와 성공으로 통하는 인생 공부법 38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정유선 옮김 / 크리지오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20대, 인맥을 넓혀라

 

나카지마 다카시!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지필한 저자가 또 한권의 책을 냈다.

20대, 인맥을 넓혀라

역시나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또 많은 것을 느꼈다.

20대, 공부에 미쳐라가 공부하는데 동기를 팍팍 부여하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방향을 설정해줬다고 한다면

이 책은 사내에서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사람들하고의 관계를 맺어야 할지

인간관계와 처세술에 대한 내용이였다.

직장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인 나에게 너무나도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내가 학교를 벗어나 사회에 발을 내딛었을 때 가장 어렵고도 힘든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인간관계였다.

학교 동료, 선배들과는 그럭저럭 좋은 관계를 유지한거 같은데

회사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려웠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사회생활속에서는

어떻게 사람들을 대해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다.

물론 내가 기존에 생각했던 그런 관계는 아니였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 편을 가능한 많이 만들어라.

책머리에 이 글을 참 가슴에 와닿았다.

 
지금 내 주위에는 내 편이 얼마나 있을까?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1. 스텝,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늘려라.

2. 점핑,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라.

3. 멘토, 인간관계의 스승을 만들어라.

4. 스킬,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을 창조하라.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읽으면서도 내용전개가 참 깔끔하다고 느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다를까 단계별로 차근차근이 군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1에서는 왜 인간관계를 크게 잡아야 할지 이유를 설명하고

(약간의 왜 우리가 그토록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써야하는지 이유?)

2,3,4 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를 설명해준다.


각 섹션마다 마지막에 정리해주는 센스도 잊지 않으셨다.

물론 읽다보면 약간 중복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그건 머 읽다보면 필요한 부분이였던거 같아서 pass~


읽다가 초짜 신입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



 ※ 사내 인맥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① 가능한 한 남에게 받은 부탁은 거절하지 않는 사람이 되라.

    다만 일에 따라  '이렇게 해 주시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부탁을 한 상대방에게 역으로 제안을 하라.

 

② 변덕을 부리거나 감정적인 태도는 취하지 마라.

    화내지 않고, 경거망동하지 않으며, 초조해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라.

 

③ 철저하게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이 되라.


ㅇㄴ...내가 잘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전부다 사내 인맥을 만든느 세 가지 방법에 속한다..이런..

깊은 반성과 함께 자기관리에 신경써야 겠다는 결심!

또 읽다가 너무 좋은 글귀같아 형광펜 쭈욱~그은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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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은 남들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의 틀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또 자신의 재능을 누군가 발견해 주길 바라서는 안 된다.

재능은 선보이는 것이다."

 
- 미국의 철강왕 데일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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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자신의 재능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20대, 인맥을 넓혀라 라는 제목만 보고

단순히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냐는 부류의 글인줄로만 알았는데

읽고나서 생각해 보니 난 인간관계에만 집중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만 생각했었는데

인간 관계를 위해서는 먼저 내 자신과의 관계부터 제대로 해야 된다고 느꼈다.

다른 사람을 대하는 존재는 바로 나니까.

이 중요한 사실을 난 그동안 놓쳤던 거 같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만 집중한 나머지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더잘 상처받고 스트레스를 많이 느꼈나보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부분들을 잘 적용하여

 건강한 내가 되어 주위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남기고 싶은 글은 내가 그동안 가장 많이 신경써왔던 부분이다.

나는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나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느꼈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의 그런 생각들을 고칠만한 문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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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천청화>>라는 책에서 가쓰 가이슈(일본 메이지 시대의 정치가)가 인간에 관해 한말.... -

 

"주가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법이다. 높을 때가 있으면 낮을 때도 있다.

인간도 주가와 같다. 나를 봐라.

불과 20년 전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팔아넘긴 대악인, 대반역자로 손가락질을 받았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백작의 작위를 얻었다. "

 

 '자신의 가치는 항상 일정하다.

 그러나 타인의 눈에 의해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한다.

 그러므로 타인의 잣대에 휘둘리지 말고 네 자신의 길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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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은 성경 밖 성경이야기
유재덕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성경을 읽다보면 누구나 많은 물음들이 생겨날 것이다.

내가 맨처음 하나님을 믿고 성경책을 봤을 때

그리고 신앙생활을 몇년째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성경을 읽다보면 많은 물음들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호기심들을 다 씻어버릴 순 없었지만

그래도 많은 물음들을 해결하고 또한 내가 평소에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많이 깨달았다.

특히나 이 책은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놔서 보고 이해하는데 좋았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해서 성경읽기가 난해한 사람 또는

신앙이 오래된 사람, 또는 성경을 믿지 않는 허구라고 믿는 사람이 읽으면 좋은책인거 같다.

한마디로 모든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역사적 배경, 그 시대상황들을 설명해놔서 이 책을 읽고 성경책을 보면

성경에서 나오는 전쟁들을 이해하는데 한결 더 쉬울 것이다.

또한 지금시대에 비춰보면 이해하지 못할 것들이 그 시대상황에 제법 있었기 때문에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나또한 읽으면서 내가 예전에 읽었던 그 부분이 이런 상황이였었구나 하고 깨달은 부분이 상당수 되기 때문이다.

또한 뒷부분에서는 성경이 발견된 시대, 상황 등을 설명해놨다.

보면서 너무너무 신기했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이 성경은 원본에서 거듭거듭 사람들을 거치면서 개정되고 또 개정된 본이라고 한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이 성경은 많은 성경들 가운데 한 부분이라고 한다.

성경에 미처 다 수록되지 못한 다른 부분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특히나 예전부터 성당이랑 교회랑 성경책이 머가 다를까 궁금했었는데

성당에서 쓰는 성경책은 교회에서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은 몇개의 성경들을 더 추가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경 원본은 아니지만 옛날 성경들을 발견하고 그 성경들을 해석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한다.

그 이유가 옛날에는 띄어쓰기가 없고 다른 사람의 말을 빌렸는데도 인용구문을 해놓지 않아 번역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한다. 하기야 우리나라 말도 띄어쓰기 잘못하면 의미가 아예 달라져 버린다.

그리고 단어나 구문 자체가 누락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얽힌 이야기 중에 재미난 부분이 참 많이 있었다.

예수님이 38년 된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5:8)고 하신 말씀을 "더 많이 범죄하라"고 잘못 인쇄해서 범죄성경이라 불려진 성경도 있다고 한다. ㅋㅋ

옛날은 출판기술이 발달되지 못해서 이런 실수가 많았던거 같다.

그리고 나는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는 당연이 우리가 알고 있는 플러스 기호에서 세로가 더 긴형태라고 생각했다.

그림같은거를 봐도 교회에 달린 십자가를 봐도 다 그렇게 생겼으니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르게 설명하고 있다.

아래 그림의 모습이라고 한다.

더 빨리 고통스럽게 죽기 위해 저렇게 다리를 꺽어서 무게가 많이 실리게 해서 달았다고 한다.

너무 끔찍하다 ㅠㅠ

예수님 얼마나 아프셨을까 ㅠ ㅁ ㅠ

 

저렇듯 우리가 읽으면서 품었을뻔한 의문들을 그림이나 또는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상세히 설명해 놓고 있다.

참 재밋었다.

읽는 내내 참 재밋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성경을 읽으니 모르고 읽었을때와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ㅎㅎ

앞에서 말해놓고 부가설명을 깜빡해서 다시 적어본다.

앞서서 성경을 허구라 믿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뒤부분에 실린 성경을 발견한 실제적 증거들을 읽고 역사서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성경이 허구라 믿는 사람들...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정말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상기시켜줄꺼 같아서 였다. 실제로 지금도 한쪽에서는 이스라엘과 다른 중동 나라에서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한다.

성경의 원본을 찾기 위한 발굴작업이^^

 

성경을 다 찾게 되면 지금의 성경과 같은 내용일까? 다르다면 어떤 부분들이 다를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ㅎㅎ

 

이책을 지은 유재덕이란 분이 너무 존경스럽다.

그리고 성경을 기록하신 분들도 너무 존경스럽다.

이렇게 까지 자세히 역사를 기록한 책이 몇권이나 될까?

이런 숨은 내용들을 어떻게 일일이 찾아서 집필하셨을까?

정말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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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북 두 번째 이야기
서은영 지음 / 시공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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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다!

 

책표지

이 책을 읽은 뒤 결론 부터 요약해 보자면

 
스타일이란

무엇을 입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자신만의 스타일'이 결정되는 것이다.

 

유행에 휩쓸릴 필요없이

내몸에 맞는 그리고 그 옷을 입을 장소에 맞는 ..그리고 그 나이에 맞는 옷을 입고 당당하게 행동한다면

그것이 나만의 스타일이란 것이다^^

이 책은 어느정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는 상태에서

그리고 스타일리스트나 패션분야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이 읽었을 때

더욱 빛을 내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책같다.

정말 패션에 대해 문외하고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그리 맞지 않은 듯 하다.

 

패션이란 주제로 바라보는 역사, 패션의 거장들 소개, 패션공부할 때 읽으면 좋을 만한 책소개, 각 외국에서 보세옷 파는 곳 추천, 이런 내용들이 위에서 추천해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꺼 같아서이다.

 

패션 초보자들이 관심갈만한 부분들은 자켓이나 구두들을 귀엽고 깔끔한 그림들과 함께 용어 설명한 부분, 그리고 간혹 나오는 패션 매치 이런부분들이 도움이 될 꺼 같다. 패션 매치란 가디건은 사람을 깔끔하고 조숙하게 보이게 한다든지 머 그런 코디 설명한 부분들^^

 

그리고 옷은 베이직 아이템이 가장 좋은거 같다. 저자도 그렇게 말하고 나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난 화려한 옷들을 좋아한다. 악세사리도 크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나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데 화려한 옷은 이미 옷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꾸밀 수가 없다.

목걸이도 크고 화려한걸 할 수없고 귀걸이도 마찬가지다.

옷이 화려할 수록 구두나 가방 악세사리는 기본으로 나가야 전체 조화가 맞다.

그래야 화려한 옷이 더욱 빛을 발해 나를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옷이 화려한데 거기다가 더 화려한 구두에 크고 번쩍이는 귀걸이 해주시면 여기저기서 화려하여

화려한 아이템들이 서로 부딪혀 조화되지 못해 요란해 보이는 룩이 되는 것이다 ㅡㅡ;

그래서 처음에는 화려한 옷들을 사서 입었지만 요새는 기본 아이템을 즐겨 산다.

화이트 셔츠나 블랙/화이트 재킷, 블랙 미니 드레스, 청바지, H/A스커트 등등

기본 아이템은 레이어드해서 입기에도 무난하고 꾸미기도 좋다.

마치 하얀 도화지에 내마음대로 색칠을 할 수 있는 느낌이랄까?

화려한 옷은 색색의 도화지다. 거기에는 조금만 바탕색과 맞지 않는 색을 칠해버리면 언발란스해져 예쁜 색도화지의 배경색마저 무너뜨린다.

ㅎㅎㅎ 나름 10대때부터 꾸미는게 좋아 많이 입어보고 많이 봐온 결과다 ㅎㅎ

 

그럼 나는 왜 이책을 봤을까?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이 맞는 것인지 그리고 좀 더 나은 정보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여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자신의 체형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아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내몸의 생김새를 모르고 내가 자주 즐겨하는 스타일

(예를들면 나같은 경우는 악세사리나 가방 모든 것들이 크거나 화려하다.)을 모른다면

그 어떤 책을 읽고 옷을 사더라도 자기에게 맞는 것을 제대로 구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책을 읽어보면 저자도 그렇게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부담없이 쭉쭉 읽어내리기엔 약간...어렵다 ㅠㅠ

수많은 패션 용어들과 알지못하는 꼬부랑 사람들의 이름으로 인해  ㅡㅡ;

그래서 나는 이쪽 계열로 진출하고자 하는 또는 패션에 아주 관심이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고 추천한 것이다.

그래도 의상 용어나 재킷/구두 부류는 아래 그림처럼 용어 설명을 친절히 해놓으셨다 ㅎㅎ

ㅋㅋ 가끔 뒤절일때가 있다. 어떤 용어 나오면 어 아까 봤는데 이러면서 ㅋㅋ 찾고 있다 ㅡㅡ;

(어려버 어려버...용어는 어려버..)

 



요렇게 친절히 용어설명 해주신다. 안해주는 것도 있지만 ㅡㅡ;

 그래도 초보자가 알아두면 좋은 부분들인거 같다.

웨지힐 웨지힐 했을때 그 웨지힐이 머 어떤건지 잘 몰랐는데 책에 있었다. 삽화 그림과 함께 ㅎㅎ

아하~요런게 웨지힐이로군! 

 이렇듯 용어아는 재미도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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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발견력 - 성공의 모든 기회를 찾아내는 힘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양필성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반짝 반짝 창조적 발견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하여 보게 된 책! ㅋㅋ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편안함에 이미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두뇌의 힘 100%끌어올리기 라는 책을 통해 두뇌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그리고 뇌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으니

오호~고게 요렇게 연결되는 군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두뇌의 힘 100% 끌어올리기를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으면 효과더 더 배가 될 거 같다.

역시 사람의 머리란 쓰면 쓸수록 팽팽 돌아간다 ㅋㅋ

둘 다 뇌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잘돌릴까 하는 부류의 책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이 창조적 발견력이란 책을 통해 경제/경영도 배울 수 있다. ㅎㅎ

어떤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 그리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분이 친절히 설명해 주신다.

이 창조적 발견력이란 이뿐 아니라 인간관계에까지도 영향을 미친다.

놀라워라 울랄라~

 

그리고 창조적 발견력에서는 각 섹션마다 저자의 생활 모습속에서의 예시를 보여주는데

읽을 수록 고미야 가즈요시란 사람의 발견력에 대해 놀랍다.

진짜 엄청 똑똑한 사람같다.

나도 똑같이 그사람처럼 지하철의 광고를 보고 신문을 보지만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사람은 지하철 광고속에서 신문의 한 숫자를 통해 가설을 세워

그 가설을 바탕으로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 내고 그 결론으로 자신의 업무에 사용한다.

 

창조적 발견력이라는 것이 이런것일까?!

기존에 있는 것들 가운데 새로운 것을 찾고

그것을 내가 하는 업무 또는 내 환경에 맞춰 적용하는 것!

 

창조적 발견력의 정의에서부터 주위의 환경으로부터 창조적으로 발견하는 방법

그리고 그 것을 적용하는 방법까지 잘 소개되어 있다. 예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정말 신기하게 찾아낸다 ㅋ

 

나도 남들과 똑같이 보는 환경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

나만의 가설로 결론을 도출시켜 내 환경 가운데 적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창조적 발견력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 ㅎㅎ

 


창조적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힌트


1. 가장 먼저 요점을 파악한다.

2. 힌트를 얻는다.

3. 분해한다.

   스스로 보이는 힘을 키우고자 할 경우에는 전체상을 보는 것과 함께

   흥미가 있는 한 부분을 특별히 주의해서 열심히 보게되면, 보이는 방법이 달라진다.

4. 정보를 줄인다.

   보는 대상을 적게 한다. 이것이 보이는 힘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다.

5. 발견한 것을 바로 메모한다.

   보이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발견임과 동시에 번뜩임,  즉 발상이다.

   그래서 느낀 것이 있으면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6. 비교한다.

   인간의 감각은 매우 부정확하다.

   그 부정확함을 상쇄하려면, 반드시 비교의 대상을 찾아야 한다.

7. 일부를 바꿔본다.

   뭔가 한 가지를 바꿔봄으로써 다른 것에 대한 관점이 바뀌는 일이 많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8. 시점을 바꾼다.

   시점을 바꾸면 사물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

9. 여럿이 함께하라.

    복수의 시점을 갖기 위해 여럿이 이야기하는 것은 사물이 보이는 가장 큰 포인트가 된다.

10. 순수해져라.

     다른 시점을 받아들이는 '순수함'이 없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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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힘 100% 끌어올리기 - 일도, 공부도, 머리가 한다
쓰키야마 다카시 지음, 이민영 옮김 / 케이펍(KPub)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당신의 뇌는 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필이 오는가? 내가 똑똑해질꺼라는 ㅎㅎ

이 책은 한마디로 뇌를 사용하는 메뉴얼이라고 볼 수 있다.

뇌 기능 장애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왠지 더 믿음이 간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시도 많이 소개 되어 있다.

특히나 마지막부분에 요약 정리 된 부분이 있어서 참 좋았다.

내가 읽으면서 놓쳤을 중요한 부분을 마지막 요약 정리 된 부분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니 말이다.

여기서는 크게 두뇌의 힘을 100% 끌어올리기 위한 15가지의

 습관을 소개한다.

책에 각 단원마다 요약정리되어 있는 부분과

내가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적절히 추가 또는 삭제해 가며 정리해 보았다.

(뇌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ㅡㅡ;)

 

1. 아침에는 뇌를 깨워 주자

-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기

- 아침에 10분 이상 좋은 글을 소리내어 읽기

- 손, 발을 움직이기

 

습관 1에서 내가 배운 새로운 사실은 나는 약간의 작심삼일 기질이 있는데

그것이 내가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뇌의 본능적인 성질이라고 한다.

뇌는 본능적으로 감정계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편한 일만 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이런....이제 우린 뇌의 본능적인 성질을 거스려서 몸을 움직여야 한다.

참...뇌도 잘 알고 써야 겠다.

 

2. 시간제한으로 뇌를 통제하라.

- 두뇌 회전력을 높이려면 시간제한이 필요

- 집중, 휴식, 워밍업의 사이클을 타라

  2시간 정도 일이나 공부 -> 목표 시간 후 잡다한 일 혹은 단순한 일 하며 휴식  -> 가벼운 일을 하면서 서서히 뇌를 긴장상태로...

* 뇌는 일의 양과 시간의 관계만을 확실히 인식한다.

  그러므로 먼저 일할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까지만 일하는 습관을 가져라.

 

3. 당신이 잠든 밤, 뇌는 정리한다.

- 수면시간은 뇌의 피로를 회복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

-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행동과 자기전 행동은 일정한 습관으로 만든다.

 

어쩐지...고민하다가 잠이들면 깼을 때 그 해결방법이 떠오를 때가 있다.

그게 난 잠을 잤지만 잠자는 동안 잠자기 전에 한 고민을 뇌가 정리해서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구나 ㅎㅎ

앞으로 이 방법을 적절히 이용해야 겠다.

 

4. 두뇌에도 체력이 있다.

- 사고력과 판단력은 전두엽의 체력에 달렸다.

- 잡다한 일을 해야 전두엽이 강해진다

* 전두엽이 하는 일 : 선택, 판단, 구성력

   ->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라.

- 일정한 반복은 뇌 기능 개발에 도움 안됨.(정리시 약간의 변화를 줘라)

 

5. 행동 규칙과 일정표를 만들자.

- 좋은 생각이 났다면 기록하고, 실천하고, 확인하라.

이렇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을 갖는게 중요

-일일계획표가 업무 성과를 높여준다.

 (시간제한, 체크하는 습관, 실천 못했을 시 원인 기록 및 분석)

-문제 해결에 이르는 과정을 기록하라.

 (목표설정->과정 생각 ->순서도 형식으로 정리)

- 뇌 속에서 구성하고자 하는 정보를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은

  전두엽을 돕는 것.

- 기록한 내용을 스스로 분석하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평가 받기

 

6. 환경이 정리되면 생각도 정리된다.

- 생각을 정리하려면 먼저 주변을 정리한다.

- 바쁜 때일수록 자신의 주변을 먼저 정리한다.

- 일하다가 혼란에 빠졌다면, 가장 먼저 책상을 정리한다.

 

7. 눈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인다.

* 뇌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열쇠 : 눈의 움직임.

뇌는 원하는 정보에 주의력을 집중해서 오감을 전부 활용할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정보는 상상력으로 보충하면서 정보를 얻고자 입체적으로 활동

- 가끔은 의도적으로 먼 곳의 풍경을 바라보며 초점을 맞추고 그 다음

가까운 곳도 초점을 맞추어 본다.

  -> 눈의 초점 맞추기를 이용한 두뇌 트레이닝

- 라디오를 이용한 두뇌 트레이닝

   메모하면서 청취 -> 청취한 내용 이야기

 

8. 기억력은 말하고 쓸 때 강화된다.

-신문의 칼럼을 베껴 쓰게 하거나 소리 내어 읽도록 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기억 능력이 회복되도록 하려는 것.

 +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이 두뇌를 자극하므로 더욱 더 효과적

 + 소리내어 읽으면 정보 이해력 향상

- 보고서나 블로그 등에 글을 쓰는 등 기억한 것을 꺼내 활용

-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말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억

 

9. 말 잘하는 것도 두뇌 능력이다.

- 내용을 이미지로 만들어서 기억해 두었다가 떠올리면

  풍부한 표현력으로 재현하면서 이야기 가능

- 이야기 잘하면 전두엽 능력 강화

- 늘 하던 이야기가 아닌 낯선 이야기의 키워드를 미리 적어 놓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 텔레비전, 영화, 책 등을 보거나 읽고 메모한 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10. 표현력은 뇌의 정보 구성력이다.

- 자신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뇌를 유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전두엽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효과적

- 사례를 활용하면 뇌의 정보 구성력이 향상

- 어떤 질문이 나올 것인지 미리 예상해 보면서 이야기

 

11.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식생활 습관

-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도록 먹어라.

- 몸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생각해서

  식사량을 조절하고, 적절한 운동

 

12. 건강진단으로 뇌기능을 확인하라.

* MRI ( 자기 공명영상촬영) : 몸의 단면도를 촬영하는 검사 방법.

  뇌의 형태를 구체적이며 구조적으로 파악 가능.

  자주 사용하는 부분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분의 조직은

  외형적으로 다르다.

  구조를 보면 평상시 어떠한 뇌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13. 실수 노트를 만들어라.

- 뇌 기능의 문제점을 자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한 실수를 분석하는 것

  작은 실수를 기록해 보면 일정한 특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

  + 시간대를 적어두면 더 효과적

  + 다른 사람에게 지적받은 자신의 문제점을 정리해 두는 것도

    뇌를 관리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

 

14. 뇌가 아이디어를 찾는 법

*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방법

1) 선택의 폭을 좁히라.

2) 흩어져 있는 정보를 구성하라.

   - 창의력을 높이려고 할 때 중요한 점은

     항상 어딘가에 존재하는 힌트를 찾아내서

    아이디어를 정보의 조합으로 보는 것

3) 기록하는 것

4)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활동

 

- 창의적인 재능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을 가지고 무엇이든 시도해 보는 것이며,

 인생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것.

- 좋은 아이디어는 숙면을 취해야 떠오른다.

 

15. 작은 성장이 의욕을 낳는다.

- 칭찬하는 사람은 관찰력이 뛰어나다.

- 당신의 부족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곳에 참여하자.

  의욕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새로운 만남이 뇌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이제 우린 우리의 뇌 사용법에 대해서 배웠다.

사용법을 익혔으면 이제 사용해볼 차례다.

나는 이중에서 몇가지를 지켜 2주 정도 실행해 봤는데

결과는 역시나다^^;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서 아침에 소리내어 조금이라도 책읽고

일일계획표에 시간제한 두고 체크하고 적은대로 못하면 원인쓰고

이런식으로 했더니 내 머리 패턴이 나왔다.

어느 시간대에는 일이 잘되고 어느 시간대에는 일이 잘 안되고^^;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삶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뇌!

우리 모두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두뇌를 100% 사용하는 똑똑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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