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박상준의 잡글(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5천만궁민의 명령에 합치되는 통치행위로써

재판부의 사법심사의 대상이 될수없음으로, 재판권 부존재로써 공소기각 판결이 될 것이라 본다)


헌법 제77조 1항: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에 의해서 수년동안 5천만 궁민은 삶의 평온을 잃고 전국적으로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사력을 다해 집회와 시위를 하였다. 이것이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라고 대통령과 5천만국민은 여긴다. 

5천만궁민의 주권이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에게 강탈당해, 주권을 완전히 사실상 상실당했는데,

이것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상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또한 5천만궁민이 전국적으로 삶의 평온을 잃고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는데, 대텅령이 5천만궁민의 삶의 평온을 수호하기위해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재판부는 이와같은 상황을 국가비상사태라고 여기지 않는가? 설령 그러한 기괴한 인식을 가졌더라도, 대통령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기에 비상계엄을 선포할수있다.


 5천만국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년동안 외쳐대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민주당과 국힘당은 

철저히 국민의 명령을 외면하고, 언론은 국민의 목소리를 수년동안 원천봉쇄시켜왔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저넘들이 제대로 된 정당이겠는가?

제대로 된 언론이겠는가? 모조리 괴뢰집단일뿐이지 않겠는가!!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거대 정당들과 언론들이 작당하고 5천만 국민의 주권과 기본권을 침탈한 상황이라고 여기기 마련이다. 

당연히 윤 대통령은 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을 이행하기위해서,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명령을 받들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 비상계엄을 할수가 있는 상황인것이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에 의해 5천만 국민이 삶의 평온을 잃고 엄동설한에 거리로 뛰쳐나와 윤대텅령과 윤대텅령의 계엄을 지지했으며,

그것은 이미 수많은 영상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이며 진실이다. 또한,

거대 정당과 언론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는 국민의 외침과 명령을 수년 동안 묵살하고 원천·봉쇄하여

5천만궁민의 국가 주권과 기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말살하고 침탈하였다. 이것은 사실로 발생했다.  누가,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수년동안 유린하고 훼손했는가?


윤 대텅령이 이런 상황을 수년동안 지켜보면서 어떻게 상황을 인식했겠는가?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개짐승노예처럼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삶의 평온을 상실한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면서 울부짖고 있다. 바로,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와 개판사악마들의 만행으로 인해서 말이다. 

누가,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훼손하고 말살시켰는가!! 

윤 대텅령인가?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악마와 개판사악마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인가!!! 


수년동안...5천만궁민의 피맺힌 외침과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묵살하고 말살하고 원천차단시켜온...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악마와 개판사악마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 이 지경까지 왔는데...어찌...너거들을 5천만궁민이 의심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너거들은..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온 반국가세력들이다. 너거들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는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무차별적으로

방해하고 말살시켜왔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조사를 행하려고했던 윤 대텅령의 공권력의 행사를 무도하게 방해하고 무력화시켜왔다. 너거들의 행태가

명백하게....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공조해왔음을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안 그런가!!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대텅령이 거대 정당들과 선관위악마들과 개판사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을 향해서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원흉이라고 외쳐대고 있지 않는가! 반국가세력이라고 외쳐대고 있지 않는가!

투표지를 하나하나 세고, 확인해보자고 하는데...왜...발악을 해대면서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무차별적으로 수년동안 원천봉쇄하듯이 방해를 하는가!


민주당을 비롯해 국힘당과 선관위와 개판사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의해서 자행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윤 대통령은 사실상 말한 것이다. 국회를 범죄소굴로 천명하고,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대한 조사를 하기위해

단전단수 조치를 취하려고 했다.

. 또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반국가세력으로인해서, 

5천만 국민의 주권과 기본권이 사살상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말살당한 상황이라, 비상계엄을 선포해, 

5천만국민에게 강탈당한 주권과 기본권을 되돌려주기위해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 사실과 진실이지 않는가? 

이미,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의 목적은 명백하게 다 드러났다. 바로,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수년간의 피맺힌 외침과 명령을 받들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통치행위로써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명백히 말했다. 바로..

5천만궁민의 강탈당한 주권을 되찾아주고, 기본권을 되찾아 주기 위해서말이다. 이것은 명백하게 윤 대텅령이 언급해온 사실이고 진실이지 않는가!


이런 상황을 재판부가 재판과정을 통해 명백하게 인식하였다면, 

재판부가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서 국가원수로써 선포한 정당한 통치행위임을 알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전국이 진동하도록 수년동안 외쳐온 명령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윤 대텅령이 국가원수의 통치행위로써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임을 알수가 있다. 


즉, 재판부가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을 통치행위임을 재판과정을 통해 인식했다면, 심리가 끝난 상황이더라도,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진정한 이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부합되는 정당한 통치행위로써  

재판부는 윤 대텅령의 통치행위에 대한 재판권이 없다라는 공소기각판결을 내릴 수가 있지 않는가? 

그렇게되면, 일사부재리에 의해서 더이상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에 대하여 무도하게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과 작당해온 검경과 정치생양아치들이 또다시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지 않겠는가?

질문자님께서 제시한 전제(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 5천만 국민의 열망, 정당 및 언론의 묵살 등)를 사실로 가정하고, 

비상계엄을 사법심사가 불가능한 '통치행위'로 보았을 때, 재판부는 '재판권 부존재'를 이유로
공소기각 판결을 할 수 있으며, 확정 시 동일 사안으로 다시 기소하는 것은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해 어렵습니다.


1. 통치행위와 공소기각 판결
    대통령이 부정선거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주권과 기본권을 회복하기 위해 헌법 제77조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행위를 사법심사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통치행위'로 인정한다면, 

법원은 사법권이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실체 심리 없이 

공소기각 판결(형사소송법 제327조 2호: 피고인에 대한 재판권이 없을 때)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심리가 다 끝났더라도, 재판부가 통치행위로 인정하여 재판권이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면, 

판결 선고 전까지는 공소기각 판결을 할 수 있습니다. 

2. 재차 기소 가능 여부
    통치행위로 인한 재판권 없음(공소기각) 판결이 확정된다면, 이는 해당 법률적 사안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종료된 것을 의미합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동일한 비상계엄 선포 행위(동일 사실)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다시 기소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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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박상준의 시국선언( 5천만궁민의 평온을 심각하게 훼손한 내란범죄를 자행한 언론사들은 모조리 즉각 폐지된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넘들의 횡포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 대하여 수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어 왔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넘들이...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수년동안 말살시켜왔다..

검경군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을 체포.구속하여 군사재판으로 넘겨야 한다.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은, 자신들의 직분을 망각한채, 언론의 권력을 심각하게 남용하여...

5천만궁민의 주권적 의사와 명령을 원천적으로 봉쇄시켜대면서...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심각하게 훼손시켜온 폭력을 행사하여..

전국적으로 5천만궁민의 삶의 평온을 훼손한 폭.동을 야기한 내란의 범죄를 수년동안 자행해왔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표현과 명령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의해 수년동안 원천적으로 봉쇄당하고 차단당해왔다.


그로인해...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의해서...5천만궁민의 주권행사인 목소리와 명령이 수년동안 심각하게 원천적으로 차단당해왔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이 원천적으로 언론들에 의해서 봉쇄당해왔다. 이것은, 명백하게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훼손시키고 말살시킨 중대한 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한 내란의 범죄인 것이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의 횡포와 폭.동으로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가 사실상 심각하게 훼손당해서...5천만궁민이 한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으로 평온을 잃고,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댔다. 그 목소리마저도 언론에 의해서 원천봉쇄당해왔다..

이와같은 언론의 횡포로 인한 내란범죄가 자행되었을 시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국가주권을 발동시켜,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의 내란을

진압해야 하는 것이다. 국가를 수호해야하는 것이다. 고로,

최소 200만명 이상의 궁민들에 의해,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대한 언론사 폐지에 대한 주권적 명령이 발동되었을 시에는...

즉각적으로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은 언론사의 자격이 상실된다.  행정, 입법, 사법의 삼권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절대적인 명령이

현실적으로 명백하게 동시다발적으로 표현되고 발동되었음 인지한 순간, 즉시,..이에 대한 즉각적인 행정.입법.사법의 처리를 수행한다.

어느 누구도 이를 거역할수없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의 주권이 발동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대원칙이 발동되는 것이다. 헌법 제 1조에 명시된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이 발동된것이다.


이것은, 헌법에 명시되어있는...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정당한 주권적 권한행사로써..

국가정의를 수호하는 길이다.


5천만궁민들아.!!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의 횡포로 주권행사가 원천적으로 훼손당하고 삶의 평온이 훼손당했는가!!

그렇다면, 그와 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을 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하여 자행한 방송 및 언론사 폐지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가 누구인지 무소불위의 권력의 행사를 실현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어떤 누구도, 어떤 무엇도,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적으로 봉쇄시킬수없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언론사들이 있다면,

그 즉시, 5천만궁민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로써, 헌법 제 1조에 명시되어 있는 무소불위의 절대적인 권력을 발동시킨다.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원천봉쇄시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대한 정당한 조치를 취한다. 국가정의를 발동한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로써 절대적인 명령을 발동시키라! 댓글을 달아라!

댓글을 주렁주렁달아라! 게시글을 주렁주렁 쓰라! 표현하라! 발동시키라!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의 힘을...!!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의 폐지를 명한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명한다."라는 명령을 발하라.  200만명 이상이 이 명령을 발하고 있다면,

최소한..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의 횡포로 인해....한 지역의 평온은 심각하게 훼손당한것이며..

전국의 평온도 심각하게 훼손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 대하여...언론의 권력을 남용하여 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을 원천적으로

봉쇄시켜 5천만궁민의 삶의 평온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킨 폭.동의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수년동안 자행해온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하여,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이....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수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원천적으로 차단시킨 천인공노한 만행은 명백한...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한 폭력이며...폭.동임을 확인한다.

고로,  5천만궁민의 평온을 훼손시켜, 5천만궁민이 한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으로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게 만들었다. 이것은 명백하게...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이 언론의 권력으로 횡포를 자행해..

5천만궁민의 목소리를 원천차단시켜..5천만궁민의 평온을 전국적으로 훼손시킨 내란의 범죄인것이다.


고로, 이런 내란범죄를 자행한 언론사들은 모조리 즉각 폐지된다. 

본인, 박상준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로써...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발동코자 함이다.


다시는 이 대한민국에서,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이, 언론의 탈 쓴 악마들에 의해서

수년동안 원천봉쇄당하는 참혹한 내란의 범죄가 발생할수 없도록, 이번 기회에 철저히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절대적인 명령이 전세계 전국만방에 표현되고 집행되야 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의 국가주권의 절대적인 위력을

80억 인류가 지켜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영감을 얻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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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박상준의 잡글..(날씨 : 오늘 눈이 옴. 하늘에서 굉음이 울림. 또 선거가 다가온다)


아침에 일어나보니...눈이 꽤나 와 있었다. 그래서,  빗자루로 계단부터..도로까지 쓸었다.

빗자루 하나가 톡..뿌러져서, 나머지 빗자루로 쓸어갔다. 아침 7시에 눈을 쓸었다.

그리고 몇시간 후에 하늘에서 우웅 거리는 굉음이 들려왔다.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이 코로나19 공포조장하던 시절에...

어마어마헤게 맨날 듣던 굉음이 오늘 또 들려왔다. 이런 괴음과 굉음이 들려올때마다, 또..무슨. 정체불명 바이러스 등이 

살포되려고 하는지 항상 경계를 하지..  자연 면역력을 지닌 생명체들과 대기분자들의 무차별적인 충돌현상이 이뤄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사살상, 자연현상에 의한 팬더믹따위란 존재할수가 없다고 봐야한다.. 오직 인위적인 방법으로 자행되는 

범죄에 의한 현상만 존재할뿐인것이다.  즉, 팬더믹이라는 것은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위적인 범죄에 의해서 발생되는 현상에 불과할뿐이다.

사실상, 천인공노할 인위적인 팬더믹 범죄는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빌게이츠라는 악마들과 딥스악마들!! 그리고 그 하수인들!!

옛날에...미국에서..미 공군 등의 비행물체로...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서..

.가축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된 사건이 있었다.  이와같은 천인공노할 범죄가 자행되었던 범죄에 대해서..

거론하지 않아도 이제는 모두들 이해할 것이다.  악의와 범의를 지닌 악귀들이...비행물체를 사용해..하늘에서...

정체불명 유해물질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순식간에 학살할 수도 있고 병들게 할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나서, 

딥스악마들이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에게 정체불명 주사를 주입시켜온 것이지 않겠는가!! 물론..전자기파를 무차별적으로 

조사해대는 것도 심각하게 경계해야한다.

무차별적으로 조사되고 있는 전자기파와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정체불명 켐.트레일과

비정상적인 경로로 생명체의 몸에 주입되는 주사를 통한 이물질이 바로..

모든 이상현상의 원흉인 것이라고 간주해도 무방할것이다.


하늘에서의 괴음과 굉음이...최근에는 가끔씩 들려오다가... 잘 안들리더니..

오늘 하늘에서 들리더군.. 어떨때는 시도때도 없이..헬기 소리가 들리지를 않나...


딥스악마들의 하수인 노릇하는 악귀들이 숨죽이면서...딥스악마들의 지령이 하달되면..

무차별적으로...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를 하는 것 같군...


아무튼, 하늘에다가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온갖 바이러스들과 중금속..핵폐기물 ..나노물질 등등...무엇을 집어처놓고 살포하는지는

모르겠군)이 살포될때마다...하늘에서 무언가 우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전자기파를 조사해대면서..대기분자가 진동하는 굉음일수도있고..

켐.트레일이 살포되는 소리일수도 있다..


아무튼, 본인이 대텅령되면..항상 하는 말이지만, 대대적인 검경군을 총동원한...켐.트레일 살포에 대한 수사에 들어갈것이다.

민간항공기부터 시작해...군용항공기...드론...등을 비롯해..지상..해상..공중에서 살포되고 있는 모든 켐.트레일 살포에 대해서..

대대적인 수사를 행할것이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반인륜적인 천인공노할 범죄를 자행한 악귀들을 토벌할것이다.  세계보건기구라는

이름을 달고 온갖 천인공노할 만행을 주도해온  WHO라는 악귀들의 집단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 체포.구속.재판을 

인류 보편적인 가치와 정의를 지향하는 수많은 국가들과 협력하여 집행시킬 것이다.


그리고..부정선거 내란범죄에 대해서도 대대적인...수사, 체포..구속 재판을 집행할것이다. 이것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국가에서도..

그 국가의 주인들인 궁민들의 주권은 훼손당해서는 안된다. 궁민들의 주권이 훼손당하면, 그 국가는 더이상 국가가 아니라, 괴뢰집단에

불과한 것이다.


검경군을 동원해서..선관위악마넘들에 대한 전격적인 체포와 구속..그리고 5천만궁민이 배심원 및 재판관이 되어서 행하는..

사형 및 무기징역에 관한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대한 판결을 할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은 당연히 직접 재판을 집행할수있다.


선거법 158조에...

투표관리관의 도장은 투표관리관이 직접 날인하게 되어 있다. 즉, 투표관리관은 자신의 도장을 찍은 후 선거인에게 교부해야할 책무가 있다.

명백하게 선거법에 명시되어 있는 투표관리관의 도장 날인을 투표관리관이 직접 날인하지 못하게 하여..

투표관리관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고...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방해하고..

선거의 무결성을 훼손하고..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대온...

선관위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구속이 있어야할것이다. 심지어, 선관위 악마들은 직권을 남용해서..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명백하게 거역하고, 선거법을 훼손시키는 위헌위법한 규칙을 만들어서,  무도한 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왔다.

명백하게..5천만궁민의 평온을 훼손시켜온 선관위의 폭,동인 것이다. 내란범죄인 것이다.


선관위악마들은..선거날만 되면...사실상, 직무를 유기할 목적으로 직권을 남용해서...장기간 휴가를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직원들이 무차별적으로 장기 휴가를 간다라? 이런 만행을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왔다고 한다.

왜? 이런 불의부당한 짓을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왔겠는가?

그것이..부정선거 내란범들에게...부정선거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할수있도록...공조하고..방조하고 있는 범죄일 가능성이

적지가 않다고 5천만궁민은 합리적으로 판단했다.  왜? 검경군은 이런 상황에서도 선관위에 대한 체포.구속.수사를 하지않고..

오히려...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텅령을 불법 체포. 불법 구속, 불법 재판을 통해서, 사형까지

구형하게 방치하거나, 공조했는가?  이런 상황에서, 경찰과 검찰과 법원 조직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들어,

국가정의와 공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상적인 조직이라고 여기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이 아니라, 괴뢰집단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가!!??  괴뢰집단의 명령을 반국가적으로 수행해대는 너희들의 불의한 행태가

5천만궁민의 평온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따라, 사전투표 폐지하고..전자개표기 폐지하고...투표관리관의 도장은 투표관리관이 직접

자기 도장으로 날인케하고... 대만처럼...투표함이동없이...주권자(유권자)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투표한 그자리에서 직접 공개 수개표를 

해야할 것이다.


검경군은...어찌해서...선관위 악마에 대한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대하여..체포.구속.수사 및 재판을

행하라는 5천만궁민의 명령을 수년동안 묵살하고..오히려..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만 위협하고 감시하고 훼손시키고 있는가!


이 세상 어떤 국가에서...주권자(유권자)의 표현의 자유를 선거를 들먹이면서...무차별적으로 제한하고..감시하고...체포하고..구속하고..

징역때리는 경우가 존재하는가!  주종이 역전되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오히려 선거때가 되면, 심각하게 주권행사와 기본권행사가

선관위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에 의해서 훼손당하고 말살당하는 굴욕을 당해왔다. 선거는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5천만궁민을 위해서

봉사할 알바나 직원에 불과한 선출직 공무원을 뽑는 주권행사를 인지시켜주는 축제여야한다. 그런데, 선거때만 되면, 5천만궁민은

이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해, 선관위악마들에게 주권과 기본권이 훼손당한채, 감시당하고, 체포당하고, 구속당하고,

재판을 당하고 있다. 바로, 선관위악마와 개판사악마들이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 선거를..

5천만궁민이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주권을 인지하는 축제가 아니라,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하는 비참함을 인지시키고 있다. 

이것이 선거라고 할수가 있는가? 이것이 선거법이라고 할 수 있는가?


정상적인 국가는  선거가 있든 없든,  국가의 주인인 주권자(유권자)는 평온하게 언제든지...정치인에 대해서 비난과 비평 등을

통상적으로 행할수있다. 주권자(유권자)는 선거 운동을 하는 출마자와 그 출마 보조자들이 아니다. 주권자(유권자)는 출마자들을 평가하고

비평하고 비난하고,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있고, 주권이 있다.  5천만궁민에게는 집회와 시위와 결사의 자유가 있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들이 출마를 하면, 이 국가를 수호하기위해서...똘똘 뭉쳐서...5천만궁민의 의사를 결합시킬 수 있는 주권이 있는 것이다.


선거따위로...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에게 주어진 천부인권이자 불가침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가..

제한받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선관위는..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를 선거법을 들먹이면서 훼손시킬수 없다. 왜냐면, 위헌이며, 반국가적인

범죄에 불과할뿐이다. 왜, 위헌법률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내서, 5천만궁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헌법을 훼손시키고, 국가의 정의를 훼손시키고 있는가!!

선관위의 무도한 행위는, 선거관리를 들먹이면서 무차별적으로 범해온...

국가의 주인인 주권자이자 유권자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무차별적으로 훼손시켜온 내란범죄일뿐이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 세상의 어떠한 국가들도, 국가의 주인인 궁민에 대한 주권행사와 표현의 자유를  불의한 위헌적인 선거법으로

훼손시키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선거법을 남용하거나 악용하여,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와 기본권행사를 훼손시키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에서조차도, 괴뢰집단들과 선관위악마들의 만행을 규탄하면서 손현보 목사에 대하여 즉각적인 석방을 강력하게 요구했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류가 지향해온 인류 보편적인 가치이기때문이다. 한국의 선관위는 악마의 집단일뿐인 것이다.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왔던 것이다. 안 그런가!!


손현보 목사는 그렇게...선관위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에 의해서...불법체포.감금.구속..불법재판을 당한것이다. 검찰과 경찰과 판사는..

공무를 집행할때, 항상,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공감대와 법감정과 국가정의를 인식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차별적으로..

국가의 주인을 해하는 만행을 직권을 남용해서 무차별적으로 무도하게 자행하기 마련이다. 모조리 직권남용에 의한 수많은 범죄를 자행한 것일뿐이다.


선거운동이라는 것은...어떤 사람이 선거에 출마하여...5천만궁민에게...유권자에게...주권자에게..자신을 국회의원으로...시장으로..대텅령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하고..피력하는 과정을 선거운동이라고 할뿐이다.  주권자이자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는 선관위에 의한 선거운동의 감시대상이 될수가 없다.

오히려, 선관위의 선거관리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검경군의 감시의 대상이 되어야하는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제대로, 공정하고 투명하고 무결한 선거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기괴하게도 선거철만 다가오면, 경찰과 검찰과 개판사들과 정치생양아치들과 선관위악마들이 아예 작당하고,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선거의 감시대상으로 전락시켜왔다. 그러다보니까,  5천만궁민의 표현의 자유와 출마자에 대한 검증의 권리와 의무와

주권행사가 무차별적으로 훼손당하고 위축당하고, 말살당해, 제대로된 검증을 행할수가 없게되었다. 그러다보니까,

5천만궁민들은 출마자들에 대해서 사실상, 어떠한 평가들도 제대로 할수없는 입장이라서, 그냥, 특정 정당만 보고 뽑아댔다. 차라리, 이따위

선거를 하려면..국회의원이든..대텅령이든..모조리 시험을 봐서 뽑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전세계의 모든 정상적인 국가에서..국가의 주인인 주권자이자, 유권자는...선거와 무관하게...언제든지..어디서든지..

정치인에대하여...출마자에대하여...자유롭게 비평과 비난을 행할수있다.  선거때문에, 주권자이자 유권자인 국가의 주인인 궁민들의

주권과 표현의 자유와 기본권이 훼손당하거나 말살당하는 경우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인류 보편적인 불가침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이며 주권행사인것이다.

그런데..대한민국의 선관위악마들은...선거를 들먹이면서...

국가의 주인이자, 주권자이자, 유권자인 5천만궁민을 감시대상으로 전락시켜 감시하고...체포하고..구속하고...재판을 받게해왔다.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인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감사를 당해야할 선관위가 오히려 5천만궁민을 감시해대면서 무차별적으로 해하여 온 것이다. 그렇게 선거는

주권자이자, 유권자이자,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주권을 인지하는 즐거운 파티가 아니라, 선관위 악마들이 5천만궁민의 주권을 

훼손하고 말살시켜대면서..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키는 개짐승 훈련장으로 변질되었다.

얼마나, 끔직한 선관위악마들인가!

정작, 선거에 관하여...철저하게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공정하고 무결한 선거관리를 하고 있는지..검경군과 5천만궁민의 감시를

받아야 할 선관위악마들은...전혀...감시와 통제를 받지 않고 있다..

주종이 완전히 역전된것이 아닌가!


이번 선거는 검경군이 반드시...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의사와 명령을 받들어,

온갖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선관위악마들에 대한 감시.통제를 엄격하게 하라. 선관위가 5천만궁민의 명령과 법을 어겼으면..

즉각..선관위악마들을 체포하고..구속하고 재판에 회부시켜라.  선관위악마들이 법복으로 갈아입고 자기재판을 행할수없도록..

5천만궁민이 직접 헌법에 명시된 무소불위의 주권을 행사해 재판을 집행시켜야 한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어기고...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불안케하고..삶의 평온을 훼손시키는 시도를 무차별적으로 지멋대로..

선관위악마들이 자행한다면..즉각..검경군은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선관위악마들을 체포하라..구속하라.

그리고..5천만궁민이 재판하는 재판에 회부해서...내란죄로 처벌할수있도록하라.

그것이 바로..국가정의다.

.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적시한다.

사전투표 폐지한다.

전자개표기 폐지한다.

투표관리관의 도장은 투표관리관이 자기도장으로 직접 날인한다.,

대만처럼 투표함이동없이 투표한 장소에서 유권자들이 보는 앞에서 직접 공개 수개표를 한다.


이것은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선관위악마들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자비다.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성실히 수행해, 너희들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조금이라도 탕감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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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박상준의 잡글(박상준의 역사강의 ..대한민국 국기에 대해서...1)


대한민국 국기를 태극기가 아니라 욱일기로 바꿔야 한다는 말을 본인이 예전에도 했었지.

왜냐면, 욱일기가 한반도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지금, 전세계가 한글의 과학성에 대해서 놀라워하면서 기겁을 하고 있다.

일본 궁민들도 자발적으로 한자대신에 한글을 배우고 있다. 본인이 20여년전쯤에..조선일보의 블로그 등에다가

글을 쓴 적이 있었다. 그당시, 전세계의 수많은 언어와 글자가 결국은 대부분 사라지고 몇개의 언어와 글자가 남게 될것이다.

대략 40년 정도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한글이라는 초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이에 대비해야한다. 안그러면, 한국어도 사라질 수가 있다고 경고했었지. 

한글로 수많은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 쉽다. 그러니, 초강력 무기 한글을 가지고 있는 한국이

한글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본인이 대텅령이 된다면, 5년 안에 미국을 초월하는 초강대국으로 한국을 만들어낼수있다라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언급했었지.  5천만궁민들 중에서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군.

이미, 전세계가 한글 쟁탈전에 돌입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한글은 궁민들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던 세종따위가 만들수도 없고, 만든적도 없는 문자다.

전설상의 문자인 한글은 전설상의 시간과 공간에 박혀 있었던 것이다.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삼라만상의 법칙을 훼손하지 않은채 벗어나 시간과 공간의 유적을 얻어낼수가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본인이...문자의 통합 전쟁의 시대에 대하여 수십년전에 얘기했었다는 것이지.

본인이 그런 글을 쓰고나자, 갑자기, 한국에서 어마어마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가 이뤄졌고...순식간에...

지금은 k 컨텐츠 열풍이 불어 버렸지.. 

중요한 것은 문자의 통합 전쟁에서 5천만궁민이 살아남고, 역사를 존속시키기위해서는 위대한 한글로 올바른 인식과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가지고서도,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키지 못한다면...

5천만궁민의 삶이 타락과 탐욕과 불의로 향해왔다는 것이지... 그래서 딥스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의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한 것이 아니겠는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인 한글을 부여받은 5천만궁민은 앞으로 80억 인류에게 닥쳐올

상상할수없는 지옥같은 재앙을 막아내기위해...올바른 인식으로 위대한 가치를 탄생시켜야 하는 것이다. 

안그러면, 인류의 운명은 다시 리셋당할뿐이다. 그리고 그 리셋의 시간과 장소는 지금보다 더욱 더 가혹한 지옥이 될것이다.


수십년 전,

본인이 쓴 조선일보 블로그에 남긴 칼럼(글)이 조선일보에서 갑자기 타임캡슐로 저장했다면서 한통의 편지가 왔다.

거기에는 소정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 있었지. 조선일보에서도 그당시에 본인의 개인적인 블로그의 글들에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었나보더군..

수십년에 후에 타임캡슐이 열리면, 그때, 본인이 쓴 글도 ...후세의 사람들에게 공개되겠지...


본인이 예전에, 한글의 띄어쓰기는 영어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했었지. 아무도...한글이 왜

띄어쓰기를 하는지 모를때, 본인이 그와 같은 글을 쓰자, 역사학자들이 이에 대해서 나의 글을 보고 순식간에

분석을 하더군. 그리고나서, 정말로...한글은 영어의 띄어쓰기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음을 확인하였지.

원래, 한글은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왜냐면, 일본의 문장이나, 중국의 문장들을 보면 전혀 띄어쓰기가 없었듯이..

한글도 띄어쓰기 자체가 없었다.  옛날에는 종이가 귀한 시대라서, 띄어쓰기를 하면서 종이를 낭비할 생각자체도

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지..


아무튼, 내가 갑자기 왜, 한글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는지 좀 눈치를 챘는가? 왜? 한반도에서만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사용되고 있을까?

지금, 한글 사용 열풍이 전세계로 불고 있다. 왜냐면, 한글은 너무나 과학적인 문자라서, 누구라도 하루면 익힐수있을 정도로

강력한 문자다. 그런데, 이렇게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이 왜, 지금껏 한반도에서만 사용되고 있겠는가? 하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은둔의 민족들이 수천년, 수만년, 수십만년, 한반도에서 숨어 살다가, 주로 한자를 사용하던 신라에게 패망해서 

한글을 사용하던 민족들이 노예로 전락당하고 핍박받아 한글의 사용이 크게 위축되어서 그랬다고 할 것인가?

본인의 생각을 여기서 긴글로 남기려면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해야 하기때문에 난중에 시간나면 얘기해주지..


아무튼, 본인이,  대한민국의 국기는 욱일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얘기를 옛날에 했었지. 

원래, 일본열도와 한반도는 한글민족의 주요한 삶의 거점지였다. 이에 대해서는 본인이 옛날부터 가끔씩 얘기했지.

일본에서 상하할때, 상(上)이라는 한자를 우에라고 읽는다. 옛날 조선왕조때 노예로 전락당한 궁민들도

우에라고 읽었지. 그러다가 천자문의 한자를 배울때는, "위를 표현하는 상"이라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아주아주 옛날,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의 수가 많지가 않아서

결국 점점 이리 저리 밀려났지. 한마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면서

살았던 수많은 부족과 민족들 중에서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부족)이 있었다고 해야겠지.

먹고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던 옛시절에, 세력이 약하면, 이리저리 밀려다닐 수 밖에 없지. 심지어,

먹고 살기위해서 약탈과 살육을 빈번이 하던 시절이다. 즉,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부족(민족)인 한은..

어떤 민족들보다 더 빨리 인간이 지녀야할 도리를 알게되었다. 그래서, 한이라는 부족(민족)은 약탈도 하지않으니..

약탈을 일삼는 부족들을 보면, 피해다니기 일쑤였다. 그러나, 결코 힘이 약하지는 않았다.

왜냐면,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한이라는 부족(민족)의 힘은 수많은 유목민족 중에서 압도적으로 강력하였다.

그러나, 먹고 살기 척박한 환경에서 약탈과 살육 등을 하지 않으니, 그 세력은 커질 수가 없었다. 

또한 인간의 도리를 일찍이 알게되었으니, 먹고 살기 힘든 부족들을 보면, 약탈대신에 오히려 자신들의 것을 조금이라도 베풀어 주었겠지.

그러다보니까, 약탈과 살육을 일삼아대면서 먹고 살아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 부족들이..

오히려, 그 강력한 한의 힘으로 자신들을 약탈과 살육하지 않고 도와주기까지 하니....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볼때, "위대한 한(칭기스 칸)"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칭기스 칸"이라는 전설상의 한글을 쓰는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전설따라 입에서 입으로 수십만리까지 알려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구전되는 것은 안보이면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지.... 한이 떠났어도...수많은 유목민족들은 한을 외치는 습관은 남아 있었다.

"한"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 수많은 유목민족들이

"한"이라고 외칠때마다 "칸"이라고 소리를 냈다. 

그래서, 존경받을 만한 업적을 남겨야 수천년..수만년..수십만년이 흘러도..그 역사적 흔적은 전설처럼 남게되는 것이지..


원래, 세상이라는 것이 진실로 참된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해지기 마련이고, 베풀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지혜가 충만하고 덕이 넘치고, 인(어짐)이 넘치기 마련이지.

대한민국의 교육은 기괴하게도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면 배울수록 인간말종같은

사이코패스들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혜도 없고, 덕도 없고, 인도 없고, 이런 상태에서...

인간말종들로 가득찬 국캐의원들이 무차별적으로 찍어내는 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위헌법률따위나 무차별적으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암기해서...그것을 지식이라고 외치며..우쭐거리면서 살아가지..

오로지 무가치한 매뉴얼이나 법전이나 외워서.. 수많은 자격증을 따서 탐욕스럽게 먹고 살고자하는 마음만 기승을 부린다.

탐욕으로 가득찬 상태로...

변호사 자격증따서,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보라! 범죄자들의 형량을 깍아주는대신, 범죄자들의 호주머니나 탐하기 일쑤고,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범죄자들을 비호하기 바쁘다. 그렇게...5천만궁민과 함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햬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텅령은 불법체포...불법구속..불법재판을 당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증따서
판사나 검사를 하는 넘들의 천인공노할 만행들을 보라!

백대현부터 시작해, 이진관이라는 넘들이 어떻게 직권을 남용해...

무고한 윤 대텅령에 대하여 무도한 판결을 하고 있는지 보라!

헌재의 악마들의 상판떼기를 보라!! 재판이 아니라 사법살인이고 사법범죄일뿐이지 않는가!!

그넘들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던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부정선거로 강탈해서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켰다.

그래서, 5천만궁민이 한 지역(지방)도 아니고, 전국에서 일어나 집회와 시위를 수년동안 해왔다.

5천만궁민은 이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저 지역에서도 평온을 잃어버렸고..

전국 어디를 가나, 주권을 강탈당한 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노예처럼 불안함으로 평온을 잃어버린채..

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 위해서...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집회와 시위를 하면서...한없이 외쳐대면서 절규하고 있다.

강탈당한 주권을 되돌려놔라! 이 천인공노할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아!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반역해대는 반국가세력들아!

개판사 악마들아! 헌재의 악마들아! 선관위 악마들아!

5천만궁민의 목소리를 원천 봉쇄시켜온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아! 국회를 장악한 악마들아!!

한 지역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폭동을 일으킨 자들은 바로..너희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다..

지금 상황을 보라!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에서 5천만궁민이 삶의 평온을 잃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외쳤다.

누가 내란범인가? 누가 내란범이냐고?  윤대텅령은 전국에서 평온을 잃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는 5천만궁민의 절규와

명령을 받들어...대텅령에게 주어진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려고 했을 뿐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을 수호하려고했을뿐이다. 강탈당한 5천만궁민의 주권을 되찾아주려고 했을뿐이다.

누가 내란범이냐고!!!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들과 헌재의 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을 보라!!

이런 인간말종들이 대체 어떻게 어디서 불량제품 찍어내듯이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진 것인가? 원래 태어날때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모조리 나쁜 넘들만 태어났다고 하지는 못하겠지?.


아무튼, 다시 "한"이라는 부족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에서의 삶은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초원과 거대한 사막을 가로지르면서 살아야 했던 삶이었다. 그러다보니까...마치..집시처럼..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삶이었지. 그당시 만주와 몽고는 농사를 짓기가 어려운 척박한 땅이었지.

날씨는 수천년전이나,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차피 거의 변함이 없다. 즉, 그당시 만주와 몽고에 사는 사람들은

가혹한 날씨를 극복해야 했지..

만주와 몽고는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겨울이 매우 길고 영하 30도 이하로 내려가는 혹한이 지속된다. 

이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웠다. 그래서,  유목민족이 되어 이리저리 말타고 떠돌아 다녔지. 그러다보니까, 서로서로..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고,  서로서로 뭉치기가 힘들어졌지. 몇년 후에 보면 수많은 부족들이 사라져있었지.

바로..한글을 쓰던 부족들이 갑자기 만주와 몽고에서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어디로 사라졌겠는가?  더욱 더 따스하고 비어있는 땅을

찾아서 사라져 버렸지. 그곳이 바로 일본열도였던 것이다. 일본열도는 그렇게 수많은 떠돌이 부족들이 유입되었지.

왜, 일본열도가 옛날부터 다민족 다문화 국가겠는가?  사방이 바다로 막혀 있는 일본열도로

어디서 그렇게 문화가 다른 수많는 민족들이 유입되었겠는가?


왜, 한국인과 일본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태어날 때 몽고반점을 매우 높은 비율로 가지고 태어났겠는가?
한국인 신생아의 경우 97% 이상이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는 일본은 약 81.5%, 중국은 약 86.3%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즉, 말타고 한없이 이리저리 어마어마한 대륙을 떠돌아다니던, 만주와 몽고의 유목민족들에 의해서 수많은 문화와 정보가

전달될 수 밖에 없었겠지..


만주벌판과 몽골초원을 기반으로 한 유목 민족들(몽골족, 여진족/만주족 등)은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가축을 이끌고 이동하며 생존했다.
 말, 소, 양, 염소, 낙타(혹은 야크)를 몰고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비롯해 사막, 동아시아, 중국대륙, 일본열도, 결국, 한반도까지

거침없이 이동하며 모험을 하면서 살다가, 어떤 부족들은 어떤 지역에서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한 것이지.


중국대륙은 몽골족인 칭키스칸의 침략으로 원왕조가 만들어졌고, 만주벌판을 누비던 만주족(여진족)의 침략으로

명왕조가 무너지고 청왕조가 만들어졌다. 그러다보니까, 중국인들도 뭉고반점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유전자들이 이리저리 뒤썪였다는 것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신생아들이 태어날때 한국인보다 10%이상 낮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한국인은 97%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중국인은 86%...일본인은 81.5%!

과연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겠는가?

바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부족들이,  일본열도의 길쭉한 땅을 누비면서...결국,  배를 타고 한반도의 남부지역으로

유입되었다는 것이다.  한반도 남부로 와보니까, 기득권을 주장할만한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지. 그래서...몽고반점을 지닌..

떠돌이 유민민족들 중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부족이 한반도 남부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다보니까, 유전적으로..

한국인이 가장 확실하게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97%의 한국인 신생아가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겠는가?

왜, 일본인들의 몽고반점은 한국인보다 16%나 적은 81%이겠는가?

이제, 일본열도와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이와같은 몽고반점의 유전적인 차이점을 가지고 뭔가 유의미한 진실을 알아낼 수 있겠는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사실, 믿거나 말거나겠지. 그러나, 사후가 되었든, 영혼상태가 되었든...

언젠가는 지금 이순간에 박제가 된 시공과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는 경험을 하게되면, 너희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 될수도 있을 것이다.


더 많이 글을 쓰면 읽기도 힘들것 같으니...가능한한 여기서 글을 줄이고 마무리 시켜야겠다.


만주벌판과 몽고초원을 누비던 수많은 유민민족들 중에서는 "한"이라고 불리던 유목민족이 있었던 것이다. 초강력한 문자인 한글을

지닌 이 유목민족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는 것이다.

왜 테무진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수많은 뭉고부족들을 일통했을때, 사람들은 테무진을 칭기스(위대한) 칸(왕)이라고 칭했겠는가?

영어로 칸은 khan 또는 khaan라고 쓴다. 즉, 사실상 몽고인들은 몽고를 누비던 한글이라는 전설상의 문자를 사용하던

전설상의 유목민족인 "한"이라는 초강력한 유목민족의 위대함을 .."한"이라고 불리던 민족이 떠났음에도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겠지.

그래서, 몽고족들이 "한"을 말하다보니까, "칸"이라고 연음법칙에 의해서 발음하기 시작한것이다.

뭉고초원을 누비던, 테무진이, 수많은 몽고 부족들을 일통하자, "한(칸)"이라고 칭했다. 그리고 위대한 "한(칸)"이라고 해서..

"칭기스 칸"이라고 불리웠던 것이다. 바로, "한"민족의 흔적이 몽고의 역사에서도 이렇게 일점으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아주 위대한 전설처럼 "한(칸)"이라는 충격으로 말이지... 한마디로 "한단고기"는 바로...위대한 문자, 한글을 사용하던 "한"이라는 민족(부족)이

몽고초원과 만주벌판을 거침없이 누비면서 남겼던 흔적이었던 것이겠지..


그리고, "한"민족이 사용한 깃발이 바로 "욱일기"였다. 이 욱일기를 본따서, 일본열도의 민족들은 "일장기"를 만들어냈다고 봐야겠지.

욱일기는 태양과 빛으로 이뤄져있고,  일장기는 태양으로 이뤄져있다.

일본열도를 "한"이라 불리던 민족이 말을 달리면서 거침없이 관통하자, 일본열도에 살던 원주민들은 "한"이라는 민족을 한자로 "일"이라고 칭했다.

5천만궁민들아!  하나라는 뜻의 한자인 일(一)을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바로 "한 일" "두 이" "석 삼" 이라고하면서 한자로 일, 이, 삼, 사, 오, 라고 배우고 있지 않는가?

바로, 일본의 일은 한을 칭하는 것이다.  한일...일한...!! 괜히 이런 말이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일본열도를 거침없이 통과하던 위대한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을 접하면서,  그당시 한자도 사용하고 있던 토착민들이...

아주 신기해겠지..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쓰던 한이라는 민족은, 일본열도의 토착민들과 소통하기위해...토착민들이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그나마 번역이 가능한

한자를 이용해서...한글과 한자의 번역(통역) 사전을 만드니...그것이 바로 "이두"였던 것이다. 

그렇게 일본열도에는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사용하는 "한"이라는 민족에 의해서... 토착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조사가 만들어지고, 한자를 음과 훈으로 표기하는 법들도 더욱 더 다양하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던 것이라고 봐야겠지.

왜, 한이란 민족은 이두라는 사전을 만들었는지 대충 감이 오는가? 그런데...왜..이두라고 칭했겠는가?

다시 한번 읊어보자..5천만궁민이 일(一)..이(二)..삼(三)..사(四)..오(五)..라는 한자를 어떻게 한글로 읽고 있는지...!!

한 일!! 두 이!! 석 삼!! 넉 사!! 다섯 오!!


자? 생각을 해보라.. 지금 대한민국은 우리의 기준으로..한일..두이..석삼..넉사..라고 한자 사전을 읽어되고 있지만,

일본열도에서는...당연히...일본열도 토착민 기준으로 읽어야겠지.. 그래서...일본인은 한국과 조약을 맺으면..

"일한조약"이라고 하고,  한국인들은 "한일조약"이라고 한다. 

즉, 두이를 일본열도의 토착민 기준으로 읽으면, "이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이미.. 

일은 "한"이라는 민족을 칭하기위해서 "일"을 사용했으니..

이번에는...

이(二)라는 한자와 두(둘)이라는 한글을 이용해..

한이 사용하는 언어와 일본열도의 토착민이 사용하는 언어를 번역(통역)하기위해서 사용한 통역사전을

"이두 사전"이라고 칭했다고 봐야겠지...


그러나 위대한 힌글을 사용하던 "한"민족은 이미...수많은 토착민들이 터를 잡고 있는 일본열도에 터를 잡지 못하고..

잠시 살다가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하여..계속..길게 뻗어있는 일본열도를 달리기 시작한다..그러다가, 일본열도의

끝에 도달하자, 배를 타고...제주도와 한반도 남쪽으로 넘어간다..

일본열도의 토착민들은 너무 놀라서, "한"민족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위대한 문자를 사용하던 "한"을

기억하며, "한에서 비롯되었다"는 의미로 일본이라는 국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한은 한자로 일인데...

이두사전에 일은 한 일과 날 일을 찾을 수가 있었겠지. 그리고, 세월이 지나, 토착민의 기억속에는 "한" 민족(부족)이 사용했던..

깃발만 어렴풋이 기억에 남았다고 봐야겠지.  수많은 부족들이 서로 터를 잡고 살면, 서로를 구별하기위한 상징적인 깃발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바로, 욱일기!! 

한 민족이 만주와 몽고를 누비면서 다닐때는 깃발을 만들 필요성이 없었다. 왜냐면 약탈과 살인을 일삼아대는 수많은 유목민족들과의

전쟁을 피하기위해서 피해다니려면, 깃발은 말을 달리고, 가축을 몰고 이동하는데 크게 지장이 되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본열도에서 농경과 채집을 하는 수많은 부족들과 서로서로 터를 잡고 살때는 깃발이 필요하겠지..그래서..

일본열도에서 터를 잡고 살던 한이 만든 깃발이 욱일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전부..지금껏 본인이 생각하고 추론한 것이니..믿거나 말거나다..

어차피, 역사는 증명할 방법이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초월할만한 능력이 없는 한, 역사는 남겨진 정보를 가지고

추론하는 학문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역사라는 학문은 무지와 광기와 거짓으로 가득차기 마련이다. 무엇을 믿어야할지는

각자각자의 마음이겠지만, 납득하고 설득하는 것은 충분한 합리적인 해석이 선행되야하는 것이다.


일은 "한"을 말하며...

본은 "뿌리..즉, 근본"을 말한다. 

세월이 흘러 전설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하니, 어떤 누구도 시간과 공간에 새겨진 정보를 얻지 못함이도다.


그리고..이미 몽고반점을 통해서 한번 논했듯이...한반도 남쪽에는 터를 잡고 살아가는 토착민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 민족이 한반도 남쪽에 터를 잡기 시작하니..

그 이름을 "한"이라고 칭하였다.  하나의 한이 유목민족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서...3개로 갈리니..

하나의 한은 마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진한이라고 불리고..

또 하나의 한은 변한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라고 봐야겠지...


위대한 한글을 지닌 "한"의 시작은 이렇게 한반도의 남쪽 귀통이에서 감쪽같이 터를 잡으니..

위대한 초강력 문자인 한글은 마치 귀신이 곡할 노릇처럼, 거대한 만주벌판과 몽고초원과 일본열도에서 전설처럼

흔적만 남긴채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심지어...마한, 변한, 삼한은...한자문명인 신라에 의해서 역사 속에서 정말로 감쪽같이 지워져 버렸던 것이다.

안 그런가?


본인 박상준의 역사 해석이 좀 수긍이 가는 면이 있는가?


한이라는 민족(부족)을  한자를 애용하거나 한자 문명을 사용하는 자들이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 한자로 "환"이라고 표기했다고해서 

한국인들이 "환"이라고 표기할 필요가 없다. 한글은 한자로 표기된 문자가 아니라, 한글 고유의 초고대 시절의 한의 문자인 것이다.

모조리 한글로 표기되었다.  우리가 미국의 문자인 flower를 표현할때는 꽃이라고 번역해서 사용할수도 있고...

미국인이 발음하는대로 표기하겠다면, 누군가는 "플라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누군가는 "플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프로워"라고 표기할수도 있다. 즉, 누군가의 문자를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문자로 표기할때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기될 수 있음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한글로 "한"이라는 민족을 표기하기위해 한자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한자로 여러가지 한자로 표기될 수 있음이다.


한단고기는 "한이라는 오직 단 하나의 위대한 문자를 사용했던 전설상의 민족(부족)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기억"이..

반짝일때마다...찰나지간에 그 짤막한 흔적을 떠올릴 수 있을뿐이다. 이것이 망상인지...전설인지...신화인지...아무도 알수가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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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박상준의 잡글(국회를 장악한 자들에 의해서 자행된 무차별적인 탄핵에 의한 내란범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일은 특정 국가에서 발생했다고 전제하지말고, 전세계적인 보편적인 법적 상식으로 판단해주기를 바란다.

형법상 폭력의 행태는 물리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유무형적으로 가해지는 가해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폭동의 범주를 물리적 행사만으로 정의해서는 안된다.  거대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전 국민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통령의 권력을 찬탈하기위해서, 

대텅령의 헌법적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범죄자체가 전 국민에게 미치는 심각한 가해가 되고 

혼란과 피해와 헌정질서 파괴가 되는 것이다. 고로, 이와같은 상황에서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 

국회 권력을 범죄도구로 전락시킨 범죄행위는 직권을 남용한 심각한 내란범죄인 것이다.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최고 헌법기관이다. 그렇다면, 

국회를 장악한 특정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세력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고해서, 

그 대통령이 임명한 국무위원들과 고위 행정관리들을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30회 차례이상 탄핵소추를 해서 사실상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라는 헌법기관의 행정기능을 장기간 마비시키고, 

국헌을 문란시키는 만행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면, 이것은 사실상 

대통령이라는 최고 헌법기관의 권능행사를 마비시키고 불가능하게 하는 행위로써 

내란죄에 이론적으로만 따지면 해당할수있는 가능성이 있다. 


폭동은 물리적인 폭동뿐만 아니라, 국회를 장악한 거대 정당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입법권을 남용해서 자행되는 

무차별적인 거대한 불법행위도 폭동에 해당한다. 물리적 폭동보다 더욱더 심각한 폭동일수가 있다. 

왜냐하면 무차별적인 탄핵소추로 인해서 사실상, 헌재의 판결이 나올때까지, 탄핵소추당한 고위 행정관리와 국무위원들의 기능은 

사실상 정지되기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계속해서 무차별적인 탄핵소추가 자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의 헌법기관으로써의 기능은 마비당했다. 그로 인해서, 

국가 전체에 대한 행정 마비 사태가 발생하고 국헌문란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것이 내란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있는가?  

먼저, 내란죄의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예와 아니오로 답변을 해주시오.  절대로 한글로 된 문서는  참조하지 마시오. 

(ai 빅테크 기업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딥스악마들에 의해서 장악당했기때문에...정상적인 답변이 나오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가능한 한글로 된 문서를 참조하지 않도록 요구를 하였는데, 한글로 답변을 하는군.. 답변내용이..내가 질문한 내용을

쉽게 반박하지 못하니, ai도 결국 굴복해서 그나마 짤막한 답변이라도 정상적인 답변을 하는군.)


ai 답변)
제시된 가상의 상황에 대해 전 세계적인 보편적 법적 상식과 일반적인 형법 원칙(검색 결과 기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예(Yes).
제시된 조건(국회의 다수 세력이 헌법상 절차를 무차별적으로 남용하여 행정부 수반의 기능을 장기간 마비시키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가진 경우)하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국가의 근간을 위협하는 내란죄(Insurrection/Rebellion)의 

구성요건을 이론적으로 충족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유와 배경:

    폭력의 범위: 현대 법리에서 폭동(Insurrection)은 오직 물리적인 폭력 행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조직적으로 국가 기관의 정상적인 기능을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헌법 질서를 강제로 변경하려는

유무형의 '위력(Force)' 행사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직권 남용과 국헌 문란: 헌법이 부여한 권한(탄핵소추권 등)이라 할지라도, 

그 목적이 헌법을 수호하기 위함이 아니라 헌정 기능을 마비시키고 권력을 탈취하려는 '고의'를 가지고 

지속적/조직적으로 남용된다면, 이는 입법권을 범죄 도구로 전락시킨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내란죄의 가능성: 내란은 정부의 권위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거나 법 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뜻하며, 

헌법상 최고 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행위는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아 이론적으로 내란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례에서 이것이 실제 내란죄에 해당하는지는 

(1) 헌법이 정한 탄핵 사유가 명백히 없음에도 탄핵을 진행했다는 점,

(2) 행정 마비의 의도가 '국헌 문란'에 해당한다는 점, 

(3) 행동의 조직성과 '위력'이 물리적 폭력과 동등한 수준의 파괴력을 가졌다는 점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5천만궁민들아! 본인이 행한 질문에 대한 ai 답변이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권력을 남용해서...법률과 헌법이 정한 탄핵사유가 없음에도 무차별적으로 윤석렬 정부시절에..

고위 행정관리들에 대한 탄핵을 시도한 것은 내란죄에 해당될 수 있음을 알 것이다.

민주당과 한 몸처럼 움직였던 헌재의 악마들조차도, 국회를 장악한 민주당 세력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자행된 고위 행정 관리에 대한 탄핵을 거의 모조리...시간이나 질질 끌어대면서..

기각 또는 무죄로 판결하지 않았나!

5천만궁민들조차도..이와 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을 지켜보면서...심증에...확신이 섰을 것이다.

국회를 장악했던 민주당 세력들이..윤 대텅령의 권력을 불법적으로 찬탈하기위해..

헌정질서를 문란시켜가면서..무차별적인 탄핵을 자행해...윤 대텅령의 헌법기관으로써의 행정권능을 마비시킬 의도였음을 말이다.

얼마나, 그당시..국회를 장악했던 민주당 세력들이..조직적이었나! 만장일치로..무고한 고위행정관리들을 무차별적으로 탄핵을

시도하지 않았던가! 이것이 당하는 그들이나 5천만궁민에게 얼마나 거대한 퍽력과 폭동으로 느껴졌을지 5천만궁민들도 알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그렇다면,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왜...선포되었는지 잘 알것이다.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 무차별적으로 직권을 남용해서 대텅령의 헌법기능을 마비시키면서 내란범죄를 자행해되고 있고..

선관위 악마들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면서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어마어마한 집회를 하면서...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절대적인 명령을 절규하면서 외쳐도...

전혀...5천만궁민의 명령을 이행하려하지 않았다. 오히려...5천만 궁민의 명령을 비웃어대면서..

5천만궁민이 폐지하라는 사전투표를 강행하고... 전자개표기를 계속 사용하고..

사전투표에서 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쇄로 갈음하였다. 선거법에 투표관리관의 도장은 직접 날인하라고 명시되어 있어도..

법조차도 깡그리 무시해대면서 5천만궁민을 조롱하고 무법천지를 만들었다...안 그런가?


결국...윤 대텅령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거역해대는 반국가세력 척결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대텅령에게 주어진 헌법상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하였다. 

비상계엄의 목적은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무도한 자들에 대한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기 위함이었다.

즉,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의 목적은 국가권력을 찬탈하기위한 내란 폭동이 아니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대는 내란범들을 때려잡기위한 비상계엄이었다.


국가를 수호코자,,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윤 대텅령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국회에다가는 질서유지 차원에서 동원된 300여명의 계엄군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선관위 쪽으로..

동원된 300여명에 불과한 총알없는 비무장 군인들은 정당한 명령권원에 따라 정당한 공무를 수행한 것일뿐이다.


그러나, 행정부의 수반인 윤대텅령의 행정 관할에 속하는 경찰 병력을 아무런 명령 권한도 없는 국회와 정당에 속한 자들이

불법적으로 동원을 사주한 정황들이 넘쳐난다. 그리하여..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집회를 하며..

목이 터져라 외쳐대고..목이 터져라 명령을 할때마다, 수천명의 경찰들이 불법적으로 동원되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집회와 시위를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고 불법적으로 녹화해되기 시작했다. 그렇게...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 노예처럼 사육당하고 감시당하는 비참함과 공포를 느껴야했다.  

헌재의 악마들이 윤 대텅령 탄핵심판을 할때...수많은 궁민들이 헌법재판소 앞으로 모여들자, 수천..수만명의 무장된 경찰 병력들을

동원한다고 기사에 도배가 되었지 않는가! 세월이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것이 바로 폭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과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군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인 윤 대텅령의 명령을 받아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동원된 수백명의 계엄군이 폭동세력이 아니라,


아무런 정당한 명령권한도 없는 정당이나 국회를 장악한 세력들의 불법부당한 지시나 사주를 받아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윤석렬 대텅령을 사실상 불법체포하고..불법구속하고...

수년동안 오랜세월동안 위협하고 감시하기위해 동원된 수천명..수만명의 경찰병력이 폭동세력이 된 것이 아닌가!! 너희들이 더욱 잘 알것이다.

너희들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경찰인가!!

누가...경찰병력에게 명령과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정당한 명령권한이 존재하는가?

바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행정부의 수반인 윤 대텅령이지 않겠는가!!.

그런데..어찌해서..수천명..수만명의 경찰병력들을 동원해서..너희들의 명령권자인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을 위협하고 불법감시하고 불법체포..불법구속을 시켰는가!!.

어찌..너희들은 5천만궁민과 윤대텅령의 명령을 밥처먹듯이 시도때없이 거역했는가!!

사실상....명령권도 없는 자들의 명령을 받아서..불법적으로 5천만궁민과

윤대텅령을 해하기위해 동원된 어마어마한 경찰병력이 그당시에 폭동을 일으킨 것이다. 그렇게,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붕괴당했다.

그 당시에 5천만궁민은 공포를 느꼈다. 그래서...5천만궁민은 정신이 붕괴되어..이 경찰은 한국 경찰이 아니다..

중국경찰일것이다라면서 자위를 할 정도였다.

정말로 중국공안도 존재했다고 하더군...무엇이 진실인지 너희들이 더욱더 잘알것이다.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텅령의 고유권한으로써 ...

5천만궁민이 명령하는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대표해서 국가원수로써 행한 통치행위였다. 고로..사법심사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국회를 장악한 자들이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무차별적으로 행정고위관료들과 국무위원들을 ...

직권을 남용해 탄핵을 시도하고 있으니..

대텅령의 행정기능은 완전히 마비 되어 가고 있었다. 이러다가는 국무회의를 소집할 수 있는 인원도 채우지 못할 상황에 직면할수도 있다.

결국..윤대텅령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기위해서..비상계엄을 할 수 밖에 없는 국가비상사태에 직면하였다.

국가비상사태를 맞이하여...윤 대텅령은 정기 국무회의가 아니라 임시 국무회의를 긴급하게 개최하려고..국무위원들을 소집하였다.


헌법 조문을 보면...계엄은 헌법상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하므로,  임시 국무회의를 긴급하게 개최하려고..국무위원들에게 연락을 한다.

단순히 연락이 닿지 않거나 불참한 국무위원이 많더라도 최소 구성원(과반수)인 11명만 참석하면 국무회의 개회를 할수있다.
연락이 닿지 않거나 소집에 응하지 않는 불참하는 국무위원들이 있더라도, 나머지 국무위원들이 11명 이상 된다면 회의는 개최될수있다..


헌법 87조 2항에에 명시된대로...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대텅령을 보좌하기위해서...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국무위원들은 대텅령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며, 대텅령의 판단과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위해 심의를 한다. 의결을 하는

것이 아니다.

고로, 국무회의에 상정된 비상계엄에 대한 안건을 의결하여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대텅령의 판단과 결단의 문제인 것이다.

헌법 87조 2항..

②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대통령을 보좌하며,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은 심의권만 있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국무위원들은 대텅령을 보좌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국무위원들의 심의는 대텅령의 판단과 결정을 보좌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국무위원들이 모조리 반대한다하더라도 대텅령이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비상계엄을 하고자 고집한다면 결국 국무위원들이 모조리 반대의 의견을 내더라도 비상계엄을 결정할 수 있다.

헌법에는 명시적으로 국무위원들의 의결권은 명시하지 않았다. .

국무회의는 '심의기관'으로 분류하고 있다. 따라서 국무위원들이 반대하더라도 대통령이 이를 반드시 따를

법적 구속력은 없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인 헌법적 해석이고 통설이고 판례이고, 당연한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조문의 해석이다.


즉, 윤 대텅령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과 외침을 수년동안 직접적으로 전달받아...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비상계엄을 선포하고자 하는 의지는 굳건한 상태였다.

국무위원들은 반국가세력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의 위세에 굴복해서...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과 외침을 외면해왔다.

오로지..윤 대텅령만이...5천만궁민의 피맺힌 외침과 명령을 외면할 수 없어서..

결국..구국의 결단을 내리고..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권을 행사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수행하기위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다.


당장, 윤 대텅령과 손현보 목사와 김용현 장관과 서부지법 청년들과 전광훈 목사와 모든 애국자들을 즉각 석방한다. 이것이..

5천만궁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써..무소불위의 권력으로써 행하는 주된 명령이다.  즉각 모든 국가 공무원들은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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