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
구영민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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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 주의 시대는 을 최고로 여기는 사회적, 문화적 분위기라 할 수 있겠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막상 돈이 없으면 정말 아무런 생활이 안될 정도로 절대적으로 돈이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 그래서 너 나 없이 하루 종일 어쩌면 이 돈, 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삶이 아닐까 한다. 이러한 시대 돈에 대한 신앙적인 관점과 시선으로 돈과 재정을 정의하고 이해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주제라 생각된다. 이번에 읽게 된 [샬롬 재정학, 구영민 지음]은 그럼에도 우리 신앙인이 반드시, 꼭 살펴 봐야 할 성경적인 재정관에 대해 그의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명확히 제시해 준다.

먼저 저자 구영민은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가 되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정말 가장 현실적이며 최전선에서 크고 다양한 돈을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투자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어느 누구보다 돈에 대한 깊고 다양한 경험과 사례, 고민 등이 있으셨을 텐데 목회자가 되면서 그러한 경험치들과 사색을 성경을 중심해서 다시 정립하여 성경적인 재정관을 우리 시대 내 놓으신 것이 정말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소중하다 하겠다.

책의 추천사에서 빚으로 사는 시대, 더 이상 돈의 위력 앞에 그리고 이용당하는 삶이 아니라 돈과 재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우리 삶이 이러한 물질의 더 이상 붙들리지 않고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으로이 책의 유익함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다섯 개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돈이 단순한 교환 수단을 넘어섰으며 권력과 존재가치를 규정하는 척도가 되어 버린 현실 속에서 돈이 인간의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이러한 함정에서 탈출해서 어떻게 거리두기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번째 파트는 돈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어떻게 우리가 그 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이어지는 세 번째 파트에서 돈이 교회까지 삼켜 버리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개혁의 길을 갈 수 있을지 저자의 통찰을 살펴볼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요약해보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본래 목적 하에서 자본주의 논리를 대체할 복음 공동체의 회복이라 이해 되었다. 후반부 네 번째 파트에서는 특별관리자의 개념을 가지고 와서 돈을 다스리는 사람으로서의 역할, 존 웨슬리의 재정 원칙 등을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돈으로 어떻게 공공선을 우리 일터, 다양한 장소와 대상으로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깊은 혜안을 엿볼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단순히 개인이 돈을 벌고 잘 먹고 잘 쓰자는 개념과 성경이 말하는 돈과 재정의 개념과 차원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라 하겠다. 신앙인으로 무엇보다 성경적인 재정관을 재정립할 수 있는 더 이상 나만을 위해서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 흘려 보내야 하는 돈의 소중함과 가치들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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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
곽상빈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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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지금의 나 자신과 지난 삶보다 한층 발전되기를 소원하며 나름 의지를 가지고 목적과 방향을 세워 움직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이러한 의지와 결심을 한층 견고히 동기부여 하며 불타오르게 할만한 도전적인 책과 메시지를 찾기도 한다. 나 역시 이러한 취지로 이번 책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 곽상빈 지음]을 손에 받아 쥐게 되었다.

어떻게 현실 따위가 보이지 않을 만큼 저자는 자신 만의 꿈을 향해 달려 갈 수 있었을까? 공인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 자격증 38개를 소지하다니, 남들은 나는 한 개도 따기 힘들어 일찌감치 포기했던 분야들에서 어떻게 이렇게 엄청한 결과 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뭐 생각조차 상상으로도 도저히 미치기 어려운 주인공은 과연 어떤 삶을 살아낸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저자는 타고난 금수저 인가? 아니다. 프롤로그를 통해 그의 성장 과정에서 그리고 오늘에 이르는 엄청난 결과물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동행자, 공부에 있어서의 핵심동기는 바로 절박함이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가지 관통하는 주제라면 결국은 절박함이라는 이 간절함이 그를 책상 앞으로, 공부 앞으로, 이끌었으며 전문적의 수많은 자격증을 거머 쥐게 만들었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는 가난한 자에게 허락된 마지막 투자다.” 그리고 그 공부가 어떻게 자신의 삶을 구원하여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책을 통해 소상히 밝혀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총 7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 바닥에서 시작된 꿈이라는 장을 통해서 그의 어린 시절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다. 그리고 2장 에서는 어떻게 공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공부에 몰입했는지 구체적 방법 스킬 들을 소개한다. 뭔가 한 분야에 역사를 이룬 사람의 공부법이라 정말 도전도 되고 소름 끼칠 정도의 악착 같음이 있었다.

그렇다고 자기 자신의 업적과 자랑을 늘어 놓는 메시지들은 절대 아니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이러한 치열했던 도전과 응전의 삶을 통해 오늘날에는 숫자로 자신을 증명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업무가 직업보다 업()의 자리에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성공, 증명이 아닌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업무 등등을 통합하여 사람들과 그들의 삶의 주목하여 솔루션을 찾는 자신만의 사명을 이뤄가는 멋진 삶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말한다. 가난은 불행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가장 강력한 교사 였으며, 현재의 자신은 비로소 건강한 사회에 기여하며, 자신만의 소명을 향한 달리기에 매진 중이라고, 자신의 소명을 위해 비우는 용기전력을 다하는 집중력으로 도전함으로 우리 역시 가슴 뜨거운 후회 없는 인생의 여정 길에 오르라고.

이 책은 단순한 삶의 도전을 뛰어 넘어 내 인생 전체를 되돌아보며 어떤 것들이 삶에 있어서 소중한지 그것을 위해 오늘 우리가 무엇에,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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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세금까지 가상화폐 완전정복 - 당장 써먹는 가상화폐 투자 실천 가이드
곽상빈.이장원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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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인지 모르게 유튜브를 클릭하면 온통 가상화폐 관련 영상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나 역시 관련 내용을 찾아 보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그러면서 눈팅만 하던 자리에서 벗어나 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투자로 이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때 마침 이 책 [가상화폐 완전정복, 곽상빈󰋯이장원 지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 곽상빈님은 회계사, 변호사, 감정평가사로서, 코인 전문 세무사 이장원 님과 함께 함으로 책의 부제처럼 가상화폐와 관련한 기본 지식으로 세금까지 한 권의 책 속에 정말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내었다.


책의 구성은 그동안 우리가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연했던 심지어 두렵기도 했던 가상 화폐와 블록체인의 이해로부터 시작한다. 가상화폐와 일반 화폐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탄생 스토리로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비트코인의 특징과 원리, 블록체인과 채굴에 대한 이해까지 정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채굴한다는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다 보니 이해를 못했는데 비로소 그 의미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실전 코인 투자에 대한 이야기다. 쉽게 주식과 비교하면서 코인투자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다루어준다. 당장 책만 보고도 투자로 나아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비롯하여 코인 투자 종목 선정을 위한 가이드까지 정말 꼼꼼하게 살펴 준다.

물론 무 조건적인 투자는 분명 안되어야 하기에 코인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은 물론, 나문의 투자 기준에 대한 이야기도 정확히 짚어 준다. 아직 초보이기에 코인 차트 분석 기법이나 디파이 투자, NFT 등의 내용 등은 다소 어려웠지만 그래도 눈에 자주 익힐 필요성도 깨닫는다. 마지막 장에서는 가상화폐 관련 세금에 대해서도 콕 짚어 준다. 가상자산 소득세에 대해서 미리 공부하고 진정한 세후 수익을 계산하고 극대화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소개해 주고 있다.


컴알못이라도 이 책의 안내를 받는다면, 그리고 책에 소개된 관련된 용어 등을 익히고 두어번 반복해서 읽는다면 막연했던 코인, 가상화폐 투자의 세계까지 결코 낯설지 않게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막연히 몰라 두려웠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이해하고 도전할 수 있는 안내서로의 역할에 이보다 더 충실한 책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상화페의 시대 너무 친절하게 인도하는 이 책 안내자의 손을 같이 붙잡아 보시길 추천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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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
깡대표(강규원) 지음 / 모티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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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한다는 것도 정말 개인적으로 말이 안 된다 싶은데 그것도 92년생이라는 믿기 어려운 나이 이기에 그 주인공이 어떤 분이시며 어떤 삶의 발자취를 밟아 오셨는지 궁금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그래서 단숨에 이 책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 깡대표(강규원) 지음]을 읽어 내려갔다.

요즘처럼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자영업 현장 이기에 경험도 없고 막연히 두렵고 시작 하지 못하고, 그리고 실패하는 지인들을 보면서 정말 해답은 없는 것일까? 등등을 고민하던 나에게 저자는 생존으로 지난 10년의 자영업자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이 책을 통해 여과 없이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었다.

1992년은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 지만 IMF 한가운데 였다. 그렇기에 저자 역시 누구보다 결핍이 시절을 보낸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만큼 속상한 일들이 많았지만 그 결핍의 시절을 원망으로 누구 탓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낭비하지 않고 중학교 시절부터 장사의 밑천을 쌓았다는 것 자체부터 놀랍다. 더욱이 군대 라는 어쩌면 누구는 허비되는 시간이라 생각되는 그 곳에서의 PX 관리병으로서 깨알 같은 장사훈련의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고 좋은 직장에 취직했지만 짧은 시간 자신의 앞길이 아님을 판단해서 과감하게 결단하고 수중의 정말 2천만원이라는 사업을 시작하기에 너무나 작게 보이는 자금을 밑천 삼아 전북 군산에서의 닭갈비집 첫출발이라니, 레시피로 1천만원을 썼으니 이래저래 뭐가 있을까 싶었다. 그럼에도 저자의 말처럼 매일 가게 문을 열었고, 매일 실패했고, 매일 배웠다는 그 어렵지만 간절한 시간들을 리스펙 할 수 밖에 없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실패의 시간들이었을텐데 어떻게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와 멘탈, 그리고 실행력을 가질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장에서 저자의 창업의 첫 걸음을 첫 시작을 들려준다. 이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기본 스텝들을 단계별로 소개해준다. 기초적인 지식이지만 결코 쉽거나 그냥 넘어 갈 수 없는 요소 요소들을 정말 알맞게 짚어준다. 지난 10년간 장사와 사업을 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절대로 망하지 않을 기준표한 페이지 내용만 해도 초기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수천만원의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꼭 챙겨보시기 바란다. 이후 실제 사업 현장에서 적용하고 활용해야 할 요소 요소들을 지난 경험들을 바탕으로 가게 운영, 인테리어, 마지막 내 가게 브랜딩까지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조언해 주고 있다. 누군가는 쉽게 걸어간 것 같은 그 길이 이렇게 수고와 땀과 노력과 열정의 시간들이 있었다는 것에 고개를 숙이며, 겸손히 저자의 조언들을 귀담아 듣는다면 우리 역시 생존하는 자영업의 현장을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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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시리즈
최정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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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동안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다가 주식 투자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다. 그러나 막상 투자에 입문하려고 하니 어떤 지식부터 취해야 하며,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정말 막연했다. 그러다 주식 초보를 위한 최소한의 금융 공부를 돕는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철한 금융책, 최정희 지음]을 읽게 되었다.

물론 부동산을 나름 짧지 않는 시간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주식 분야는 유사성 보다는 다른 공부가 많이 되어져야 하는 무엇보다 금융을 이해해야 부분에 있어서 정말 쉽지 않게 느껴졌다. 이 책을 통해 얼마나 금융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갖쳐야 할지 도전도 되고 파고 들어가야 할 학습의 분야도 다양하게 접했지만 책 제목처럼 주린이가 술술 읽어 나가고 이해하기에는 개인적으로 좀 어렵게 느껴졌다.

책에 서론 부분에서는 경제, 금융시장이 어떤 메커니즘이 돌아가고 어떤 키워드에 의해 움직이는지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명확히 짚어준다. 그래서 결국은 금융시장에서 왜 오를까?, 왜 하락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으면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총 7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경제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PART2 미국 금융 시장, 금리, 환율, 주식과 채권, 원자재와 가상 자산, 그리고 마지막 장 퇴직연금에 대한 이야기로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핵심 키워드를 한 권의 책 속에 알차게 담아서 설명해주고 있다. 요즘 우리 일상 생활에서 너무 밀접하게 접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신기했다. 예를 들면, 지난주 받게된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정부가 주는 돈이니 신나게 받았지만, 정부가 가계 지갑에 돈을 꽃아준다면? 추후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물론 50% 이상은 뉴스에서 간헐적으로 뉴스로 접하기만 넘어가는 미국의 경제 현황이 우리 나라에 미치는 영향이나 금리가 결굴 경기나 우리 경제를 얼마나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가 있다는 것 역시 책을 통해 보다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환율에 대한 이야기도 막상 읽어 나가도 이해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달러하나만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그래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PART6에서는 안전자산 그리고, 기후변화와 요즘 핫한 비트코인을 어떻게 볼지에 대한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는 연금에 대한 이야기다. 보다 적극적으로 나를 위한 연금, 그리고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 필수인 부분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부분이 기초라고? 다소 어렵지만 그럼에서 꼭 실생활에 투자에 필수적 요소임을 다시금 깨닫고 하나 하나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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