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간, 성과 - 일 잘하는 시간관리 습관
삼성경제연구소 시간관리연구팀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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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book_ch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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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간 성과]

 

일도 잘하고 시간관리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늘 무엇인가를 하는 듯 한데.

왜 항상 제자리인것 같은..

아무것도 해놓지 못한듯한  작아짐이가득한 걸까?

 

시간을 리드하고 싶은 마음 가득으로 한글자씩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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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러들을 위한 시간관리 황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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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일의 가치와 시간제한을 바탕으로 일의 유형을 구분 일의 성격에 따른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Emotion Icon일의 유형 4가지를 구분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시간관리법 핵심키워드 정리하기

     본질적업무를 위한 몰입 계획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업무의 목표를 세우는 방법 (만다라트, SMART, OKR툴) 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GTD. 아이비리방법, ABCD방법, 워런버밋의 2가지 전략리스트)방법

     계획의 오류를 주의하는 방법및 방해물을 제거하는 방법 (멀티태스킹에서 벗어나기. 양날의 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관리)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고 몰입하는 방법,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휴식, 낮잠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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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빨리 회복하는 것이다.

       계획은 언제나 수립되어져야 하고 상황에 따라 수정될 수 있어야 한다.

     :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할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다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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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준비성 업무를 위한 투자 

     나의 경쟁력을 파악헤서 감정으로 승부하고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방법 찾기

     역량을 개발하고 후배육성(맞춤형후배육성) 및 상호학습(동료학습/ 시간관리 노하우/다가서기)을 실천해보기

     당장 성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개인과 조직의 미래를 위해 현재 꼭 수행해야 하는 장기적 과업이다.

 

     단발성업무를 위한 통제

     예측대비와 허용.거절. 똑똑한 협업하는 등 심리적 무장하는 법 알아보기

 

     보조적업무를 위한 축소

     보조적업무의 효울화부터 이메일 다이어트. 반복작업자동화(탬플릿활용) 와 업무시간 제한을 통해 나를 위한 투자시간을 확보하기 까지

 

    시간관리의 시작은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하라.  66일의 변화가 내몸에 익숙해지기까지.

    '바쁘다는 것'이 능력의 징표가 아니다. 바쁜것을 생산성 높은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비생산적인 바쁨은 활발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은 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Emotion Icon70:15:10:5 의 업무구성인 황금비율을적용하며 일하는 시간을 관리하여 성과를 높이는 일. 시간, 성과를 습관화 하자

 

Emotion Icon 리더십 가이드라인을 통해 구체적인 솔루션과 행동교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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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otion Icon우리는 시간관리 관점에서 바쁘다는 느낌 무엇인가 하고 있다는- 으로 위로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산출한 성과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생산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P290)

 

Emotion Icon바쁨의 역설을 통해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느낌이 주의력을 저하시키고 시야를 좁게 만드는 터널링에서 벗어나야 한다. 바쁘다는 것은 단순히 일이 많고 시간이 부족함을 뜻하지 않는지 외부요인에 휩쓸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바쁠때일수록 나의 모든 업무가 나의 통제권안에 들어올수 있도록 의도적 노력이 절실하다

 

Emotion Icon업무 뿐만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에서 좋은 시간을 쓰기 위해 계획하고 관리해야 하는 황금레시피이다.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통해

나의 시간을 점검해 보아야 겠다.

 

Emotion Icon일을 잘하고 시간관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양한 기법을 적용해 보며 몰입, 투자. 통제. 축소할 수 있는 레시피를 구성할 수 있다.

 

[본 도서는 북촌카페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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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타인을 바꿀 수 없다 -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코르넬리아 슈바르츠.슈테판 슈바르츠 지음,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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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book_ch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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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하려고 할수록, 타인은 당신의 적이 된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법

타인을 변화 시키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누군가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링컨)

 

일상의 대화에서 우리는 흔히 왜 저 사람은 내 말을 이해 못하지? 왜  자기가 한 말을 기억못하지? 등등

타인과의 의사소통의 오류를 자주 발견하고 한다.

상대방과 오해나 갈등이 없는 조화로운 소통을 위해. 이들이 말하는

공감적 미러링을 알아본다.

나의 입장을 제시하기 전에 우선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을 먼저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공감적 미러링.

내 입장을 상대방과 동일시하는 것이 아닌 그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신호만 보내고 그 후

나의 원하는 것을 침착하게 전달하다보면 세대와 가치관을 넘어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된다.

 

감정이입, 타인과 협력, 협상, 의사소통, 자기성찰 능력등 소프트 스킬이 필요한 시대에 맞게  우리는

사회적능력과 감정적 능력을 현저히 발달시키고 융통성과 조화로운 소통을 하는 방법과 더불어

사람의 행동과 특성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내면의 욕구를 파악하며 전형적인 갈등 상황속에 숨겨진 함정들을

미리 파악하고 피하는 법을 배우며 자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말한다.

 

왜 나의 말의 타인에게 통하지 않는지 진짜 이유를 찾아본다.

가장 보편적인 부부싸움에서 조차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왜 우리는 타고난 공감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일까?

스트레스. 인내심부족. 선입견, 무관심. 어린 시절의 문제. 안 좋은 경험등 다양한 원인들을 통해

우리의 공감능력이 퇴화되고 있으나 공감능력도 훈련하면 변화가능하기에 긍정적 경험을 계속 쌓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공감적 미러링은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해야 하며 이것은 감정을 억누르는것이 아닌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러링 5단계

상위목표 떠올리기- 의식적자각- 감정이입을 하는 미러링 - 현재목표의 정의 - 적극적인 설계까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상대방의 기분이 어떠한지. 현재 상황에서 내가 원하는 구체적인 것은 무엇인지를 통해

조화로운 소통을 알아가는 재미.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감이 들기도 하고.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똑똑한 질문 , 현재 함

께 경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질문하기 -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질문하기- 구체적질문하기-대답이 소극적 일 때 주제바꾸기등

다양한 관계속 접근법들과 긍정적 마인드는 우리로 하여금 인간관계를 개선해야 하며 타인과 행복한 소통을 하게 된다는 것.

 

원인과 행동요법을 통해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노력하는 자를 배반하지 않듯 타인과의 관계는  타인을

적으로 만들지 않고 타인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공감은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마스터키다”
설득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단숨에 얻을 수 있으며

공감’은 설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수단을 활용하지 못한다.

 

공감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이며 억지로 만들어낼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뇌에는 ‘공감 세포’라고 불리는 거울 뉴런이 있기에  우리는 거울 뉴런을 통해서

타인이 어떻게 느끼는지 집중적으로 경험할 뿐만 아니라 그 감정에 전염된다고 한다.

 

먼저 공감하는 사람이 결국 상황을 자신의 목표에 맞게 이끌어나갈 수 있고

생각의 거리는 그대로 둔 채, 마음의 거리만 좁혀 나간다면 어떤 순간에도

우리는 자기 자신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타인을 위해 배려하거나 나 자신을 낮추는것이 아닌

타인과 나 모두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한 행동수정요법...

 

모든 현상의 원인을 깊게 들여다보면

그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듯.

 

온전한 나를 위한 이야기.

 

오늘의 나를 다시 바라보며 나의 일상에 변화를 시도해보자.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때마다 한번씩 꺼내어 보며 나를 토닥토닥해주는 마음책을

얻었기에 타인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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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북촌카페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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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이성이 어떻게 국가를 바꾸는가 - REASON OF STATE,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김용운 지음 / 맥스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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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이성이 어떻게 국가를 바꾸는가

 

비한국적인 한국인?

 

충동성과 국가이성의 부재라는 문제의 접근법이 신선하다.

역사의 되풀이 구조가 과연 해결될수 있는것일까?

유대민족의 국가이성과 우리나라 국가이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집단이성이 국가 이성을 이끌듯

로마의 계관 시인 호라티우스는 "이성을 갖기 위해 용기를 가져라"라고 말하며 용기의 근원이

이성이라고 말해다.

 

이성이란 무엇이며 동서양의 이성은 왜 다르게 발달했는지

이성을 처음 의식한 그리스인들은 이성에 논리, 언어, 사고등을 뜻하는 로고스라는 독특한 말을 붙였다.

적음과 많음 1.2를 구별하고 비교하면서 시작된 이상은 증명의 정신임을 말하며 유클리드기하와 민주주의가 모든 그리스에서

태어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님을 말한다.

 

진리 추구의 의욕은 동서양 모두에 있기에 동서양의 문명이 왜 다르게 발달했는지의 질문속 답은 이성관의 차이라는 지적욕구의 방향의 차이이기에 수학이나 과학의 수준은 해당사회의 문화적 요청에 의해 결정된다. 즉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제도에 따른 결과라는 것이다.

 

학문의 융합에서 형성되고 발달한 이성은 생각이라 할 수 있고 생각은 언어가 주도한다.

언어와 이성이 인간만이 가진 능력이며 이성은 학문으로 다듬어지고 끊임없이 탐구하게 되는 것이다

 

참과 진리를 찾고 끈질기게 추구하고 정확히 아는것 혹은 적당히 아는 것조차 증명하고 논리하려하는 이성

 

특히 유클리드기하학의 공리가 유독 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간의 본질 실체를 이해하며 국가 이성은 어떻게 강한 국가를 만드는지

 

한국인의 원형이 바뀌고 있는 현시대는 한국인이 변화에 익숙하다는것과 우리는 융합교육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민족의 원형은 먹느냐, 먹히느랴의 각박한 환경을 만들기도 하고 인류가 전멸하는 환경에 처하게도 하지만 인간이 도저히 건널 수 없는

끊임없는 지혜를 발휘하게 한다

 

인류는 변화한다.

헤세가 예언한 '유리알'유희 로 인간의 정신적 발전을 꾀해야 한다.

이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물질의 욕망에서 정신적인 것으로으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정치라는 고질병을 치료 할 수는 없지만

충동적 감정 이입을 최소화 하는 처방인 철학과 이성 교육이 있다

 

민족적 정체성인 인내천 사상을 증폭시키고

미네르바 부엉이가 한반도에서 큰소리로 울며 날아오르길 기대하며

 

우리가 가져야할 이성...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방면으로 바라보는 이성..

꼭꼭 씹어먹으려면 천천히 필사를 해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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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 기후변화부터 자연재해까지 인류의 지속 가능한 공존 플랜 서가명강 시리즈 11
남성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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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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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북스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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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부쩍 환경에 관심이 많이 간다.

    어떻게 하면 미약하지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아이들과 환경을 만나야 생활속에 녹아나는 실천가가 될까?

    고민하면서 다양한 업싸이클부터 실천하기까지.. 공부중

    책과콩나무 카페에서 서평이벤트를  하니 어려워도 도전해보자 싶었다.

     

    서가명가 책들을 종종 사보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확장까지

    그래서 가급적 소장각이니.. 이번에는 어떤 도움을 받을까 궁금해진다.

     

    인류공존의 지혜를 바다에서 찾은 해양과학자 남성현.

    그가 말하는 기후변화부터 자연재해 까지를 읽으며

    인류의 지속 가능한 공존 플랜이 무엇일지 찾아보았다.

     

    "우리의 미래는 외롭고 삭막한 각자도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존의 지혜 속에 있다"

     

    푸른지구에 살 수 없게 된다면..

    플라스틱에 대한 캠페인은 전개 되나

    인간이 지구에 끼치는 영향이나 지구가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중 해양관측과학자의 일터인

    바다라는 본거지..

    그들이 끊임없이 바다로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후변화는 현실이다. 푸른행성 지구는 계속 변화하고 있으면 과거에 없던 새로운 성격의

    자연재해가 등장하는 등 매년 기후변화로 각종 기록이 갱신되고 있고 지구환경오염으로

    지구가 병들어 가는 시점인 지금.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위기의지구를 진단.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듯

    지구의 위기에도 희망이 있으며 그 희망은 바다인것이다

     

     자연현상에는 목적이 업다. 자연은 그 무엇도 의도하지 않으며 자연이 지나간 자리에 인간이 서있었을 뿐이다. 자연재해가 재난이 되고 더 나아가 재앙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연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 그시작이다. 자연재해의 원동력 그힘의 근원에는 지질순환, 구조순환, 암석순환, 수문순화, 생지학적 순환 다섯가지가 있다.

    자연재해의 5가지 기본개념을 기억하자

    1) 재해 발생은 과학적인 평가로 예측할 수 있다.

    2) 위험 분석은 재해의 피해 효과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한 작업이다

    3) 재해와 물리적인 환경, 그리고 서로 다른 재해들 사이에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4) 과거에 재난을 일으켰던 재해가 이후에 더 큰 재앙을 몰고 올 수 있다.

    5) 재해 피해는 줄일 수 있다.

     

     즉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서는 자연과학, 사회과학을 융복합하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자연재해 연구를 강화 미래 자연재해에 대한 예측력을 향상시켜 보다 정확한 미래 전망

    시나리오를 수립하여야 한다.

     산업혁명이후 무차별적인 개발로 자연이 파괴되면 지구온난화로 상징되는 기후변화는 결국 인간에게 되돌아왔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지구에 미래는 없다는 문제인식이 과학에서 시작되었듯 그 답도 결국 과학에서 출발해야 한다.

    소고기를 먹었다면 지구온난화에 일조한것?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로 온실효과가 발생 아른헨티나에서는 소에 메탄가스 포집용 백팩을 채워 사육한다거나

    에스토니아에서는 2009년부터 소 사육 농가에 방귀세를 부과하는 등에 제도적 노력을 추진하기도 하고

    뉴질랜드도 시도했으나 농민반발로 무산, 덴마크 도 관련 세법 개정안을 추진할 정도록 심각한 고민상황이라는것이다

     

    미세먼지 먼지로 박탈당한 숨 쉴 수 있는 권리를 찾아야 한다. 미세먼지는 진단과 처방은 커녕 아직 면밀한 검사 자체가 어려운 수준이고

    과학적인 분석에 기반한 장기적인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고작 올라간 1도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의 상징적인 현상일 정도로 전 지구적으로 미치는 핵폭탄급 문제다.

     

    다가올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 문제의 시작과 끝은 과학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생존을 넘어 공존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플라스틱섬이라는 최악의 문제는 결국 인간의 밥상까지 위협하면 물 전쟁까지 도래하게 만들수도 있다.

     

    지구환경 문제의 출발은 과학이지만 기술적 해결방안은 지구공학적아이디어를 통해 찾을수 있고 동시에 '파인먼경계'를 넘나들며 사회전반의 지구환경 변화대비도와 선제적인 회복력 강화방안을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자연과학 사회과학의 융복합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만이 우리가 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그레타툰베리처럼 청소년들도 환경문제를 위해 나선다.

    청소년들과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실천각오를 적어본다.

    1가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꼭 실천해보자

     

    막연하게 알았던 환경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알지못했던 지식적 자료들도 많았다.

     

    [본 도서는 잭과콩나무 카페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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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너의 마음이 궁금해 - 하나부터 열까지 궁금한 것 투성이인 우리 아이의 행동
    김지은 외 지음 / 북폴리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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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2011 감사합니다.

    #엄마는너의마음이궁금해#북폴리오#훈육#육아#육아책#EBS육아학교#즉문즉답

    #아동심리학#책#책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서평도서#book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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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너의 마음이 궁금해]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아이의 행동이 궁금한 엄마들의

    궁금증 89가지를 Q&A 로 알아본다.

     

    문제 해결의 열쇠는 아이에게 있다.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들여다 보면 된다는 것이다.

     

    엄마들은 불안하다.

    첫째이든 둘째이든 물론 둘째는 첫째의 경험으로 조금은 수월하겠지만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에 늘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나 또한 자녀를 키우며 내 양육법도 자신이 없을 뿐더러

    자녀를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많아. 책으로 강의로  인생선배로

    다양한 위로를 받았지만, 그때뿐 뒤돌아 서면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그런 엄마마음들을 알기에

    가장 첫번째 엄마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한마디로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경험이 선생님일 수밖에 없고,,, 친절한 엄마보다 불친절한 엄마.

    아이가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부모들의 기다림이 필요함을 말한다.

     

    엄마의 역할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매 순간 순간을.. 묵묵히 견뎌내는 것..

    지금 잘 안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특히 아이를 키우기 위에서는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보다

    나의 경우는 아이가 부모를 성장하게 한다는 말이 더 맞다라고 생각하기에

    부모 역할은 아이의 성장과 함께 변화 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며

    '마음 읽기'의 달인만 되어도 육아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내 마음 전하기'를 활용 (거짓예언 NO, 대화의 걸림돌 사용 NO, 훈육은 간결,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대안제시)을 잘하기만 해도

    육아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왜'보다는 '어떻게'로 질문의 내용을 바꾸는 것은 지금의 나에게도 꼭 필요한 것.

     

    이렇듯 아이는 계속 변화하고 발달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가슴에 새겨두는 엄마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발달과정 정도는 알고 대비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번쯤은 누구나 해보았을만한 질문들을 육아멘터들의 한마디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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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발달 - 기질, 언어

    아이의 행동 - 떼쓰기, 자율성, 주의산만, 거짓말, 성교육

    아이의 정서 - 의사표현, 애착, 불안, 자존감, 정서조절,

    아이의 사회성 - 사회성, 관계, 적응, 문제해결능력, 리더십

    형제에 관한 즉문즉답 - 다툼과 성격차이와

    엄마의 훈육에 관한 조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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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상황보다 천차만별이기에 다를 수는 있지만 맥락은 비슷하기에

    삐뽀 119 구급책 처럼 가정에 한권정도 소장해두면 필요할 때 처방전과도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아이의 상황들을 재채기라고 표현한 것이 마음에 든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있지만 보통의 상황에서는 지나친 걱정은 부작용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연령에서 나타날수 있는 정상적인 행동, 아이의 기질, 성향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동, 정도는

    파악하고 있다면 양육과 훈육을 적절한게 사용할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될것이다.

     

    예전에는 네비게이션같은 엄마가 되어야 하는 줄 알았다.

    내가 이미 경험해 보았으니 나의 아이만큼은 편안한길로

    부모가 셋팅해놓은 길로 쉽고 편하게 가길 원했다면

    지금은 달라졌다.

    조금 아프고 힘들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길 스스로 달려가는길을

    응원하고 기다려줄줄 아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한다.

     

    이웃에게 듣는 솔루션도 중요하지만 아동심리상담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발달과정속 아이들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방법부터 잘 찾아보자.

     

    초등학생까지는 부모가 여전히 마음을 읽어주어야 한다.

    유치원에서의 문제에서 학교에서의 문제까지 아이들에게

    수시로 발생하는 소소한 일들..

     

    맞는 정보를 잘 찾아서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어린 자녀들의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원한다.

     

    [본 도서는 북폴리오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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