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박상준의 잡글(당장, 윤 대텅령과 애국자들을 석방하라)


윤석렬 대통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헌법상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런데, 이렇게 명백하게 국가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으로부터 지켜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선포된 비상계엄을..

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악용한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 윤 대텅령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이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시키고, 불법적으로 탄핵을 시켰다. 


탄핵소추안도 이미 한번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안이 통과될때까지 탄핵소추안을 상정한다면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그리고,  한덕수 총리가 대텅령의 권한 대행을 맡고 있을때도 한덕수를 대텅령 권한 대행이 아니라, 총리 탄핵 조건을 들먹이면서..

불법적으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지.


또한, 헌법재판소에서, 윤석렬 대텅령의 탄핵소추 재판을 하면서도,  윤석렬 대텅령의 비상계엄의 목적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국가수호를 위한 것임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에 대한 논의는 재판에서 전혀 다루지 않았다.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임이다. 그런데,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목적으로 선포된 정당한 목적의 비상계엄을

국가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이 악용되어 선포되었다라는 명백한 거짓 주장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해댔다...

그렇게..거짓으로 가득찬 탄핵소추안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될때까지 탄핵소추안을 상정한다는 광기속에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불법적인 의결에 의해 통과되었다.

그리고 놀랍게도...헌재의 윤 대텅령 탄핵 재판에서,  국회가 제시한 탄핵소추의결서에서, 

국회 탄핵소추단이 2025냔 1월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혐의 중

형법상 내란죄 부분을 제외하겠다고 하니까, 헌법재판관들은 그것을 고스란이 불법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또 다시 불법재판이 자행되었다. 


이런 짓은...공소장이나 다름없는 탄핵소추의결서에서 탄핵소추의 가장 주된 내용인 내란죄를 빼버리고, 불법적으로..

헌재의 악마들과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아주 작당하고...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진정으로 대텅령으로 뽑은 윤 대텅령의 권한과 권력을 찬탈한 천인공노할 내란사건이라고 할수있다.

왜? 그런데, 검경군은 헌재의 악마들과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불법 범죄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는 것인가? 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한 대텅령마저도 사소한 절차의 위반을 들먹이면서 무차별적으로..

내란으로 몰이를 해대면서 불법체포.감금.구속시켜놓고, 불법재판을 자행해대고 있는 넘들이 말이지..


비상계엄의 목적이 명백하게 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임에도 불구하고,

헌재의 악마들은 계속해서...뜬금없이 비상계엄의 세부적인 절차를 꼬투리 잡아서 절차상 하자가 있으니 비상계엄은

불법이다라는 식으로 윤 대텅령과  진정한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에 대한 통치행위를 재판의 대상으로 삼아..

불법적인 탄핵재판이 이뤄졌다.  심지어, 탄핵재판은 형사소송법을 준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5천만궁민이 진정으로 뽑아준 윤대텅령의 권력을 찬탈할 목적으로 탄핵재판에서 형사소송법을 전혀 준용하지 않고...무차별적으로

불법적으로..반국가적으로..위헌적으로 탄핵재판이 자행되었고..결국...

문형배는 재판관들의 의견이 4대4로 갈리자, 8대 0으로 만들어 윤 대텅령을 탄핵시키기위해서..불법적인 재판관 회유를

자행했다고 하는 기사들을 본인이 본것 같다. 그렇다면, 이 모든 헌재의 탄핵재판 자체가 사실상, 중대한 범죄이며..적법성을 상실했다.

사실상,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통치권자로써 행한 비상계엄 선포는, 통치행위로써..탄핵심판 및 사법심사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왜냐면,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를 대리하는 대텅령의 목적이 정확히 일치하고 있기때문이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윤 대텅령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대텅령에 부여된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사소한 절차적 하자를 들먹이면서..탄핵심판이나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을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이 행한 통치행위이기때문에...

국가의 주인에게 봉사하고 명령에 따라야하는 모든 공무원들은 통치행위로써 행해진 대텅령의 비상계엄이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에 합치되는한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을수가 없는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나서서 뽑은 윤 대텅령은...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국가 공무원으로써..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역할과...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의 역할을

수행할수가 있다.

그런데..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5천만궁민이 직접 진실로 뽑은 윤 대텅령을....

헌재의 악마들 몇몇이 모여서 작당하여..불법적으로 탄핵을 시켜버린 것이 아닌가!!


그런데....윤 대텅령을 탄핵시키기위해서..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라는

중대한 비상계엄의 목적과 통치행위의 정당성은 도외시하고..

국무회의에서 심의를 제대로 안했다는 둥...이따위나 사소한 절차적 하자나 꼬치꼬치 따져서..물고 늘어지면서..

탄핵재판의 의미를 왜곡시켜버렸다.


비상계엄 당시에,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총알이 없는 총기를 든 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명을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로 질서유지 차원에서 보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민주노총인지 뭔지하는 수천명이 국회로 그 밤중에 순식간에 모여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상계엄군들을 위협했다.

사정을 알지 못하는 무고한 궁민들이 그러했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하나둘씩 드러나는 사실관계나 진실에 의하면,

이미..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비상계엄이 선포될 것이라는 것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에게

다 노출당했다고 한다. 그러면...저때 당시 몰려온 자들이 무고한 궁민들일까? 아니면,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깊이 관여된 세력들일까?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질서유지를 담당할 군인은 300명에 불과한데, 강력한 무력 시위 전력이 있는 건장한 민주노총 남성들이 수천명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본인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기억이 안나니, 이에 대한 사실관계는 다시 한번 검색해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그리고,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대면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생명과 삶과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무시해댄 넘들이..국캐의원 행세하면서 국회로 진입하였다.

그리고..놀랍게도...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받들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비상계엄을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국가원수로써의 통치행위의 수단인 비상계엄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의한 통치행위를..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넘들이 국캐의원 행세를 하면서...

300여명의 군인이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하고있는 국회로 처들어가...

순식간에...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을 국회에서 의결로써 해제시켜버렸다고한다.

국가를 수호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행위는 원천적으로 방해를 받아버린 것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행위에 절대적으로 협조해야할 의무가 있는 국회(입법부 공무원들)에서..

오히려..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해 국가를 수호코자하는 5천만궁민(국가)과 대텅령의 통치행위를 거역하고 원천적으로 방해하고 반역해버렸다.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할수없도록 비상계엄을 순식간에 위헌적이고, 반국가적이고, 불법적으로 해제시켜버린 것이다.

이것은 정당하지도 않고, 적법하지도 않은 국회 권력의 남용 범죄이지 않은가? 국회 권력을 남용해서..5천만궁민에게 반역하는

반국가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한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5천만궁민의 명령을 따르기를 거역한다면 이 국가에서 당장 떠나라.


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통치권자는 당연히..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다.

그리고..이 국가에서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공무원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대텅령이다.

그런데...국가원수로써 윤 대텅령과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이 행코자하는 통치행위의 목적을

원천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도록...방해할 목적으로...

국가를 수호키위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과 정당한 통치행위를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순식간에 직권을 남용하여...불법적인 의결로써 해제시켜버린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력한 윤석렬 대텅령에 대해서....

온갖 사소한 꼬투리와 빌미를 들먹이면서...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감금..불법재판을 자행해대 왔다.

윤 대텅령이 어떻게 불법 체포, 불법 구속당했는지 기억하는가?

2025년 1월, 서부지법 소속의 차은경이 판사의 권력을 남용해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윤 대텅령을 단 한줄의 구속사유로써..구속영장을 발부한 후에..
야밤도주를 하지 않았던가? 그때..서부지법에서 엄동설한에도 밤새껏 윤대텅령을 지키려고했던 애국 청년들이 분노하여..
서부지법으로 처들어갔었지 않는가!

차응경이라는 자가 판사의 직권을 남용해서...윤 대텅령의 구속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15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음"


민주적인 정당성이 가장 강한 대텅령마저도 이렇게...불법적인 영장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체포당하고 구속당하고 있다.

서부지법의 개판사들은...차응경처럼..이따위식으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다루워 왔단 말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 저따위 엉터리 구속영장을 들고 처들어오는 경찰과 검찰을 맞이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구속영장에 적시된 구속사유를 보면서...

"씨..이..발... 이게 대체 뭐지? "하고 황당해하면서...얼마나 개판사들이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다루고 처리해왔는지 절실히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적법성이 전혀 없는 불법 영장에 불과한 것이다.

형사소송법에는 구속영장에 구속 사유를 자세히 기재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보호코자하는 헌법가치이며, 법이 보호하는 보호법익이다.

그런데, 저 차응경이라는 개판사들이 만든 구속영장을 보라! 대텅령과 5천만궁민을 구속하면서..이따위로..

무도하고 불법적이고 적법성이 없는 영장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내왔다.

대한민국 사법부 전체가 서부지법 판사 색끼들처럼 직권을 남용해...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이렇게 취급해왔다면,

사법부를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주권으로 해산시켜야 마땅할 것이다. 

다시, 사법부를 완전히 새로 구성해야하는것이다.

이렇게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대텅령에게도 이따위 무도한 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는 개판사들이...기괴하게도..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로 지목한 넘들에게는 왜 이리 관대한가!!


그런데..왜?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넘들과..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지명한 선관위악마들과...개판사악마들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국가를 수호하고..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위해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목에서 피가 끓도록 외쳐대고 있는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봉쇄시켜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대해서는...

왜..체포..구속이 이행되지 않는 것인가!!


헌법에서 명시된 불소추특권을 지닌 대텅령마저도..사실상...명령권도 없는 넘들의 사주를 받아서..

수천명의 경찰병력을 동원하여...무도하게 불법적으로 체포. 구속, 감금시켜놓고 엉터리 불법..재판을 자행하는 넘들이...

왜..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선출 권력인 윤 대텅령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로 지명한 넘들에 대해서는...전혀..기본적인 체포.구속.수사..재판이 이행되고 있지 않는 것인가?


윤 대텅령이..국가를 수호하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범죄소굴로 천명한 국회를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하기위해 ...헌법에 명시된 비상계엄을 선포한후..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여명을 보낸 것이 어떻게 내란행위에 해당하는가? 그런데..대텅령과 5천만궁민이 통치권자인 통치행위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국회를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시킨 것을...

국회를 장악한 넘들은 그것을 내란이라고 하면서.. 발악을 해댔다. 그리고...윤 대텅령이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켰다면서..

대텅령을 불법 탄핵..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감금..불법재판을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헌법에 명시된 가장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텅령의 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행정기능을 무차별적인 무도한 탄핵소추를 통해

사실상 마비시켜온 국회를 장악한 넘들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맞겠는가?


당연히..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은 행정부의 기능을 마비시켜온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들에 대해서..

국회해산권으로써...국회를 해산시킬수있어야 마땅했다. 그러나,  국회가 무도하고 불의한 만행을 자행할때...

삼권분립에 의한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을 어떤 집단들이 헌법에서 제거시켜버렸나?

바로..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넘들에 의해서..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이 제거되었다.


그렇다면,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공조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목소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키고 말살시키고 강탈하고 있을때...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 대텅령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던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대텅령의 국회 해산권이 없어졌으니..

윤 대텅령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국가원수로써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히..비상계엄이 선포된 순간..윤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한 순간...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들은 모조리..

체포.구속..수사..군사재판의 대상이 되었다. 고로, 윤 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질서유지와 통제를 위해..

비상계엄군을 사실상 비무장 상태로 보낸 것은

국회의 기능을 훼손한 것이 아니라, 비상계엄의 목적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한

통치행위의 일환일뿐이다. 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했는데, 국회를 장악한 자들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직권남용에 의한 범죄가 무차별적으로 자행되도록 어찌 방치하겠는가?


국회를 장악한 넘들은... 윤대텅령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

부정선거 내란범죄척결을 위해 국회에 군인을 보내 질서유지를 시킨 것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심지어 내란이라고하면서...윤 대텅령을 불법체포..감금..구속..재판을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강한 헌법기관인 대텅령이... 무차별적으로 행정부의 고위관리들을 탄핵소추를 시켜온 국회를 장악한 넘들의

불법.부당한 무도한 범죄에 대해서...내란이라고 하면서...국회를 장악한 넘들을 체포.구속.재판을 시킬 수 있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무차별적으로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을 불법 탄핵소추를 자행했던 자들은 체포.구속.재판을 받지 않고 있는가?


누가..감히... 이 국가를 지키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헌신해온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갈 수가 있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은 국가수호를 위해 마땅히 해야할 정당한 행위다.


당장, 윤 대텅령과 장군들과 김용현 장관과 손현보 목사와 전광훈 목사와 서부지법에서 대텅령 탄핵반대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던

청년들을 모조리 석방하라. 이것은...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이다. 어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


그리고..윤 대텅령을 불법적으로 탄핵시키기위해서 혈안이되었던 헌재의 악마들 중에서...이미선이라는 여자가 했던 말을 기억해보라..

이미선이라는 여자는 헌재 재판관으로써...윤 대텅령 탄핵재판을 하면서..이런 말을 남겼다.


"부정선거가 있다고해서..비상계엄을 할 수 있어요? 부정선거가 비상계엄의 목적이 될 수 있어요?"

이따위 식으로 윤대텅령 측과 5천만궁민에게 냉소적으로 물었던 것 같군. 오래되어서 잘 기억이 안난다. 그렇지만,

저 이미선이라는 여자가 던진 말에...5천만궁민들은 돌에 맞은 개구락지처럼 분노에 떨면서...주권과 존엄이 상실당하는 사경을 헤매였다.

누가...이 여자가 이런 말을 했던 영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면 좀 알려주기 바란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한시도 쉬지않고 목이 터지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명령했다.

그런데..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은 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을 원천봉쇄시켰고..정치생양아치들..국캐의원의 탈을 쓴 악마들..

선관위악마들..개판사악마들...!!

모조리..5천만궁민의 피끓는 절규의 함성과 외침과 명령을 원천봉쇄시키고..묵살하고 거역해왔다. 심지어..조롱하고 비웃어대고..협박해댔다.

이것이 과연 국가인가!! 이미..국가는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반역하는 반국가세력들에게 장악당한 상태였다.

이것은 국가를 침략한 전시상황과 진배가 없다.

전시상황이 닥치면...군대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의 신성한 사명에 의해...스스로 국가를 지키기위해서 움직일수 있다.

전시상황이 닥치면, 국군은 상황에 따라..적으로부터 5천만궁민(국가)를 지켜내기위해 ...대텅령과 국회의 통제에서 벗어날수있다.

왜냐면..그것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의 신성한 사명이기때문이다.


국군은 전시나 계엄 선포 상태가 아닌 평시에는 반드시 법적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대텅령이 국회나 사법부가 범죄소굴로 전락되었다고

판단되면,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국군을 동원할 수가 있다. 왜냐면, 대텅령은 국군통수권자로써...

5천만궁민이 만든 국가조직들을 보호할 헌법상 의무가 있기때문이다.


만약, 국회와 사법부와 대텅령이 모조리 국가의 주인인 5천만 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거역해대면서 반국가세력으로 돌변하면..

국군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안전보장과 주권과 존엄과 생명과 삶을 수호하기위해..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군으로써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할 수 있다.


헌법 제5조 제2항은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군은 오로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이 국가의 진정한 주인인 5천만궁민을 수호하기위해 움직일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26년 1월 20일 박상준의 잡글(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왜, 비만 오면, 흙과 생명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는가?

옛 사람들은 비가오면 산과 들에 생명이 넘쳐난다고 했다. 내가 어릴때...

비가오면, 하늘부터 시작해..산과 들과 모든 생명들이 모조리 다 깨끗하고 말끔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들이 맑고 소생하는 생명력이 넘쳐날때..갑자기...

하얀 연기를 내뿜어대면서 방역을 들먹이면서..인체에도 해로운 살충제 등을 살포해대는

차량들이 운행되기 시작했다.

비가 온다고 병충해를 들먹이면서 언제부터인지, 농작물에는 농약이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에다가, 비가 와서, 병원균들이 득실거리니까, 살충제를 살포해야한다면서..

무차별적으로 지멋대로 하얀 연기를 살포해댔다. 어릴때는 그것이 신기해서...

하얀 연기(연막)를 뿜으며 살충제를 살포하는 차량을 쫓아다니면서 달렸던 기억이 나는군.

소독차 또는 방역차라고 하는 그 차량을 '방구차'라고 불렀었지.

지금 생각해보니...결국..방역을 들먹이면서...5천만궁민에게 수십년전부터..

켐.트레일인 살충제를 살포해대고 있었다는 것이지..그리고..지금은 점점 과감해져서..

전지구적으로 하늘에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고 있는 상황인것이지.

아무튼..

오늘은 날씨 얘기를 좀 하려고한다.

미국에서 켐.트레일 전면 살포 금지법 등이 연달아서 법안으로

상정되고 제정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런데, 한국은 캄캄 무소식이군. 그래도, 미국궁민과

양심을 가진 몇몇의 미국 정치인들이 발벗고 나서기 시작하자, 무언가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있는

것 같다. 수십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가 조사되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이 살포가 되어왔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수십년 동안 이런 무도한 범죄가 자행되어 왔음을

이제는 인지할수가 있을 것이다.

합성 고잔류성 살충제(예: DDT)의 광범위한 사용은 1940년대경부터 시작되었다.

따라서 현대의 화학 살포, 특히, 딥스악마들이 기후변화를 들먹이면서 행해온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은 사실상 오랜 옛날부터 행해져온 역사적 관행이라기보다는

1940년대 이후의 현대적인 기괴한 관행으로 간주된다.

농약이 얼마나 흙과 자연과 생명체에 위험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그런데도, 언제부터인지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병충해를 없애야한다면서 시작된 농약살포가 과연 필요한 조치라고 보는가?

인류 역사상,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만들어 살포한 적이 있었던가!!

농약을 살포하지 않아도, 잘 자라난 농작물을 먹고...수많은 자식들을 낳고 살아온 인류 역사가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농약따위가 존재하지 않았던 조선 왕조 시대, 흥부와 놀부의 얘기해서

보다시피, 가난한 흥부의 자식들이 얼마나 되었던가? 10명이 넘었던가?

농약따위를 전혀 살포하지 않고 농사를 지었던 일제시대때, 급속하게 인구가 늘어났다.

왠 줄 아나? 탈곡기로 돌을 아주 정확하고 빠르게 골라낼수 있었기때문이다.

그때부터, 사람들의 수명은 자기 수명을 다살기 시작했지.

1910년과 1940년의 조선 인구는 대략 다음과 같다. 대충, 일제시대, 조선인구의 증가는

30년만에 1.7배다.

1910년 인구 : 약 1,313만 명

1940년 인구 : 약 2,296만 명

그렇다면, 1940년 전에는 농약이 본격적으로 살포되지 않았다. 고로,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시에는 30년마다..1.7배의 인구 증가를 예상할수가 있다.

그렇다면,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고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을 시에 자연스러운

인구 증가량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

1970년 인구 예상수 : 2,296만 * 1.7배 = 3903만 명..

2000년 인구 예상수 : 3,903만 * 1.7배 = 6635만 명

2030년 인구 예상수 : 6,635만 * 1.7배 = 11,280만 명(즉, 1억 1,280만 명)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켐.트레일이 살포되지않고, 농약이 농작물에 살포되지 않았다면,

농약과 켐.트레일이 살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일제시대의 자료에 의하여..

대략..2030년에 남북합쳐서 한반도의 인구수는 대략 1억 1,280만 명이 될것이라고 예측이된다.

즉, 딥스악마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농약이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됨으로 인해서..

5천만궁민은 농약으로 오염된 쌀과 농작물을 먹으면서, 인체에 문제가 생겨서..

생식능력과 면역능력과 장기들이 약화되고 훼손당해서..

결국..농약과 켐.트레일이 없는 환경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자연스러운 인구증가율보다

훨씬 낮은 인구증가를 경험하고 있다고 할수도 있겠지.

물론..인구가 증가하면, 삶의 환경이 나빠져서, 자연스럽게 인구수가 어느 한계선으로

수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맑은 하늘...오염되지 않은 농작물과 자연환경 속에서, 일제시대 궁민들은...정말로..

놀랍도록 평온하고 활기찬 삶을 살았다. 만주벌판과 하와이..일본열도..베트남..필리핀 등을

누비면서 살았지.

일제시대 이전에는 탈곡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않아서,

곡식에 돌이 엄청 많았다. 임오군란이 왜 일어난줄 아는가? 조선 군인들에게

돌이 엄청 들어가 있는 쌀을 무차별적으로 급여대신 공급했기때문이다.

돌이 거의 반절이나 들어간 쌀을 보고, 군인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분연히

일어난 것이지. 사실상 임오군란이 아니라, 임오년에 일어난 군인들의

정당방위라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비가 오고나서도 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비가 오기 전후에 병충해가 엄청 발생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이라고 보는가?

작은 뜰에다가 부추나 상추같은 것들을 이것저것 심어본적이 있는가?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아도, 부추나 상추가 무럭무럭 자란다. 비가오면 더욱더

잘자라지.. 그리고, 너무나 싱싱하게 자라지. 농약따위를 누가 돈주고 사서 뿌리려고

하겠는가? 농약따위를 뿌리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도 농작물은 정말로

잘 자란다.

그런데..딥스악마들은 언제부터인지, 비가 오기 전에도..비가 온 후에도..병충해를

막기위해서 농약을 살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농약을 안 뿌리면..

정말로...언제부터인지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무나 기괴하지?

나는 옛날에 그런 말을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듣고...이렇게 말했다.

"누가 비가 오기전에 해충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 아니야? 또..비가 내릴때도 무차별적으로

온갖 병충(해충..병원균)들을 하늘에서 살포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나의 말에 고민을 하곤 했지.

내가 대학에 들어갈때, 엄마는 복숭아를 생산하는 과수원을 팔았고,

내가 대학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기시작하자,

엄마는 논과 밭을 팔았다.

40년..50년..60년 전에...과수원과 논과 밭은 정말로 쌌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논과 밭과 과수원을 살수가 있었지. 나는..그당시, 걸어서, 우리 집의 논과 밭이

어디인지 확인하러 가곤 했지. 왜냐면, 먼 훗날, 내가 물려 받아야할 유산이라고 여겼으니까!

그럴때마다, 우리집의 논과 밭을 짓는 소작인이 와서, 농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곤 했지..

그런데, 내가 대학을 다니자마자, 내가 물려받아야 할 과수원도 대학 입학금으로 사라지고,

논과 밭은 대학 등록금으로 사라졌지..

그리고, 나는 대학에서 독학으로 법학도 공부하고, 온갖 학문을 스스로 공부했다.

그리고, 불의한 것을 보면 외면하지 못하고 간혹 참견하곤 했지..

그리고 이 대한민국이 정말로 불의함으로 넘쳐나고, 비정상적인 짓으로 넘쳐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내가 대학생때...이 대한민국을 거대한 정신병동이라고 말했지.

그리고 한반도 역사를 공부할때마다, 조선이라는 왕조는 정말로 지옥이었다라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지. 자궁민을 어떻게 노예로 사육해대면서..개짐승노예처럼 매매문서로

사고 팔아댈수가 있을까? 과연, 저것들이 사람들인가? 저것들은 사람색끼들이 아니다.

조선은 지옥이다. 내가 그렇게 말하자, 어느새,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지.

그리고..헬조선의 인식과 가치에 쪄들어 있는 대한민국을 개혁하기위한 나의 말들이..

대한민국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대한민국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변해왔다.

믿거나 말거나, 아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아무튼, 내가 농작물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점이 있다는 것이지..

내가 어릴때...농약을 뿌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작물이 재배가 되었거든!! 깻잎? 복숭아? 사과? 모과? 무화과?

대추? 감? 상추? 배추?? 부추?? 고구마?? 양파?? 감자?? 탱자?? 등등...모든 작물들에 농약따위를 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었다.

그래도..비가오면..쑥쑥..잘자랐지... 농약따위를 본적도 없어서, 그냥...길에 피어있는..모든 과일들을 따서 그냥 씻지 않고 생으로 먹어댔지..

농작물에다가 농약을 하지 않아도

농약이 없던 옛날에는 비가 오기 전후에...병충해때문에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농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옛날부터 비가 오기전과 후에

병충해가 정말로 농작물에 크게 들끓어서...농작물의 피해가 정말로 어마어마했다면..

얼마나 많은 병충해와 비에 대한 속담들이 만들어졌겠는가?

그러나, 한국의 속담을 찾아봐라.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직접적인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비가 오면, 농작물이 어마어마하게 잘 자란다라는 속담만 넘쳐날뿐이지..

비와 병충해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 속담은 전혀 없다. 오히려 비가 오면,

농약도 없던 그 시절에, 농사를 짓은 궁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라했다는 속담만 넘쳐나는군.

한번 농약이 없던 옛날에 비와 농작물에 관련된 속담을 알아보자.

"곡우(穀雨)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4월 20일경)에 비가 내리면..

백곡(모든 곡식)을 기름지게 하고 풍년이 온다고 한다.

"봄비는 쌀비다"

봄철에 비가 넉넉히 오면 벼가 어마어마하게 잘자라서,

비가 곧 쌀(식량)과 같다는 속담이다.

결국, 비가 많이 오면, 벼농사가 잘되고, 풍년이 되고, 돈도 그만큼 가치를 가지게 되겠지.

만약, 딥스악마의 주장처럼, 비가 오기전에도..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그랬다면..

농약도 없는 옛날사람들이...어떻게 비가 오면 풍년이 올것이라면서 좋아라고 했겠는가!

지금 농사를 짓는 농부처럼, 비가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작물에 큰 해를

입을 것을 걱정해서 잠도 자지 못하고..

비가 오기전에도 생명체에 치명적인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고..

비가 오고나서도..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면서...

비가 올때마다 병충해 걱정을 어마어마하게 해대지 않았겠는가? 그러면, 옛 속담에..

비와 병충해와 관련된 속담들이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졌겠지..

그러나, 진실은 어떠한가? 옛 속담에..비와 병충해 관련된 속담들이 얼마나 있는가?

아무리 찾아도 비와 병충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속담은 전혀 없다.

계속 비와 관련된 옛 속담을 보자.

"손은 갈수록 좋고 비는 올수록 좋다"

"봄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

봄에 비가 많이 오면 농사가 잘되어 작물의 수확이 좋아지고, 만사가 잘 될것이라는

풍요로운 마음이 가득차니, 아낙네의 씀씀이가 커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가 오면, 논과 밭과 작물에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해서, 수확해 문제가 생길것이라는

근심과 걱정은 전혀 담겨있지 않은 옛속담들을 보라!

그런데..지금은 어떠한가?

지금으로부터 몇십년전..즉...

1940년대부터..비가 오면 병충해가 드글드글 발생하기때문에..

농작물에 큰 문제가 발생하니...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야 한다면서..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기 시작했다면...

정말로..수천년..수억년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는 옛 속담에 담긴 진실과 엄청 다르지 않는가?

무엇이 진실인지는 5천만궁민들도 알것이다.

딥스악마들은 무차별적으로...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대왔다.

1955년부터 1975년까지 벌어진 베트남전에서는

고엽제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서 토양과 산과 수목과 생명을 훼손시켰지..

미군은 베트남 밀림을 제거하고 북베트남군의 은신처를 없애기 위해

1962년 1월부터 고엽제(에이전트 오렌지) 살포 작전(랜치 핸드 작전)을 시작했다고 검색이된다.

고엽제란 켐.트레일을 비행기로 살포한 기간은

1962년부터 1971년까지 약 10년간 대규모로 살포되었다고 검색이 된다.

그렇다면, 고엽제같은 켐.트레일이 베트남 전쟁에서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기 전에..

이미..오래전에 농사짓는 농작물에도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지 않았겠는가?

딥스악마들은, 오래전부터..인류의 인구수를 줄이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전쟁을 부추기거나 유도해왔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의 살포를 해왔다.

그리고...당연히..이미 딥스악마의 하수인인 빌게이츠에 의해서 드러난 것이지만,

딥스악마들은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키려고 해왔음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인간들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간의 수를 줄이려고 하겠는가?

인간들이 먹는 농작물을 노리겠지?

인간들의 몸속에 주사기를 가지고 생신능력을 비롯해

인체에 해로운 이물질을 주입시키려고 하겠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농작물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기위해서..

딥스악마들은 농약을 살포해야할 환경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만들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온갖 병충해를 발생시키는 병원균들을 가득 담은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기후와 환경의 조작을 통해서...

비가 올때마다 농작물에 병충해가 발생하면..

기후변화라고 들먹여 왔을 수도 있겠지.

이미..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무차별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정체불명..켐.트레일에 대해서 확인하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딥스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온 정.체불명 켐트레일에 의해서..

기후조작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어 왔다는 것도 진실임을 확신할 수가 있겠지.

기후조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공강우이지 않는가?

인위적으로 인공강우를 만드는 켐.트레일에다가 무엇을 집어처넣어 왔는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비와 관련된 옛속담이 알려주는 절대 불변의 진실과

너무나도 괴리감이 클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금 상황을 보라.

옛날에는 비가오면, 농부들이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이..풍년을 확신하면서..

수많은 비와 관련된 풍요와 풍작에 관련된 속담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1940년대부터..무차별적으로 농약이 살포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비가 오면..풍요나 풍작에 관련된 말보다..

병충해에 관련된 근심어린 말을 무차별적으로 해대면서..

비가 오기 직전부터...무차별적으로 흙과 생명에게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다. 심지어, 비가 그치고 나서도 무차별적으로 농약을 살포한다.

왜? 옛날과 지금의 인과가 이렇게 엄청나게 다를 수가 있는가?

옛 사람들이 비가 오면 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깊은 근심을 드러낸 속담이 존재하는가? 전혀 없다.

그런데..왜..

지금 농부들은 비가 오면..병충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해..농사가 잘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비싼 농약을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를 해대고 있는가?

그렇게 농약에 스며든 농작물들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언제부터인지...

수십년동안 먹어왔다면, 무언가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생식능력에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겼음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알 것이다.

농약이 존재하지 않던 옛 시절과 농약이 존재하는 지금이 왜 이리 다른가?

이 모든 기괴한 결과를 가지고, 충분히 인과를 밝혀낼 수가 있지 않겠는가!!

딥스악마들이..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식능력을 훼손시켜서..인구수를 줄이려고

해왔다면...모든 비정상적인 결과들이 다 논리적으로 해석이 된다.

딥스악마들이..농작물에다가 인체에 해로운 농약을 무차별적으로 살포시키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해 인공강우를 만들어 낼때마다..

병원균도 무차별적으로 집어처넣어서 살포해왔다면...

지금의 농부들은 비가 오기도 전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이 몰래 무차별적으로 살포해대고 있는 정체불명 켐.트레일에서

무차별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병원균에 의해서 농작물이 해를 입고 있는 것을

경험하게되겠지.

농부들은 켐.트레일이 살포되고 있는지는 모를지라도, 켐.트레일이 살포될때마다..

하늘 상태가 우중충해지는 것을 확인하고..비가 올것같다는 것은 알것이다.

그리고 비가 올것같은데...농작물을 확인해보니까..병원균들이 갑자기 득실거리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것이다. 그러면..농부들은 이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흙을 오염시키고 생명체에 해를 입힐수있는 농약들을 비싼 돈을 주고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그리고..결국..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정체불명 켐.트레일과 전자기파 조사에 의해서..

기후가 조작되고..인공강우가 내리고..병원균들도 무차별적으로 내리고 나면...

농부들은 경악을 하겠지. 비가 오고나서 확인해보니..병원균들이 더욱 더 많이

득실거리고 있다. 그러면..이 많은 병원균들을 없애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비싼 농약들을 더 많이 사서..무차별적으로 농약을 농작물에 살포해대겠지. 안 그런가?

이렇게 생산된 오염된 농작물을 수십년동안 장기적으로 매일매일 먹으면서 산다면..결국 문제가 생기겠지..

한국도 빠르게, 방역이니 뭐니 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화학물질과 정체불명 주사(이물질)과

멀쩡히 살아있는 닭, 돼지, 오리, 소 등과 같은 가축(생명체)에 대한 학살을 절대적으로 금지해라.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닭과 오리를 수백만, 수천만., 수억, 수십억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돼지 콜레라가 발견되었다고, 돼지를 산채로 수백만, 수천만 마리를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과연..이것이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짓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 감기에 걸리든, 어떠한 병에 걸려도, 너희들의 생명에는 큰 지장도 없을뿐만 아니라,

어떠한 조치들 취하지 않아도, 며칠, 몇달을 쉬고나면, 결국 다 낫는다. 그것이 바로 자연법칙이다.

닭이 조류독감에 걸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다. 그리고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결국 며칠, 몇달을 쉬고 나면

결국 다 낫는다. 모든 생명체가 마찬가지인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생명에 대한 자연법칙이다.

설령, 너희들이 병에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고해도 인내심을 가지고 너희들의 자연면역력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에 들락달락거리는 것이, 오히려 더욱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어리석은 선택이 될수가 있다.

암에 걸린 사람들 중에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뻔질나게 병원을 들락달락 거린 사람들과..

암에 걸렸어도, 자연면역력을 믿으며, 어떠한 조사도 검사도 받지 않은채...병원을 전혀 가지않은 사람들과...

누가 더 온전한 삶을 오래 살 것 같은가?

이미, 모든 축적된 결과 데이타가 말해준다. 병원 들락달락하면서, 암수술을 한 자들이 오히려 더욱더

존엄이 상살된 삶을 살며, 오히려 더욱더 짧은 삶을 살게 된다고 하더군. 암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겪어야할 공포와 불안과 스트레스는..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켜서...결국...난중에 보면...

없던 병들도 어마어마하게 파생시키기 마련이다.

5천만궁민들아! 너희가 추가적인 공포와 불안과 심각한 고통을 오랫동안 감내해야할 상황에 놓이게 하지마라.

존엄을 상실한 삶을 통해 너희들의 영혼마저도 심각하게 손상될뿐이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다.

받아들여할 상황이라면 받아들이는 법을 알아야한다. 어쩌면 이것이, 최소한의 공포와 불안만 극복해내면 되는 방법일수가 있다.

어릴때, 여드름 하나 생겼다고,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손으로 여드름을 짜고나서, 다음날 일어나보면 얼굴이 어떻게 되었나?

하나가 두개가 되고, 그러면 또 손으로 짜고, 그러면..두개가 5개가 되고...그러면 또 짜고..그러면..너희들 상판떼기가 여드름으로

가득차게 된다. 그때서야..너희들은 여드름을 손으로 안짜고 가만히 냅두게 된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추가적인 조치를 할때마다

상황이 악화될뿐이지.. 왜냐고? 너희 손에 온갖 균들이 묻어 있는데, 그 손으로 여드름을 짜면, 손에 묻은 균들이 여드름을 짠 상처 속으로

들어가서 상황을 악화시키기 때문이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는..그냥...믿고 맏겨라..

너희들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것은, 인체 내부의 자연면역력과 회복능력이 해결할 문제에 불필요한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일뿐이다.

그리고, 추가적인 조치가 항상 상황을 더욱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하지.

나이가 들어,

수명이 다해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상황에서 죽음과 병듬을 두려워하면서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마라. 늙어가면서 생기는 이런 저런 병들은 너희들이 받아들여야할 순리일뿐이다.

순리는 너희가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있다고 멈추지 않는다.

고로, 늙고 병들어가면서...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면서..수많은 위험한 검사를 받고 수많은 위험한 수술을 받고..

그렇게...추가적인 조치를 취해대면서 수명을 연장하려고 하다가..

더 큰 추가적인 불안과 공포와 고통을 감내해야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기 쉽상이다.

모든 것은 가능성의 영역이며, 그러한 가능성의 영역에대해서 확률적으로 결과에 대해서 논하곤 하지.

즉, 결과를 보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병원 들락달락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모진 운명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높다고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불안과 공포 상태에 있을때,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을 하기 쉽상이다. 그렇게 때문에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은..

항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불안과 공포 속으로 몰아가려고 한다.

재차 언급하지만, 불안과 공포 상태에 빠졌을때, 더욱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안 그러면, 딥스악마들의 산제물이 될뿐이다.

평생동안 암검사나 검진을 안받으면, 암에 걸렸어도...암에 걸린지 모르니..

불안과 공포에 벌벌 떨지 않는다. 불안과 공포는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병에 대한 저항능력과 면역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킨다. 고로, 인체내, 세포 수준에서 자연면역력과 자연 복원 능력이 해결해야할 문제라면,

자신의 자연 면역력과 자연 회복 능력을 믿어라. 믿음은 너희들의 면역력과 회복 능력을 더욱 더 강화시켜준다.

생명은 모두 다 어떠한 병원균에도 저항할수있는.. 자연법칙이 부여해준 강력한 면역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하나의 생명체가 병에 걸렸다고해도, 그 병원균이 면역력을 지닌 다른 생명체에 쉽게 전염되지 않는다.

결국, 전염은 어떠한 인위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일정수준에서 조용히 끝나기 마련인것이다.

고로, 자연법칙에 의해서 자연 면연력를 지닌 생명체에 대한 병원균에 의한 전염은

인위적인 방역과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연면역력에 의해서 억제되고 끝나기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자연 면역력을 지닌 모든 생명체에 대한 불변의 자연법칙이다.

따라서 방역을 들먹이면서,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대면서 강제적인 주사의 주입을 해대고..

무차별적인 학살을 대해는 것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며 학살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왜, 수백만 마리 중에서 몇마리의 닭에서 조류독감이 발견되었다고, 그 조류독감이 발견된 닭들을 비롯해..멀쩡한

수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 등을 모조리 다 산채로 땅에 묻어가면서 학살하는가!!

조류독감에 걸린 닭도 가만히 냅두면 더욱 더 건강하게 자연 면역력에 의해 면역력까지 획득하면서 멀쩡해진다.

옛날에는 많은 집에서 닭들을 키웠다. 어떤 누구도 조류독감따위를 들먹이면서 근심걱정을 하면서 살아본적이 없다.

왜냐면, 닭과 오리와 돼지와 소 등이 조류독감에 걸렸는지, 돼지 콜레라에 걸렸는지 알수도 없을 정도로..

멀쩡하게 잘 움직이고 있는데 무슨 근심을 하겠는가? 무슨 검사를 하겠는가?

조류독감에 걸려도 멀쩡하게 잘 움직이는 닭과 오리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조류독감에 걸린지도 모른채,

자연면역력에 의해 수월하게 항체까지 생성되고 있을 것이다.

조류독감에 걸려 닭과 오리와 같은 가축들이 아프면, 더 정성스럽게 좋은 음식을 주고 챙겨주면, 항체도 생기고 금방 멀쩡해진다.

병원균에 대한 항체가 생기는 과정에서 어떤 오리는 더욱더 힘들어 할지 모르겠지만,

조류독감따위는...닭과 오리같은 생명체들이 쉽게 다들 극복해낼 수 있는 자연면역력을 지녔다.

자연에서 힘차게 살아가는 야생 조류들을 잡아서 검사를 해보면, 이미 조류독감에 걸려서 항체를 가진 조류들도 많다.

즉, 조류독감을 들먹이면서 방역을 빌미로 멀쩡한 닭과 오리 등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것은 만행이고 범죄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멀쩡하게 잘 움직일수도 있다. 똑같은 감기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열이나고 아플 수도 있다. 그러나, 아픈 아이가 충분히 견뎌낼수있게, 비타민이 듬뿍 있는 과일들을

먹여주면, 결국, 다들 감기 따위는 어떠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낫기 마련이다.

감기에 걸렸다고, 멀쩡한 아이나, 조금 열이 나는 아이나 모조리 다 병원에 강제로 데려가려고 하지마라.

본인은 평생동안 감기따위로 병원에 가본적이 없다. 어릴때 감기로 심하게 열이나고 아픈 적도 있었지만,

이불 속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자고 일어나면 며칠만에 다 나았다. 그리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없어졌다.

그러나 지금 상황을 보라.

닭과 오리와 돼지 등이 외견상으로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이런 저런 검사를 하고..

온갖 주사를 가축들의 몸속에 무차별적으로 주입을 해댄다. 그리고, 검사 결과가 조류독감 등이 발견되면..

멀쩡히 잘 움직이고 있는 닭들을 학살시킨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수백만마리, 수천만마리를 학살시키고...

심지어, 전혀 관련도 없는 농가들에서 키우는 닭과 오리와 가축들도 모조리 학살시킨다.

병원균의 전염을 막겠다는 이유로..멀쩡히 잘 움직이고 생존해 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시켜왔다.

이것이 과연 인간으로써 할 짓인가! 악마들의 만행이지 않는가!! 이따위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려면,

어떠한 검사도 하지 말것이며, 어떠한 주사도 생명체의 몸속에 비정상적인 경로로 무차별적으로 강제로 주입시키지마라.

어떠한 이유로도..

어떠한 종류의 켐.트레일이라도 살포를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고,

미국처럼, 이제..어떠한 이유로도..어떠한 종류의 백신이라도 전면 금지하는 금지법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인간의 생명과 신체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해서 강요된 행위는 전면 금지되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삶의 기준은..태어난 그대로 생존해온 자연적인 삶을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은 이 세상에 수억년..수십억년동안 생존해온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난 순간부터 그대로 온전히 생존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능력을 이미 주었다.

고로..인간의 삶은 이런 자연법칙을 베이스(근간)로 해야 하는 것이다.

자연법칙에 따라서 순리대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어떠한 명목으로도 훼손하기위해

강요해서는 안된다. 왜냐면...그것이 바로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이며, 생명에 대한 존엄이기때문이다.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하고, 무차별적으로 전자기파를 조사해대면서..

온갖 병원체를 전지구적으로 살포해대온 딥스악마들!! 코로나19도 이와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으로 야기시켰다고 간주해야 하겠지..

그렇게...

코로나19 들먹이면서, 온갖 공포를 조장하고,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존엄과 주권과 선택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켜대면서..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해서.. 무차별적으로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이물질)을 주입시켰던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이겠는가! 이런 악마들에 대한 응징이없는한, 이 악마들이 살아있는한, 어찌..이 악마들이 자행할 한없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죄악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이 악마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당하지 않기위해서는...모든 인류는..자연법칙을 근간으로 하는 삶의 포지션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아야하는 것이다.

옛 말에,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만큼, 사람의 인식은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지.

악인은 계속 악한 짓을 하면서 즐거워 할 것이며..

선인은 계속 선한 일을 하면서 양심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

딥스악마들을 응징하지않고 방치해놓고...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온전한 삶을 평온하게 ..존엄하게..살 수 있으리라고 여기지마라.

항상 경계하면서 살지 않으면, 가혹하고 잔혹한 운명에 빠져들게 될뿐이다.

자연법칙이 이미 모든 생명체에게 부여한

이와같은 생명체의 생존능력을 부정해대면서..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이물질을..

온갖 명목으로..비정상적인 경로로..주사기를 통해..몸속과 혈관 속에 주입하는 것은

자연법칙을 부정해대면서, 인간의 불가침의 천부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불과한 것이다.

인류를 보호하고, 이 지구 생명체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기본적인 인식은

오로지 자연법칙에 반하지 않는 삶의 선택을 근간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라도 이 기본적인 인식은 불변해야 하는 것이다.

딥스악마들! 너거들이 강요하는 방식대로 살지 않아도..

모든 생명체들은 온전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자연법칙에 의해서

부여받았다. 더이상,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비정상적인

관심을 꺼라! 너희들의 관심은 항상 강요와 조작과 기만으로 가득차 있지 않는가! 악마색끼들! 사람색끼들이 아닌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26년 1월 21일 박상준의 잡글(백대현과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행하는 기괴한 재판들..01)


백대현..이진관 ..둘 다 직권남용해 극악한 범죄를 자행하는군.

살다살다..이따위 재판을 보는 것도 기괴한 일인데...

이 기괴한 재판들이 진행되는 이유를 결과를 보고 명백하게 알수가 있군..

5천만궁민들아.. 예를 들어보자...백대현과 이진관..이넘들이 자행해대고 있는 판결이 본인이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판결들과 무엇이 다를바가 있는가?

적군이 쳐들어와서 이 국가를 지키기위해..즉, 5천만궁민의 생명과 삶과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나가서...적과 맞서서 싸우다가 망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온 애국자들을..

판사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이 ..삼권을 불법장악하여...

애국자들을 모조리 "살인범"으로 불법 체포..불법 구속..불법 감금시켜놓고..

불법 재판을 자행해서...애국자들이 왜 전쟁터에 나가서..적군와 맞서 적군에게 총을 쐈는지는 논하지 않고..

너희들은 상대군인을 향해 총을 쏘았다. 상대군인이 비로 죽지는 않았지만, 살인의 고의를 가지고..

총을 쏘았으니..살인죄의 미수범으로...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할수밖에 없다. 단지 미수범이니까..

형량을 감경할 사유가 있으니...얼릉...상대군인에게 총을 쏜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참회하는 사죄를 해라..

안그러면...사형이나 무기 징역때린다면서...계속해서..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을 협박하고..폭력하고..상해해대면서..

애국자들과 5천만궁민이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개판사들의 협박과 폭력 등에도 굴하지

않으니까...어처구니 없게도...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면서..

사형이니..무기징역이니 때려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과연 이따위식으로 재판을 해대는 넘들을

판사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공정함은 고사하고..인과에 의한 사실관계조차도 모조리 다 묵살시키고 있지 않는가!

심지어...적과 맞서 목숨걸고 싸운 애국자들을 살인범으로 둔갑시키기위해서...

애국자들에 대한 재판을 실체적 진실과 명백한 인과를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어렵게..

몇개로 조각조각 분리해서 배당시켜놓고 재판을 해대고 있는 꼬라지와 뭐가 다른가?

지켜보는 5천만궁민들도 대체 무슨 재판을 이리 어수선하게 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혼란스럽지 않은가!!

이 따위식으로 엉터리 재판을 해놓고, 판결은 정말로 의심스러운 점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애국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징역형을 때려되는 것을 보라!

애국자들을 피고인으로 만들어놓고, 애국자들이 행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를 전혀 논하지 않고 어떻게..

아무런 의심도 없이 판결을 내릴 수 있지?

왜 총을 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인과는 전혀 논하지 않고...총을 들었으니..총기 소지죄로 재판을 하고...

5천만궁민을 해하려고 침략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생명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앗아간 적군에 대해서...총을 겨누고 쐈다고, 그 정당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논하지 않고..오로지.. 상대군인을 향해서 총을 쏘았다고...살인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또 다른 재판에서는..왜..군인들에게 총을 주고..적과 맞서 싸우러 가게 했는지는 논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총을 쥐게 해서 상대군인을 쏘게 했다면서...살인방조죄니..살인의 공범이니를 논하면서 재판을 하고..있고..!

군인이 총을 쥐고 전쟁터에 나가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정당방위와 정당행위에 대한 재판은 전혀 재판에서도 논해지고 있지 않다면 이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위법성 조각사유에대한 정당방위와 정당행위가 논해지고, 비난가능성에 대한 책임조각사유가 논해져야 마땅하거늘 전혀 재판에서 논해지지 않고 있다. 이렇게 재판이 자행된다면, 이것을 어찌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형식만 보고, 법원에서 판사가 재판을 했다고 재판이라고 한다면, 재판관이 이 대한민국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왕이나 다를 바가 없겠군.

정말로 어이가 없는 상황이지 않는가?. 재판은 실체적 진실을 논하여 시비를 가리기위해서 행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다뤄지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여러 재판관들에게 배당해서 따로 따로 재판하라고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기괴한 일이겠는가?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기 힘들도록, 인과를 세세히 일목요연하게 논하기 힘들도록,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조각조각내서 복잡하게 여러 재판부에서 다루라고 배당하는 것 자체가 정말로 기괴한 일인 것이다. 하나의 일련된 사건들을 조각조각 쪼개서...무슨, 직소 퍼즐 맞추기식 쪼개기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체, 무슨 의도지?

부정선거 내란범죄로부터...이 국가를 지켜내기위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이 척결하려고 했던...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묻어버리기위해서.. 국가를 수호하기위해 부정선거 내란범죄 쳑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애국자들을 해할 목적으로...이따위 무도한 범죄들을 재판을 빙자해 자행하기위해 인과가 너무나 확실하게 연결된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판결하지 않고... 일련의 하나의 사건을..

기괴하게도 조각조각내서..여러 재판부에 배당해서 재판을 행하고 있는 것인가?

하나의 일련딘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기괴한 재판 배당행위와 너무나도 기괴하고 불의한 재판 결과를 보니, 그 불의한 의도를 어찌 5천만궁민이 눈치채지 못하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어찌, 5천만궁민이 뽑은 알바나 직원에 불과한 사법공무원에 불과한 개판사들조차 이리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단 밀인가! 개판사..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인가! 인간이 아니로다..

사법부 자체가 완전히 범죄소굴로 전락한 것인가? 입법부인 국회뿐만 아니라, 사법부도 범죄소굴로 완전히 전락당한지 아주 오래되었단 말인가!! 재판의 공정성은 고사하고, 적법성조차도 전혀 사라져버렸구나! 재판의 형식만 갖추었을뿐만, 재판의 실체는 완전히 흉악범죄소굴이지 않는가!!

이진관과 백대현이라는 넘들이 행한 재판이 이와 전혀 다를 바가 없지 않는가!! 재판을 빙자한 극악한 범죄일뿐이지

않는가!! 5천만궁민의 분노가 천지를 울리는구나!!

이진관..백대현...등은 판사가 아니라...5천만궁민이 부여해준 판사의 권한을 무차별적으로 남용해서..무고한 애국자들을

해하는 악마일뿐이다..

이 세상에 어떤 재판에서...너무나 단순한 일련된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재판에서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지 않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서...여러개의 재판부에서 진행하게 한다음에, 실체적 진실과 인과를 논하기 힘들게 만들거나 인과를 논하지 않게 만들수가 있단 말인가!!

정말로..정신병자 사이코패스 악마들이 사법부를 장악한 것인가!!

윤석렬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으로써..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아.. 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되었다.

즉, 윤 대텅령이 행한 비상계엄은 본질적으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위한 대텅령의 고유권한 행사일뿐이다.

그런데 어떻게,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이를 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내란몰이의 주요 재판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조각내서 내란으로 단정지은 다음에, 무도한 불의한 판결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인가?

이것을 누가 적법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법원에서 판사가 행하는 재판의 형식만 차용했을뿐, 실체적으로는 법원에서 무차별적으로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미 비상계엄의 목적자체가...국가수호를 위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다.

그리고..윤대텅령과...5천만궁민은...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온 범죄자들로..선관위 악마..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고 있는 악마... 개판사악마..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로...명시하고 있다..

윤 대텅령도...5천만궁민과 공감하여...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했다..

왜..5천만궁민이 언론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정치생양아치들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가?

왜.. 언론은 수년동안 5천만궁민의 외침과 명령을 전혀 다루지 않고 원천봉쇄시켜왔는가?

왜 재판에서 부정선거에 대하여 전혀 다루지 않는가? 왜 실체적 진실과 인과에 대해서 다루지 않는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강력하게 명령하고 요구하는 것을 전혀 다루지 않고, 오히려 원천봉쇄시키려고 한

자들은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반역하고 거역한 반국가세력이고, 반국가적인 범죄를 자행한것이며, 위헌범죄를

자행한것이다. 헌법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이 절대적인 권력임을 확인시키고 주지시키기 위한 선포문에 불과할뿐이다. 고로, 위헌이라는 것은 사실상 근본적으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한 순간 자동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다.

윤 대텅령이 국회를 범죄소굴이라고 천명했다. 그렇다면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윤대텅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텅령의 국회해산권을 누가 헌법에서 제거시켰는가!! 이미, 그 순간, 삼권분립의 기본가치는 크게 훼손된 것이다...결국, 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통제하고 징벌하기위해서는 오로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행하기위해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 밖에 없다. 안 그런가? 이미, 30여번에 달하는 행정 고위 관료에 대한 탄핵소추에 의해서 행정부의 기능은 사실상 마비되어, 대텅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행정을 정상적으로 행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국회해산권이 없는 대텅령이..범죄소굴인 국회를 어느 정도 통제하기위해서..

질서유지를 위해...총알이 장전되지 아니한 사실상 비무장 군인들을 300여명 정도 파견한 것은...정말로..아주 관대한 조치였다.

아니나다를까...국회를 장악한 자들은....윤대텅령과 5천만궁민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 국회를 장악한 자들은 국가를 수호하기위한 비상계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국가원수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윤대텅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의 목적(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하지 못하게...

협조는 커녕...아예..군인들이 국회를 통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국회로 처들아가다시피..기어들어가..결국..순식간에 계엄해제 의결을 해버렸다. 과연 이따위 짓을 한자들이 국캐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조차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말살해대는 자들이 어찌 궁민들의 목소리를 대리하는 국회의원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실체를 보라! 국캐의원의 탈을 쓰고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말살시켜되고 있는 악마들이지 않는가!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국가원수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통치권행사를 원천적으로 훼손시키고 말살시켜버렸다.. 누가...재판대에 서야할 피고가 되야 하겠는가? 경찰과 검찰과 판사는 대체 누구를 재판대에 세워야 하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 대텅령인가? 아니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선포된 비상계엄의 목적을 아예 원천적으로 달성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봉쇄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 넘들이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지켜야할 수많은 모든 공무원들과 군인들과 정치인들과 판사들과 검찰들과 경찰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서 벌벌 떨면서..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사들과 견찰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방관하면서...5천만궁민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윤 대텅령이 질질 반국가세력들에게 불법 체포,감금.구속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집회를 하면서 외쳐대는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듣지 못했단 말인가! 너희들의 귀도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처럼 ...5천만궁민의 절규한 외침과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봉쇄시키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대체, 누구로부터...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당당히 앞으로 할 수 있겠는가? 수치스럽지 않은가?

모든 공무원에게 권한을 부여해줄 수 있는 이 국가의 주권은 오로지 5천만궁민이 이 국가의 주인일때나 존재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과 반국가세력들에 의해서 주권을 강탈당한채, 개짐승노예처럼 울부짖고 있다면, 너희들은 이제 누구로부터 권한을 부여받고 공무원 행세를 할 수 있겠는가?

5천만궁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5천만궁민의 주권을 강탈한 괴뢰들이 장악한 괴뢰집단으로 전락한 대한민국에서 누가 너희들에게 공무원이라는 직위와 권한을 부여할 수가 있겠는가! 괴뢰집단에게 부역하는 너희들을 누가 공무원이라고 여기겠는가!! 공무원이라는 것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게 봉사하는 봉사자일뿐이다. 그런데,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너희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게서 보호하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아니면.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5천만궁민을 괴뢰집단에 부역하면서 괴롭히려고 공무원 행세를 하겠는가? 너희들의 양심에 물어보라.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자!!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이...강간 살인마들이...힘없는 여성들을 길거리에서 패고..강간하고..죽이려고할때..

그것을 보고..달려가서..목숨걸고..강간 살인마들의 흉기를 뺏고..강간 살인마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쳤다고 치자..

그런데...강간살인마들과 공생하고 있는 정치생양아치들과 개판사들과 개검들과 견찰들이...오히려...목숨걸고...여성들을 구하고...

흉악범들을 잡으려고 한...애국자들을 ...폭행죄로 불법영장발부..불법체포..불법감금..불법구속시켜놓고..

하나의 사건을 여러개의 재판들로 나눠서 재판을 하도록 배당하여서 재판을 하고 있다면...이것이 얼마나 기괴하고..비정상적이겠는가? 더욱 기괴한 것은, 정상적인 정치인과 판사와 검찰과 경찰들이 이와같은 무도한 공권력 남용에 의해 발생하는 흉악한 범죄들을 방관하면서 ...오히려..벌벌 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공무원들은 겁이 많은 것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공무원들이 정상적인 공무를 행할수 없을 정도로 이 국가시스템이 괴뢰집단들에게 완전히 장악당한것인가?

견찰과 개검과 개판사들은 놀랍게도... 여성들을 폭행하고 강간하고 살해하려고했던 폭행강간살인마들은 붙잡지 않고, 피해 여성들을 구해준 애국자들만 잡아서 불법체포.구속.감금을 시켜놓고, 하나의 일련된 사건을 여러개로 쪼개 배당하여 여러 재판부에서 재판을 진행시켰다. 심지어, 폭행강간살인마들은 피해자로 둔갑하였고, 피해여성들은 공포에 질려서 어떠한 증언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개검과 개판사들은 폭행강간살인마와 피해여성에대한 기본적인 신문과 심문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쪼개기식 재판이 진행되었다.

0법원에서는 애국자가 사람을 친것이 정당방위, 정당행위인지 폭력인지를 논하는 재판을 하고 있는데, 강간폭행살인마들의 범죄행위를 증명하기위한 피해 여성들에 대한 증언이나 신문은 전혀 거의 행하지 않고 오로지..피해여성은 없었다는 강간폭력살인마의 말에 근거해서, 피해여성들은 전혀 법정에 소환되지 않은채, 재판이 행해지고 있다. 이따위 재판에서 어찌 실체적인 진실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윤대텅령이 범죄소굴로 지명한 국캐의원들과 선관위 악마들에 대한 소환과 심문,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수많은 조사 등은 왜 전혀 기본적으로 행해지고 있지 않는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지 않는가! 실체적인 진실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것들만 주구장창 법정에서 논해지고 있지 않는가!!)

...

1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사람을 주먹으로 쳤다면서 폭력죄로 재판을 하고..

2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이 다른 사람이 쥔 재산(칼)을 왜 빼앗았냐면서...절도 및 강도죄로 재판을 하고 ..

3법원에서는 애국자에게 경찰이 체포영장가지고 체포하려고하는데...저항하면서..경찰의 체포를 방해했다면서..채포방해죄로 재판을 하고 있고..

4법원에서는. 애국자들을 도와서...강간살인범들의 범죄를 막으려고 협력한 주변 사람들에게.....사람을 때리고..남의 재산을 절도강도하는 것에..협력하고 방조했다면서... 범죄의 공범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결국...1법원에서는...애국자가 왜 사람을 주먹으로 치게 된 원인은 아예 논하지 않고..

우리는 너가 주먹으로 사람을 친 사실만 논한다. 너가 사람을 친 것이 정당방위인지..정당행위인지는 0법원에서 논하니까..아무런 변명도 하지마라. 우리는 상대방과 개검의 진술에 따라 피해여성은 없다고 간주하고 재판한다.

너가 사람을 주먹으로 친것은 맞지?

애국자가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는데..그넘들이...여성들을 폭행..강간하려고...

개판사가 말했다. 그만...!!

피고인..너희들은 그냥...사람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말해라.. 너가 사람을 왜 쳤는지는 0법원에서 재판하고 있지 않나!

판사의 호통에..애국자가 정말로 이상한 재판이라고 생각하면서 판사가 요구하는대로 말했다.

주먹으로 친것은 맞습니다.

그랬더니..판사가..판결을 내린다고한다.

"니넘들이 무고한 사람을 주먹으로 쳐서...때렸다..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쳤으니...특수폭행죄로 징역 10년형..."하면서..

판사가..망치로 마구 책상을 내려쳤다.

애국자들이 너무 억울해서...소리쳤다.

"판사님..저는 무고한 사람을 친 것이 아니라..여성을 폭행.강간.살인하려고하는 흉기를 든 범인들을 주먹으로 쳤을 뿐입니다..

왜..무고한 사람을 친 것으로 판결을 합니까? 정당방위를 당신은 전혀 이 재판에서 논하지도 않았는데...왜..

무고한 저희들을 특수폭행죄로 처벌하려고 합니까? 당신은 판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그랬더니.판사가 말했다..

"0법원에서 너희들에 대한 정당방위 판결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지 않아도...

내가 너희들에 대한 폭행에 대한 재판을 하고 있으니..나는...너희들이 정당하지 않다고 간주하고 판결을 내릴뿐이다.

상대방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간주하고..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는지 아닌지만 판결할뿐이다.

너희들이 상대방을 주먹으로 쳤다고 이 재판에서 이실직고 했으니까... 우선은 특수폭행죄 적용해서...징역 10년 때린 것이다.

왜..어쩌라구? 왜 눈깔을 부라리고 본 재판관을 보는가? 재판관 협박했으니까..법원난동죄도 추가한다.."

너무너무 억울한 애국자들이...재판정에서 크게 외쳤다.

"씨이.발..이것은 재판이 아니다..이것은 재판을 빙지한 범죄일뿐이다.."

그랬더니..개판사가..하는 말..

"어휴..또..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우네...

어쩔수없이 추가적으로 재판 소란죄로 6개월 징역 추가"

이따위 식으로 ..연달아..2법원...3법원..4법원 등에서 재판이 자행되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0법원에서...다른 법원들이 행한 판결들을 고려한다면서...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군..

5천만궁민들아...

재판이 이따위 식으로 진행된다면..이것이 재판이겠는가? 재판을 빙자한 범죄가 사법부에서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을 뿐이지 않는가!! 사법부를 개혁하고 사법에 대한 대변혁을 5천만궁민이 행해야한다.

원래..인과가 순서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일련된 사건은 하나의 재판에서 논해져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이치다. 안그런가?

여러개의 별개의 사건들조차도..경합범으로 하나의 재판에서 병합하여 처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거늘...정말로 ..엉터리 재판이지 않는가..

당장..윤 대텅령과..장관들과 장군들과 서부지법청년들과...손현보 목사를 비롯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함께 의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면서..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 헌신한 애국자들을 모조리 즉각 석방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제 목: 세월호는 잠수함으로 침몰했다고 과학은 말한다.

부 제: 대학살된 세월호 궁민들! 사육되는 5천만 궁민들!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한 데이터들이 여기저기 손질을 당해서 약간씩 불일치한다. 이와 같은 상황이라, 약간씩 부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데이터를 취하든, 동일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정성적인 과학적 분석을 하고자 한다. 세월호가 방향타를 최대로 회전했을때 초당 1.8도를 회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레이다 영상에 찍힌 괴물체를 발견한 바로 그 시점에서 세월호는 제3등 항해사의 증언대로 앞에서 불쑥 쏟아올라오는 괴물체를 피하기 위해서 급변침이 이뤄지는데, 그 회전각도가 결국에는 초당 10도가 넘어서 버린다. 이런 경우는 오직 한가지뿐이다. 외력에 의한 지속적인 토크가 세월호에 가해진 경우뿐!

 

레이다 영상 정보에는 이와 같은 급박했던 상황이 고스란이 담겨져 있다. 레이다 영상정보는 CCTV와 같은 확실한 증거능력이 있는 것이라, 이 레이다 영상에 나온 잠수함관련 조사를 세월호 침몰 사건의 수사 및 조사를 맡았던 자들이 신의성실을 다해 수사하고 조사했다면 이 세월호 침몰 사건은 정말로 명백하게 침몰원인이 밝혀졌을 것이다.

 

세월호라는 배가 과적 및 조타미수 등으로 복원력을 잃었든, 잃지 않았든, 절대로 발생할 수 없는 초당 10도 이상에 이르는 세월호의 급변침 회전각과 선회경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분석해보자.

 

회전하는 물체는 구심력과 각운동량을 가진다. 이것이 물체를 회전시키는데 관여하는 힘과 운동량이다. 회전하는 물체의 각운동량 L = 운동량*반경, L = mv * r이다. (mv =p : 선운동량, m:질량, v: 속도 , r : 반경) 회전하는 물체의 각운동량이 일정하면 토크는 0이다. , 토크가 0 이면, 각운동량은 보존되고 회전상태는 보존!


 

세월호가 자체 동력으로써 방향타를 35도 최대를 돌렸다고 해도 배가 회전할 수 있는 각도는 1초당 1.8도다. 또한 세월호가 급변침을 하여 선회를 하여 정반대 방향으로 위치할 수 있는 선회경은 대략 700미터! 그러나, 세월호는 초당 14도 까지 회전해버린다. , 세월호 자체적으로 낼 수 있는 회전과 관련된 능력을 초월해버린 것이다. 세월호는 세월호가 낼 수 있는 최대치의 각운동량를 보존하면서 선회했다고 해도, 선회경은 700미터! 그러나, 실제적으로 세월호는 몇초동안 초당 10도 이상을 회전하면서 빠르게 동력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선회경이 480미터! 세월호의 각운동량이 순식간에 엄청나게 증가해버린 것이다. 세월호의 구심력이 순식간에 엄청나게 증가해버린 것이다. 세월호 자체적으로는 불가능한 이런 엄청난 각운동량과 구심력의 변화를, 급변침할 때 초당 1도씩 돌아가는 세월호가 복원력을 잃고 기웃뚱하면서 10피트짜리 조그마한 컨테이너( 길이 3미터.2.4미터. 높이 2.6미터) 몇 개가 퐁당퐁당 떨어지면서 가할 수 있다고 여기나!


 

세월호가 정상적으로 선회하면 대략 700미터의 선회경을 가진다. 정확한 계산값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세월호의 구심력을 구하기 위해서 반경을 선회경의 1/2350미터라고 가정하자. 그러면,

 

정상적인 세월호가 700미터 선회경을 가지고 그림에서 보다시피, 3등 항해사가 법정에서 증언한대로 세월호 앞에서 괴물체가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보고 84937경에 10노트(5.14미터/)로 선회했을 때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구심력을, 구해보자. 세월호의 질량은 화물과 자체질량을 합쳐서 대략 10000톤이라고 가정하자. (구심력 공식 = 질량*속도의 제곱/반경 )

F1 =( 세월호 무게 1만톤 * 세월호의 속도의 제곱/선회반경)

F1= (10000*1000kg * 5.14m/s의제곱 / 350m ) = 754845 kg m/s^2 = 754845 N

 

실질적으로 세월호가 자체적으로 불가능한 급변침을 하고나서 동력을 잃는 순간까지의 선회경이 480미터다. 위의 그림에서 나온 데이터를 보면, 84940초에서 84945초까지 세월호가 자체적으로 불가능한 각운동량과 구심력을 가지면서 회전을 한다. , 토크가 제로면, 세월호의 각운동량은 보존되었을 것이다. 고로, 세월호의 각운동량이 5초 동안 엄청나게 변화했다면, 이 때, 세월호에 큰 토크(회전에너지)를 제공하는 외력이 발생했을 것이다. 당연히, 그 외력은, 3등항해사 박한별씨의 증언(“앞에서 뭔가가 올라온다”)과 레이다 영상에 찍힌 동력을 가진 괴물체! 바로, 잠수함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5초 동안 세월호에 가해진 각운동량과 구심력의 변화를 살펴보자. 5초 동안 세월호의 선회경은 대략 130~ 150미터 정도된다. 정성적인 분석을 위한 계산을 위해서 이 5초 동안 세월호의 선회경을 대략 140미터로 가정하자.(, 선회반경은 140/2 = 70미터) 이 때 구심력은,

F2 =( 세월호 무게 1만톤 * 세월호의 속도의 제곱 / 선회반경 )

F2 = (10000*1000 kg* (5.14m/s)^2/ 70m ) = 3774228 N

세월호가 정상적으로 선회할 때의 구심력에 비해서, 세월호 자체적으로는 불가능한 비정상적인 선회를 할때의 구심력과의 차이를 계산하자. 이 차이로 인해서, 세월호의 각운동량과 구심력은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F2 - F1 = 3774228 N- 754845 N

=3.019×10^6 N = 3019000 N

 

3019000뉴튼 (3019000 N)의 힘이 세월호의 각운동량을 변화시키는데 관여하고 있다. , 3019000뉴튼이 세월호를 회전시키기 위한 회전에너지인 토크에 관여하고 있다. 이 힘이 가해져서 세월호의 회전에 얼마만한 토크를 생성시켰는지 대략적으로 계산해보자. 세월호의 회전축은 무게중심으로 가정한다. 세월호의 모든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세월호의 선수에서 충격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세월호의 생존자들의 증언대로 선수에서 잠수함과 같은 물체의 충돌을 받았는지 분석해보자.

따라서, 선체의 길이가 146미터인 세월호의 충격을 받은 선수와 무게중심까지의 거리를 대략 80미터라고 하자. (선미에 증축을 하여 선미쪽이 선수쪽보다 무거워 대략 선수에서 79~81미터 사이가 세월호의 무게중심이될 것이다.)

 

Torque(토크) = 가해진 힘 * 회전축에서 거리

 

3.019×10^6 N* 80m = 2.415×10^8 N m (newton meters)

 

외력에 의해서 발생한 세월호의 토크에 의해서, 과연, 세월호는 어떻게 될 것인가? 세월호에 가해진 외력으로 인한 토크에 의해서 발생한 세월호의 각가속도를 구해보자. 관성모멘트와 각가속도를 사용한 토크 공식을 사용하자.

 

Torque(토크) = Moment of Inertia(관성모멘트) * angular acceleration(각가속도) 이다.

 

세월호의 관성모멘트(Moment of Inertia)를 구하기 위해서, 세월호를 대충 헬리콥터의 프로펠라의 축을 줌심으로 도는 강철 막대로 생각하자. 세월호는 세월호의 무게중심을 회전축으로 도는 막대라 가정하면, 세월호라는 강철막대의 길이는 80미터.

축을 회전하는 막대 모양의 물체의 토크 = (1/12) * 막대의 질량 * 막대의 길이.

I = (1/12 ) * 질량 * 회전 축에서 강철막대의 길이의 제곱.

I = (1/12 ) * (10000*1000kg * (80m)^2 ) = 5.33 × 10^9 kg m^2

 

세월호에 가해진 토크와 세월호의 관성모멘트를 대략 구해봤으니, 이제, 각가속도를 구해보자.

Torque(토크) = Moment of Inertia(관성모멘트) * angular acceleration(각가속도)

==> 2.415×10^8 N m = 5.33 × 10^9 kgm^2 * angular acceleration(각가속도)

==> angular acceleration(각가속도) = 2.415×10^8 N m / 5.33 × 10^9 kgm^2

=2.415×10^8(kg m/s^2) m / 5.33 × 10^9 kgm^2 :단위변환 N = kg m / s^2

=0.0453 radian/^2

=2.595 degree /s^2

 

, 세월호 가해진 외력에 의해서 발생한 토크로 인해서 발생한 세월호의 회전 각가속도: 2.595/^2.

 

세월호는 과연 5초 후에 각도의 변화량이 14도가 될까 계산해보자.

5초후의 각속도 : 각가속도 * 시간

= 2.595/^2 * 5= 12.975 . 대략 13! (실제와 계산결과 오차 1도임)

 

세월호가 괴물체와 충돌후 토크를 받아서, 5초 후의 선수가 돌아간 각도:대략 13..

 

5초 후에는 세월호의 회전이 거꾸로 된다. 이것은, 세월호가 잠수함이라 여겨지는 물체와 충돌로 인해서 선수가 토크를 받아서 선수와 선미가 무게중심을 축으로 빙글돈다. 세월호가 충돌 후 5~6초 사이에 선수와 선미가 세월호 무게중심으로 빙글 돌다가, 선미가 다시 잠수함의 몸체와 충돌한다. , 빠르게 2초동안 세월호는 반대방향으로 토크를 받아 회전하고, 다시, 세월호는 세월호의 무게중심에서 세월호의 선수쪽으로 30미터 지점에서 충돌을 하여서 토크가 최초에 얻었던 토크의 1/3을 얻는다. 그렇게 잠수함과 세월호는 서로 반대방향으로 갈라져서 갈길을 가듯이 나아가고 그 충격으로 세월호의 좌측 선미램프(문짝)과 스태빌라이저 등에 손상이 왔을 것이다. 선미램프(문짝)이 오픈되어 버렸다고 간주하면 된다.

 

지금까지 세월호의 생존자들의 증언들과 레이다영상 및 AIS 등 세월호에 관련된 증거들을 가지고 과학적으로 분석해보았다. 이제 마지막으로 세월호에 가해진 충격량과 압력에 대해서 분석해보자. 잠수함이 세월호를 들이받은 것이 아니라, 세월호가 불쑥 앞에서 나타난 괴물체를 피하기 위해서 급하게 급선회를 하다가 괴물체를 완전히 피하지 못하고 비슷듬하게 세월호의 선수가 잠수함의 선체에 올라타듯이 들이받은 상황이라고 간주하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잠수함이나 세월호나 최소한 항복강도나 인장강도를 넘어서지 않는 충격량과 압력으로 인해서 파공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는다. 항복강도에 미치지 않는 충격량과 압력이라면 선체의 외형적 변형도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오래된 배가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서 누적되어 이미 선체가 많이 약화되어 있는 상태라면 그 상황에 따라서 분석을 달리해야 할 것이다. 우선은 일반적으로 선체의 강도를 일반적인 상태라고 간주한다.

 

84940초를 기점으로 세월호의 운동량과 구심력에 큰 변화가 발생한다. 세월호의 자력으로는 불가능한 급변침! , 세월호가 잠수함이라고 여겨지는 괴물체와 충돌할 때 세월호의 선수가 184도를 향하고 있었다. 뾰족하게 나와있는 세월호의 선수에 잠수함의 몸체의 어떤 부분이 충돌한 것이라고 보면된다. 세월호는 정확히 184도 각도로 선수를 거의 정남쪽으로 들이밀고 있다.

 

, 세월호가 외력 없이는 불가능한 급변침을 하기 전의 세월호의 이동속도는 10노트(5.14444m/s).

우리가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배우는 충격량 공식은 “Fdt = 운동량의 변화량이다. 선박끼리 서로를 감지하고 충돌을 회피하려고 속도를 줄이고 회피를 했다면, 선박끼리 정면 충돌을 하지 않는 한 의외로 항복강도가 좋은 선박이 물이라는 유체에서 비스듬히 부딪힐 경우, 거의 선박끼리 파손이 없다. 오히려, 선박끼리의 그러한 회피로 인한 충돌로 인해서 선박의 선체는 파손이 없더라도 선박의 복원력의 한도를 넘을만큼 순간적으로 기울어져서 전복하는 경우가 더 확률이 높을 것이다.

 

화물을 가득 실은 세월호의 질량을 10000톤이라고 가정했다. 그러면, 세월호가 10노트(5.1444m/s)로 이동할 때,

운동량은 10000*1000kg * 5.1444m/s = 51444000 kg m/s 이다. 레이다 영상에 찍힌 잠수함 추정 괴물체의 레이다 반사면적이 세월호의 1/6정도다. 대략 2000톤 가량 질량을 가진 괴물체라고 간주하자. 만약 괴물체가 세월호와 비슷한 속도로 이동했다면, 이 괴물체의 운동량은 세월호의 1/5배인 10288800 kg m/s 이다. 세월호는 이 괴물체와 스치듯이 부딪혀서 3019000 N 의 토크(회전에너지)를 얻었다. 충돌로 서로를 파손시키기 위해서는 인장강도 이상의 압력을 받아야한다. 항복강도 이하의 압력을 받으면 선박의 강체는 복원성을 발휘해서 원상복구가 된다. 위키피디아에 기록된 선박의 강도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대의 선박들은 거의 예외없이 강재(강철재료)로 만들어 졌고, 일반적으로 이것은 약 32,000 ~ 36,000 psi (220 ~ 250 MPa)의 항복 강도와 50,000 psi (340 MPa) 이상의 인장 강도 또는 극한 인장 강도 (UTS)를 가진 상당히 표준적인 강재이다 (Modern ships are, almost without exception, built of steel. Generally this is fairly standard steel with yield strength of around 32,000 to 36,000 psi (220 to 250 MPa), and tensile strength or ultimate tensile strength (UTS) over 50,000 psi (340 MPa).)

 

세월호는 충돌시 쿵 소리와 함께, 드르륵, 지지직하면서 부딪힌 두 물체끼리 마찰하면서 충격을 완화시키는 소리를 세월호의 생존자들끼리 들었다. 두 물체가 어떻게 부딪혔느냐에 따라서, 두 물체의 운동량이란 벡터힘은 방향에 따라서 크게 그 운동량의 차가 적어진다. 세월호와 괴물체가 서로를 인지하고 회피하기 위해서 속도까지 늦추면서 회피동작까지 한 이상, 세월호의 선수로 괴물체를 비스듬히 충돌한 상황이라, 충격전 운동량과 충격후 운동량의 차의 크기는 기존의 운동량의 크기보다 훨씬 적을 것이다. 딱 봐도, 속도를 줄인 두 선박의 운동량이 선박의 항복강도에 비해서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정확한 분석대신 계산의 편의를 위해서 최악의 선택부터 해보자. 이 최악의 선택으로 세월호가 충돌에 의해서 선체가 파손되는 계산이 나오면 그 후에 정밀하게 계산하면 될 것이다. 어차피 정성적인 분석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 서로가 부딪혔을 때, 최대 운동량의 차를 나타내는 정면충돌의 운동량을 써먹자. (예를 들어서, 아이가 갑옷입은 기사의 갑옷을 주먹으로 쳤는데 그 갑옷이 부서졌느냐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치자. , 갑옷을 입은 기사를 무기도 들지 않은 아이가 쳐서 그 갑옷이 파손되었는지를 분석해야 할 상황이다. 그런데, 그 아이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도대체 감히 잡히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갑옷은 아주 단단하여 고릴라가 쳐야 간신히 변형이 되는 강도라고 치자. 그러면, 사람들은 구지 어린 아이의 주먹의 힘을 계산해서 기사의 갑옷이 파손되는지 계산할 필요성을 못느낄 것이다. 어린아이보다 수배이상 강한 힘을 가진 어른의 주먹으로 강하게 기사의 갑옷을 쳐도 갑옷은 파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에측이 가능하다면, 계산하기 쉬운 어른의 주먹으로 갑옷을 먼저 쳐보고 갑옷이 파손되지 않고 변형도 안된다면,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사의 갑옷은 아이의 주먹으로 쳐서 변형이 안된다라고 .!!) 지금, 본인이 이와같은 방식의 계산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월호와 괴물체가 부딪혔는데, 대체 몇도 각도로 비스듬히 부딪혔는지 분석하기가 쉽지가 않다. 만약, 임의로 선택해서 계산한 결과가 세월호를 변형시키지 않는다라는 계산을 내놓으면, 잠수함 충돌은 아니다라고 우겨대는 자들에게 지속적인 반박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본인이 비슷듬히 부딛혔을 경우를 가정하여 여러 경우들을 이미 계산해보았다. 그랬더니, 아예, 그 정도로는 세월호의 선체의 어떠한 변형도 생기지 않는 수치가 나왔다. 세월호 선체가 위키피디아에서 나온 일반적인 강체라면 말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세월호와 잠수함이 정면충돌했을 시의 최대 운동량의 차를 이용해서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특별히 다른 경우를 가정하여 운동량 벡터끼리 분해하고 합성하는 복잡한 계산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아무튼, 정면충돌을 가정한 두 물체의 운동량의 차의 크기는 충돌로 인해서 선박이 파손될 수 있는 최악의 운동량의 차의 크기다.

 

이 두물체가 충돌하여서 최대 운동량의 변화량은 당연히 정면충돌시에 발생한다.

이번에도 아예 계산의 편의상 세월호가 마치 단단하기는 쇠같지만, 부딪힐때는 마치 고무공처럼, 완전히 반대로 되튀긴다고 가정하자. 발생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계산의 편의상 아예 이왕 한 김에 최악의 가정을 해보자. 이런 가정하에서도 세월호가 손상 또는 변형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더 이상 세월호의 손상 문제에 대해서는 논할 필요성이 없다. 이때 운동량의 변화량은

51444000 kg m/s +(51444000 + 10288800) kg m/s = 1.131768 × 10^8 kg m/s

! 두 물체가 충돌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운동량의 차의 최대 크기를 선택했으니, 최종 계산 결과가 선체의 항복강도와 인장강도를 넘지 않는다면 그걸로 세월호 선체의 파손에 대한 결론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세월호는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이라고 추정되는 괴물체와 충돌 후(사실상, 거의 비스듬하게 충돌 했다고 보면 된다) 지지직, 드르륵거리면서 마찰을 겪었다. , 충격량을 줄이는 마찰과 접촉의 시간이 몇초 정도 있었다. 이것도, 앞에서 말했듯이, 2초정도로 아주 짧게 잡아서, 계속해서 계산결과가 파손이나 변형 쪽으로 다가가는 쪽으로 게산해보자.

충격량: 가해진 힘 *접촉시간 = 운동량의 변화량!

F * 2= 1.131768 × 10^8 kg m/s

F = 1.131768 × 10^8 kg m/s /( 2s )= 56588400 kg m/s^2 = 5.65884 × 10^7kg m/s^2 = 5.65884 × 10^7 N

세월호는 선수의 측면으로 잠수함이라고 추정되는 괴물체와 비스듬히 부딪혔다고 보면 된다. 그런 결과는 지금까지 처음부터 해온 계산결과가 실제로 세월호에서 얻은 데이터와 일치함으로써 증명되었다. 지금은 이 충돌로 세월호의 선체가 파손되었느냐 아니냐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정성적인 분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스냐 노냐에 대한 대답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세월호 선수는 잠수함과 부딪힐 때 미끄러지듯이 부딪혔기에 그 접촉면적이 최소한 1평방미터 이상일 것이다. 적어도 5평방미터는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압력은 일정 면적에 어느 정도의 힘이 가해졌느냐를 따지는 개념이다. 100의 힘을 100제곱미터에 가하면, 1제곱미터 당 겨우 1의 힘만 받아서 아프지도 않다. 그러나, 100의 힘을 1제곱미터에 가하면, 1제곱미터에 100의 힘이 가해져셔 죽을만큼 아플 것이다. 만약 100의 힘이 0.01제곱미터에 가해지면 어찌되겠는가!

지금 최종적으로 이것을 논하고자 하는 것이다. 선체가 파손되느냐 변형되느냐는 이 압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세월호는 레이다 영상에 찍힌 괴물체와 충돌 후, 세월호 생존자들의 증언과 지금까지 계산해온 계산결과에 의해서, 선수가 비스듬하게 미끄러지듯이 부딪혔다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1평방미터 이상의 접촉이 있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10평방미터 이상의 접촉이 있었을 것같다. 1평미터의 선체에 5.65884 × 10^7 N 힘이 가해졌다면 압력은,

5.65884 × 10^7 N /m^2이다.

세월호를 파손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쪽으로 계산을 선택한 최악의 가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가정하에서조차도 세월호가 괴물체와 충돌로 인해서 받은 압력은 5.65884 × 10^7 N /m^2 이다.

이 압력은 선박의 일반적인 강체의 항복강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선박의 항복강도는 약 32,000 ~ 36,000 psi (220 ~ 250 MPa : 220 MPa = 220000000 N/m²~ 250 MPa = 250000000 N/m²= 2.5 × 10^8 N )이다. 항복강도란 글자 그대로 선박의 강철선체가 충격을 받은 후에 그 충격을 극복하고 저항하여 원상태로 복원할 수 있는 강도를 말하는 것이다.

 

, 세월호는 레이다 영상에 찍힌 괴물체와 비스듬히 부딪혀서 천공같은 손상은 고사하고 항복강도 이하의 충격으로 인해서 외형적인 큰 변형이 거의 없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부분적으로 돌출부위인 스태빌라이저는 파손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세월호의 선체의 항복강도에 미치지 않는 충격이라고 하더라도 세월호의 승객들의 몸을 날려버릴 수 있는 충격이었다. 이로 인해서 세월호의 선미램프(차량 출입구 문짝)이 오픈되어, 충격으로 기울어져 있은 상태의 세월호로 급격하게 바닷물이 유입되어 침수 및 침몰되었을 것이라고 분석된다.

 

지금 대한민국을 보라! 세월호가 침몰할 때, 수장되고 있는 궁민을 구조하기 위해서 사력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조를 방해하고, 구조를 지연하여 결국 궁민들을 저 차디찬 서해바다 속에 학살시켜버렸다. 그리고, 이 원통하고 억울한 궁민들의 죽음을 정의롭게 수사하고 조사해야 할 검경이 오히려 수사를 지연하고 수사를 방해하고 수사를 조작하는데 일조를 해버렸다. 그리고, CCTV와 같은 명확한 증거능력이 있는 레이다 영상에 찍힌 잠수함에 관한 수사나 조사를 아예 배제시켜버렸다. 기초조사는 고사하고 가장 증거능력이 강한 명백한 증거인 레이다 영상에 대한 잠수함관련 수사와 조사는 아예 하지를 않은 것이다. 레이다 영상같은 명백한 증거도 없고, 3등항해사 및 세월호 생존자 같은 명백한 충돌을 증언하는 증인들이 아예 존재치도 않았던 천안함은 정부가 나서서 아예 잠수함에 의한 어뢰 침몰로 밀어부쳐버렸다. 정말로 기괴하지 않은가!

헌법에서 명시된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평화통일의 노력을 다해야 할 헌법적 의무를 지닌 자들이 개성공단을 비롯해서 금강산 관광 및 남북교류가 활발해지고 김정일 정권이 붕괴될 가장 중대한 시기에 천안함 침몰을 빌미로 북한 잠수함이 25미터 수심의 바다로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면서, 남북교류를 완전히 단절시키고 한반도를 군사 기지화시키는데 결과적으로 일조를 해버린 것이다. 이것이 의도된 결과인지 우연찮은 결과인지 지금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의구심이 든다.

 

그렇게 지금 우리 궁민들은 평화의 시점으로 도래해야 할 시대에 오히려 한반도가 군사기지화되어 한반도 주변국들의 불안과 긴장을 초래하는 원흉이 되어버렸다. 작은 호주머니에 무기를 가득 채우고 다니는 사람이 안전할 것 같은가! 불안은 남이 만들기도 하지만 스스로가 만드는 정신질환일 수도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미소냉전시대보다 더 많은 국방비를 쓰고 더 많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계속해서 궁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 강제로 군사기지를 더 만들고 있다. 사드배치를 반대하면서 목이 터저려 자신들의 삶의 터전과 재산과 평온을 보존하려는 성주 궁민들을 보라! 무엇이 궁민들의 평온을 해하고 있는가! 안보란 국가의 주인인 주권자인 궁민들이 느끼고 판단하는 것인가! 아니면, 궁민을 개돼지로 사육하는 자들이 밀어붙이는 사육의 채찍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인가!

 

잠수함은 궁민들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훼손하고 단절시키는 도구로 악용되었고, 이제는 우리 궁민들은 다시 한번 잠수함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여있다. 이번에는 평화통일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바로 궁민의 생명과 관련된 것이다. 바로 국가의 주인인 궁민! 본인은 거의 국민이라는 말을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정말로 대한민국 궁민은 개돼지처럼 사육당하는 불쌍한 가축처럼 대접받고 있기 때문이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레이다 영상에 명백하게 찍힌 잠수함이라 추정되는 물체! 이것은 거의 99.99999% 잠수함이라고 분석되기 때문에, 국가의 주인인 궁민들의 생명에 관한 이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된 작은 증거나 단서조차도 가볍게 다뤄서는 안되었다. 그러나, 궁민에게서 권한을 위임받는 거의 모든 자들이 가장 중요하고 명백한 증거능력을 가진 레이다 영상에 찍힌 잠수함 관련 증거를 가볍게 다룬 것을 넘어서 아예 배제시켜버렸다. 그렇게, 유일한 잠수함 추정 물체를 목격한 제3등항해사 박한별에 대한 면밀한 수사도 배제되어버렸다. 이제, 5천만 궁민이 헌법에 명시된 모든 권력은 궁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대명제를 발동시켜야 할 시점인 것이다.

 

궁민에게 권한을 위임받은 자들은, 기괴하게도, 궁민의 생명을 도외시하고, 궁민의 주권을 짓뭉개면서, 명확한 증거능력이 있는 레이다 영상에 찍힌 잠수함 관련 증거물과 괴물체를 두눈으로 확인했던 가장 중대한 증인인 제3등항해사인 박한별씨의 증언은 제쳐두고, 엉뚱한 곳에서 엉터리 논리만 밀어붙이는 억지로써 일관해왔다 이것이 과연 궁민이 주인인 민주국가인가! 궁민을 사육하고 가둬두는 가축우리인가! 정의와 진리가 없는 곳에서 누가 과연 성실하게 일하면서 세금을 주고 권한을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에게 위임시켜놓고 그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평온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탐욕에 쪄들어 있는 자들에게 권한을 위임한 순간, 그것은 권한의 위임이 아니라, 궁민을 개돼지로 전락시켜 사육시키는 권력의 탄생을 부추길뿐이다.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지 않은가!

 

정의와 진리가 없는 곳에서 민주주의 국가의 궁민주권이라는 개념이 존재할 수 있겠는가! 모든 권력은 궁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조문은 똥닦고 버리는 두루마리 휴지보다 가치가 없는 분노를 야기하는 조롱이 되어버리도록 방치할 것인가! 이제 대변혁 해야한다. 모든 것을 대변혁해야 하는 것이다.

 

 

박상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학사(1991~1998),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석사(1998~2000)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박사수료(2000~2002) 한양대학교 강사(2003) 비와삼시스템대표(1999~20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승산의 대칭 시리즈 5
리언 레더먼.크리스토퍼 힐 지음, 안기연 옮김 / 승산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반인에게는 좋은 책이다. 그러나 과학도에게는 항상 갈증이 날 수 밖에 없다. 그냥 현재 대칭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물리학의  영역을 넓혀나가는지에 대한 트렌드에 대한 설명이 많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그래도 좋은 책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뇌터의 정리를 끊임없이 언급하면서도, 라그랑지안 등 해석역학을 통해 뇌터의 정리가 어떻게 이해되는지에 대한 수식이 전혀 없어, 깊이가 없다.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이라, 이 사람은 수식을 가지고 어떤 접근을 해나가면서 세상을 이해하는지 엿보고 싶었는데, 이책도 좋은 책이긴 하나, 요즘 좋은 책들에서 언급한 내용이 여기서도 언급되고! 자주 다른 책들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 어느 정도 과학을 하는 사람에게는 좀 지루한 면도 있다. 


본인은 대칭이 세상을 이해하는 참된 법칙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철사를 휘어, 원으로 만들어 무한한 회전대칭을 만들기 위해서는, 희생되는 감춰진 진실들이 너무 많은 법이다. 둥그렇게 휘어진 원을 유지하기 위해서 희생되어온 뭔가를 찾듯이, 본인은 빛의 속도도 그와 마찬가지로과 여긴다.

어차피 이 책을 사는 사람들은 과학을 좋아하는 부류이기 때문에, 본인의 연구논문-2를 남겨둔다. 아마, 과학을 좋아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열정이 깊은 과학도라면,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라는 책을 사서 본 것보다, 본인의 이 연구논문하나의 읽고나서 더욱더 많은 것을 얻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본인의 이 연구논문이 참이라면, 세상의 패러다임이 바뀔만큼 놀라운 연구이기때문이다.  


=============================================================================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빛의 본질과 빛의 매질에 대하여...!!

[박상준 연구 논문-2]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빛의 본질에 관하여..



하나의 파동이 나르는 에너지의 양은 파동의 진폭(Amplitude)의 크기의 제곱에 비례한다. 이것은 빛이라는 전자기파도 예외는 아니다. 전자기파의 에너지도 당연히 진폭의 크기의 제곱에 비례한다. 따라서, 전자기파의 일종인 빛의 에너지도 진폭의 크기의 제곱에 비례한다. 고전역학의 파동방정식에 따르면 그렇다. 그런데 양자역학이 크게 대두하고 나서는 빛을 광량자라 부르며, 빛의 에너지를 나타낼 때는 E=nhv라는 식으로 표현한다. (n: 빛 알갱이(광량자)의 수. h:플랑크 상수. v:진동수 ) 그런데 과연 빛의 본질을 광량자로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인가?! 빛을 쪼여서 금속판으로부터 전자들을 튀어 나오게 할 수 있다. 이것이 광전효과이다. 그런데, 빛을 파동으로 생각하던 시절에, 금속판에 진동수가 적은 빛(파장이 긴 빛)을 아무리 강하게 비추어도 금속에서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았다. 그때, 아인슈타인이 빛을 입자로 간주하고 광량자설로써 금속에서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을 설명했다. 즉,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를 빛을 입자로 다룸으로써 완벽히 설명해 내었다고, 그에게 노벨상이 수상된 것이다. 그런데, 과연 아인슈타인의 주장이 올바른가?! 빛은 힘을 나르는 입자인 보손입자라 전자와 같은 페르미온 입자처럼 파울리의 배타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보손입자인 빛은 얼마든지 같은 에너지 상태를 중첩하여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빛의 알갱이들이 동일 시간, 동일 장소에 많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레이저와 같은 것이다. 레이저로 빨간색을 띄는 빛을 아무리 강하게 금속판에 비추어봤자,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다면, 전자가 금속판에서 튀어나오는 원인이 에너지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 분명, 빛은 파동적 성격을 가지면서, 많은 빛들이 중첩되어 마치 하나의 알갱이(입자)처럼 동일시간, 동일 장소에 도달할 수 있다. 이런 명백한 물리적 현상을 무시하고, 금속판에 빛들이 도달할 때는, 파동적 성격은 나타나지 않고, 빛들은 알갱이(입자)처럼 행동한다는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이 과연 쉽게 납득이 가는가? 이것은 광전효과를 억지로 설명하려는 억지스러움이 있는 논리처럼 보이지 않는가?! 만약, 광전효과를 설명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의 억지스러움이 거슬린다면, 당연히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자들은 여기서 멈칫하며 잠시 의문을 품거나, 곰곰이 연구를 해 볼 여지가 있다. 그 중에 한 사람에 본인도 속해있다.

전자기파의 에너지는 진폭의 제곱에 비례한다. 즉, 빛들이 중첩되어 에너지가 보강 간섭된 상태의 파동(빛)은 하나의 입자처럼 여겨도 된다. 즉, 전자가 금속판에서 튀어나오는 까닭이 에너지의 문제라면, 수많은 빛이 동일시간에 금속판의 동일 장소를 맞추었다면, 여러 개의 파동을 중첩하여 하나의 입자처럼 행동하는 파동의 진폭에 대해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파동의 진폭의 제곱에 비례하고, 이 빛들의 묶음인 파동은 마치 하나의 입자처럼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릴 것이다. 즉, 전자가 튀어나오는 광전효과가 오직 에너지만의 문제라면, 전자는 튀어 나와야 하는 것이다. [[전자의 운동에너지= 빛의 에너지- 일함수(전자를 속박하는 힘) ]] 그런데, 튀어 나오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빛을 비추어 금속판의 전자가 튀어 나오는 것은 에너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더욱 더 깊숙이 감추진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된다.

이런 의문을 제기하면,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을 확고하게 믿고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빛이 금속판을 때릴 때는 빛이 입자처럼 행동해, 하나의 빛 입자가 전자하나를 때릴 뿐이야! 따라서, 그걸 믿으라고! 알았어? 의심하지 말라고!! 이것이 바로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를 설명한 빛의 입자설인 광량자설인데, 이걸 부정하면 되는가! 하고 말이다.

좋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빛이 입자처럼, 한 번에 하나씩 전자를 때린다고 가정하자. 한마디로 말해, 전자의 운동에너지=hv(진동수 v인 빛입자 하나의 에너지) - W(전자를 속박하는 에너지))라고 놓자. 빛입자의 진동수가 4 이상이면 금속판에서 빛이 튀어나온다고 가정하자! 전자를 속박하는 에너지를 3.5라고 가정하자. 플랑크 상수 h=1로 가정하자.

진동수 4인 빛입자가 금속판에 부딪혔다. 그러면,

1*4-3.5=0.5 이다. 즉,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0.5로 플러스다. 즉, 전자가 금속판에서 튀어나와 공기 중으로 날아간다. 물론, 진동수 1인 빛입자가 금속판에 부딪히면,

1*1-3.5=-2.5 이다. 즉,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2.5로 마이너스다. 한마디로 전자를 금속판의 양성자들이 속박하는 힘이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진동수가 1인 빛입자가 아무리 많이 금속판에 부딪히더라도 금속판에서는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광량자설이다. 이런 식으로 광전효과를 설명했다고 한다. 빛은 보손입자로 중첩이 가능한데도 빛이 금속판과 부딪힐 때는 빛 입자가 한 번에 한 개씩 금속판의 전자와 부딪힌다는 것이다. 좀 찜찜하지 않은가? 이리되면 어떤 모순이나 의구심이 생기지는 않을까?

어떤 진동수를 가진 빛의 기본입자가 E=hv로 표현되고, 이 빛의 기본입자와 진동수는 같고 진폭이 큰 빛은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을 만족시키자면, 빛의 기본입자가 여러 개 모여(n개라 치자) 만들어진 것(E=nhv)이라고 간주할 수 밖에 없다. 즉, 진동수는 같고 진폭이 2배인 빛의 기본입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빛의 모든 광량자(빛의 기본입자)는 E=hv라는 구속 때문에, 모든 광량자(빛의 기본입자)의 진폭은 모두 동일하다. 진폭이 다른 것은, 어떤 광량자(빛의 기본입자)들이 뭉쳐서 만들어졌을 뿐이다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이리되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빛이 파장이며 입자이듯! 물질도 입자이며 파동이다. 즉, 빛의 기본입자(광량자)는 모두 동일한 진폭을 가지고 단지 진동수만 틀리다면, 물질의 기본입자 또한 진동수만 틀리고 진폭은 동일해야 한다고 확장할 수 도 있다. 물질도 파동이기 때문에, 물질을 물질파로 다룬다면, 빛과 마찬가지의 논리가 적용되는 것이 타당하다. 그렇다면, 물질파의 파장=플랑크상수/(질량*속도)에서, 질량은 입자의 기본입자(전자 등)의 질량만 영향을 줄뿐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은 아마도 실험결과와 크게 어긋날 것이다.

빛이 전자기파의 집합인지, 광량자라는 에너지알갱이의 집합인지는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는 알지 못한다. 즉, 빛(전자기파)의 본질에 대해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양자역학은 아무도 확실히 알 수가 없다고 한다.

[[ 네이버나 구글 등에서 "번개가 치면 엄청난 천둥이 들린다. 왜 그럴까?" 또는 "시공간의 변화가 천둥번개를 부른다." 라고 검색을 해보면, 본인의 연구논문이 뜰 것이다. 우선은 그것부터 읽어야 본인이 지금부터 전개하는 식에 대한 이해를 약간이라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4&docId=750355&qb=7Iuc6rO16rCE7J2YIOuzgO2ZlOqwgCDsspzrkaU=&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gHhj1U5Y7v4ssbeNs0Rssc--406712&sid=T5YY3mwYlk8AAGHeAkk]]

빛은 시공간의 거리가 0 이다. 또한 빛은 전류(전하)가 없이 단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이뤄졌다.




평평한 시공간에서 빛의 시공간의 거리 ds=0 이다. 그리고, 빛의 전류=0 이다. 즉, 빛은,



이와 같은 특성이 있다. 3식과 4식을 정리하면,


이와 같은 식이 나온다. 시간거리라는 것이 자기장이라는 물리량과 관계가 있는 물리량임을 알 수 있다. 시간거리는 자기장의 회전(컬)에 비례하기 때문에, 자기장이 한 바퀴 돌면서 나오는 량이 시간거리(dt)과 관계있다. 빛은 자기장과 전기장의 회전하는 형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자기장의 한 바퀴 회전은, 빛의 파장과 주파수에 대한 정보를 찾는데 열쇠가 될 것이다. 즉, 자기장의 회전과 비례하는 시간거리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한 바퀴 회전하면 나타나는 거리라?? 설마, 시간거리가 빛의 파장과 진동수에 대한 정보를 숨기고 있었던 말인가!?

물론, 공간거리(dx)라는 것도 전기장이라는 물리량과 관계가 있는 물리량임을 알 수 있다. 이제 빛과 시간 그리고 공간이 대등한 물리량임을 알았다. 진공 중에서 빛의 속도는 아무리 빠른 우주선을 타고 측정을 해도 빛의 속도는 일정하게 관측이 된다. 따라서,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물리법칙은 항상 "빛의 속도는 불변하다."라는 불변성으로부터 자연에 존재하는 대칭성을 찾아왔다. 그런데, 빛의 속도의 불변성을 유지하기 위해 감춰지는 물리법칙이나 물리량이 있음을 역으로 생각해야 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시간이나 공간이 단순히 어떤 물리량을 측정하는데 기반이 되는 매개변수가 아니라, 빛의 속도나 에너지와 같은 물리량임을 파악한 이 순간부터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깊은 새로운 성찰이 시도되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빛의 속도는 다음의 식에서 처럼, "빛의 속도= 공간거리/ 시간거리" 로 표현된다.


우리가 관측하는 빛의 속도는 분명 일정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하여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킬려면, 관측 불가능한 영역을 탐험할 수 있는 "상상의 탐사장비"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위의 식을 보라. 물리량인 시간거리 dt와 물리량인 공간거리 dx를 보라. 이 물리량에 자유를 주고, 이제 관측 불가능한 영역에 발을 들여 넣어 보자.

빛의 속도가 불변이 아니라, 변한다는 가정을 하면, c의 값은 dx와 dt에 따라 멋대로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결국, dt와 dx의 값에 따라 멋대로 변하는 c의 값이, 현실에서는 보정되어 불변인 속도로 관측된다는 것이다. 즉, 어쩌면, 인간의 눈에는 전혀 관측되지도 않는 시간거리-공간거리로 표현되는 영역이 현실로 관측되는 빛의 속도 불변인 현실보다 더욱 더 깊은 진리를 감추고 있다면 어떻겠는가! 인간은 아직까지도 시간이 뭔지, 공간이 뭔지를 알지를 못한다. 이제 본인과 함께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 보자.

세로축은 시간거리인 dt 이고, 가로축은 공간거리인 dx라고 두자. 시간거리는 자기장이라는 자기력과 관련되어 있고, 공간거리는 전기장이라는 전기력과 관련되어 있다. 즉, 시간거리와 공간거리는 에너지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설마?! 시간거리와 공간거리를 곱한 면적이 에너지와 관련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번뜩 들지 않는가?

dt=1, dx=1 이라고 하면,

빛의 속도 c = 공간거리/ 시간거리 =1/1 =1 이 된다. 시간거리-공간거리에서 빛의 진동수는 dx/dt로 c와 동일하다고 간주할 수 있다. 왜냐하면, 시간거리는 자기장의 회전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시간거리 단위는 회전량과도 관련이 되어 있다. 즉, 시간거리 dt는, 한번 자기장이 회전(진동)하는데 걸리는 거리를 나타내거나, 한번 자기장을 회전시키는 근원이 되는 물리량일 수 있는 것이다. 즉, 빛이라는 것이 시간과 공간을 엮어 시공거리가 제로인 시간-공간-시공의 기하학형태를 만들어 낼 때, dt는 빛의 파장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그 외에도 더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을지는 알 수가 없으나, 분명, 시간거리 dt는 빛의 파장에 대한 정보를 만들어 내고 있다.

즉, dt=1 이고, dx=10이라면, 빛은 거리 1일때 한번 회전(진동)하면서 공간거리 10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dx=10이므로, 둘레가 1인 실패를 10번 감아야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c=dx/dt 이므로, 0=cdt-dx이다. 즉, dt=1, dx=10이라면, 0=c*1-10 이 되어, c가 10이 되는 것이다. 이 c의 역할이 시간거리를 몇 번 감아 공간거리에 도달시키느냐의 역할이다. 이것은 c의 역할이 진동수와 같은 성격도 가진다는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면, dt=1인 시간거리를 쭉 늘려, 공간거리 dx=10에 맞추는 역할을 빛이 한다고 생각해봄직도 하다.

자! 시간거리와 공간거리가 에너지와 깊은 관련이 있는 물리량임을 알아냈으니, 시간거리와 공간거리를 곱한 면적을 에너지에 비례하는 에너지량이라고 치자.

에너지= 비례상수*(시간거리*공간거리)

여기서, 비례상수는 논의의 편의상, 플랑크 상수 h라고 하자.

즉, h*1*1=1h . 에너지 =1h 이다. dt=1, dx=1의 시간-공간 상자에 들어가는 빛은 진동수=dx/dt=1 이며, c=1이다.


그림 5) . dt(세로축 시간거리)=1, dx(가로축 공간거리) =1, 에너지=h*1*1=1h

dt=1, dx=4 라고 하면,

c=4/1= 4 , 진동수=4 가 된다. 이것의 에너지는 h * 시간거리(1)*공간거리(4)=4h 이다. 여기서 앞으로의 논의의 편의성을 의해 비례상수를 h(플랑크 상수)로 놓았다는 것을 우선은 기억해 두자.

뭔가 그럴싸한 것 같지 않은가! 설마, 빛의 본질은 시간과 공간의 기하학적 형태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닐까!?


그림 6) . dt(세로축 시간거리)=1, dx(가로축 공간거리) =4, 에너지=h*1*4=4h


그림 7) 빛의속도가 변하는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서 dt=2, dx=2

dt=2, dx=2라면, c= 2/2 =1, 진동수=1 이 된다. 이것은 에너지는 h*2*2=4h 이다. 그림6와 그림7를 비교해 보면, 에너지는 둘 다 4h 이다.

[h* 시간거리 1 * 공간거리 4=4h] 와 [h* 시간거리 2 * 공간거리 2 =4] 로써 둘 다 에너지는 같다. 그런데, 뭔가 서로 모양이 틀리지 않은가? 에너지가 같아도 시간과 공간과 관련된 기하학적 형태가 다른 것 같지 않나!

만약, 4h 이상의 빛 입자(광량자)를 쬐이면,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나온다면, dt=1, dx=4인 그림 6)과 dt=2, dx=2인 그림 7) 빛입자(광량자)는 둘 다 에너지가 4h이므로,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나와야 한다. 그러나, 에너지=4h, 진동수=4인 그림 6)의 빛에서는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 나왔으나, 에너지는=4h임에도 불구하고, 진동수=1인 그림 7)인 빛에서는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 나오지 않는다.

그림 6)의 빛과 그림7)의 빛은 시간-공간거리에서 기하학적 형태가 분명하게 차이가 난다. 물론 진동수도 4와 1로서 틀리다. 설마!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나오는 근본원인이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구조와는 관계가 없는 것일까?! 이제 본인과 함께 이것을 논의해나가자.

광전효과를 빛의 입자설인 광량자설로 해석해 낸 아인슈타인의 논리에는 큰 에너지를 가진 빛입자(광량자)를 맞으면, 전자가 나오고, 작은 에너지를 가진 빛입자(광량자)를 맞으면, 전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 논리였다. 그런 논리로 인해, 빛의 파동적 성격과 빛이 보손입자라는 성격을 모조리 무시해 버린 것이다. 실질적으로 빛은 입자처럼 행동하지 않고, 파동처럼 행동한다. 레이저를 쏘아 수많은 빛을 중첩시켜 하나의 입자처럼 동일시간, 동일 장소를 두드릴 수 있는 것이다. 빛을 중첩시키면 진폭이 커다래진다. 물론, 진동수는 그대로다. 옅은 빨간 빛이 더욱 더 짙은 빨간 빛을 띈다. 그렇지만, 이 짙은 빨간 빛은 정말로 하나의 입자와 같다. 왜냐하면, 빛은 파동이며 힘을 전달하는 보손입자이기 때문이다. 즉, 진폭이 큰 진한 빨간 빛 입자와 진동수가 큰 옅은 파란 빛 입자의 에너지는 같을 수가 있다. 아니, 오히려 진폭이 큰 빨간 빛 입자가 옅은 파란 빛 입자보다 에너지가 클 수가 있다. 따라서, 에너지적 관점에서만 따지면, 빨간 빛 입자도 금속판을 두드려서 전자를 튀어나오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튀어나오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아인슈타인이 주장하는 광량자설을 마지 못해 받아들이고, 그에게 노벨상을 수여한 것이다. 진폭이 큰 진한 빨간 빛 입자는 수많은 옅은 빨간 빛 입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고, 빛을 입자라고 생각하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의 금속판의 전자를 2개의 광량자가 두드릴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빨간 빛 입자들이 두드려도 전자는 금속판에서 튀어나오지 않는다는 논리다. 한마디로 실험적으로 관측되고 있는 빛의 보강간섭효과 및 빛의 파동적 성격을 깡그리 무시해 버린 논리다. 이러한 억지스럼움이 있음에도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이 지금까지 깨지지 않는 이유는, 광전효과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어느 누구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아래 그림에서 좌측의 녹색 그림은 빛의 속도의 불변성을 버려 버리고, 세로축을 시간거리과 가로축을 공간거리로 나타냈다. 우측의 빨간색 그림은 빛의 속도는 불변한다고 가정 하에 그린 그림으로, 가로축은 거리, 세로축은 진폭(amplitude)를 나타낸다. 시간거리-공간거리 그림에서 세로축은 시간거리(dt), 가로축은 공간거리(dx)라는 것과 구별하자. 광속이 변한다는 가정 하에서 그린 그림과 광속불변이라는 가정 하에서 그린 그림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광속이 변한다는 가정하에 c=dx/dt 로 광속을 표현하면, 광속도 c=dx/dt는 밑의 그림의 좌측에서 처럼, c는 다양하다. 그러나, 광속이 불변이라고 현실을 고려하면, 빛의 진동수와 진폭에 무관하게 빛은 일정거리만큼을 일정시간에 이동하는 모습이다. 빛은 진동수와 진폭과 무관하게 현실에서 1초에 30만km를 이동한다. 논의를 간단히하기 위해, 빛은 진폭과 주파수에 무관하게 일정거리만큼 이동한다고 가정하자. 밑의 그림 우측에서 일정거리를 4라고 놓았다. 세로축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좌측의 세로축과 달리 우축의 세로축은 진폭을 가리킨다.


광속이 변하는 시간거리-공간거리에서는 그림 g)에서 dt=1, dx=5일때 c=dx/dt=5, 진동수=5, 에너지 h*시간거리*공간거리=h*1*5=5h 이었다. 이것을 광속불변인 진폭-거리 그림에서는, 진폭=1, 거리=4 인 사각형 안에 진동수=5인 빛을 그려 넣어야 한다. 그러면, 에너지는 E=hv=h*5=5h이다. 에너지 측면에서 보면, 광속이 변하는 시간거리-공간거리 그림이나, 광속이 불변인 진폭-거리 그림이나 같다.

광속이 변하는 시간거리 -공간거리에서는 그림 d)에서 dt=2, dx=2일 때, c=dx/dt=2/2=1, 진동수=2/2=1, E=h*2*2=4h 이다. 그림 d)는 그림 e)를 시간거리 2배, 공간거리 2배로 늘려놓은 그림과 같다. 진동수는 같으면서, 에너지가 4배가 되는 꼴이다. 광속불변인 현실에서 관측되는 전자기파에서 이런 형태는 진동수는 그대로 둔 채, 진폭만 2배로 키우면 된다.

즉, 현실에서 관측되는 광속불변인 진폭-거리 그림c)에서는 진폭=2, 거리=4 인 사각형 안에, 진동수=1인 빛을 그려 넣어야 한다. 그래야만, 에너지 측면에서 같아지기 때문이다. 전자기파의 에너지는 진폭의 제곱에 비례한다. 즉, 현실에서 관측되는 진동수가 같은 빛의 진폭이 2배가 되면, 에너지는 2*2=4배가 된다. 왜? 갑자기 진폭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밖에 없었냐면, E=hv라 측면에서 에너지를 고려하면, dt=2, dx=2일 때, 진동수=1이므로, E=h*1이 되어, 에너지가 시간거리-공간거리 그림d)와 진폭-거리 그림 c)에서 틀리게 된다. 즉, 에너지를 같게 하려면, 진폭을 2배 크게 그려줘야 양측이 에너지 면에서 같아진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에 의하면, 광량자(빛입자 한 개)의 에너지는 E=hv로만 표현되어야 한다. 즉, 진동수가 1이면, 광량자(빛입자 한 개)의 에너지=h*1=h 인 것이다. 에너지 1h인 광량자 4개가 모인 빛입자들이, 진동수가 1이며, 에너지=1h+1h+1h+1h=4h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폭=1, 진동수=1인 광량자를 입자처럼 생각해, 절대로 서로 위상을 일치시킬 수 없다고 하면, 물론 에너지는 E=4h가 된다. 그러나, 절대로 진폭=1,진동수=1인 b) 그림과 같은 빛과 닮은 꼴인 진폭=2, 진동수=1인 c) 그림의 빛(광량자)은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로 광전효과를 설명해도 된단 말인가!

과연 이것이 타당한가?! 여기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의 모순이 발견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진폭=1, 진동수=1인 에너지=1h인 광량자(빛입자) 2개를 입자로 간주해, 위상을 고려치 않고 아무렇게나 더하면, 어떻게 될까?

진폭과 진동수가 같은 빛을, 위상(phase)를 맞추지 않고 더하면, 에너지는 E=nhv식을 적용할 수 있다. 즉, 에너지가 1h+1h=2h이다. 물론, 광량자 2개를 더한 빛의 파동형태도 가지각색일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진폭=2, 주파수=1인 c) 그림의 빛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광전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빛을 입자로 간주한 광량자설에 의하면, 진동수는 동일한데, 진폭만 커진 빛에 대해서는 설명이 곤란한 면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빛을 파동으로 다루면, 진동수는 같으면서도 진폭이 2배가 되는 닮은꼴의 빛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그러나, 빛의 세기도 4배로 증가해서, 동일시간에 금속판의 동일장소를 두드릴 수 있게되어, 금속판에서 전자가 튀어나와야 하는 모순이 생긴다. 즉, 빛을 입자로 다루든, 파동으로 다루든 광전효과를 설명하려면 적지 않은 모순이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빛은 우리가 아직 찾아내지 못한, 아니 관측할 수 없기 때문에 접근조차도 하지 못한 영역에서 더욱 더 놀라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림 b)처럼, 진폭=1, 진동수=1인 빛에서, 단지 진폭만 2배로 커지게 만든 c)그림의 빛은

에너지세기는 어떻게 변할까? 진폭=1, 진동수=1인 빛보다 에너지세기가 4배 커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폭만 2배로 변했기 때문이다. 에너지는 진폭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진폭이 2배 커지면, 에너지는 2*2=4배 커진다.

한마디로 말해서, 진폭=1, 진동수=1인 광량자를 2개를 위상을 일치시키고 더해야만, 그림 b)의 빛과 닮은 꼴인 그림 c)의 빛, 즉, 진폭=2, 진동수=1인 전자기파가 만들어진다.

즉, 진폭이 2배가 되었으니, 에너지는 어떻게 될까? 에너지는 진폭의 제곱에 비례한다. 즉, 에너지는 2*2=4배가 된다. 에너지=1h인 광량자 2개만 더했을 뿐인데, 빛의 파동적 성격에 의해 에너지가 2배가 아니라, 4배가 된다는 것이다. 빛을 입자로 간주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에 의하면, E=nhv이다. 즉, 그림 b)처럼, 에너지가 1h인 광량자(빛입자 한 개)를 n=4개를 더해야만 E=4h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그림 b)의 빛과 닮은 꼴인 진폭=2, 진동수=1인 그림 c)의 빛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즉, 진폭=1, 진동수=1인 그림 b)의 빛(광량자)를 더해, 그림 b)와 닮은 꼴인 진폭=2, 진동수=1인 그림 c)의 빛을 만들어 내려면,

에너지가 1h인, 진폭=1, 진동수=1인 그림 b)의 광량자 2개를 더해서 에너지가 4h인 빛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바로 위상을 일치시켜서 말이다.

진동수=1, 진폭=1인 E=1h인 빛(전자기파)의 위상을 일치시켜 4개 더하면, 실질적으로는 어떻게 되겠는가?

진폭은 4배만큼 커진다. 그러면, 에너지는 진폭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4*4=16배만큼 커지게 된다. 진동수=1, 진폭=1인 그림 b)의 빛(광량자)과 닮은 꼴의 빛, 그림 c)의 빛을 만들기 위해 진동수=1, 진폭=1인 광량자 4개의 위상을 일치시키면 에너지는 4h가 아니라, 16h가 되고, 위상을 일치시키지 않으면, 에너지의 세기는 4h가 되지만, 빛의 모양이 제멋대로가 된다.

광전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빛을 입자로 간주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에는 이와 같은 모순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광전효과를 빛의 입자설로 설명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은 이렇게 에너지 측면에서 빛의 파동설과 입자설에서 모순을 만들어 낸다. 위상을 일치시키느냐 마느냐의 문제에 따라, 위상을 일치시키지 않은 빛의 진폭은 엉망진창이지만, 위상을 일치시킨 빛의 진폭은 광량자의 개수에 따라 진폭이 증가한다. 또한 위상을 일치시키지 않은 빛은 E=nhv처럼, 입자처럼 에너지의 세기를 구하기 위해 광량자의 개수를 더하기만 하면 되지만, 위상을 일치시킨 빛은 그렇지가 않다. 설마, 에너지 보존 법칙이 잘못되었단 말인가? 아니면, 위상이 일치될 때는 우리가 모르는 에너지를 추가해주는 메카니즘이 있다는 것일까! 아무튼 에너지보존 법칙을 깨지 않으려면, 빛에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의 메커니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량자설을 조금 수정하여, 입자를 완벽하게 일치시켜 더할 수 있다고 치자. 진폭=1, 진동수=1인 그림 b)의 빛(광량자)를 2개를 위상을 일치시켜 더하면, 그림처럼, 진폭=2, 진동수=1 그림 c)의 빛이 완벽하게 만들어진다. 그런데, 진폭만 2배로 커지면, 에너지는 4배가 된다. 광량자설에 의하면, 에너지 E=nhv다. 즉, 에너지는 2배가 되어야 하는데, 4배가 되었다.

아무리 보안을 해도 광량자설이 좀 이상하지 않나? 그렇다면, 그림 c)의 빛이 광량자(빛의 기본입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림 c)도 광량자처럼 쪼갤 수 없는 빛의 기본입자로 존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즉, 그림c)의 빛도 여러 개의 빛의 기본입자(광량자)가 모여만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진폭=2, 진동수=1인 그림c)의 빛도 광량자처럼 하나의 빛입자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폭=2, 진동수=1인 그림c)의 빛도 에너지가 4h이므로, 금속판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그렇지 않다면, 금속판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진정한 이유는, 에너지 측면이 아니라, 우리가 관측할 수 없어서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한 빛의 또 다른 본질에 있지는 않을까!

이렇게 되면, 광전효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도입된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은 옳지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광량자설은 빛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니, 광량자설은 틀렸다고 할 수 있다. 즉, dt=2, dx=2, E=h*2*2=4h인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이 빛의 참된 특성을 더욱 더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dt=2, dx=2인 빛을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서 보면, 정사각형 모양이다. 에너지는 4h이지만, 모양이 정사각형이다. 그런데, 그림 f)에서처럼, 시간거리-공간모델에서 dt=1, dx=4, E=h*1*4=4h인 그림 a)의 광량자(빛)의 에너지도 4h였다.


본인이 만든 빛의 시간거리-공간거리모델에 의하면, 진폭=2, 진동수=1인 빛은 정사각형이다. 진폭=1, 진동수=4인 빛은 직사각형이다. 두 개의 빛은 에너지는 같다. 그런데 빛의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서 정사각형 빛을 금속판에 쬐여주면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고, 직사각형 빛을 쬐여주면 튀어나온다. 물론, 빛의 속도가 불변이다라는 현실에서는,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구조를 전혀 알 수가 없다. 단지 관측되는 것은, 진동수와 진폭 그리고 에너지일 뿐이다. 즉, 빛의 속도가 불변이라는 현실에서 관측되는 물리량인 진동수, 진폭, 에너지의 측면으로써는 결코 광전효과를 설명할 수 없고, 빛의 진정한 모습을 파악할 수 없다.

지금까지 본인과 함께 논의해왔듯,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에는 모순이 있다. 위상을 일치 시킨 빛은 광량자가 여러개 더해진 것이든, 아니면 그 자체로 하나의 광량자일지도 모르든! 동일시간에 동일장소의 금속판을 두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빛의 속도가 불변한다고 관측되는 현실의 관측에만 초점을 맞추면, 진폭=2, 진동수=1인 빛과 진폭=1, 진동수=4인 빛의 에너지는 같다. 따라서, 큰 에너지의 빛입자가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리기 때문에, 금속판의 전자가 튀어나온다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진폭=2, 진동수=1인 빛도 에너지가4h이므로, 진폭=1, 진동수=1인 광량자와 같이, 금속판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해야 한다. 그런데, 튀어나오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2가지 가정을 한 것이다. 첫 번째 가정은 빛은 입자다. 따라서, 빛들은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릴 수 없다. 즉, 빛 한 개의 입자만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린다. 즉,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리는 것은 빛 한 개, 즉 광량자이다. 한마디로 질량을 가진 입자의 파울리의 배타원리에 따른 설명이다.

두 번째 가정은 금속판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려면, 적은 에너지를 가진 광량자가 아무리 엄청나게 금속판을 두드려봤자, 전자를 구속하는 구속력보다 적은 에너지를 가진 광량자들은 전자를 튀어나오게 할 수 없다. 에너지의 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의 질이 중요할 뿐이다. 어른 한명(어른 광량자)이 4h의 힘을 낸다고 가정하자. 어린이 한명(어린이 광량자)이 1h의 힘을 낸다고 가정하자. 어린이들이 수백, 수천이 모여, 돌을 던져봤자, 50미터 떨어진 절벽 저편 언덕으로 돌을 보낼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어찌 되었나! 빛은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릴 수 있다. 빛의 파동적 성격을 부정하면 모순이 생겨버리니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릴 수 있다보니, 드물겠지만, 어른 같은 어린이의 존재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키가 큰 어른과 달리, 옆으로 뚱뚱한 어린이의 힘이 어른과 맞먹는다. 그 뚱뚱한 어린이의 질량이 어른과 같고, 힘도 4h다. 그런데 힘이 똑같은데, 어른은 되고, 왜 어린이는 안되는가! 그렇다면, 에너지 말고도 뭔가 다른 요건이 있단 말인가!

"이곳은 위험하니, 어린이는 입장불가입니다. 어른만 입장하세요! 야! 너는 어린이니까 저리가라. 얼라(어린이)는 가라!!"

그렇다. 금속판을 두드려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원인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리는 에너지라면, 진폭과 진동수가 다르다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에너지는 스칼라양이다. 오직, 힘만이 중요한 것이다. 빛이 못생겼든 잘생겼든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금속판을 두드려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원인이 오직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리는 에너지의 문제라면, 금속판의 전자를 두드리는 빛이 여러 개의 빛의 덩어리인지 한 개의 빛의 덩어리인지에 관계없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얼마만큼의 에너지로 두드리냐가 중요할 뿐이다.

그러나! 어떠한가! 진폭=2, 진동수=1인 빛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에너지 4h로 두드리면, 금속판의 전자는 튀어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진폭=1, 진동수=4인 빛이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에너지 4h로 두드리니 빛이 튀어나왔다.

즉, 금속판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근본원인은 동일시간에 동일장소를 두드리는 에너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근본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빛에는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는 또 다른 야누스적 모습이 감춰져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본인은 시간거리-공간거리로 나타나는 빛의 기하학적 형태라는 것이다. 빛의 속도를 변한다고 가정한 후, 본인이 만든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서는 dt=2, dx=2 (빛의 속도 불변인 현실로 나타내보면, 진폭=2, 진동수=1)인 정사각형 모습의 빛과 dt=1, dx=4 (진폭=1, 진동수=4)인 직사각형 모습의 빛은 에너지는 같다. 그러나, 빛의 형태가 완전히 다른다. 하나는 정사각형, 하나는 직사각형!!

즉, 빛이 만들어내는 시간과 공간의 기하학적 모양에 따라, 금속판의 전자가 튀어나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도배장판을 하려고할 때, 좁고 긴 통로에 장판을 깔려면, 장판의 면적뿐만 아니라, 가져온 장판의 모양도 중요한 것이다. 빛의 본질이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모양과 면적에 있다면, 금속판에서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광전효과도 마찬가지로 완벽하게 설명가능하다.

본인의 주장이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보다 더욱 더 논리적이고, 자연의 숨겨진 본질에 접근했다고 생각이 되지 않는가?!

본인이 주장하는 시간거리-공간거리로 빛의 본질을 설명하는 모델에서는 에너지 보존 법칙도 빛의 위상에 관한 문제도 온전히 설명이 된다. 진폭=1, 진동수=1인 빛 2개가 위상을 맞춰 더해지면, 진폭=2, 진동수=1인 빛이 된다. 즉, 에너지가 1h인 빛 2개를 더했더니 에너지가 4h인 빛이 되었으니, 에너지 보존 법칙을 만족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본인이 만든 빛의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 의하면, 1h인 빛 2개의 위상을 맞춰주면, 덧셈효과가 아니라 곱셈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즉, 1h인 빛 2개의 위상을 맞춰준다는 것은, 시간거리를 2배 늘리고, 공간거리를 2배 늘리는 놀라운 메커니즘이 작동된다는 것이다.

시간거리(dt=1), 공간거리(dx=1)인 진폭=1, 진동수=1로 나타나는 빛 2개의 위상을 일치시켜준다는 것은, 시간거리(dt=2),공간거리(dx=2)인 빛의 기하학적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즉, 4h만큼의 에너지가 참여하여, 진폭=2, 진동수=1인 빛을 만든다는 것이다. 뭔가를 곱하는 것과 더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즉, 에너지를 곱하는 것과 더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우리는 지금까지, 에너지는 더하는 것으로만 알아왔다. 즉, 진폭=1, 진동수=1인 에너지 1h인 빛을 더하면, 그냥 덧셈법칙처럼 더하면 되었다.

그러나, 가끔, 우리가 알고 있던 것에서 위배되는 현상이 발견되곤 한다. 그때는 또 억지스럽게 알고 있던 것을 기반으로 해서 짜맞추는 시도를 하곤 한다.

이렇게 여러 개의 빛의 위상을 맞춰주면, 각각의 빛의 에너지를 더해서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 어긋난다. 그렇다. 에너지 보존 법칙은 덧셈으로만 설명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에너지는 곱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지금껏, 자연의 무한한 신비에 비하면 정말로 하찮은 장비로 측정되는 물리량에 의존해 온 것이다. 인간이 지닌 장비는 빛의 에너지와 진동수 그리고 파장 등만 측정했을 뿐이다. 그라하여 인간은 덧셈법칙에만 의존해왔던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은 곱셈법칙과 그보다 더욱 더 신비한 다른 법칙은 쉽게 인간에게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은 인간에게 레이저를 발사하지 않는다. 만약 그러했다면, 지구에 사는 인간들과 동식물들은 모조리 통구이가 되었을 테니까! 그러나, 분명, 인간이 밝혀낸 약간의 자연의 물리법칙만 조작을 해도, 레이저는 만들어진다. 과연, 얼마나 무궁무진한 진리를 자연은 숨겨두고 있는 것일까!

즉, 인간은 에너지보존법칙하면 에너지를 1+1=2다. 2+2+4다라는 방법으로 에너지를 다루는 현상만 관측해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아는 것이 뭔가? 인간은 자연이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설마, 우주를 만들고 생명을 만들고, 생각을 만든 위대한 진리(자연)가 인간도 알고 있는 덧셈만 할 줄 아는가!

인간이 아는 곱셈! 어쩌면 인간이 알고 있는 모든 함수(로그함수, 적분함수, 미분함수 등)를 우습게 알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빛과 시간 그리고 공간에 대한 놀라운 감춰진 진리를 하나 알게 된 것인지도 모른 것이다. 빛과 빛의 위상을 맞추어주면, 더 이상 에너지를 더하는 방식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곱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왕 이렇게 된 것,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이 옳지 않다고 가정 하에 E=nhv에서 대해서 좀 더 살펴보자.

진동수가 1인 광량자(빛의 기본입자 1개)의 에너지 측면에서 조금 더 살펴보자. 만약, 진동수가 1인 광량자의 에너지가 4h라면 어떻게 될까? 어차피, 광량자설에 모순이 있다면, 이러한 관점도 다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즉, 진동수=1, 진폭=2인 광량자(빛의 기본입자 1개)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탄력이 나쁜 용수철을 늘리거나 줄일 때처럼, 엄청난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타나기 어려울지도 모르는 것이다. 즉, dt=2, dx=2, 진동수=1, 에너지=4h인 광량자(빛 입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광량자설이 옳지가 않다면, 이와 같은 측면뿐만 아니라, 플랑크 상수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생기는 것이다. 빛의 속도를 변한다고 놓고, 감추어진 물리법칙을 찾아내려는 시도를 해서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이끌어냈듯,

E=nhv에서 진동수 1이면서 4h가 되도록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조합이 하나 더 있지 않은가?!

E=4*h*1=4h=1h+1h+1h+1h

또는 E=4*h*1= (4h)*1

바로 h(플랑크상수)에 변화를 주는 방법이다. 감춰진 물리법칙을 찾기 위해서는, 역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택해보자는 것이다. 관측되는 것을 기준으로해서는 감춰진 진리를 찾아낼 수 없는 것이다.

플랑크 상수가 4h로 4배가 된다면, dt=2, dx=2, 주파수=1, 에너지=4h에 대해서, 에너지 측면에서는 맞추어진다.

즉, 플랑크 상수도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변한 플랑크 상수를 H로 표현한다면, 새로운 플랑크 상수 H=4h가 되는 것이다. 플랑크상수도 변할 수가 있다면, 광량자설에도 약간의 손질을 하면서 광량자설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전자와 모든 성질이 같고 단지 질량만 틀린 경입자인 기본입자들이 있다. 바로 뮤온과 타우다. 뮤온은 전자 질량의 206.8배, 타우는 전자질량의 3491배 정도이다. 물론, 전자의 수명은 안정되어 있지만, 뮤온이나 타우의 수명은 엄청 짧다. 질량이 클수록 엄청 짧다. 그러나, 뮤온이나 타우는 기본입자이다. 즉, 자연에서는 수명이 너무 짧아 거의 관측되지 않지만, 존재하는 기본입자들이 있듯! 빛도 진동수는 같지만 진폭이 큰 광량자(빛입자 한개짜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dt=2, dx=2인 빛입자가 dt=1, dx=1인 빛입자 4개를 뭉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의 빛 입자로 만들어졌을지도 모르는 것처럼 말이다.


이제, 광속이 변한다고 가정했을 때와 광속은 불변이다고 여기는 현실을 비교하며 분석해보자. 그러기 위해서, 광속불변인 현실에서, 빛은 진동수와 진폭과 무관하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일정거리=4만큼 이동한다고 가정하자. 논의를 간단하게 하기 위해, 빛은 진동수와 무관하게 1초에 30만km를 간다고 가정하지 않았다. 빛의 속도가 불변으로 관측되는 현실에서 일정거리만큼 빛이 진행했을 시에 빛의 진동수를 살펴보면, 수많은 진동수를 가진 빛들이 관측될 것이다. 현실에서 빛의 속도는 불변이니, 빛의 진동수와 무관하게 빛이 일정거리만큼 진행하면, 모든 빛은 똑같은 시간을 소모했다고 우리는 여긴다. 즉, 우리는 빛의 참된 모습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자! 그림 e) 에서, 빛의 속도를 변한다고 놓고, 시간거리-공간거리 모델에서 dt=1, dx=1 일때 c=dx/dt=1/1 이었다. 한마디로 광속도 c는 시간입자와 공간입자의 농간에 따라 멋대로 변하는 량이었다. 우리는 빛의 기하학적 시간-공간 구조를 전혀 관측해낼 수 없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지금까지 우리가 논의해온 빛의 기하학적 시간-공간구조는 현실의 진폭-거리모델로 보정해주어야 한다.

이젠 현실로 돌아가 c는 불변인 상태로 나타내보자. c는 무조건 일정하다. 그림 b에서 보이듯, 현실적으로 관측되는 빛의 모양은 일정시간에 일정거리를 진행하는 b와 같다. 진동수가 1이고, 빛의 속도는 불변이다.

광전효과를 이제부터 곰곰이 생각해보자. 금속판에서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려면, 4의 진동수 이상의 빛이 쬐어져야 전자가 튀어나온다고 가정하자. 즉, 한 개의 광량자의 에너지는

E=hv이므로, 진동수 1인 빛의 에너지는

===>E=h*1=h

이다. 따라서, 진동수 4이상이 되는 빛의 에너지 E=h*4=4h 보다 작으므로, 진동수 1인 b)그림의 형태는 아무리 금속박에 두드려도 금속박에서 전자는 튀어나오지 않는다. 잠시, 시간거리-공간거리로 나타낸 e)의 그림을 보자. 이미 언급했듯이, 시간거리*공간거리의 면적은 에너지에 비례한다고 가정했다. 비례상수를 서로 비교하기 쉽게 h라 놓자. 즉, 시간거리-공간거리 그림에서

===>E=h*시간거리*공간거리=h*1*1=h

이다. 즉, 빛의 속도를 변한다고 생각하고 시간과 공간을 실체적인 물리량으로 보고 고찰한 시간거리-공간거리 방식에서 구한 E(에너지)와 빛의 속도가 불변한다고 가정하고 E=hv라는 식으로 구한 광량자의 에너지가 같다. 자! 다시 논의를 진행해 가자!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가정한 빛의 시간-공간거리 모델과 현실적으로 빛의 속도가 불변이라고 가정한 진폭-거리 모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기에, 본인이 약간 자주 빛의 본질을 파악하는 두 가지 방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빛의 시간-공간거리 모델은, 본인이 연구해온 결과이고, 빛의 진폭-거리 모델은 빛의 속도가 불변일 때 관측되는 지극히 현실적인 모델이다.

시간거리 dt=1, 공간거리 dx=4 일 때, 그림 f)에서 c=dx/dt=4 이다. E=h*1*4=4h 이다. 빛의 시간과 공간의 기하학적 형태를 어느 누구도 관측하지 못했고, 또한 그런 것이 있는지도 생각도 못해봤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 진폭-거리 모델로 변환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나마 우리가 알고 있는 식을 사용해 빛의 진동수, 파장, 에너지에 관한 정보를 얻어내 관측 자료와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림 f)의 빛의 시간-공간 모델을 그림 a)의 진폭-거리 모델로 나타내면 진폭=1, 진동수=4인 빛이다. 둘 다 동일한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준다. h*dt*dx=4h와 E=hv=h*4=4h.

그러나, 시간-공간 모델은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 전혀 알 수 없었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신비가 빛에 시간-공간거리 모델에 의해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빛의 속도가 불변일 때의 모델과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가정한 본인의 시간-공간거리 모델과 어는 것이 더욱 더 정확히 빛의 성질, 본질을 드러내고 있다고 여겨지는가!

그림 f)에서처럼 시간거리-공간거리에서 빛의 속도(c)를 고찰하면, dx/dt=c로써 c값은 dt와 dx값에 따라 멋대로 변할 수 있다. 현실에서 관측되는 빛의 속도는 불변이므로, 관측 불가능한 영역의 감춰진 물리법칙을 찾기 위해 빛의 속도는 변한다라고 측면에서 고찰한 방식을 변환하여, 빛의 속도는 불변하는 형태로 다시 원상복귀 시키는 작업을 하면서 지금까지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빛의 본질을 찾고자 하는 노력을 해온 것이다.


이제 본인이 질문을 하나 하겠다. 위의 그림에서, 금속판을 향해 여러 가지 빛이 내려 쬐이고 있다.

본인이 지금까지 연구해온 빛의 시간-공간 모델을 가지고 빛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즉, 현실에서는 전혀 관측할 수 없는 빛의 시간-공간거리의 기하학적 모형을 드러내놓고 그려놓은 것이다. 빛의 시공간거리는 제로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형태는 아무것도 없는 무(시공제로)속에 감춰져 있는 것이다. 본인은 현실에서 빛의 속도가 불변일 때, 관측되는 진폭, 주파수로 빛의 성질을 표현하지 않고, 그 역으로 본인이 제안한 빛의 속도가 가변일 때의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모습으로 표현했다. 금속판의 전자는 양성자와 dt=1, dx=4,인 시공간 구조에 의해 붙잡혀 있다. 진동수는 4이고, 에너지는 4h인 직사각형의 시공간구조다. 이제 본인이 문제를 내겠다.

dt=1, dx=5인 빛, dt=2, dx=2인 빛, dt=1, dx=1인 빛, dt=1, dx=4인 빛이 금속판을 향해 내려쬐고 있다. 어떤 빛이 금속판에서 전자를 튀어나오게 할 수 있겠는가!

본인의 빛에 대한 시간-공간거리 모델을 보면, 쉽게 그 답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답은 dt=1, dx=5인 빛, dt=1, dx=4 인 빛이다. 그렇다. 빛의 본질은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구조에 감춰져 있었다는 것이다. 이 본질을 알아내기 위해 지금까지 빛의 속도의 불변성보다는 시간거리와 공간거리의 불변성의 측면에서 빛의 본질을 찾아온 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빛보다 더욱 더 중요한 물리량이다. 한마디로 빛이 파동적 성격과 입자적 성격을 오락가락 취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시간-공간의 기하학적 구조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 그러할 뿐이다.

따라서, 금속판에서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빛(전자기파)의 입자설인 아인슈타인의 광량자설은 자연의 물리법칙을 설명하기에는 부적합하다. 또한, 자연의 감춰진 물리법칙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에도 부적합하다. 빛의 본질은 파동도 입자도 아닌, 시간과 공간의 기하학적 형태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광자 하나의 에너지는 (시간거리*공간거리)의 면적에 비례한다. 비례상수를 써서 표현하면, 광자 하나의 에너지는

======> """"E= H*시간거리*공간거리""""

비례상수 H가 플랑크 상수가 될지는 실험을 통해 측정을 하면 될 것이다. 아쉽게도 본인에게는 연구시설 자체가 전무하므로, 본인의 연구논문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이것을 증명해 보길 바란다. 플랑크상수라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지? 시간거리 dt에 최소단위가 있는지? 공간거리 dx에 최소단위가 있는지? 파악해 낼 수 있을 것이다.

평평한 시공간에서 빛의 시공계량(시공거리)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논의해온 것처럼, 관측되지는 않지만 어떤 무언가가 분명히 중요한 물리법칙을 내포하고 있는 시간과 공간을 엮어 시공간 거리 제로를 만들고 있다. 이러함으로 인해 빛이라는 전자기파라는 전자기력이 나타난다. 위의 (3)식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4)식이 엮어, dt와 dx의 본질에 접근함으로 인해, (3)식에서도 많은 질문을 내포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이 어떤 물리량을 측정하는데 측정의 변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물리량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예를 들어, A와 B가 달리기를 하는데, A와 B는 달리고, 시간은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몇초, 몇분을 세는 변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공간도 몇 미티를 달렸냐는 변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A와 B가 달렸는데, 시간이 A와 B처럼 달리기의 주체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시간입자가 A를 잡고 다리를 움직이게 하고, 공간이란 입자가 A의 다리를 쭈욱 찢어버리듯 늘려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A나 B가 달렸다는 것이 시간과 공간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달리기를 빛이라고 하면, 시간입자와 공간입자가 어떻게 빛의 발을 만들고, 어떻게 빛이 건너야 할 도로(다리)를 차곡차곡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빛의 본질이 시간과 공간의 기하학적 형태이듯, 빛의 매질도 시간과 공간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땅 깊은 곳에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에너지(힘)이 땅을 매질 삼아 에너지를 전파하고, 땅을 가로로 세로로 흔들리게 함으로 인해 에너지의 본성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렇게 쉽게 관측되는 물질만 관측해도 힘을 힘을 전달하는 매질이 무엇인지 힘의 성질이 어떠한지 관찰할 수가 있다.

그러나, 빛의 매질은 아무도 지금까지 알 수가 없었다. 시간과 공간이 참된 물리량인지도 알 수가 없었다. 아니 시간과 공간이 대체 뭔지도 알 수가 없었다. 허수의 시간, 복소수의 시간과 공간으로 표현되는 파동방정식!! 그 어떤 곳에서도 시간과 공간이 대체 뭔지 논의할 건덕지도 없었다. 단지, 시간과 공간은 물리량을 재는 매개변수로써만 다뤄지는 추상적인 양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시간입자! 공간입자!라는 말을 여러분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시간입자! 공간입자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다가오지 않는가! 당연히 입자면 에너지다.

시간도 에너지요. 공간도 에너지다. 시공이 질량에 의해 휜다면, 시간과 공간을 엮어 만들어진 빛이 질량에 의해 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미 실험에 의해 증명되었다. 빛은 시공간거리 제로의 질량이다. 즉, 질량제로의 입자도 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빛의 시공간은 시간과 공간을 엮어서 만들어진 힘이다. 시공간이 휘는데, 시공간을 만드는 재료인 시간과 공간이 어찌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즉, 시간과 공간도 변형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빛(전자기파)는 시간과 공간을 재료로 해서, 그걸 매질로 해서 시공을 만들어 전파가 되고 있다. 즉, 빛의 매질은 존재한다. 빛의 매질은 에테르가 아니라, 바로, 시간과 공간이라는 재료이다.

마치, 누군가 고함을 치면, 공기입자가 진동을 하며, 소리 에너지를 전달하듯! 바다에 돌을 던지면, 물의 입자들이 에너지를 전달하듯! 빛이란 에너지도 시간과 공간이라는 입자를 통해 전달이 된다는 것이다. 시공간거리 제로이면서 질량제로인 빛이 입자이라면, 이 입자를 만들어 내는 재료인 시간과 공간도 당연히 입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시간입자, 공간입자의 성질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파악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어떤 식으로 엮느냐에 따라 새로운 힘!도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가 있는 것이다.

물분자. 공기분자, 금속분자 등을 통해, 음파, 횡파, 지진파, 종파 등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가 만들어지듯!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엮었다가 풀었다가 엮었다가 풀었다가 하는 식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빛이라는 전자기파(전자기력)!은 분명히,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매질로 하며 빛의 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에너지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튼, 빛의 매질은 존재하고, 그 매질은 에테르와 같은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고 숨겨진 물리법칙인, 시간입자, 공간입자가 바로 전자기파(빛)의 매질인 것이다. 이 시간입자, 공간입자는 우리가 직관적으로 아는 입자와는 달리, 진동하면서 단순히 에너지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무언가가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엮어 빛(전자기력, 전자기파)를 만들었듯! 시간과 공간을 엮는 방법에 따라, 중력도 약력도 강력도 그 외에 인위적으로 또 다른 새로운 힘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만약, 인간이 인위적으로 새로운 힘을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다루어 만들어 낸다면, 그것은 정말로 판타지같은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새로운 힘을 창조해 낼 때마다, 과학은 마법과 같은 시대로 진입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힘이 시간과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엮느냐에 따라, 그리고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어떤 식으로 다뤄 힘을 전달하느냐에 따라 힘의 종류가 틀리다면, 중력이나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통일하려는 발상이 지극히 비합리적인 발상이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을 시공간의 휨으로 다루고 나서, 지금까지 드러난 중력, 약력, 전자기력, 강력을 통합하려고 시도했다. 모든 힘은 통합되어 있다가 분기되었다고 가정하고, 다시 힘을 통합하려는 시도에서 우주의 기원을 찾으려는 접근방식은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인간에게 주어진 가능성을 극도로 제한해 버리기 때문이다. 통합되었던 몇 가지 힘이 빅뱅같은 대폭발로 인해 압력과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분기되었다면, 인간이 결국 찾아낼 수 있는 힘도 존재했던 몇 가지 힘밖에 없다. 이것은 극도로 제한된 환경을 설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빛이라는 전자기력이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엮는 방식과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매체로써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전자기력이라는 힘이 정의된다면, 얼마든지,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다른 식으로 엮는 방식을 무한히 찾을 수 있고,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통해 에너지와 정보 등을 전달하는 방식 또한 여러 방면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견해로는, 중력도, 강력도, 약력도, 전자기력도 모조리 이와 같은 식으로 탄생된 것 같다. 즉, 지금까지 찾아낸 중력, 강력, 약력, 전자기력은 통합되어 있던 상태에서 분기된 것이 아니라, 각각 따로따로 시간과 공간을 엮는 방식과 그 힘을 시간과 공간입자를 통해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탄생한 것이라는 것이다.

고로, 따로따로 탄생한 힘들이, 어느 순간 만나는 영역이 존재할 것이다. 연못에다, 어떤 아이가 돌을 던지고, 다른 아이가 또 다시 돌을 던졌다. 따로따로 던진 돌(힘)이 퍼져나가 서로 부딪히는 영역에서는 일대 혼란이 일어난다. 둥그렇게 퍼지던 원은 직선이 되고, 소용돌이치기도 하고, 진폭이 커지기도 한다. 이렇게 돌덩어리를 달리 던지기만해도 서로 자신의 영역을 달리다 힘이 부딪히면 여러 변화가 생기듯!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밝혀낸 힘과 양자역학에서 밝혀낸 힘이 만나면 새로운 변화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를 들어, 중력은 점입자를 기본으로 다른다. 양자역학도 점입자를 기본으로 다룬다.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중력은 시공간을 휘게 한다. 양자역학의 영역인 짧은 거리에서조차도 질량이 극도로 커지면 상대성이론의 효과가 생겨, 빛이라도 가둬버리고 다 빨아들인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거리가 극도로 짧아지면 질수록 에너지가 불확정해진다. 마치, 상대성 영역과 양자역학의 영역이 극도로 짧은 거리에서 극도로 커다란 질량에 의해 충돌하는 영역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는, 가둬버리고자하는 무한한 깊은 포텐셜 우물이 생기고, 그 우물에 갖힌 점입자가 마치 파동처럼 극도로 불확실한 에너지를 가지고 진동하는 끈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 이것을 관측하거나 이것을 수학적으로 찾아냈다고 해서, 이것을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합하는 근본이론이라고 간주해서는 안된다. 양자역학에서 다루는 핵력이나 강력이나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중력은 어떤 통합적인 힘에 의해 갈라진 것이 아니라, 모조리 따로따로 생겨난 힘일 뿐이다. 단지, 힘들이 만나는 공통영역이 있을 뿐이다. 이것은 A와 B가 만나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지, C라는 힘이 폭발하거나 분기하면서 A와 B라는 힘으로 나타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C라는 힘의 풍선 속에 핵력, 약력, 중력, 전자기력이 있었다면, 인간의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은 바로 C라는 한계까지 일뿐이다. C={핵력, 약력, 중력, 전자기력}라는 것을 모조리 탐구하면, 모든 것은 끝나는 것이다. 더 이상 알아내야 할 것도 창조해내야 할 여지도 없다. 왜냐하면, C라는 것으로부터 모조리 분기하거나 파생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너무나 비합리적이고 또한 제한적이며 아름답지가 않다. 자연법칙이 통합에서 시작되었다면, 불확정성도 상대성도 사실상 언젠가는 종말을 고하고 말 것이다.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엮는 방식과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통해 어떻게 힘을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그 힘이 전자기력일수도! 강력일수도! 약력일수도! 중력일수도!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본인은 논해왔다.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는 마법과 같은 입자다. 수많은 입자를 탄생시킬 수도 있고, 수많은 힘을 탄생시킬 수도 있다. 그 힘을 탄생시키고 유지시키는 근원은 아마....! 쓰레기처럼 널려 있는 시간입자들! 공간입자들! 여기서 생명도 만들어 질뿐이다. 인간이 아직 접촉조차도 못한 힘이 얼마나 많을지 아무도 모른다. 아니, 얼마나 많은 힘이 시시각각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즉, 힘을 통합하려는 대통합이론! 표준이론! 초끈이론! 등은 현상을 분석하는 도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를 예측하고 물리법칙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접근방식이 너무나 제한적이다. 시간입자들...공간입자들.......... 무한하게 쓰레기처럼 널려 있는 이 마법의 입자들을 다뤄!! 중력을 탄생시키고! 전자기력을 탄생시키고! 약력을 탄생시키고! 강력을 탄생시키고! 끊임없이 임의의 힘을 탄생시키더라도, 물리법칙은 무너지지 않는다. 단지, 힘과 힘이 충돌하는 영역! 공유영역이 복잡하게 얽혀질 뿐!!! 시간! 공간! 빛!(시공제로, 질량제로인 입자)! 그리고 물질! 이 모든 것을 만드는 것은 시간입자! 공간입자!들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을 뿐이다. 평평한 시공간!! 질량제로, 시공간제로인 아무것도 없는 무(제로)의 세상에서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가지고 빛이나 중력, 강력, 약력 등이 만들어 놓은 시간입자! 공간입자들의 건축물이 존재할지 누가 알겠는가! 인간이 힘을 써서, 찰흙으로 강아지를 만들어놓고 마를때가지 기다린 다음, 떠난 자리에는 찰흙으로 만든 강아지가 세월에 따라 부서져 내리듯!! 무의 시공에 질량제로인 빛이 만들어 내고 있고, 만들어 놓은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도 남겨져 있을지 본인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빛에 대한 연구논문을 읽고 나서 문득 생각이 되지 않는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시공에 본인은 힘을 써서 시간과 공간을 빚어내어 인간의 형태를 만들고자 한다. 여러분들은 어떤 힘을 사용하여 무의 시공에 어떤 인간들도 눈치챌 수 없게 시간과 공간의 구조물을 만들겠는가! 지금까지 본인과 함께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빛에 대해 논해 왔으니, 빛이라는 전자기력의 힘을 사용해보자. 시공간 제로의 무의 공간에 반짝! 반짝일 때마다, 빛이 뭔가를 하고 있다. 0=cdt-dx 이며, c=dx/dt 이다. dt=1, dx=2을 가지고 빛은 감쪽같이 인간의 눈에는 아무것도 없는 무의 시공을 보여줘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 인간은 아무것도 없는 허공(무의 세계)를 바라보며 공허함만 느낄 뿐이다. 간혹, 반짝하고 빛나는 것을 보면, 빛이 반짝였나? 내가 뭘 잘못 봤나! 별것도 없네! 인간은 아무것도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보여지는 것은 텅텅 빈 무의 세계뿐이니!! 그러나 이 무의 세계는 엄청난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로 널러진 쓰레기장과 같다는 것이다. 0=c*1-2에서 c는 인간의 눈에 시공간거리=0인 무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공간거리(dx)을 압축해 시간거리(dt)와 맞춰준다. 끝점과 끝점을 맞춰 압축하다보면 나타나는 현상이 자연히 압축된 것이 휘어지게 되어 있다. 마치, dx가 활처럼 튀어나오는 것이다. 빛의 속도가 불변인 세상에서는 빛이 시간과 공간에 어떤 짓을 하는지 전혀 관측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은 대체 기억이 어떻게 보존되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은 뇌에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시간입자와 공간입자가 만들어 내는, 시공제로인 무의 세상 속에 기록되고 있는 것이다. 광속도 불변인 현상만이 드러나는 인간의 세상! 인간은 시공제로인 무의 세상에서, 시간을 휘고, 공간을 휘면서 빛이 무엇을 하는지 결코 알 수가 없었다. 빛이라는 힘만 아니라, 어떤 힘이라도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다루기 마련이다. 자, 아무것도 없는 무라고 여기는 시공 속에서 본인이 지금 인간의 형상을 빛을 이용하여 시간입자, 공간입자로 건축했다. 빛이라는 힘이 떠나도 이 건축물을 모래처럼 와르르 무너지지 않고, 시간입자와 공간입자가 지닌 본연의 에너지로 자신의 건축물을 지탱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인간의 눈에 띄는 몸에 일부분이 무너져 내린 유령! 귀신!


아무것도 없는 무의 시공! 평평한 시공에서조차도 이렇게 무수히 휘어진 시간과 공간들이 존재하고, 만들어지고 있다. 인간의 기억은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로 무의 시공 속에 건축되어 있을 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이 시공의 건축물이 허물어지는 순간까지, 인간의 기억은 보존될 것이다. 바로 뇌가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무(시공제로)의 시공 속에서,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로!! 따라서, 특정부위의 뇌가 다쳐 일부분의 기억이 사라지면 인간은 기억을 잃은 것이 아니라, 손상된 뇌의 기능을 잃어버린 것일 뿐이다. 오래된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부분이 다쳐 기능이 상실되면, 오래된 기억을 잃은 것이 아니라, 오래된 기억(시간과 공간의 건축물, 건축자료)를 처리하는 처리장치를 잃었을 뿐이다. 뇌 속에서 오래된 기억을 처리하는 뉴런이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다쳐서 기능하지 않은 뇌의 기능이 다시 살아나면, 다시 오래된 기억(오래된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에 접근할 수 있을 뿐인 것이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공! 그리고 빛! 물질!의 본질은 모조리 시간과 공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무(시공제로)는 시간입자들과 공간입자들로 가득 찬 쓰레기장과 같다. 이 쓰레기장을 정리하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힘!이다. 빛(전자기력)! 강력! 약력! 중력! 등..! 힘은 태초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들을 다루는 여러 방식에 불과할 뿐이다. 물질도! 힘도! 그리고 힘이 전달되는 매질도!! 모조리!! 쓰레기같이 널려있는 시간입자들과 공간입자들에서 비롯된 것 일뿐. 통일 된 힘이 분기된 것이 아니라, 힘도 시시각각 탄생할 뿐이다. 힘과 물질(질량)이 전혀 별개의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이듯! 힘이라는 시간과 공간이 만든 도구가 만들어대는 건축물! 예를 들어, 질량제로, 시공제로인 빛 입자가 만드는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에 의해, 에너지와 기억 등이 만들어진다면! 질량이 있는 시간과 공간의 건축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시간과 공간에 기록된 정보에 따라 만들어지는 동물과 식물 등 모든 물질이 될 것이다. 즉, 인간의 기억! 영혼! 인간의 몸! 돌! 우주공간! 등 모든 것은 시간입자와 공간입자의 건축물(도구)인 것이다.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로써 도구를 만들면, 그것이 힘(보손입자)이고,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로 건축물을 만들면 그것이 물질(페르미온 입자)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우주는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로 가득 찬 쓰레기장에서 시간입자와 공간입자를 재료로 해서 만들어져나가는 과정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어떤 도구(힘)이 만들어지고 어떤 건축물(물질)이 만들어질지는 알 수가 없다. 만들어지면, 이미 만들어졌던 힘과 건축물이 서로 영향을 끼치면서 또 새로운 현상과 영역을 만들어내겠지!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진리의 최종 종착지! 즉, 과학의 끝은 어쩌면, 힘과 물질을 창조해내는 마법의 시대로 가는 문을 여는 것일지도...

박상준 : 전 경문전문학교 교수 임용. 전 정보통신기업 비와삼시스템 대표.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수료(국내외논문 20여편.특허1 실용신안 1 저서 2편 등), 전 한양대학교 강사. 저서:::SF소설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 외 2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