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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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뭔가 곤란하거나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상의하는 사람,

언제나 함께 고민해주고 방법을 찾아내주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친구들에게 신이라고 불리우는 미즈타니이다.

사소한 힌트라고 놓치지 않고 사건과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은 특별한 존재이다.

미즈타니는 늘 이렇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문제를 추리력으로 해결해 왔지만 자랑스럽게 으쓱거린 적은 없었다.

어떤 때든 필요한 말만 하고 주변에서 술렁거려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미즈타니.

p.45





※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리딩투데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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