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의 큰 그림
Bork Shigeko 지음, 조보람 옮김, 장희윤 감수 / 대경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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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비인지능력키우기엄마수업#자녀교육서추천#필독서#육아서추천#책읽는엄마
#비인지능력#자기주독#성장#장희윤 #자녀교육지침서 #리얼지침서

 

@heeyoon56895287  감사합니다

비인지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세상의중심이 되다.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비인지능력"은 무엇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얼 자녀교육 지침서]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지  엄마수업에 빠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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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국어교사로  재직중인 장희윤님..

고등학교 시절 나 또한 RCY 동아리 단장을 해봤던 기억이 남아서 인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교사로 있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엄마표 교육에 대해 어떻게 풀이 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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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지능력 - 시험줌수나 IQ등 수치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총합적인 인간력(사람의힘)을 가리키는 말. 교과서를 이용한 학습으로 길러지는 능력이 아인 '꺽이지 않는 마음' '상상하는 힘' '대화하는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 ' 행동하는 힘''해내고야마는힘''참는힘'등  실제 생활에서 몸에 익힐 수 있는 '살아가는 힘'을 의미한다.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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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비인지능력이란? 공부만 강조하는 우리 부모들이 바뀌어햐 한다. 공부가 우선이기보다 가정에서 키울수 있는 비인지능력을 통해 마음의 강함이 있는 인생으로 바꿔줘야 한다를 주장한다.

[비인지능력]을 키우기 위해 가정해야 해야할 일 세가지 - 가정규칙, 풍부한대화와소통. 마음껏 놀게하기

이를 위해서는 육아의 목적이 명확해야 하고 아이가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안전한 환경의 세가지 기둥 -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개성을 인정(개인으로 존중) 아이가 즐기는 것을 중시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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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장마다 포인트를 통해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간단한것 같아도 잘 시도하지 않는3가지를 보며 나또한 대한민국표 엄마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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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규칙정하기는 자립심과 자제력을 기르는 틀을 제공한다.

왜 규칙을 정해야 하는지 효과적인 가족 규칙(너무 많으면 안되고 내용이 연령에 맞아야 하며 정할때는 아이도 같이)은 어떤것인지

저자의 집 세가지 규칙(기본규칙,필수규칙,금지규칙)을 제공해 준다.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할수 있도록 하며 워크시트를 작성해서 가정에서도 실천해 볼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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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부모와 아이의 대화가 소통능력을 길러주는데 우리는 소통능력이 부족하다.

대화를 통해 아이의 뇌성장을 촉진시키면 아이는 자기 자긍감을 갖게되며  아이의 능력보다 노력을 칭찬해야 칭찬의 효과가 있으며

논리적 이유를 말함으로 아이의 자제력을 높일수 있으며 마음챙기기가 가능하며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아야 함을 말한다.

자기표현이 가능한 아이로 기르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와의 신뢰도 필요하고 말하기나 자기 소개도 연습이 필요하며 어렸을때부터 여러사람과 만나도록 하고 부정적인 표현을 피해야 한다. 또한 부모는 만능이 아니며 잘못할 때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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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절호의 기회는 놀이를 활용하는 것이다.

놀이는 산소만큼 중요한 이유와 중요성.  보드게임이나 요리,  생일파티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것들이 문제해결능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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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자기긍정감과 회복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아이와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긍정감을 기르는 12가지 방법.

부모자신도 자기긍정감을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엄마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불안의 정체를 분석하고 슈퍼마더증후근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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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열정은 인생을 둘도 없이 소중한 것으로 만들어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

아이의 열정 부모의 열정은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타인의 비판에 반응하지 말고 '그래서 뭐'의 반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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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늘어놓는 해설이 아니라 간단명료하게 그러면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것부터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읽으면서도 부담감도 없었고

어느새 성인이 되가는 딸을 보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비인지 능력이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숙지하게 되었다.

 

아이가 행복해야 부모도 행복하다. 아이의 행복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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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줄리언 반스 지음, 공진호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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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줄리언반스의아주사적인미술산책 #줄리언반스 #아주사적인미술산책

#그림컬렉션#열독 #응원 #프로젝트 #다산북스#공진호
#에세이 #100명 #열독프로젝트#맨부커상 #미술관

#열독응원프로젝트 #이벤트 #책

#미술에세이

@dasanbook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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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에 대해서도 잘 알지는 못하므로

꼼꼼이 저자에 대해 읽어 본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작가

그의 저서 중 한권도 읽어보지 못해 민망하기도 하지만 기회가 주어졌으니 반스를 알아가보자

 

미술 에세이는 어떤 전개로 만나게 될까?

 

자유의지로 그림을 보기 시작하니 어느새 그림앞에 소극적 순정적으로 서있기만

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모로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모로의 작품을 보며 신비성. 기묘함을 느끼고 마음이 끌렸던 반스..

반이상이 내가 알지 못하는 이름들이라. 정보수집의 기쁨을 받을것 같은 예감을 가지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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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몇장 넘겼는데 아 ! 어렵다.. 란 인식이 들어서 자꾸 책을 멀리하게 된다.

 

가지고만 다니며 읽어보지만 짧은 시간안에 집중이 되지는 않던 중 서평을 써야 하는 부담감으로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

보고 싶은 인물을 먼저 찾아보고 그 내용부터 읽을까 고민하다가  재난이란 단어가 이상하게도 자꾸

유혹을 던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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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을 미술로?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과 [메두사호 뗏목 위에서의 식인장면]스케치 그림에 대해 잘 이해가 안된채 그림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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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같은 구성.  첫단락  불길한 징조를 시작으로 세네갈 탐험대의 네 척의 배에 담겨진

재난 상황. 인간의 잔인함. 등 이야기에 빠져든다. 그런 재난을 예술로 그러면서 반스의

 

질문들이 담기기 시작한다. 사실성을 가지고 출발하면서 무엇을 그리고자 그리고 어떻게

나타내고자 의 접근 방법  그림의 해석이 담겨지는 조금 이해는 가지만 사실 그래도 어렵다.

 

 

재난은 예술이 되었다. 하지마 이것은 축소의 과정이 아니다. 자유롭게 하는 확대하는 해명이

행위다. 재난은 예술이 되었다. 결국, 재난의 쓸모는 거기에 있다. p55  

 

 

 

각각의 이야기들이 다른 형식을 취하며 그림을 전달해준다.

다행이도 아는 미술가들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넘어가지만.

나 처럼 미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해야 한다.

 

사과를 움직여?의 세잔 쉰여섯에 처음으로 개인전을 연 그의 그림을 통해

당시의 미술가들의 삶을 그리고 세잔의 삶을 재조명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추측해본다.

 

"모든 것을 팽개쳐버리는 예술가들이나 정신이 이상해져서, 혹은 그냥 스스로

목숨을 끊는 화가들보다 훨씬 큰 감동을 주는 본보기다.

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보다 더 대담한 자질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또한 계속해서 살아간다는 것은 끊임없이 일하고 끊임없이 분발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고

만족스럽지 않은 작품을 파기하는 일이 잦으며 작품이 타락하지 않도록 반드시 타락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함을 뜻하기도 하다.p161

왜 세잔이 그린 초상화들은 모두 정물화인지 미술은 세잔이 발견한 것들을 기반으로 삼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면서 변화해왔음을

우리는 정말 일상생활에서 세잔이 보는식으로 보게 되었는지?

우리의 정신세계가 마르코스나 프로이트의 상징어로 충만하듯이 우리의 눈은 시간의 상징어로 충만한지?

계속 질문을 던지며 반스는 우리에게 생각에 생각을 요구하듯 던지고 있다.

 

헷갈린다. 드가와 여자는 무엇일까? 그래서 아마 나에게 이 책이 어려웠던것 같다.

나에게 정확하게 확립된 미술의 지식이 없기에 누군가는 드가를 여성혐오자로

누군가에게는 여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표현이 되다보니 해석을 못하고 그냥

알려주는 정보로만 보다가 도대체 뭘까? 로만 으로 그치기 때문이다. 

 

위대한 미술가들에게는 저급한 편견이 따라붙기 마련이다. 라며 드가를 해석하는 반스

생기 넘치는 육체의 활력을 암시한다. 이것이 한갓 내편견일까? 당대의 여성 혐오를

나타냈을 수도 아니었을 수도 있는 드가의 삶. 그는 틀림없이 여성을 사랑한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드가의 예술, 그 둘을 구별 짓는 것 또한 내 편견인 것 처럼?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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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것이 예술인가 에서는 눈에는 호기심이 있지만 잘 읽혀지지 않아 답답하기도 했다.

1997년 런던의 센세이션 전시회를 다루고 있는 '이것은 예술인가?'에서 소개된 작품

뮤익의 [죽은 아빠]와 폴 리셰의 [운동 실조증에 걸린 비너스]는 내게 충격적 이었다. 

우리가 사물을 보는 방식도 시간에 따라 변천한다. 새로운 미술 운동은 이전것에 대한

재평가를 의미한다. 현재의 미술은 이전의 미술에 변화를 준다. 가끔은 이기적인 이유에서 그렇다.

새로운 미술이 스스로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이전 것을 사용하는 경우로, 그런 뒤에는 "이전의

그 모든 것이 지금의이 모든 것을 가리키는 모습을 보라. 이전에 이루어진 모든 것을 딛고 이 절정을

이루다니 우리는 얼마나 훌륭한가? 하는 식이다. 하지만 이는 대게 이전의 감수성을 환기시키며

주어진 것들을 당연시 하지 말라고 가끔은 심미안의 백내장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다시 한번

우리를 일깨운다.    p342-343   

 

"내가 예술가이기 때문에 이것은 예술이고, 따라서 내가 하는 건 무엇이든 예술이다." (p.345) 

 

바르트는 저자의 죽음을 선언했다. 텍스트를 저자의 의도에서 해방시키고 독자에게 자율권을 준 것이다.

--- 그림은 화가의 의도에서 벗어나 해방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 '독자'의 자율권은 더 커진다.

-- 중요한건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물건이고, 이에 대한 우리의 살아 있는 반응이다 평가기준은 간단하다

그것이 우리 눈의 관심을 끄는가? 두뇌를 흥분시키는가? 정신을 자극하여 사색으로 이끄는가? 가슴에

감동을 주는가? p347   

 

계속해서 던져지는 질문들이 아직도 내게는 부담이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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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꼈던 것, 의문증등이 명쾌하게 다시 해석된다. 

 

이글들은 소설가의 관점에서 쓴것이라는 점부터 여타 평론과 다르다.

사실을 수집하고 구성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그 사실을 입체적으로 드러나게 하고

사실과 사실사이의 공백을 매끈하게 채우는건 역사를 소재로 글을 쓰는 소설가의

본령일 것이다. p493

 

옳긴 공진호 선생님의 해석을 통해 오히려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정보책으로 읽고자 했던 것이기에 사유가 힘들었던 나인 것이다.

아~~ 아는 만큼 보인다. 생각하는 만큼 보인다.      

반스라는 사람에 대해 또 다른 책을 읽어보아야 겠다는 것은 이제 미술을 내 관점으로도

해석해보며 자유의지를 더해야 하는것이다.

 

스스로는 전혀 읽어볼 생각을 못했던 책을 읽게 해준 다산에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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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문제는 불안 때문이다
배영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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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의모든문제는불안때문이다#배영희작가
#배영희#작가#육아#교육
#부모#부모수업#아이
#정서#불안감#애착
#책추천#책책책#유아#서평#자존감#육아맘 #신간도서 #육아교육#육아책#아이#자녀#애착#요즘읽을만한책#추천도서#공동육아#유치원#예민한아이#얼집#성장#감정코칭#육아맘#소극적인아이
@vision9977_ 감사합니다.


배영희 선생님의
[아이의 모든 문제는 불안 때문이다]

 

교육 현장 전문가가 알려주는 행동 뒤에 숨은 내 아이 진짜 감정 발견하기!
목차를 한번 쭈욱 읽어보면 새내기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워낙 읽기 쉽게 실 상황을 예를 들어주고 처방전이 나오기에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읽다보면
뭔가 쫌~~ 아는 부모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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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른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공감하면서도 막상 실천하기 어려운 무의식적 행동을 하는 나

사실 제목에서 벌써 나에게도 자녀에 대한 불안이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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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문구에도 작가의 따뜻함이 뭍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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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의 기초공사. 어떤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이미 목차를 통해 읽고 싶은 부분만 먼저 찾아 읽어도 될 정도록

단락단락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또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예재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꼭 내옆에서 노는듯 느껴질 정도처럼 상황에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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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은 그 다음 문제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불안'이

부모의 잘못된 태도가 아이들의 불안을 자극하고 부모는 그것을 알지 못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양육 태도를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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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언어가 없어야 한다.

아무리 어른이라 할지라도 아이들을 인격적 존재로 보아야 한다.

그런데 부모가 되면 마치 아이가 나의 소유물인냥 생각하고 말할 때가 있다.

 

안돼의 기준. 부정의 말부터 말하기전에 그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되는 방법.

즉 긍정훈육이 필요한 것이다.

 

개별적 아이로 존중할 필요성.. 부모의 태도부터가 고쳐져야 함을 명확히 한다.

문제 아동은 없다. 다만 문제의 부모가 있을 뿐이다.

얼마나 요즘 현상에 꼭 맞는 말인지.. 부모의 일관성 없는 충동적 사주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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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아동은 없다 다만 문제의 부모가 있을 뿐이다. "

아이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지 않고 통제하고 조정하려고 하는 잘못된 양육태도

이이를 부모가 기준하는 틀안에 넣으려 하지 말고 부모가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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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1) 관심끌기 - 부모의 관심은 아이가 원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가 칭찬 받을 좋은 행동을 얼른 알아채주고 성가신 행동운 무시하면 된다.

2) 힘 행사하기 - 부모가 화내거나 벌을 주면 효과적이지 않다.

3) 앙갚음 - 부모가 아이에게 무력으로 이기려고 하면 안된다.

이것이 계속되면 아이는 패배감을 느끼고 무능함을 보이는 행동을 하게 된다.

4) '무능함'보이기 - 아이가 극도로 좌절되어 있다. 부모는 비난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때 그 노력을 칭찬하거나 격려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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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제보다 부모가 먼저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점검해 보는 솔루션지.

단편적인 상황에서만 보고 판단할것이 아니라 부모도 아이도 마음을 들여다보고

원인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해보는 연습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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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은 엄마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닌 부부가 함께 해야 할 문제다.

아빠들도 같이 배우며 함께 할 수 있도록... 놀이 팁도 제공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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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안의 떡갈나무를 보는 눈

씨앗은 그냥 보면 비슷하지만 그 안에는 그들만의 꿈과 각자의 열매를 품고 있다.

아이는 내 삶을 선물이며 그 아이로 인해 발견된 나의 깊은 내면. 나를 성숙시키고자 하는

시간. 서로의 마음을 알아채는 친절한 보살핌과 위안.

아이를 존재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는 일의 가치가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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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손을 내게 내밀렴 내 안에서 빛나는 너의 신뢰의 빛을 받으며 걸을 수 있도록 (하난 칸)

 

각자의 아이들이 가진 내면의 안을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갖는 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연습하고 훈련하다 보면 조금씩 보인다.

부모도 배워야 한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훈련이 꼭 필요하다.

아니 부모 이전에 우리는 각자 내 안과 마주해야 한다.

 

양육의 경험만큼 중요한 스승은 없듯 필요할때 마다 꺼내서 읽으면 된다

챕터를 자세히 살펴보며 응급처지 약 처럼 꺼내 쓸 수 있는  책을 갖게 되었다.

내 아이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까지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고 함께 키울 수 있는

세상안에 살고 있음을 그러니 지금 잘하고 있지만 서로 조금더 아이들을

인정하고 지지할 수 있는 어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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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시행착오는 죄가 아니다
정다희 지음 / 한솜미디어(띠앗)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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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시행착오는죄가아니다 #정다희 #한솜미디어 #워킹맘 #육아맘 #직장인 #백도서관 #베스트셀러 #양육 #전업맘 #육아노하우 #입덧 #임산부 #자신감 #시행착오 #

@book__sy @handb13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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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리얼하다. 워킹맘이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는 잘못이 아니다라는...

한번 읽기 시작하니 술술~~ 읽힌다.

워낙 글표현이 좋아서 메모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손가락을 다쳐서 긴 글은 못쓰고 메모하듯 끄적여 놓으며

손이 회복되면 사용하고 싶은 글귀들은 체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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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약력을 보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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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일기로 기록하고 그런 글들을 책으로..  나이가 들며 기록의 중요성을 알아 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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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위치는 만능이란 단어가 떠오르는 자리다. 그러면서도 죄책감이 가장 많이 가는 자리

처음부터 엄마의 자리가 있었던 것은 아닌데 육아를 하다보면 대부분이 꼭 엄마의 책임인듯 평가되는 자리..

엄마의 양육방식이 옳든 아니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된다. 부족한 부분은 노력하면 채워지기 마련이다.

공감되는 부분이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지금 이대로의 기준으로 아이들이 행복한가를 우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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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돌아설 줄 아는 당신 멋지다. 

당당한 모습을 가지려면 어느 정도 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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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에게 위킹대디만큼 든든한 존재가 있을까? 가사 분담은 꼭 필요한 부분이다

왕관을 차지하고 히스테리여왕으로 긍정마인드를 가지고 양육방식의 당당함을 실천으로

어떤방식이든 행복한 것을 최우선으로 두는 엄마..

완벽주의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죄책감에 흔들리지 않는 당당함이 필요한 워킹맘..

 

개인적으로 나의 신랑의 훌륭한 워킹대디이다.  아이못지 않게 아내의 생활도 존중하고

배려해줄줄 아는 남자.  지금 이시간에도 그런 신랑덕에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

내가 하고 싶은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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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을 떠나는 당신의 짐은 나에게 적어야할 단어 보따리를 선물해 주었다.

사소한 잡념은 고이고이 접어둬라.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잡념주머니를 차고가도 된다

정말 필요한 것만 챙겨서 셀레는 마음으로 가면 된다.

처음부터 좌절이라는 것과 마주친다. 견뎌내야만 한다. 쉽게 포기하기엔 우리의 가슴 뛰던 설렘에게 너무 미안하지 않은가

그런 마음속을 열정과 기쁨이라는 비타민으로 가득 채우자

아이 엄마라는 이름은 여권이다 나를 대변해주고 나를 증명하는 것이기에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된다.

내 의지를 훔치려는 수많은 소매치기들과 마주치게 될것이다.

시작이 쉬운게 어디 있을까?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덜컥 시작했으니

반쯤 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시작은 준비된 자만 할 수 있다. (P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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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다. 절대로 흔들리면 안되는 ..

갑작스런 아이와의 데이트 일정이 잡힌것이고, 당당하게 쓸수 있는 휴가를 낸것이다. 눈치는 휴가 다 끝나고 보면 된다. 나가서 열심히 더 열심히 일하자. 작은바람에도 흔들리지 말자. 최악의 고통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있는 게 엄마다. 아이를 멋지게 출산한 워킹맘이다,(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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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 아이에게 상처를 줬다고 너무 미안한 감정으로만 아이를 대하지 말자. 10번 100번 오력하고 잘해 주는 게 부족하다면 1,000번 10,000번 노력해 보자. 누구나 부족하다 자책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게 더 효율적이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의 부족함도 이해해 줄 수 있고 나를 엄마로 세워주는 대단한 존재들이다.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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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잊지 말아야 할 부분

아이들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자. 대화하기보다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수준으로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기분, 내 상황에 따라 상처 주는 말을 툭툭 내˰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당신의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공감하려 노력하는가?

 

아이에게 쉽고 편하게 가는 길을 알려주는것을 핑계로 나는 리모콘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거 해봐 저거해봐. 아이가 스스로 하기도 전에 나는 바리케이트를

치고 안전한곳에서만 아이를 가두어두려 했다. 실패에 경험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그러다 보니 아니는 사소한 실패에도 너무 큰 좌절을 하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었던 기억.. 기다려 주는것 공감하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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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지킬 약속을 남발하지 말고 신중하게 선택하여 약속을 해야한다

누구나 실수는 한다. 실수 했다면 바로 인정하고 다시 노력하고 행복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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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감사할줄 알고 표현할 줄 아는 태도가 필요하다.

감사할 줄 아는 아이는 어딜 가나 사랑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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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도 전업주부에게도 스스로가 행복해야 한다는것. 타인에 평가에 민감하지 말고 내 자신을 위해 당당해야 한다는것.

타인이 봤을때 내 선택이 옳든 틀리든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 생각하면 그대로 직진 하면 된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든든한 지원군이지 조정자가 아니다. 아이들은 강하게 실패도 경험해보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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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녀를 키워본 사람들은 이미 안다. 아이들이 터닝포인트가 되고 있음을 아이를 통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그렇기에 포기할 것들이 많더라도 냉정하게 현실을 판단해서 놓아버릴것들은 놓아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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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인정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 엄마 어른이 된다.

행복의 가치. 꿈의 가치

꿈을 위해 하루에 한걸음 하루에 한 발자국씩 맞추어 나간다는 저자..

 

워킹맘들에게는 당당함으로

전업주부에게는 꿈으로

 

엄마임을 당당히 인정하고 실패해도 괜찮아를  외치는 꿈꾸는 엄마.

 

저자가 자기의 일상을 일기로 기록했듯

나 또한 조금 씩 나를 기록해보고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적어두는 생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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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사는 내 친구 한울림 지구별 동화
카이사 고단 지음, 이유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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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사는내친구#한울림어린이#한울림지구별동화#초등중_고학년#서평이벤트#난민#우정#성장동화#공감#카이사고단
@hanulimkids 잘 받았습니다.
[숨어사는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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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사 고단 그의 서문을 통해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읽다.  타인을 위해 도움의 손길과 마음을 내어줄수 있는 사람들의 따뜻함을 읽어낼줄 아는 저자다.  누군가와 함께 좋은일을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그가 보는 난민의 세계를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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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소녀 일로나와 그 친구 스텔라를 둘러싼 아이들의 우정 이야기

일로나와 스텔라의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소녀들의 속마음을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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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아주 쾌활하다고 말해. 나 역시 정말 그러려고 애써. 나를 어두운 곳에 숨기면 숨길수록 더 안 좋아지기 때문이야. 하지만 가끔은 정말 힘들 때도 있어. 그건 내가 많은 것을 견뎌 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야. 우리가 계속 여기서 살 수 있을지 엄마 아빠가 걱정할 때, 나마저 걱정만 할 수는 없으니까 나는 모두 잘될 것이라고 말하곤 해. 하지만 그 시간을 견뎌 내는 일이 사실 나에게는 너무 벅차 p18

 

어린나이에 감정을 숨기며 산다는 것. 주변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자기를 포장하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 힘들때 힘들다고 못하고 억지로 감정을 밝게 만든다는 것에는 그만큼 견뎌내야할 아픔이 많다는 것일테니

 

엄마 아빠는 이곳 수도원에서 절대로 나가면 안 돼. 수도원을 벗어난다면 경찰한테 붙잡힐 수 있고,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쫓겨나 고국으로 가야만 해. 그곳이 우리에게 위험하다는 사실은 상관이 없어p54

 

그나마 아이들은 돌아다녀도 어른들은 이렇게 숨막히게 살고 있는 난민들.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간다는건. 얼마나 답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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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자갈을 한 움큼 쥐어 버스에 던지며 소리를 질렀지.
“나쁜 아줌마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라에 전쟁이 났다면 어떻게 할 건데? 그러면 피난 가지 않겠어? 아니면 잘못된 사람과 결혼해서 가족이 살해당할 수 있다면? 그래도 남아서 아무렇지 않은 척할 거야? 자식들 먹일 게 없으면? 그러면 굶어 죽게 둘 거야?” p70

 

마음 편히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고 늘 불안함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건, 누군가에게 신고당할 수 있다는 불안함. 추방당할 수 있다는 불암함. 두려움의 스웨터를 입고 사는 아이에게 어른들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얼마나 큰 상처로 다가왔을까..

나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툭툭 말을 던지는 사람은 아닌지를 반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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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행동에 있어 생각이 너무 많아 쉽게 무엇인가에 앞장서지 못하는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며 어른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아무렇도 않게 보이는 어른들.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면서 정작 우리는 정의를 위해 나의 목소리를 행동을 얼마큼 보여주고 있는것일까?

소수의 자리.  타인의 자리를 진정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나우선 입장으로 결정하는 모습들을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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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의 이야기와 더불어 형제자매를 향한 질투와 애정, 삶에 대한 분노와 짜증, 희망과 그리움을 본다.

 아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를 이해하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일라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추방에 대한 공포와 불안함

 스텔라의 친구 우정 오빠

 말리크의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려는 최선의 노려

 2년간의 등교 거부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스텔라오빠

 한없이 무너져 버리는 부모들.

 

그렇지만 가족으로 이웃으로 함께하며 성장하는 그들.

 

추방당할 형편에서 이웃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추방당하지 않게되며

점차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본다.

 

타인에게 손길을 내밀며 주저하지 않는 어른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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