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 200주년 기념 풀컬러 일러스트 에디션 아르볼 N클래식
메리 셸리 지음, 데이비드 플런커트 그림, 강수정 옮김 / 아르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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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0주년 기념판 일러스트버전!! 실감나는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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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 두뇌 계발 × 사고력 UP 라바 스쿨 시리즈
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음 / 바이킹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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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부가 재밌어지는 라바 스쿨 시리즈

두뇌 계발 × 사고력 UP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출간! 


누구나가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풀어봤을 스도쿠,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게임들이 만들어질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스도쿠는 가로방향과 세로방향은 물론 굵은 선으로 표시된 정사각형 안의 숫자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하며 빈칸에 알맞게 숫자를 채워나가는 수학 퍼즐입니다. 

수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스도쿠를 쉽게 후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드는 스도쿠는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들 즐겨 하는 게임입니다. 


어린아이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엉뚱 발랄 유쾌 상쾌 민폐? 라바 캐릭터로 재미난 그림으로 제작된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에서는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스도쿠를 푸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난이도별로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왕초급 단계인 4 X 4로 두뇌 워밍업을 하고, 조금 적응이 되었다면 6 X 6으로 초보의 모습은 떠나보내고, 9 X 9로 고난도 스도쿠에 도전해봅니다. 

아이들이 메모도 하며 풀 수 있도록 스도쿠칸이 넓고 책을 넘길 때도 불편하지 않게 스트링북으로 만들어있어서 더욱 풀기가 편합니다.







스도쿠의 장점은 숫자를 관찰하고 추론하며 논리적 생각의 힘을 기르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추리력이 쑥쑥~~ , 아이 스스로 빈칸에 숫자를 채워나가며 사고력을 키웁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게 논리적으로 푸는 스도쿠는 덧셈, 뺄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숫자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서 유익한 게임입니다. 

스도쿠의 정답은 정해져있지만 푸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서 더욱 재미가 있습니다. 

수학이 더욱 재미있어지며 두뇌 발달에 좋은 스도쿠를 라바와 함께 퍼즐을 완성해 나가요.


공부가 재밌어지는 라바 스쿨 시리즈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모든 퍼즐을 완성한 후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중급>도 도전해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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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 이야기 맛있는 공부 30
전기현 지음, 홍나영 그림 / 파란정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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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체를 이해하려면 한국사도 재밌지만 세계사도 알아야 하잖아요~ 한국사에 재미를 가지고 읽는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세계사를 접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선택하게 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이야기>, 저자 전기현은 현직 교사이면서 역사와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책을 내기도 한 경력이 있고 재미난 일러스트를 그린 홍나영은 현직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첫 세계사 도전을 재미있게, 물론 쉽게 시작하려고 선택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이야기>는 각각의 내용이 한 장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초등 저학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면 좋을 세계 역사에 관해 여러 흥미진진한 질문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먼 고대의 이야기부터 지금 살고 있는 현대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1장 아름다운 빛으로 고개를 내미는 역사의 새싹들

2장 끝없는 역사의 파도 속에서 마주한변화의 물결

3장 다채롭게 그려지는 역사 속 조각들의 자취

4장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어가는 세계의 얼굴들






초등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가 짜여있어 이야기책을 보듯이 재미있게 읽히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재미난 일러스트까지 그려져 있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이야기>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다양하게 알아가며 세계사에 대한 시선도 폭넓게 확장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세계사라 하니 조금은 부담스러워했던 아이가 책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배경을 알게 되니 세계사를 점점 더 재미있어하는 것이 하는 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아는 것을 자랑하기도 하네요~~ㅋ)

오빠가 흥미를 가지고 세계사를 읽는 모습을 보니 동생도 따라 관심을 가지며 조심스럽게 넘겨보기도 합니다.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고 공감과 상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초등 도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이야기>를 추천합니다.





*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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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첫걸음
최내경 외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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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교재들도 알아보고 학원도 알아보고 했더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1년 전?

발음도 어렵고 알파벳도 어렵고 처음 접해보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서 도전을 하지 못했는데요..

어순이 같은 영어를 먼저 도전하자는 생각에 야나두를 신청하여 듣고 있지만 그마저도 싶지가 않습니다. 

3년 후에.. 아니 이제 일 년이 지났으니 2년 후에~~ 프랑스와 벨기에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요~~ 

아는 지인이 벨기에에 살고 있어서 3년 후에 간다며 약속을 꼬옥 해놓았었습니다. 더 이상 늦어지면 안 되겠지요??

스스로 독학을 해보자는 생각에 선택해보았습니다. 글로벌콘텐츠에서 나온 <프랑스어 첫걸음>입니다. 


<프랑스어 첫걸음>의 초반에는 프랑스어 알파벳과 숫자 0~100부터 차근차근 익히면서 진행됩니다. 초보자로서 아주 반가운 페이지입니다.

프랑스어를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일부터 열까지 하나하나 다 배워야 하는 입장이어서 제일 정이 가는 정보입니다. 

다들 아실 테지만 프랑스어에는 발음이 엄청 어려운 편인데요. 비모음, 반모음, 자음, 연음, 무음, 유음 등 다양한 발음과 발음상 유의해야 할 점, 모음 축약, 철자 기호에 대한 정보들이 나와있습니다.

프랑스어를 전혀 못해도 문자와 발음, 회화, 문법까지 알차게 학습할 수 있어서 지루해 할 틈이 없을 듯합니다.


<프랑스어 첫걸음>은 각 열 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원 주제에 맞게 일상 대화로 이루어진 다이얼로그로 시작되어 단어와 표현 방법들, 회와, 문법, 문화 등으로 다양한 컨텐츠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 단원을 마무리할 때마다 재미를 주기 위해 프랑스의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넣어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학을 하며 각 단원의 이해도를 체크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를 통해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연습문제의 정답과 문법, 동사 변호표가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관심만 가지고 있었던 프랑스어, 이제서야 재미있고 즐겁게 언어를 배울 수 있는 <프랑스어 첫걸음>을 만나 학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떠신가요? 프랑스어 공부를 망설이고 있다면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른 배워서 프랑스어로 간단한 의사표현을 해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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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점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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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중 손가락에 꼽힐 만큼의 순위를 자랑하고 있는 애 정작가 미야베 미유키~!

사회를 비판하는 사회파 소설부터 추리 스릴러, SF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모방범>, <화차>, <낙원>등 주로 추리 소설을 보다가 에도물인 <안주>, <진상>, <하루살이>, <얼간이>, <메롱>, <흔들리는 바위>등을 봤는데 사실 내용은 기억도 나지 않는 상태..ㅋㅋㅋ 이쯤해서 다시 읽어봐야 할 듯하다. 그만큼 다른 장르보다 에도물을 많이 접했었고 이번에 신간이 출간되었다는 기뿐 소식을 들었습니다. 

미미여사의 신작 미야베월드 2막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 <눈물점>, 언제나 믿고 보는 미미여사의 에도물을 오랜만에 만나보렵니다. 


미시마초의 주머니가게 미시마야, 이곳에선 특이한 모임이 있다. 조금 독특한 괴담 자리인데 말하는 사람도 한 명, 듣는 사람도 한 명, 이야기를 들어주긴 하지만 절대 바깥으로 새어 나가지 않는 것이 괴담자리의 규칙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있었던 특이한 일이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죄를 고하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다. 

괴담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미시마초의 차남 도미지로, 그는 장사를 배우러 나갔다가 싸움에 휘말려 다치는 바람에 본가로 돌아오게 되었다. 딱히 할 일도 없었고 괴담 이야기를 들어주던 오치카가 시집을 가면서 자리를 비우게 되었는데 마침 돌아온 도미지로가 괴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야기를 하기 위해 방문하러 오는 사람들의 괴담이야기, 어릴 적 친구 하치타로가 첫 이야기 상대로 방문한다. 자신의 가족들에게 일어났던 기묘한 사건을 풀어놓기 시작한다. 


<눈물점>

하치타로가 일곱 살 무렵에 일어난 사건이다. 그의 가족은 부모님과 세 명의 형과 네 명의 누나, 그리고 하치까지 8남매이다. 그중에 결혼한 큰형과 작은형 부부와 혼인예정인 둘째 누나와 약혼자, 이혼 후 돌아온 큰 누나, 혼담이 오가는 셋째 누나네까지 모두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큰 형수가 둘째 누나의 약혼자를 덮치고  작은 형수가 셋째 누나의 상대자를 덮치고 심지어 큰 누나가 아버지를 덮치려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녀들의 공통점은 몽롱한 정신으로 눈 밑에는 점이.. 정신을 차리고 나면 자신이 저질렀던 행동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며 눈 밑에 있던 점까지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기억못하는 그녀들과 눈 밑에 있는 점들은 무슨 관계가 있었을까??


<시어머니의 무덤>

벚꽃동네의 가가리야의 딸 오하나가 풀어놓는 이야기

오하나의 집안에 조상으로부터 전해지는 저주가 있었는데... 아들을 며느리에게 뺏긴다는 질투감에 며느리를 미워하는 고부간의 갈등을 둘러싼 비극적이고 풀릴 수 없는 저주이야기.



<동행이인>

아내와 아이를 잃은 한 남자가 있다. 힘들고 괴로움에 지내다 세월이 흘러 한 여인을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된다.  그는 어느 날 자신의 뒤를 따라오는 원귀를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원귀가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공감해주고 위로해 준다.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다가 마침내 원귀는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된다. 


<구로타케 어신화 저택>

제일 길기도 길고 제일 섬뜩했던 구로타케 어신화 저택이야기

죄 많은 사람을 홀려서 귀신 저택에 끌고가는 원흉이 있다. 자신들이 어떤 이유로 이곳에 끌려왔는지도 모른 채 저택에 갇혀있다. 이유를 알지 못한 체 한 사람 한 사람씩 목숨을 앗아가는 원흉..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9월 중순, 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해 줄 괴담소설 <눈물점>, 세 개의 단편과 하나의 장편이 수록되어 있은 이번 소설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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