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로 읽는 세계사 - 25가지 과일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역사
윤덕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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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과일이었던 참외가 임금의 행차용 의장에 사용됐다.

고려청자나 조선백자 중에도 참외 모양이 흔하다.

참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참외의 넝쿨은 번차의 의미를 참외 속의 수많은 씨는 다산의 상징을 의미했다고 한다.

옛날에는 다양한 종류의 참외가 있었지만 지금은 개량 참외가 보급되면서 거의 사라졌다.

그 중에 쥐똥참외는 야생종을 맛이 없고 대신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이용됐다고 한다.

사실상 한국에만 있는 참외는

아시아멜론이라는 이름에서 코리아멜론으로 바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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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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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림속의 세계에 있는 가와카미.

가와카미를 부르던 야노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물통을 발로 차버린다.

선생님에게 불려나간 야노와 가와카미.

야노는 왜 가와카미에게 그런 짓을 한 것일까?

무시를 당해서?? 수영장의 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설명을 해주지만진짜 이유는 그것이 아닐 것이다.

"확실히 수수께끼 냄새가 나는걸."

특유의 대사를 하고는 가슴 앞에 팔짱을 꼈다.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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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읽는 세계사 - 25가지 과일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역사
윤덕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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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둑을 유독 미워했다는 세종대왕,

장형 100대, 위배, 곤장80대, 얼굴에 도둑이라는 문신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꼽히는 세종대왕에게 있어서

수박은 어떤 과일이었기에 저렇게 과한 징벌을 내렸을까?

설탕이 귀하던 16~17세기에는

파인애플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났다고 한다.

파인애플이 너무 비싸다보니 식용이 아닌 장식용으로도 많이 사용했다고 하며 재력과 권력을 과시했다고 한다.

게다가 구매가 아닌 렌트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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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개정판 한빛비즈 교양툰 14
장 노엘 파비아니 지음, 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 김모 옮김, 조한나 감수 /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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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소재인 의학을 만화로 만나볼 수 있다니.. 만화로 통해 흥미로운 의학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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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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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곤란하거나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상의하는 사람,

언제나 함께 고민해주고 방법을 찾아내주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친구들에게 신이라고 불리우는 미즈타니이다.

사소한 힌트라고 놓치지 않고 사건과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은 특별한 존재이다.

미즈타니는 늘 이렇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문제를 추리력으로 해결해 왔지만 자랑스럽게 으쓱거린 적은 없었다.

어떤 때든 필요한 말만 하고 주변에서 술렁거려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미즈타니.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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