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
이승주 지음 / 세종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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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투자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파트를 사고 팔고는 몇 번 해 보았지만, 그 외의 투자 분야에 있어서는 문외한이라 하겠다. 그런 나에게 토지 투자, 땅 투자는 정말 멀고 먼 일 처럼 생각되곤 하였다. 이번에 읽게 된 자수성가 공부방대표로 계신 이승주 님의 [돈 되는 소액 땅투자 바이블]은 이런 땅 투자 기본이 되는 입문에서부터 시작하여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를 1,2부로 이야기하고, 땅 투자 전 주의사항이 중심이 되는 5, 그리고 초보자의 Q&A 23가지 질문과 답, 초보에게 생소한 단어 풀이 TIP까지 한 권을 알차게 채워주고 있다.

 

먼저 입문에서는 땅 투자의 기본이 되는 선 공부, 믿을만한 전문가와의 만남, 그리고 발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어느 분야, 어느 투자든 마찬가지 이겠지만, 특히나 많은 자료들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그리고 아파트처럼 그 가격이 쉽게 들여다 볼 수 없기에 사전에 이루어져야 할 공부에 대해서 만큼은 각자가 철저히 준비해야 할 몫임에는 분명하다. 더불어 전문가의 도움과 그분들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역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들이다. 기획부동산이라는 용어 자체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에 우리가 많이 노출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현명한 전문가의 의견이 토지 투자에 큰 이정표가 될 수 있겠다는 점이다. 단지 사전에 있어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토지 투자에서의 위험요소들에 대해서 충분히 습득하고 이해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 책이 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2개의 파트로 구성된 땅 투자 노하우에 담겨 있다. 그중에 첫 번째는 땅을 사는 이유가 분명하고 명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나 목적이 불분명할 때, 나중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높은 가치, 저렴한 논밭을 고르는 방법은 한 마디로 대도시 근처 시골의 논, 밭이라고”, 저자의 오랜 시간의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명확히 엿볼 수 있겠다.

노하우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실제 투자에 있어서 꼭 살펴보아야 할 중요 서류들을 정확히 알려주시고 설명해주고 있다. 토지대장을 비롯하여, 지적도, 토지이용계획서 등등을 확실히 살펴봐야 한다. 또한 토지 시세 확인하는 방법 역시도 초보자들에게 많이 어려운 일인데 그 부분도 맥을 정확히 짚어 주셨다.

 

 

당장 어디를 사면 좋을지 누군가에 소식과 정보에 단순히 의지해서 큰 금액의 잘못된 토지투자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초보지만 초보 스럽지 않은 토지 투자의 전방위 해법과 지식을 깨알같이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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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부동산 투자 편지 - ‘부린이’를 위한 종잣돈 모으기부터 아파트 투자 실전까지
꿈부 지음 / 생각을담는집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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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 장성한 자녀들에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부모로서 물려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물론 금전적으로 풍족한 유산도 있으면 주겠지만 자본주의 금융, 더 나아가 이를 이용하는 부동산투자 방법 만큼 절실하고 유용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이 책 [스무 살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부동산 투자 편지, 꿈부 지음]은 바로 이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50대를 넘긴 부모님들 중 적지 않는 분들은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해 불편하고 어려웠던 시절을 쉽게 떠올리지 않을까. 저자 역시도 그러한 시간들 속에서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부자들의 삶을 연구, 돈의 진짜 의미를 알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의 엄마로서의 경험담과 투자 심리, 방법들을 이 책 속에 녹아내 주고 있다.

오랜 시간 학교에 다녔지만, 우리 역시도 정말 잘 배우지 못했던 바로 []에 대한 이야기. 돈에 대한 이해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절실하고 필요한데 왜 우리는 잘 배우지 못했을까?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이 책 초반부에 등장한다. “돈은 빚이고, 무엇보다 돈의 양이 계속 늘어나서 점점 덜 귀해지는 것에 대한 이해가 핵심이라 생각된다.

7장으로 이루어진 책에서 1장에 이 이야기를 담았다. 두 번째는 금융상품에 대한 내용이다. 은행이 어떤 곳이고, 절약으로 먹기 힘든 사회임을 직시해야 한다. 종잣돈 마련 이야기를 거쳐 4장부터 본젹적인 재테크 이야기를 들려준다. 크던 작던 월급이 기본 바탕으로 중요하고, 더불어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위한 부동산 실전 투자 비밀들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설명한다. 무엇보다 대중의 투자 심리를 쫒지 말고, 자신만의 기준점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길 조언한다. 그리고 6장 엄마의 실전 부동산 투자 비밀은 짧지만 투자에 있어서 정말 핵심 중에 핵심적인 조언을 담았다. 특히 투자처로서 좋은 아파트를 고른다는 장이 정말 유익했다. 이후 마지막 7장을 통해 엄마의 인생 조언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사장하는 자녀들이 20대부터 이렇게 자본주의와 돈을 이해하고 자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자유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올바르게 해 나간다면, 그들의 미래 역시 더욱 멋지고 기대되는 삶이 될 것이고 바로 이 책이 훌륭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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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 14평 반지하에서 50억 자산가가 된 엄마 아빠의 현실 부동산 재테크
정선용(정스토리).안창순 지음 / 리더스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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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남은 삶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대와 도전은 부모로서의 가장 중요하고도 꼭 이뤄야 할 과업이 아닐까 한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이 책 [아들아, 부동산 공부 해야 한다, 정선용안창순 지음]은 부동산 공부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 저자들 역시 고령화를 앞두고 있으며,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경험에 비추었을 때, 부동산 투자만큼 성공적인 재테크는 없음을 이미 경험하였기에,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유산처럼 들려주고 싶은 부동산 투자 이야기가 책으로 우리 앞에 선보인 것이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 관련 재테크 관련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바로 옆에 있는 자녀들이 들었으며 알았으면 하는 중요한 내용 들을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구구절절이 꾹꾹 이야기로 들려준다는 이 책의 특징이요 장점이 아닐까 생각 된다.

책의 구성은 부부요 부모로서의 엄마 아빠가 되시는 저자들이 자신들의 살아온 삶의 배경하에서 어떻게 부동산을 접하고 투자로 이어져서 소위 14평 반지하에서 오늘날 50억에 이르는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여정들을 하나하나 소개 한다.

아버지는 50대 초반까지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퇴직했을 때 그가 알고 붙잡고 있었던 모든 상황과 배경들이 사람들이 인맥들이, 경제적 수익 모든 면에서 얼마나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는지 정말 생각할수록 준비가 안 되면 안 될수록 맞이하게 될 끔찍한 현실을 직시하도록 한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그 시간이 오기에 보장받지 못할 직장생활만으로 끝나지 않도록 부동산을 공부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1장에서는 왜 부동산에 눈을 떠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 내 집 1채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 들을 설명한다. 그것은 한 마디로 자산의 증식 속도가 근로소득 증식과 비교할 수 없도록 빠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장은 이를 위한 종잣돈 모으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다. 세 번째 장은 하루라도 빨리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다. 7년 만에 어떻게 내 집을 소유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후 어떻게 다주택자에게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이것이 어떻게 부의 추월차선이 되었는지 정말 확실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하고 투자로 이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팁들을 제공한다.

누구나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 근로소득이 녹록치 않을 시간이 다가왔을 때, 이것을 위해 미리 준비하고 부동산 투자로 결실을 이어가셨던 부모님,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받아서 준비한 자녀들이 있다면 이 사람들은 반드시 행복한 시간들 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는 정말 중요한 메시지가 한 권의 책 속에 알차게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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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부동산 투자 노트 - 월급쟁이에서 부동산 부자가 된 엄마의 세상 친절한 부동산 투자 입문서
고상애 지음 / 새로운제안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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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동산과 관련하여 위기와 기회들을 경험하였을 것이다. 그것이 실거주든, 투자든, 어떤 시기를 보내왔던 결과론적으로 자신만의 인싸이트와 경험, 지식 들을 가지고 누구는 자본주의 사회의 충분한 장점들을 활용 부동산을 통해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얻었을 것이고, 누구는 예전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에 하루 하루를 고된 시간들을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떠한가? 나 역시 후자와 크게 다르지 않는 시간들을 보냈지만 이 책[엄마의 첫 부동산 투자 노트, 고상애(무한벌이) 지음]의 저자는 분명 전자에 해당 된다고 하겠다.

결혼 뒤 맞벌이라는 평범한 출발점에 있었지만 지금은 3050억 원의 부동산 자산가로, 건물주로 직장 아닌 부동산을 통해 월급을 받고 더 나아가 부동산으로 인센티브를 받는 은행의 VIP 고객으로서의 멋진 삶을 영위하고 있다.

, 어떻게 그런 삶의 변화들을 경험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그 중심에 바로 부동산 투자가 있었으며, 이 책은 저자가 어떠한 삶의 과정들을 통해서 오늘날 이러한 성공의 열매들을 거둘 수 있었는지를 소상하게 밝혀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4개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 저자는 자신의 젊은 시절에 어떻게 부동산 투자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게 되었는지 이야기 한다. 어머니를 통해, 대출을 활용 아주 작은 금액으로 빌라 투자를 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그곳에서 수익을 창출했는지 이를 통해서 투자의 눈을 뜨게 된 것이다. 이를 발판으로 자신의 꿈의 그릇도 키우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나의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 회사의 월급이 아닌, 말 그대로 월급 받는 부동산을 만들기로 결심, 새로운 머니파이프를 만들게 된 것이다. 그리고 결혼 6년차 대학가 원룸 16개의 건물주 이야기를 두 번째 파트에서 들려준다.

저자처럼 부동산 머니파이프를 만드는 3단계가 두 번째 파트의 핵심이다. 첫 번째는 종잣돈인데 종잣돈을 모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지금 가능한 선에서 내집 마련부터 하는 것이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월급받는 부동산, 세 번째, 인센티브 받는 부동산 마련에 대한 이야기다. 내 돈이 스스로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 바로 그것에 눈을 떠야 하는 것이다. 세 번째 파트는 부자로 만들어준 습관들, 그리고 마지막 파트는 부동산 재테크 노하우다. 돈이 지나가는 길목을 경험할 것과 가치투자를 이해, 월세 수입 관리 방법이나 부록의 양식까지 저자의 직접 경험담들을 고스란히 담아 이야기해주고 있다.

누구나 처음이 있을텐데, 우직하게 자신의 방향을 설정하고 꿈을 그리고 한 발 한 발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분명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가 쌓일 것이며, 얼마의 시간이 거리든 부동산으로 원하는 자산, 경제적 자유를 얻으라는 확신과 희망을 발견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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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마케팅이다
김선율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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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던 작던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운영해야 할 사람들에게 있어서 첫 번째 관심 가지게 되는 부분은 마케팅이 아닐까 한다. 아무리 작은 가게요 비즈니스라 하더라도 결국은 고객들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고 팔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마케팅의 본질과 기본을 잘 이해해서 첫 단추를 잘 낀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겠다.

이 책 [모든 비즈니스는 마케팅이다, 김선율 지음]14년 차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다양한 외부환경의 변화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브랜딩과 마케팅을 이해시켜 각자의 사업에 적용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는 왜 내 제품은 안 팔리는지에 대한 것이다. 어떤 상품이든 서비스든, 사람들은 나만 보아도 좋은 제품이면 누구든 살거라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은 큰 착각인 것이다. 내 사업을 위한 마케팅의 첫걸음은, 내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의 시각을 먼저 갖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마케팅의 정의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라 정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장으로 정리해보면 [‘고객문제상품이나 서비스로해결해주는 것]이라 했다. 어쩌면 마케팅을 구상하고 생각하는 것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가 아닐까 한다. 모든 마케팅을 위한 중심 시선을 고객에게 두는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조금더 구체적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방법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다. 스토리를 가지고 간결 하지만 핵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 번째 파트는 브랜딩 지능을 어떻게 높여서 마케팅을 쉽게 할 수 있는지 차별화된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을 주문한다. 결국 브랜딩 지능을 높인다는 것은, 브랜드의 정체성, 자기다움을 얼마나 명확히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네 번째 파트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 장이라 할 고객을 사로잡는 7가지 마케팅 법칙을 소개한다. 누가 진짜 내 고객인지를 명확히 정리해 좁히고, 가치 있는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단 한 명의 진성팬, 지속적인 신뢰를 쌓고, 단순히 제품이 아닌 경험과 과정, 혜택까지 핵심되는 내용들을 쏙쏙 뽑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매출이 아닌 가치를 좇는다는 원칙 하에,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전달하는 방향성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주변 좋은 예가 되는 몇몇 기업과 개인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당장 어떤 제품과 서비스로 돈을 벌 생각만으로는 결코 성공적인 사업체나 사업주가 될 수 없을뿐더러 마케팅 자체도 제대로 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급한 마음이 아닌 경험과 과정을 밟아서 가치 있는 스토리로 자신만의 멋진 블랜딩 지능을 높여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멋진 미래를 그려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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