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한 그릇 100 - 쉽고 건강한 한 그릇 집밥 레시피
핸디쿡 지음 / 헤이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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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후다닥한그릇100recipes#100레시피#한그릇#신간#책소개

#핸디쿡#인기포스트#헤이즐#집밥#영양#서평단


아침. 저녁. 홈파티, 다이어트, 간식까지
쉽고 건장한 한 그릇 집밥 레시피

나에게 꼭 필요한 도서..

가정주부에게 필요한 책중 하나가 요리책이다.

물론 요즘 세대들은 유튜브를 통해서

쉽게 접하기는 하지만

 

사실 가장 평범한 요리레시피는 오히려

따라하기 힘든데

 

이책은 영상이 QR코드가 수록 되어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gaeamnamu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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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콘텐츠 제작이다.. 책에 미처 다 수록하지 못한 요리들이 많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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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것 같지만 간단치 않은게 요리인데

어떻게 레시피가 나올지 궁금궁금

 

냉동을 위한 소분팁은 필수.

주변에 사실 냉동 냉장보관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1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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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하나당 레시피들이 천차만별이어서 고민을 많이 하는데

정말 간단 반찬을 쉽게 우선 정리해 준다.

간단한 반찬종류  콩나물무침부터

간단한 달걀국 종류부터 수제피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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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못하는 감자전..

따라해볼려고 미리 봐두기는 했지만..

우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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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잉~~ 가지오븐구이 하려고

가지를 많이 사 두었는데.

여행 계획을 잠시 잊었당..

다녀와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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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런 홈파티 음식들도 있지만

 

우선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부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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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너무 많이 부렸당.

이런 산이네~~~

씻는데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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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신랑이 맛있다고 하니

우선 레시피의 간이 우리집에 맞는듯.

시간 날때마다

하나씩 해먹어보는 재미가 솔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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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미술관 - 아픔은 어떻게 명화가 되었나?
김소울 지음 / 일리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치유미술관#미술사#판타지#팩션#화가#인터뷰

#미술치료#미술심리상담

#고흐#고갱#드가#르누아르#뭉크#우울증

#알콜중독#불안장애#치료

#김소울#일리출판사#소울마음연구소 @플로리다마음연구소
@soularttherap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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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힘이 세다. 사람들을 감동에 몸을 떨게 할 수 도 있고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다.

 

딱 맞는 표현이다.

그런데 함정이 있는듯..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전에는 몰랐던 것들을

이제 알게 되면서 그림을 다시 보게 된다.

 

아마 그러다 보니 책을 읽는 데도 한참 걸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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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미술관] 은  소울마음연구소란 가상공간에

15명의 문제화가의 아픔이 낳은 명화 이야기가 담겨있다.

 

내담자 정보와 그의 명화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독특한 방식은 내가 꼭 그 미술가가 되어 심리상담소에

앉아 있는 기분이었다.

 

뭉크의 절규에 관련돈 이야기를 보며.. 아 그래서 그림이 이런거였구나

그냥 독특한 그림으로만 보았던 것에 색이 입혀진다.

공황장애를 가진 뭉크가 죽음에 절규하다 태양을 만나는 이야기

닥터소울의 솔류션

"특정한 대상에 대한 두려움을 완하시키기 위해

두려움의 대상에 이름을 붙이기, 두려움 그리기"

 

죽음을 인정하는 단계 - 부정 - 분노,후회 - 건강한 애도가 이루어지고

나서야 수용하는 단계로 상처를 마주해야 하는법에 대해 처방한다.

 

"얼마나 많은 저녁을 나는 혼자 창가에 앉아서 당신이 여기 있지 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는지 몰라요. 당신이 여기 있다면 우리는 같이 달빛 속의

바깥풍경을 감상 할 수 있을텐데요. [뭉크의편지]

 

이렇게 닥터소울은 뭉크의 절규, 아픈아이, 죽은어머니, 태양을 통해

그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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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클로델,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24살이나 차이나는 로댕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뜨거웠다..

닥터소울을 통해 그녀의 마음을 보았다. "양가감정" 을 들여다보며

자꾸 힘든 과거를 붙잡고 있으면 내안의 존재하는 긍정적 에너지들을

못본체 무시해 버릴수 있는 위험성을 이야기 한다.

사랑의 파도를 넘지 못한 사쿤탈라(영원한사랑)..

로댕에게 받은 상처를 드뷔시를 통해 회복하는줄 알았지만 그것도 잠시동안

'정신질환'으로 정신병원에서 30년을 보내다 무덤조차 없는 무연고로 사라진

안타까운이..   로댕.. 예술.. 시기.. 질투.. 그녀의 이야기와 더불어 나올만한

단어들이 마구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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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랭루즈를 사랑한 그는 반고흐를 안타까워했고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자 했다.

"그냥 평범하게 받아들여야 마땅한 그저 내 주변 사람들뿐이죠. 우리는 어떤 '딱지'를 붙여 그런 사람을

폄하하는 거 ㄹ즐겨요. 그런데. 그 '딱지'를 붙이지 않으면 모두가 그저 평범할 뿐이에요.

 

닥터소울은 그의 마음을 이해해준다.

"자신을 그리면서 자신을 위로해 주고 있군요. 여기 그림속 사람들처럼.

환하게 웃고 있지만 사회적 차별속에서 싸워야 했던 자화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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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드가의 그림은 이해하기 힘들었었다. 여자의 얼굴들이 이상해 보였는데

다른이들이 명작이라 하니.. ㅎㅎ 이제 안다.

그에게 여자에 대한 상처가 있었기에...

 

닥터 소울이 '과잉일반화의오류' 대화를 통해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상처를

찾아내고 치유하며 회복되는 드가는 회복기 환자로 본인을 그리려 했던것은

아닌지..

 

이렇게 치유미술관에 찾아온 문제화가의 상담을 통해 그의 그림을 해석하고

대화하고.

 

머리로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눈으로 가슴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것 같아

책을 읽는 숨이 길어져야 할 책이다.

처음부터 차례로 읽는 것보다 궁금한 화가 이야기를 찾아 읽는 재미도 솔솔

 

특히 실내보다 실외에서 보다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소화시켜가며 읽고 싶은 색이라

단시간에 읽어 내려가고 싶지 않다.

 

긴 숨으로 그림속에 퐁당 담겨져 보고 싶은 책

 

아직도 11명의 내담자들이 나에게 줄서 있다.

 

또 어떤 솔류션으로 문제화가를 만날지 기대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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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인생 - 지식공학자의 ‘조금은’ 다른 관점의 이야기
허병민 지음 / 쉼(도서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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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컬쳐블룸#곱셈인형#허병민#쉼#나#관심#서평도서#서평이벤트#진짜나#관점#나성찰
@cultureblo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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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공학자의 '조금은' 다른 관점의 이야기

내 인생 이야기에서 내가 주인공이 될지,
아니면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할지,
그것은 이 페이지들들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찰스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사느라

정작 제대로 관심을 기울여본 적이 없는
나...
'진짜 나'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싶어 읽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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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허병민이란 저자가 궁금했다. 콘텐츠큐레이터, 인사이드큐레이터라..

참 솔직한 사람이구나가 책에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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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질문에 답도 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

제법 속도가 붙어져서 금새 읽게 된다.

 

나를 한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란 질문을 통해

애플= 기술 + 인문(교양)의 접근법을 사용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고자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한 기준과 철학을 갖고 있는지

내가 나 자신을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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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한지 질문도 던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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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누구의 인생도 카피하지 말고 스스로 멘토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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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감과 동정을 착각하지 말라는 포인트를  본다.

 

나 자산에게 당당하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그러다 보면 나에게도 감동이 습관처럼

존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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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그레타 - 지구의 미래를 위해, 두려움에서 행동으로
발렌티나 잔넬라 지음, 마누엘라 마라찌 그림, 김지우 옮김 / 생각의힘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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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컬쳐블룸 #우리는모두그레타 #발렌티나잔넬라 #생각의힘 #지구미래 #행동 #서평도서  </p> <p> #서평이벤트 #등교거부 #기후 #반성 </p>

 

[우리는 모두 그레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두려움에서 행동으로

열여섯살의 환경운동가이자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인  그레타 툰베리를 만나본다

 

#미래를위한금요일 : 2018년 말 세계 270여 개국 학생들의 주도로 일어난 학생운동.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해 정부와 시민 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스웨덴 출신의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선언을 계기로 탄생했다. (p132).

 

#기후를위한등교거부 : 매주 금요일, 등교하는 대신 의회 앞에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자고 주장하는

학생들의 파업을 말한다.

2018년 8월 20일 그레타 툰베리는 최초의 '기후를위한등교거부'를 단행한다. 

  (p132)

"우리 자신과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의 자손들을 구하기 위해,

현재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행동에  나서야만 다시 희망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소소하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어른들은 말로는 아이들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 미래를 훔치고 있습니다."


"과학은 이미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 주었어요. 

우리는 모든 사실과 해결을 갖고 있지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일은 정신 차리고 행동에 나서는 것뿐입니다."

 

머리를 꽝하고 치는 한마디.

사실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이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행동을 하지 않는 내 모습

이런 어른들을 향해 외치는 그레타의 소리의 울림이

주는 메세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변화를 위하 소소한 실천사항을 체크하며 실천해보려합니다.

 

1) 생수 대신 수돗물. 개인물통 사용하기

2) 물 아끼기 - 샤워 빠르게, 필요한 물만, 청소할때 천연세정제

3) 고체 비누 재발견-샴퓨와 린스도 고체형으로

4) 대나무에게 기회를 - 방수기능이 있는 대나무 활용

5) 플라스틱 없는 피크닉 즐기기- 일회용 줄이기, 자기바구니

6) 자가용 대신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하기

7) 남은 음식은 유리나 사기그릇에 보관

8) 조명도 적당히, 에어컨도 적당히 - 전원살피기 코드 빼기

9) 나의 작은 텃밭 -

10)재활용센터 방문



@cultureblo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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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강아지 초롱이 읽기의 즐거움 35
박정안 지음, 이민혜 그림 / 개암나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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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귀신강아지초롱이#박정안#책소개#신간#가족#그리움#제사#반려동물#아동#창작동화#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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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개들이 머무는 기음동산에 사는 초롱이는

첫 제삿날에 맞아

용잰에 식구들과 만나기 위해 한껏 멋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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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음동산에 다른 개들은 이승에 내려가지도 않고 환생도 거부하며 기음동산에서 행복해 합니다.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이었던 복순이만이 죽어서도 늘 주인걱정을 하지만

다른 개들은 주인과 함께 지낸적이 별로 없어서 초롱이를 이해 하지 못하지요

 

평소 개들을 사랑한다며

집에 혼자 개들을 두는 주인이나

어느한순간 생각이 돌변해

개를 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아마 그런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개들의 마음을 표현하는듯 해서

짠해지네요

 

"매년 제사를 지내 줄테니 꼭와. 내년에도. 그다음해에도"

몸이 약해 죽은 초롱이는 죽을때 용재가 한말을 기억하며

용재를 만날 수 있는 첫 제삿날을 손꼽아 기다렸지요.

 

용재의 집에 도착해 처음 본 할아버지는 용재의 할아버지였지요.

초롱이가 죽은날 양멱 10월 12일과 용재할아버지가 죽은날이 음력 9월 14일

그러다 보니 둘의 제삿날이 같은 해 이네요.

 

개는 가족이 될수 없다는 용재할아버지에게 나도 가족이야 를 증명하는 초롱이

 

이때 할아버지의 제삿밥 친구들이 라함동산에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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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기대 하며 제삿밥을 기다렸는데

용재엄마의 음식은 용재아빠의 승진턱을 위한 음식..

 

도대체 추모공원이 뭐라고..

서운한 마음으로 추모공원을 향했는데

이런 할아버지가 조끼를 집에 놓고와

다시 가야되네요

 

할아버지의 조끼를 악귀가 가져갔어요

다행이 초롱이의 도움으로 조끼를 찾지만

악귀는 복수로 용재의 아빠를 건드리려 하지만

둘의 간절한 마음과 행동으로 모두 무사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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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나니 할아버지도 비로소 초롱이를 가족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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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동화였어요.. 참 가슴이 따뜻한 작가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에 대해. 사랑과 책임..

그리고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용재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

그리고 제사에 대한 것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잊혀진다는건 어떤 마음일지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읽는 동안 함께 하는 가족. 가족과 같은 이웃이 있다는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책.. 이란 평을 하게 되네요.

 

@gaeamnamu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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