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수학여행 발칙한 시리즈
박현숙 지음 / 다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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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61

@darimbooks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ckckhe/221880022764
#다림 #신간도서 #청소년문학

#발칙한수학여행#화이트데이  
#박현숙작가#청소년#소설추천#책추천#독서지도 #속단#우#중독#성장#연애#우정#수학여행#책그램 #배신 #bookstagram

다림 청소년 문학 시리즈 《발칙한 수학여행》

 

 

기상천외한 수학여행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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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수학여행. 발칙한 ... 속단 절대 금물. 일단 겪어 보고,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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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평가하는 틀은 더욱더 견고했다. 사람을 보는 순간 빠른 평가를 해서 틀 안에 가두었다가 아차! 싶었던 경험들을 겪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틀을 깨는 건 쉽지 않아 후회한다.

작가는 이를 중독이라 말한다.

내가 만든 틀은 무조건 옳다고 믿고 받아 들이지 않는 최면을 건 중독

이런 중독은 기회를 잃게 하기도 하고 풍성해질 인생을 빈약하게 만들기도 하는 무서운 것임을

청소년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어 쓰기 시작한 [발칙한 수학여행]을 따라 가보자.

 

Emotion Icon수학여행을 2주 앞두고 이모의 집에 다녀오던 중 학폭 현장을 목격한 보라

할아버지와 아빠로 인한 상처 이모의 실연의 상처까지 보아온 보라는 배신을 싫어하는데

혁주의 친구 배신을 본 후 혁주를 좋아하지 않게 되어 모른척 하고 싶지만  가방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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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주가 아닌 나를 위해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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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아슬도가 학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탐탁치 않은 학교는 3차 설문 조사까지 실시하지만 결국 민주적 방법으로 아슬도로 결정된다.

 

딸아이 수학여행시 학교에서 보내주었던 설문조사가 생각났다.

어른들의 마음으로 장소를 선택하지만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기들이 가고 싶은 곳에 대해

다양한 어필을 하면서 부모들에게 가고싶은 곳을 지지 받아 온다.

그래서 한때 이런 형식이 뭐가 필요할까? 학교에서는 부모들에게 책임 전가를 하고 싶은건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나중에 토론논제로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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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수학 여행을 만들기 위해 나름 이벤트도 준비한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옛추억으로 빠져든다. 지금의 상황에 내가 있듯 빠져들며 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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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선생님 혹은 어른들은 이렇게 아이들이 기분을 망치기도 한다.

꼭 무언가 결과물을 만들려고 하고 기록하려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는 꼰대가 되기도 하는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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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눈에 보이는 것을 한순간 앗아 가지만 모든것을 빼앗아 가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보이는 것을 빼앗아간 대신 들리지 않았던 것을 들리게 해준다.철썩 거리는 파도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낮에 들었던 소리와는 조금 달랐다. 조금 더 경쾌했고 조금 더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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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하면 빠지지 않는 술 사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라듯.

승현이 엄마가 술을 보내준 이유를 들으며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멍석을 깔아놓으면 오히려 못한다는 옛말처럼

마시라 하면 덜 마시게 된다는 이야기도 공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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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와의 사이에 자꾸 의심에 의심이 쌓이고. 배신감이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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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쌓이면 진실을 잘 듣지 않게 되는 일들이 허다하게 발생함에도 여전히 우리는 내가 옳다고 착각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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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생각에 나 스스로를 중독시킨다는 말 말이다. 생각해 보니 그것은 니코틴보다 카페인보다 그리고 알코올보다 더 강한 중독일 수도 있을 거 같았다. 니코틴이나 카페인이나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중독에서 벗어나려고 노력을 한다.번번히 실패해도 다시 도전한다.

하지만 생각의 중독은 다르다 내가 무조건 옳은 거라고 생각한다. 중독이라는 걸 모르기 때문에 벗어나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P191)

 

각 상황을 정리해서 토론해보고 싶은 꺼리들이 많았다.

청소년 시기에서는 당연했던 것들이 어른이 되면서 점차 불인정하게 되는 이유

다시 청소년 시기로 돌아간다면 그땐 어떻게 했을지.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 또 다른 상황극을 만들어 보고 싶기도 했고

각자의 수학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도 싶었다..

 

오해라고 표현되기보다 중독이란 말이 더 맞는거구나. 내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 해줘야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무엇보다도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스스로의 틀에 갇히는 중독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찾아오는 기회를 잃게 할 수도 있으며

좀 더 풍성해질 인생을 빈약하게 만들기도 한다.

 

청소년들이 푹 빠져볼 수 있는 아슬도의 특별한 수학여행 이야기.

얘들아 수학여행을 가기전 한 번 읽어 보길 바래.

그리고 너희들만의 수학여행의 추억이 듬뿍 담기길.

 

[ 본 도서는 다림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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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포레스트 - 스티커와 컬러링으로 채우는 스케치북
마리사 레돈도 지음, 라경혜 옮김 / 아트인북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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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20년도 서평도서 60

@artinbooks_ 감사합니다.

#아트인북  #아이러브포레스트 #스티커북 #스티커아트북

#집콕템 #시간순삭 #안티스트레스 #힐링 #집중력짱 #취미스타그램 #서평단  #서평이벤트 #미술놀이 #색칠놀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이 러브 포레스트>

코로나로  바깥생활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스트레스 쫙쫙 풀고    재미와 흥미를 업!업!업!

할 수 있는 스티커아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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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이 가득차 있다.

14가지의 주제로 힐링 할 수 있는 스티커아트북 

스티커만 붙이는 것이 아닌 컬러링과 나름의 스타일로 다시 그리고 꾸밀수 있는 아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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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첫번째는 컬러링 버전으로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표현해보고

두번째는 스티커 꾸미기 버번으로 자유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밑그림이 있는 아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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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무생각 하고 싶지 않을때 컬러링북을 꺼내어 혼자 놀곤 했는데..

보통의 경우는 색연필로 칠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몇번 끄적이다 보면 쉽게 질리곤 해서

한장을 마무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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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와 유화작업을 주로 하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여서 인지. 샘플도 주로 수채화로 많이 보여준다.

14가지테마 중 나만의 숲... 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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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흉내를 내고 싶어서 수채화에 도전하고 싶었다.

드로잉, 크레용, 색연필, 싸인펜, 물감 등 여러가지로 색칠을 해보고 싶어서

머릿속에 다양한 색칠법을 상상해보다...

내가 선택했던것은 파스텔과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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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꿈은 원대했으나.. 작업하고 나니 생각과 많이 벗어난 색칠..

이런~~ 복사를 좀 해 놓고 다양한 도구로 색칠해서 비교해 볼껄..

뒤 늦은 후회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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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안된다고? 색칠이 안된다고? 그럴때 스티커로 꾸며 보라며 스티커까지 제공..

그래도 스티커는 최후로 미뤄두고  색칠을 해봐야징.

다른 컬러링북 같았으면 지겨워져서 또 스톱을 했을텐데.

ㅎㅎ 나름 다양한 도구와 귀여운 이미지가 나도 모르는 중독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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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카스텔로 연하게 색칠한후 물을 묻혔더니  비율이 안맞아 종이만 울었당.

이렇게 컬러링과 스티커아트로. 스트레스를 날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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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딸아이에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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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아트북] 애니멀 북금곰과 레서판다를 받았는데 레서판다를 먼저 붙여본다.

집중도 짱.. 핀셋을 이용해서 작은것까지 붙이는데 손이 떨렸다. ㅎㅎ 큰것부터 먼저 붙이려 했다가 다시 작은것부터

완성하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으다.

 

간만에 미술도구를 꺼내 놀아보고 붙여보고.. ㅎㅎ 일요일을 스티커아트북으로 스트레스 쫘아악~~ 날려보낸다.

 

[본 도서는 아트인북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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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지음, 김재희 그림 / 창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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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59 

#창비좋은어린이책#창비#고양이해결사깜냥#좋은어린이책#아파트의평화를지켜라#고양이깜냥#서평도서#서평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수상작 #아파트#경비원#긍정#웃음#행복#희망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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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갈 수 있지!
무엇이든 할 수 있지!
나는 자유롭다!

도도하고 귀여운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곧 우리 눈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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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경비실에 고냥이 깜냥이 비를 피하러 왔어.

~~원래는 안되지만 경비아저씨의 조수 역할을 하게 되었어...

~~원래는 안되지만 아저씨이 참치를 얻어 먹었으니 해결사를 할 꺼야

~~원래는 안되지만  엄마가 올때가지 보모가 되어야지

~~원래는 안되지만 춤을 도와줘야지

~~원래는 안되지만 택배도 도와줄꺼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장난전화 안돼 안돼~~

층간소음~~~ 고쳐야징~~ 등등

말도 가르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놀이처럼 규칙을 이해하게 된다.

 

옛이야기처럼...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러운 입말체..

원래는~~~ 반복을 통해 후렴처럼  아이들이 따라하며  이야기속에

파묻힌다.

 

고양이 가방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궁금...

 

'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깜냥을 통해

희망을 잃지 않고 힘든 시간을 이겨내면 반드시 신나고 좋은일이 생긴다는..

그리고 여기저기 다녀보니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참 많다라는..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알고

슬픈 사람을 위로 할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는 깜냥의 말들이

 

왜 좋은어린이책 수상을 했는지 알 게 해준당..

시리즈 알리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

 

어여 아이들과 함께 깜냥 놀이 하고 싶으당..~~~

 

[본 도서는 창비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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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최경란 지음 / 오렌지연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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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20년도 서평도서 58

@orangepencilbook
https://blog.naver.com/ckckhe/221871435296
#오렌지연필 #나에게주는따뜻한위로 #최경란 #서평도서#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위로 #감성 #공감 #깨달음 #용기 #긍정 #오늘 #메모

<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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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뭔가 힐링이 되는 기분.
메모를 해서 꾸며야 할듯 한.. 읽지 않고 보기만 해도

마음의 여유로움을 주는 이 책 뭐지?
사소한 이야기인듯 하지만 천천히 슬로우리딩을 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다.
짧게 서서히 스며드는 매력이 한장 한장.. 여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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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길이란 그처럼 그리로 가고자 하는 염원에 의해 생긴다. 다양한 갈등에도 불구하고 뜻이 있는 한 길은 계속 이어지기 마련인것 처럼 인생의 길도 마찬가지.. 잘될 거라는 믿음은 긍정의 길을 만든다.

Emotion Icon 한 번 한 번의 절기는 인생의 단 한 번뿐인 날이다. 매해 봄은 오지만 그 봄도 매번 다르다. 인생의 단 한 번만 만날 수 있는 기회. 이 순간은 지나가는 것이다.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누려라. 365일 동안 날마다 반복되는 것은 각각의 섬세한 차이를 즐기는 기쁨이 이면에 숨어 있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발견하고 누리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Emotion Icon 성의 있는 삶 - 마음은 모든 일의 요체. 마음이 거기 있지 않으면 생명이 없는 겉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성심성의를 기울이게 만드는 것은 마음이다.

Emotion Icon 사로잡힌 나날.

Emotion Icon 삶의 직조 - 삶은 옷감의 무뉘 같은 것이다. 씨실 날실의 한 올 한 올이 매일매일의 일상이다. 일상의 한순간 한순간이다. 차분한 마음으로 집중해야 원하는 대로 정교한 무늬가 그려진다. 촉박하고 욕심을 부릴수록 인위적이고 조악한 형상이 된다. 어떤 옷감을 직조할 것인가. 운치 있고 그윽하게, 소탈하고 겸허하게, 한적하고 고즈넉하게, 은은한 격이 깃든 삶의 무늬를 새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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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한순간 한순간을 잘 누리고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어떤 상황에서든 용기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헤쳐 나아갈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 줄의 감성과 공감, 깨달음 그리고 행...

문득 펼쳐본 한 구절에서 가슴 깊이 잠든 숨은 꿈과 별이 되어 하늘 높이 올라가버린 어린날의 순수를 되새길 수 있다면...

 

저자의 따뜻한 말 한마디... 위로로 나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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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챕터에 계절.  달을 담아. 위로를 건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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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보았는가? 나에게 절심함이 있지 않으니 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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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한다 해도 매번의 일은 각각 다른 새로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늘 똑같은 행위하며 같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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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에 진정성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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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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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 함께의 가치를 고민한다.

 

얼마전 메모의법칙이라는 책을 보며 나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표현하기 까지 다양한 연습의 메모가 실행되어야 된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충실하게 담긴 교본 같은 느낌이었다.

어느 한 문구 느낌도 소홀히 하지 않다.

시. 소설. 영화. 명구 등 감성을 자극하고 깨달음의 단초로 삼아 실행의 동기를 만들고 그 것을 바탕으로 저자식 감성과 느낌을 또 다른 해석으로 넣어 더 풍성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더해진 그만의 또다른 소회가 곁들어져 있다.

 

쉽게 쉽게 읽혀질것 같은 다양한 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넘어가지 않는 것은 한 글자 마다 풍겨나오는 나의 공감을 두드리기 때문이었다.

 

생각날때 마다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뜯어먹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위로..

 

Emotion Icon화가 나거나 우울할 때 펼쳐보아라. 위로를 받을 것이다.

Emotion Icon 고민이 있거나 답답할 때 펼쳐보아라. 생각의 전환점을 줄 것이다.

Emotion Icon 편안하거나 행복할 때 읽어보아라. 더 소학행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Emotion Icon 아무 생각이 없거나 혹은 생각이 너무 많을 때 펼쳐보아라. 깨달음을 줄 것이다.

 Emotion Icon 잠이 안 올 때 펼쳐보아라. 행복한 꿈이 있는 잠을 선사할 것이다.

 

[본 도서의 오렌지연필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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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
웨이슈잉 지음, 정유희 옮김 / 센시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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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57

@book__sy @sensiobook

https://blog.naver.com/ckckhe/221869418497
#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웨이슈잉#센시오#심리공부#심리학책#자기계발서추천#심리상담#심리책#심리학책추천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신간도서#오늘의책#책스타그램#심리학도서 #책추천#서평이벤트#서평단모집#서평단이벤트#책그램#백도서관서평이벤트#심리학이이렇게쓸모있을줄이야#책추천해주는여자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심리학은 읽을수록 사람과의 관계의 출발점은 나로부터임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서른전에 한번쯤~~~ 젊은 세대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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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서른 뿐만 아니라 사람관계에 궁금한 사람들은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일상속에서 가끔 듣던 용어들이 무엇이었는지. 속담이나 손자병법 전술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핵심을 콕콕 찝어 정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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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서 세상은 무법천지라고 말한다
난장판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15가지 심리 전략만 제대로 이해해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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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이후 더 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기에 서른 즈음에는 '나'라는 발판을 단단히 다져 놓아야 하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힘겨운 줄다리기를 벌이는 횟수를 되도록 줄이고 사람의 마음을 좀 더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얻어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즉 컵이 흔들려도 넘치지 않게 빈 공간을 남겨두는 것처럼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얼마간의 여지를 남겨놓을줄 알아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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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나, 타인 세상을 대하는 어른다운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부터 바로 알아야 한다.

열등감 콤플렉스, 나르시시즘, 고슴도치 딜레마를 통해 거울속에 허깨비가 아닌 장. 단점을 모두 끌어안은 '나'를 보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기를. 세상이 당신을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세상을 모르는 것일 수도 있음을 통해 다양한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고 적당한 거리를 통한 관계의 시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러기 위해서는 거리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남들에게도 제시하는 것이 상당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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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정글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마증후군을 통해 공감대 즉 역지사지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타인과 힘겨루기가 아닌 공감이 있는 배려, 공감은 각작가 가진것을 더 큰 하나로 만들수 있다. 사회전염 현상인 군중심리를 살펴보면 소용돌이속에 잠겨 있어서는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으므로 단 한발자국이라도 바깥으로 빠져나와 외부자의 시선을 확보할때 상황을 전체적으로 주시하고 제대로 사고할 수 있으며 타인의 부정적인 목소리 앞에서는 귀를 막을 수 있는 힘인 마음의 귀마개를 통해 여유를 가져야 하며 언더독 효과를 통해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은 처세술의 높은 경지가 될수 있으며 승자가 자신의 엉성함을 드러낼수록 친밀감이 높아지는 원리.. 즉 사람을 향한 꽃의 관용. 타인에게 기댈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다. 또한 물한방울의 은혜도 넘치는 샘물로 갚는것처럼 각인 효과를 통해 위기에 처한 상대에게 베푼 호의로 긍정의 효과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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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기술인 베버의 법칙은 인간의 심리는 너무 가볍게 다루어서도 너무 무겁게 다루어서도 안되고 너무 조급해서도 너무 느긋해서도 안되는 밀당의 기술. 설득이 힘이 필요하며 거절 후 양보 전략을 통해 일보후퇴 이보전진하는 전략법으로 어떤 불평 불만도 가볍게 뛰어넘는 방법과 미끼상품 전략을 통해 작은 것은 내어주고 초조함을 견디는 즉 미끼를 던져 준 후 잠시 물러나면 가장 효과적인 승부가 될 수도 있다는것이다. 고르디아의 매듭을 통해 세상에는 풀 수 없는 매듭은 없으며 작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 남의 꾀가 아니라 내 꾀에 넘어가야 진짜 설득이 가능한 마음 매듭을 푸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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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까놓고 말해 무법천지인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전략으로는 살리에리 증후군을 통해 경쟁자가 스트레스 유발자가 아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생 경쟁자로 소중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1등.. 맹목적 경쟁으로 인생을 허비할수는 없다.  내손에 무엇이 있는지 내 마음은 무엇을 원하는지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인지에 시선을 고정할 수 있어야 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효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기다림과 여지.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을 통해 서른살의 자존심은 유연한 해석이 필요함을 알수 있다. 끝까지 살아남은 비결은 주변에 묻힌듯 위장하는 보호색  효과도 필요하며 전진을 위한 후퇴를 통해 새로 나아가는 법과 실패보다 두려운것은 오히려 성공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성공한 후발주자들의 필승법칙[ 1) 경쟁사의 예기가 꺽이기를 기다린다. 2)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기회를 잡는다 3) 실패 사례에서 교훈을 얻는다] 과 보이지 않는 고릴라를 통해 한상황에만 집착하거나 무조건 옳다고 우기지 말고 관점을 바꾸어 보는 자세를 통해 딱딱하게 굳은사고와 시선 바깥쪽에는 어떤 놀라운 기회가 살아 움직일수 있다는 것이다.

 

서른에는 순진한 생각은 버리고 심리학으로 무장해야 하는 것이다.

심리학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는 않지만 최소한 원인을 밝혀줄 수 있고 주먹이 아닌 지혜로 겨루는 마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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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지만 이 심리전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혼잡한 '마의구간'을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건널 방법을 제안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의 결과는 공존임을...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없다.

그러나 나 자신부터 바로 알고 역지사지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조금은 편한 세상에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motion Icon사람관계가 힘들다면,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나이를 불문하고 한번 읽어보기 심리학이란 무기를 장착하기를 바란다.

 

[본 도서는 센시오출판사와 백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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