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 - 절대다수가 믿고 선택한 기초 프랑스어 바이블!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
송주아.시원스쿨 프랑스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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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 실력은? 그닥? 아니 그닥이라고도 할수 없는 나의 진짜 영어의 레벨은 바닥~ 이다.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 / 시원스쿨닷컴

그러면서 영어도 전~~~혀 되질 않으면서 프랑스어를 한다고?

네네... 전 시작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프랑스에 지인이 살고 있는 관계로 안 배울 수 없고 뒤로 미룰 수도 없는 프랑스어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무모할 수 있지만 그냥 질러보는 프랑스어 독학을 시작한 1인입니다.



최근에 시작한 프랑스어 독학,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초보단계를 허우적거리고 있지만 후딱 따라가보길 기원하며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을 만나봅니다.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도 이전 도서와 마찬가지로 두 달 완성 플랜을 소개합니다.

두 달 동안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2개월 목표를 세운 다음 독학을 시작합니다.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에서는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E발음과 유음 H, 도치 의문문, QUEL을 활용한 의문문, 전치사/강세형 인칭 대명사, 부정 대명사, 명령문, 중성 대명사 등 다양한 준비과정을 거친 후 시작합니다.

<SOS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3>의 구성과 학습플랜, 준비 강의가 알참을 느낍니다.



준비 강의가 든든합니다.~~





본격적으로 본문으로 들어가면 각과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를 합니다.

지난 시간 떠올리기에서는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하고 오늘의 미션으로 핵심 문장을 한국어로 알려주며 익혀보도록 하고 각 본문에서 나온 단어들을 살펴봅니다.

외국어는 조용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여러 번 읽는 것이 중요하죠.



큰 목소리로 여러 번 따라 읽어봅니다.



주어진 문제로 연습 문제를 플고 틀린 문제도 파악하면서 공부합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타이밍에 프랑스 문화 탐방으로 기후와 날씨, 지역, 축제, 교통, 시간과 날짜, 결혼, 예술, 건축, 예절, 음식 등 프랑스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제공해 주는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왕초보 탈출 강의와 함께 보면서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강의 영상도 보고 온라인 무료 레벨테스트 및 원어민 발음이 녹음되어 있는 무료 콘텐츠가 다운로드됩니다.

단, 동영상 강의는 유료이니 참고하세요.



본 포스팅은 북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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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마이클 코리타 지음, 최필원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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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니컬러스 홀트 주연의 영화 원작 소설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마이클 코리타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보통 영화화하는 소설들은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으니깐... 읽을까 말까 고민은 그다지 하지 않았다.

역시 술술 읽히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를 소개합니다. 




다이빙을 연습하기 위해 찾아갔던 채석장에서 우연히 물속에서 시체를 발견한 제이스 윌슨.

너무 놀라 자리를 피하려고 했지만 범행 현장에 돌아온 범인들을 목격하게 된다.

이번엔 시체가 아닌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자신의 존재를 범인에게 들키고 만다.

제이스는 자신을 쫓는 블랙웰 형제에게 도망가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타인의 이름으로 생존 훈련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냉혈하고 잔인한 블랙웰 형제는 언제나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곤 했는데 실수를 하고 말았다. 

제이스에게 범행 현장들 들켜버린 블랙웰 형제는 목격자를 찾아 나서려고 하지만 형제들에게 의뢰한 이언은 목격자가 못 봤을 수도 있다며 현장을 벗어나자고 재촉한다. 그러고는 범행 현장에서 목격자를 만들어 버리고 만 것이다.


연방 보안관이었던 제이미는 현재 민간 경호 업체에서 특수 경호를 담당하고 있는 그녀는 증인 프로그램을 신뢰하지 않는 목격자의 부모를 설득한 후 소년(제이스)을 보호하기 위해 이선을 찾아간다. 

자신이 무료로라도 거둬들여 보호해 주고 싶었지만 역량이 되질 않고 범인들이 감당이 되질 않게 되자 이선을 찾아가게 되고 이 세상에서 제이스의 흔적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제이스의 안전을 부탁한다. 


전국의 보호관찰관과 가석방 집행관들이 데려오는 문제아들에게 산에 모아놓고 생존 훈련을 시켜오던 이선 서빈은 누구인지 모를 목격자(제이스)를 지켜주기 위해 아내 앨리슨의 경고를 무시한 채 제이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일곱 명의 아이들과 시작한 캠프, 이 중 범인들에게 쫓기는 제이스가 있다. 

그리고 제이스를 죽이기 위해 흔적을 쫓은 그들은 턱밑까지 따라왔다.

이름까지 바꾸고 이선에게조차 누구인지를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고 제이스를 추격한다.


산에서 만난 해나에게 도움을 받으며 산의 화재와 그들의 추격에 벗어나기 위해 움직인다. 

제이스는 점점 자신을 향해 숨통을 조여오는 살인자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죽이려는 자들과 지키려는 자, 쫓는 자들과 쫓기는 자, 속는 자와 속이는 자.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멘붕을 안겨준다.

멈출 수 없는 극도의 긴장감과 반전의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는 추격 스릴러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영화가 기다려지는 건 저 뿐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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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4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4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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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서들보다 유난히 많이 기다린 듯합니다. 마지막 에피소드를 남겨둔 상황을 아이들도 알고 있어서였는지 언제 오느냐며 엄청 보채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의 도착을 무척이나 반기며 누가 봐도 좋아하는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 텐션으로 너무도 재미나게 보는 아이들입니다. 


이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에는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왔는지 읽어볼까요? 마지막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인지 이번 도서엔 네 가지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제10화 뒤틀린 욕망, 가면의 유혹

제11화 추악한 미녀의 눈빛, 메두사

제12화 어둠 속의 시선, 불 꺼진 학교의 공포

제13화 별빛초등학교의 비밀, 사토룡의 부활





신비와 금비, 약자를 위해 힘을 쓸 줄 아는 착한 마음씨의 구하리, 눈물도 많고 겁도 많은 귀염둥이 막내 구두리, 학교에선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밤에는 최강 퇴마사 최강림, 퇴마사 H가 되어 SNS 스타로 활약을 하고 있는 김현우, 신중한 성격에 어른스러운 이가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는 만큼 귀신도 점점 다양해지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

시즌이 마무리가 되니 조금은 서운하네요.


이제 저희 아이들에게 어떤 재미를 주어야 할까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에서 나오는 귀신과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유명한 슈퍼히어로 울프맨이 현실에서 나타났다. 괴력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데 소문의 정체는?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추악한 기획사의 속셈, 학교에 나타났다는 귀신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현우의 퇴마 활동, 학교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하리와 친구들을 학교를 구하려고 한다.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가면에 깃든 사악한 가면귀, 어두운 학교에서 깨어난 동상귀, 부활을 위해 영혼을 흡수하는 아름다운 악마 메두사, 인간 세상의 어두운 에너지를 받고 태어난 사토룡, 웬디고와 추파카브라의 합체 귀신 웬디카브라의 무시무시한 모습이 나옵니다.


실감 나는 귀신의 모습~~ 역시 신비 아파트입니다.~~





너에게 선물하리!

갑자기 툭 튀어나온 이벤트로 재미난 이벤트까지 제공해 주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

카카오톡 채널의 게시글 속 설문지를 작성하고 푸짐한 선물을 받아 갈 수 있는 갑. 툭. 이(갑자기 툭 튀어나온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신청하자가 핸드폰을 들고 달려오는 첫찌..

딱 당첨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재미와 상상력, 등장인물들을 통해 배우는 용감한 모습, 에피소드에서 보여주는 사람들과의 사랑과 정을 배울 수 있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4>는 참 매력 있는 도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시즌이 기대됩니다~~





* 본 포스팅은 북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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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잠 -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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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본격 미스터리, 코지 미스터리 등 다양한 추리를 보여준다는 와카타케 나나미의 살인곰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라는 작가의 이름도 살인곰 시리즈도 처음 들어보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꽤나 많은 작품들을 쓴 인물임을 알게 된다.

이번에 읽게 된 <불온한 잠>은 신작 미스터리 단편집으로 네 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탐정 하무라 아키라

더 고독하고 비정한 네 가지 사건에 맞닥뜨리다



기치조지 주택가에 위치한 미스터리 전문서점 '살인곰 서점'의 오너 겸 점장 도야마 야스유키.

그는 미스터리 서점과 함께 입점해있으면 좋을 것 같다며 '백곰 탐정사'라는 탐정 사무소도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점원 하무라 아키라, 그녀는 '백곰 탐정사'에 소속된 유일한 탐정이기도 하다.


하무라는 금토일은 서점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탐정 일을 하며 적은 아르바이트비로 힘든 생활을 하며 지내며 사건 의뢰를 받는다.




대학 시절 함께 보냈던 후사코와 크게 다툰 후 각자의 인생을 살았던 의뢰인 후지모토 사쓰키.

후사코가 죽은 사실과 그녀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쓰키는 후사코의 딸 하루카를 키우기로 했지만 너무 불량한 아이였던 하루카와 인연을 끊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그녀를 자신의 앞에 데려와 달라고 하는 후지모토 사쓰키의 의뢰다.

하지만 하루카를 쉽게 데려오긴 글렀다. 출소와 동시에 일어나는 하루카에게 수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저주받은 빌딩에 야간 경비를 하게 되면서 우연히 경비소 여성 사무원에게 의뢰받은 탐정 사건으로 빌딩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도 하고 점장인 도야마 야스유키에게 이런저런 잡일을 지시받으며 기억까지 잃게 되는 웃픈 일도 겪는다.

자신의 집에서 의문의 여성이 죽는 사건이 일어나고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된 그녀의 물건들을 그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하무라에게 조사를 의뢰하고 죽음 뒤에 가려진 비밀을 밝혀낸다. 







오너 겸 점장 도야마 야스유키에게 사무실에 공짜로 살게 해준다는 이유로 무료 봉사에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부려지는 이유도 각양각색. 세상 이런 비서도 없다. 


생활고와 불운이 계속되는 하무라의 추리가 재미나다. 


하무라 아키라에게 의뢰되는 네 건의 사건들 곳곳에 숨겨놓은 복선과 반전들이 가득한 <불온의 잠>

그뿐만 아니라 밝혀지지 않을 뻔했던 의뢰자의 비밀들의 반전도 한몫한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와카타케 나나미의 <불온의 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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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스
나가우라 교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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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얼굴로 사람들 속에 숨어있는 범죄자들을 단죄를 하려는 유즈키 레이미의 첫 시도는 무라오와 함께였다.

그녀는 첫 시도는 두려움과 떨림, 비열함, 망설임, 후회 등 여러 가지 감정으로 혼란스러워했지만 이젠 죽음도 살인도, 더 익숙해져야 한다. 그녀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와 함께 했던 무라오는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시간을 범죄자들의 단죄를 향해 움직였고 레이미가 하려는 일을 위해 도움을 주고 세상을 떠난다.


어릴 적 왕따로 인해 학교를 가고 싶지 않았던 유즈키 레이미.

그 사정을 알 리가 없는 엄마와 언니는 학교를 보내려고 했고 레이미는 그들을 피해 도망쳤다. 그것이 엄마와 언니와의 마지막이었다. 집으로 돌아와보니 엄마와 언니는 실종이 되었고 며칠 후 엄마의 시체로 언니는 실종이 된 상태로 사건은 종결이 되어버렸다.

두 사람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며 살던 레이미에게 언니와의 추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들이 누군가에 의해 보내지게 된다.

레이미는 언니가 살아있음의 가능성을 느끼고 언니의 사건을 재조사하길 원한다.


무라오에게 받은 정보로 상사맨 기요하루와 형사 아쓰코에게 접근한 레이미는 그들의 약점을 잡아 협박과 동시에 부탁을 한다.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의 진상과 실종된 언니의 행방을 찾도록 요구한다. 


반협박으로 사건을 조사하게 되었지만 기요하루와 아쓰코도 레이미에게 보내지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여러 장의 사진들을 보고 언니가 살아있음을 어렴풋이 느끼게 되고 실종 후 자살인지 타살인지 판명이 되지 않는 비슷한 형태의 사건을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유즈키 레이미, 아쿠쓰 기요하루, 노리모토 아쓰코

이 세 사람은 사건의 진실의 파헤칠 수 있을까?

어떠한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




사건성 여부에 따라 사법 해부를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임상의의 외견만으로 사인을 특정하는 경우가 많다. 

살인이 아니라 병사나 사고사로 처리가 되면서 위장 살인, 과실, 실종으로 방치되는 사건들, 

<머더스>는 범죄를 일으키고도 체포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살아가는 범죄자들을 단죄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치밀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이었고 아쉬웠던 건 이번엔 결말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거...


흐음.... 분발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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