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생존 방법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성장 마인드셋
박희용 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택트 시대 생존 방법]

언텍트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구나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긍적적, 부정적 영향을 온몸으로 체감하는 계절인듯하다

일상생활의 익숙함이 점점 사라지고, 불편함과 낯섬, 혼돈에 빠졌다.

코라나 19 팬데믹은 점점 우리를 셧다운 시키고 있다.

초대형 경제 위기가 봉착했고 우리의 의식주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

집은 홈오피스로 변했고 홈밥 홈술족 홈카페가 증가.

너무 빠르게 일상이 점점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시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을 수없다. 피하기만 할 수 도 없다.

각자 도생인걸까? 의구심과 불안함속에서 나의 걱정을 해소키며주는 문장은

오프라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온라인이 존재할 수 있음을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이라 생각하면 혼자라는 일인칭의 차가움만 생각했는데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안에는 공동체가 협업이 사람과의 소통이 버팀목이

될수 있다는 메세지의 위한을 찾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일에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마인드셋 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거울’ 로

태도, 브랜드, 협력, 자기경영인 것이다.

다시말해 나만의 사고하는 법 또는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이 디자인 씽킹이라 말한다.

사람중심의 일하는 방식이 디자인씽킹인 듯하다.

그사람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묻고 또 묻고 그 사람도 몰랐던 숨겨진것을

끌어내는 것. 그리고 다시 시각화하고 프로토타이핑해서 그것이 맞는지

한번 더 물어보며 틀렸다고 하면 고치고 또 고치는 과정.

그 과정이 자연스럽고 즐겁고 행복하면서 배움이 있고 가치를 창자

자신감이 생기게 되는 일을 하는 것이 디자인 씽킹인것이다.

즉 디자인씽킹의 프로세서는 공감, 정의,아이디어창출,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 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다.

일상속에서 우리는 어떤 디자인 씽킹을 할 수 있을까?

여유를 가지고 깊이 있게 물어보고

공감부터 해봅시다 라고 말해보고

충분히 공감했는지 의문을 가져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Define 해볼까? 불어보며 정의하고

빠르게 시각화해서 피드백을 받아보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일의 성과가 달라지고 새로운 일을 하는것에 기대하게 되며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그러다보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나만의 미션찾기를 통해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야 하는 것.

즉 자기이해는 이 시대를 찾아 가는 생존력이 될 수 밖에 없다

변해야 하는 것들이 참 많다.

모르던 신조어들도 많이 생겼다.

할 수 있는것들에 대해 제동이 걸렸지만 못하는 것이 아닌

다른 형태로 다시 이어져 나가고 있다.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과의 소통을

차단할 수는 없다.

화상으로 만나기 시작한다.

줌 외에에도 행아웃, 리모트미팅등 다양한 만나는 방법이 있음을

본다.

개인의 변화와 더불어 비즈니스환경이 변해가고 있다.

변화하는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한다.

언택트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가 중요함을 이야기 한다.

이제는 언택트, 온택트, 인택트가 되어가고 있다

공유경제가 무너지고 있지만 속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본다.

생존방법을 찾아야 한다.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필요로 하기에

나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나 자신을 객관적인 바라보고 좋은 인간관계의 구축이 되어야 한다.

변화하는 미래를 바라만 볼것인가? 선점할 것인가?

나찾기를 시도하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Define 해보고 그것이 왜 필요하지를 찾아보고

행동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즐겨보고 배운것을 다른사람에 설명해보며

작은 프로젝트부터라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다.

언택트. 어처면 위기가 기회일 수 있는 시대.

긍정적 방향을 가지고 다시 생각해본다.

#언택트시대생존방법 #박희영 #장종희 #양나영 #김세진 #정보문화사 #책과콩나무 #책콩 #언택트 #디자인씽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Zoom 온라인 혁명
민진홍.이대영.김주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 ZOOM 온라인 혁명 ]

 

코로나가 참 많은 것을 변하게 했다.

어느정도 되면 정상화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도 이제는 포기해야 한다.

독서토론도 이제는 비대면. 카톡으로도 해보았지만

사실 대면이 그리웠기에 ZOOM으로 해보고 싶었다.

막상 줌으로 하려니 참여자로 줌을 하는 것에는

그럭저럭 할 만 했는데 호스트가 되어 진행하는 것은

너무 많은 부담감이 있어 도전을 포기했었다.

 

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버렸다

이 방, 저 방 다양하게 진행하는 줌 수업을 들으며

처음에는 어색했던 호스트들이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

매끄러운 진행, 전문가들이 되어 가는 모습속에

나도 용기를 내보지만 그래도 이론적으로 무언가 알아야

해서 읽게 되었는데 기능적인 부분을 많이 다룬

실기책 인 줄 알았다가

오호~~ 이런식의 멘트 좋아좋아~~

의외의 수확을 건진다.

 

강사가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것처럼 줌으로도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쌍방으로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

처음에는 혼자서 대부분 이끌어야 하는 호스트 역할을

하기 위해 평소보다 몇배의 준비를 더 해야 했고

혼자 진행하기 보다 3인정도가 함께 줌 강의를 해야

퀄리티가 어느 정도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선 줌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포인트를 본다

압도적 고객지향,

서비스에 적합한 비즈니스모델 (프리미엄 +바이럴)

대담한 광고투자

각국에 적합한 서비스 전개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절차의 줌을 배워본다.

 

코로나에 지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현재상황

 지금 해야 할 일제대로 알아야 한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한 구조를 만드는 것으로

이제 주먹구구식의 경영으로는 부족하며

비즈니스를 직감에 맡겨서는 안된다.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하려면 고객모집, 교육, 판매라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

 

효과적인 시나리오를 준비하자.

누구를 위한 세미나인지 타킷을 명확히 하라

어떤 세미나를 할지 콘셉트를 확실하게 정한다

일정을 명확하게 정해두는 것이 좋다.

참가자 특전을 준비 그러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제목을 지어야 한다.

 

가치제공 세미나의 흐름

(처음에는 가치제공 후반부에 상품설명,

이점을 미리 고객에게 공지)

1. 이름을 본명으로 변경- 신뢰도 상승

2. 영상켜서 얼굴공개 분위기 상승

3. 채팅 기능 작동 확인

4. 수강 환경의 주의사항 설명 집중력 향상

5. 적극적인 참가 요청

6. 세미나 참가 특전 안내 (세미나 종료 후 안내)

7. 참가자 질문 (적극적 참여)

8. 참가자 자기 소개 포인트 (질문법 이용한 참여도 상승)

9. 강사의 자기소개와 실적 소개

10. 세미나테마 + 후반 상품 설명회 공지

11. 세미나에서 배울 수 있는 것

12. 이상적인 모습 (이상향 구체화)

13. 과제 워크 (과제 구체화)

14. 질문] 왜 잘 되지 않는 것인지,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 각자 결론 도출 유도

15. 잘 되면 어떤 상태가 될 수 있을까? - 희망을 상상

16. 실제 성공사례(실적) 소개

17. 어떤 사람을 위한 상품인지?

18. 메인 콘텐츠 (주제강의 3가지 피트)

19. 이 상품을 구입했을 때 얻는 가치

20. 빨리 또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

21. 2가지 해결 방법 제시

22.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비교

23. 마지막으로 잘 되기 위한 단계 제시

24. 다음 도전해야 할 과제 제시

25. 성공하기 위한 필요한 3가지 방법 제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25가지 단계에는

필요한 멘트와 적절한 예시가 제공되어 있어

혼자 시나리오 연습을 해 볼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품 설명 또한 시나리오가 제공되어 있어

줌을 하기 전 먼저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먼저 연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절반 이상이 줌을 왜 무엇을 어떻게 라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

기능적인 부분은 조금씩 따라해 보고 연습해 보면 된다.

 

줌은 무료 가입으로 계정을 만들어서 참가하거나

미팅 주최자가 보낸 회의 ID로 참가할 수 있다

 (미팅 주최자는 반드시 로그인 해야 한다)

줌의 홈 화면 가로로 넓은 랜드케이프 뷰의

홈화면은 Alt+L를 누 르면 절반 사이즈인 보트레이트 뷰로

환 가능

 화면공유를 끄는 순간 회의에서도 나가게 된다.

 

아쉬웠던 것은 유료 컨텐츠에서의 기능을 좀 더 많이

알고 싶었는데 난이도는 중간 수준으로만 맞춰 기능적인

부분이 제공되었다.

 

첫술에 배부르랴?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것만큼 계속 연습하고 실행해보는 것이

정답인 듯.

 

쌍방을 준비했다가도 참여자의 호흥이 없으면

단방향으로 진행을 할 경우가 있어

줌은 강의준비의 시나리오를 몇배로

준비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상황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그리고 보다 적극적인 실행이 필요함을 본다.

 

 

#ZOOM온라인혁명 #매일경제신문자 #민진홍 #이대영 #김주환

#책과콩나무 #책콩 #온라인비지니스 #ZOOM #ZOOM비니지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여전히, 오늘도 괜찮지 않습니다 - 비장애 형제로 살아가는
케이트 스트롬 지음, 전혜인.정평강 옮김 / 한울림스페셜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anulimkids 감사합니다

#나는여전히오늘도괜찮지않습니다 #서평이벤트 #케이트스트롬 #전혜인 #정평강 #비장애형제 #장애공감2080 #한울림스페셜 #한울림스페셜신간 #북스타그램 #한울림스페셜 #비장애

  

 

 

뇌병변장애가 있는 언니와 생활하며 겪은

자신의 경험과 상처 치유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기에 어쩌면 더 감동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31녀 중 외동딸이었기에 형제 중

가장 사랑을 받는 위치였고 항상 시끌벅적한

대가족으로 자랐지만

무남독녀 내 딸은 혼자라는 외로움을 크게

겪으며 형제애를 알지 못하고 자라게 하는

미안함이 늘 내 안에 있다.

 

만약에라는 가정을 가장 많이 생각했던 책이다.

만약 나라면,,,

~~ 그랬을수도 있구나.

 

누구 한명을 위한 것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장애형제에게 가려져 잘 보이지 않던 비장애 가족 형제.

그중에서도 형제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그들의 처한 상황을 단순히 이해만 할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들의 지원군의 역할을 해야 할 지를 알게 한다.

 

1장 비장애 형제들의 이야기에는

비장애형제로 느끼는 혼란과 고립, 두려움 불안,

타인의 시선과 가족 안에서 느끼는 소외감.

그리고 차마 표현하지 못한 감정들과

장애형제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2장 장애 가족을 위한 공감과 지원에는

어린시절 감정을 이해하고 현재의 욕구파악

내 안의 감정표현을 통해 자유로워지고

건강한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어른이 되도록

장애 지원 전문과의 역할과 도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의 언니 이야기 속에서

장애 언니와 함께 즐겁게 놀지 못했던,

언니의 발작으로 겪은 감정들을 가족끼리 서로

공유할 틈도 없이 묻혀져 버리는 감정들

주변에서 바로 보는 불편한 시선,

무엇보다도 가족의 생활이 온통 장애 언니에게 맞춰지며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하는 비장애의 생활,

 

언니와 함께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모든 일들을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괜찮은척 묻어 두었던 것들이

공황상태를 만들었다.

치료를 받으면서 알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내 문제를 감추려고 노력하는 데

내 인생의 전부를 쏟은 것이 문제라는 것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며 치유될 수 있었다고

1부가 비장애 형제들의 아픔의 사례라면

2부에서는 우리들이 함께 알고 가야 할 솔루션들 이다.

비장애형제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도

주위에 도움 등도 병행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어른이 되기 위한

부모의 지원은 비장애 형제의 욕구를 파악 열린 마음의 대화,

장애형제의 정보 공유, 장애(진단명) 명칭 사용,

궁금증 풀어주기, 중요한 결정 참여시키기,

비장애 형제의 감정 이해하기. 감정표현 도와주기,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기,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기,

부모가 역할 모델 되기, 긍정적인 말 사용 및 긍정적 반응보이기,

감정을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 알려주기,

모두가 특별한 존재임을 알려주기,

함께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기,

성취한 것을 칭찬하고 공평하게 대하기,

장애 형제를 돌보는 일에 가치 부여하기,

비장애 형제의 독립성 격려하기 (개인 공간, 외부활동과 관심사 개발)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대처하기 (객관적 정보 알려주기, 다양한 대응방법 연습해보기, 놀림에 대처하기)

슬픔을 이해할 수 있게 돕기 등

 

장애를 떠나 부모가 내 아이에게 해야 하는 것들인 것 같다.

 

결국 아이에게 얼마나 관심과 열린대화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장애 지원 전문가의 역할과 도움은

어떤 것이 필요한지와

학교의 역할, 교사들의 제언까지.

 

비장애 형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장애 형제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그들의 긍정적 경험을 넘어

실제로 겪고 있는 수많은 어려움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장애인식 개선과 더불어 그들의 가족이 가지고

가야 할 어려움들에 대해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

 

내 마음속 이야기

나는 여전히~~ 괜찮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공감과 소통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

 

한울림스페셜 장애공감.

 

미처 바라보지 못했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상기시켜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그문트 프로이트 - 교묘하게 인간을 지배하는 무의식과 꿈의 세계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심리학 3대 거장
캘빈 S. 홀 지음, 김문성 옮김 / 스타북스 / 2020년 7월
평점 :
품절


[지그문트 프로이트]

 

인성지도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인성 발달에 대한 다양한 입장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을 이해해야 하기에 심리학은 필수

인간중심이론인 성선,성악설과

정신분석이론의 대가,

심리학의 거장 프로이트를 다시 읽어본다.

인간의 인성은 선한가? 비어있는가? 악한가?

프로이트는 심리학의 위대한 개혁자였다.

초자아, 투사 무의식적동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등 그의 이론은 심리학에서 빼놓을 수 없게 되었고

그가 자아가 이드의 지배를 받는다고 생각했던 이론이나 정신의 기원. 구조. 기능에 대한 사고 체계를 서로

구별한 초심리학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저자는 프로이트가 인간에 대해 비관적이었다는데 반대하는 입장으로 그의 성격이론의 문장을 통해

프로이트가 발전시킨 심리학 이론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자 함을 밝혔다.

그가 프로이트의 심리학을 요약한 목적은 정신병의 범주에서 그를 구해내고 정상심리학의 범주 속에

합당한 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함을 말한다

 

프로이트는 내과의사,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정신분석자, 철학자, 사회비평가등을 한 재능가 였다찰.

찰스 다윈의 [종의기원] , 구스타브 페히너의 심리학외 물리학은 그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2장은 인격의 조직과 인격의 세영역인 쾌락원칙을 추구하는 이드, 현실원칙을 추구하는 자아, 완전성을 지향하는 초자아의 탁월한 과정과 기능을 설명한다.

인격은 이드, 자아, 초자아 세가지 주요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이들 세 체계가 통일되어 조화로운 조직을 형성 상호협력하고 작용함으로서

개인이 효율적이며 만족스럽게 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인간의 기본적 욕구와 욕망을 충족시킨다.

 

이드: 인격형성의 주춧돌로 내적. 외적 자극에 의해 유기체 내부에서 발생되는 흥분에너지 또는 긴장의 양을 그대로 외부로 배출한다. 이런한 이드의 유일한 기능은 원시적 또는 초보적인 생활의 원리를 만족시키며 '쾌락원칙'이라 불렀고

목적은 긴장으로부터 벗어나는데 있다. 최초의 형태는 '반사'장치이며 이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논리나 이성 그 어떤것에도 지배받지 않으며 가치, 도덕 윤리 따위를 지니지 않는운동상태에 따라 본능적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하나의 일념을 갖고 움직이는 진정한 인간의 심리적 실체라고 말한다.

이드는 결코 사고하지 않고 다만 소망하고 행동할 뿐이다

 

자아는 인간과 세상과의 상호교류하는 새로움 심리체계로 '현실원칙'에 의해 지배되며 2차과정을 성취하는 단계이다

2차과정은 사고와 이성을 통해 완벽한 행동을 취함으로써 현실을 발견하거나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문제해결과정 또는 사고과정이라 한다. 인간내면의 주관적세계와 물리적 현실의 객관적 세계를 분리하는 인격의 집행자이다.

 

초자아는 인격의 도덕적 비판적 측면이며 현실적이라기보다는 이상적인것을 대신하며 현실이나 쾌락보다 완정성을 지향하는 인간의 도덕률이다. '자아이상' 과 '양심'이라는 두개의 하위체계로 이루어져있으며 충동을 억제한다

 

 

3장은 세 체계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그 상호작용과 환경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정신에너지, 본능, 정신에너지의 분배와 배치, 집중과반집중, 의식과무의식, 본능의 종류, 불안, 정신에너지의 교류를 통해 밝힌다.

 

인격의 발달은 두가지 중요한 분위기가 조성됨으로써 일어나며 그 분위기는 자연적 성장에 따른 성숙, 욕구, 불만을 극복하는법, 고통에 대처하는 법, 갈등을 해결하는 법 , 불안을 해소시키는 법등을 학습하는 일이다.

학습은 동일시, 승화, 전위, 융합, 절충, 포기, 보상, 방어를 구성함으로 이루어지고 이러한 인격 작용들은 모두 본능적 대상 선택을 대신하여 새로운 대상 집중을 갖는다.

본능적 집중에 대항하는 반집중도 조성. 자아와 초자아가 집중과 반집중을 구성하고 또 이들 사이에 상호작용이 일어남으로써 인격이 발달하는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정신분석 관점에서 바라본 프로이드의 이론은

개인의 성격 발달 뿐만 아니라 정신 병리와 심리치료, 문화적인 현상에 대한 폭럽은 해석을 제시하였고

정신과 의사로서 히스테리 환자들을 치료하며 개인의 무의식 성적인 욕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러한 내적인

갈등을 통해 심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인간의 행동은 의식적인 세계보다는 무의식적인 세계에 훨씬 더 영향을 많은 받으며 무의식에 의해서 많은 행동이

결정되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의 행동의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우리가 의식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것이다.

 

성적에너지는 인간의 삶의 원동력이자 인간의 기본적인 에너지이다.

성적에너지는 연령에 따라 신체의 다른 부위 (구강 항문 성기 등) 에 위치하게 되며 그 때 어머니를 비롯한 주 양육자와 어떤 상호작용을 했는지 이러한 욕구가 잘 충족되었는지 그 경험이 개인의 성격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 생애에 걸쳐 성격이론을 밝히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했던 그의 업적은 여전히 놀랍다.

 

#지그문트프로이트 #스타북스 #서평도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심리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발 지갑 열지 마 -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2030 재테크
권종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발 지갑 열지마]

    

폼생폼사라고 했던가.

쥐 뿔도 없으면서 남들에게 쳐지기는 싫어서

있는 척, .

언제부터인가 나이가 든다는 것은 지갑을 더 많이

열어야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지갑을 열때가 많아진다.

이번에는 모른체 할 걸 ~~

후회하면서도 매번 같은 행동.

 

제목을 보고 나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겠구나. 싶었다

 

돈 때문에 울고 웃는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도 노력은 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며

시종일관 저자는

돈의 흐름을 온전히 관리하는 것이 재테크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평생 우리를 따라다닐 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충동적인 욕구도 통제해야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나가고  우리 앞에 다가올 현실을 예측하는 눈도 길러야 한다.

 

즉 돈과의 밀당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재테크는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또 생각보다 복잡하기에

개인의 상황과 여건 투자방식에 따라 고려할 요소도 다르다

 

소중한 내 돈을 누구보다 잘 쓰는 방법은

돈이라는 사랑꾼과의 사랑싸움을 누구보다 빨리 시작,

내 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밖에 없다

 

재테크의 선순환을 이해하고 내 자산을 관리해야 한다.

 

남 따라 높아진 행복의 기준이나 난 아니겠지라는 위험한 생각,

소비를 부추기는 SNS 등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지갑이 열리고 있다

 

돈의 시대 흐름을 민감하게 반영하며 성질을 바꾸자.

돈은 살아 숨쉬며 그 무엇보다 역동적이다.

우리는 매순간 돈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야 한다.

재테크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정비용과 소비패턴을 파악하고 내 욕구와 적절한 타협을 하면서 지출의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재테크의 시작이자 끝이다

 

언제부터인가 신용카드 한 장만 믿고

경제개념은 저 멀리 던져 버린 것 같다.

요즘은 포인트나 쿠폰 등을

잘 사용하며 효율적으로 돈 관리를 하는것에

비해 내 소비패턴이 너무 무질서했음을 본다

 

기초자산 혹은 안전자산은 우리가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제대로 활용해야만 큰 부를 축적하는 촉매가 된다

 

은행을 맹신하지 말고 상품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눈

보험, 투자, 부동산, 세금 등 다양한 경제흐름속의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아는만큼 보인다를 생각하게 했다.

 

재테크의 얼리어답터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딸아이에게 읽어보라 권한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라는 '욜로'의 의미를

2030세대에서는 이제 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소확행, 호캉스, 스몰럭셔리 등 당장 돈을 쓰자

식의 소비문화가 번지고 있다.

 

그런 욜로에 빠진 세대를 위한

2030 재테크 입문서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가 중요하듯.

나의 패턴을 점검한다.

 

#제발지갑열지마 #권종영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서평도서 #재테크 #입문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