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만 좋으면 된다 - 행복을 결정하는 단 하나
이장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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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하다보면 문득 감정을 물을 때가 있다.

오늘 그 감정 질문코드를 하나 받았다.

요즘 기분이 어떤가요?

 

기분을 느낄 시간이 없다가 정답일까?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그리고 감정에 몰입되어

망쳐질까봐 일부러 나의 마음을 깊게 들여다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본다

 

우리는 좋은 기븐이든 나쁜 기븐이든 기분을 외면하고 억누르려 한다.(중략) 기분을 느끼는 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생각에 따라 왜곡하는 게 문제다 (P32)

 

기분을 나쁘게 하는 생각은 대부분 가짜다. 거짓이고 허구다. 기분을 나쁘게 하는 생각, 걱정과 두려움을 유발하는 생각은 대부분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P36)

 

생각으로 기분을 바꿀수 있기에 좋은기분을 위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생각전환법, 감정조절법도 제공해준다

 

행복을 위한 기본 관리법에서는 마인트컨트롤을 위한 구체적 술로션도 제공해준다.

이럴 때 좋아요. 이렇게 해 보세요. 나는 이렇게 해요. 이런효과가 있어요 형태로

나의 감정과 기분에 솔직해지고 당당하게 맞이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해주는 센스.

 

삶은 기본대로 펼쳐지기에 나의 기분을 좋은방향으로 돌리고 기분 좋을 때 원하는 것이 한걸음씩 다가온다는 포인트를 메모해 본다

 

다양한 기분 사례로 만나는 관리법과 기분을 활용한 삶의 설계법 공유까지

유쾌 상쾌 명쾌하게 기분이란 한 단어만으로도 무궁무진한 소재와 명쾌한 비법 공유.

 

몸건강 또한 기분과도 직격이 된다.

나의 몸과 기분을 잘 살피는것도 중요한 맥락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 기분을 조절하는 것도 공식이 있는 것 같다.

기분을 잘 유지하기 위해 심리적 유연성을 키워야 하는데 나쁜기분에 감정이 압도지 않도록

어떤 행동을 하면 기분이 나아지는지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나를 알아가기 위한

모든 행동을 통해 마음의 유연함을 연습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인 것 같다.

 

덕분에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해 본다

[ 본 도서는 더퀘스트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기분만좋으면된다 #이장민 #미다스북스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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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 -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2가지 화술 법칙
안은표 지음 / 시아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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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나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말은 적게 해야 된다는 옛말처럼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실수를 하게 되고

단어 사용을 잘못해도 상대방에게 큰 실수를 하기 마련이어서

점점 더 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5가지의 대화법을 상세히 안내해준다.

첫 만남에서의 대화법은 일단 상대방 성격을 먼저 파악하며 상대방이 말이 먼저 하도록

자기견해를 처음부터 내세우기보다 타이밍도 상당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들중에 하나가 참을성이다.상대방의 말의 경청하고 배려와 칭찬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늘 인색한 태도에서 문제가 발생이 종종 된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직설법보다 우회전법으로 나의 입장을 설명하고 공감대

경청이며 상대의 잘못을 감싸줄수 있는 화법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찬사라는 언어 예술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포인트

 

직장인대화법이나 세일즈를 위한 대화법에서도 기본은 경청이며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말 하고 싶은 대화는 위트와 유머 센스가 있는 대화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 재미었고 진지한 과라 늘 유머를 하려 노력하지만 쉽지는 않았다.

개그를 이해해야 하는데 나에게 개그가 쉽지는 않아서 TV를 보고 따라하는 것도 한계에

부딛친다.

 

재능은 훌륭한 것이지만 위트는 모든 것이다. 위트만이 모든 것을 풀어주고, 모든 장애를 제거할 수 있다” (P264)

 

대화를 잘하는 대화법을 알려주기는 하지만 사실 내가 필요했던 부분은 유머와 센스는 어떻게

배워야 할까? 라 나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주는 못했지만 이 책은 내가 순서에 관계없이 내가 필요한 영역부터 읽으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인의 필수 대화법에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마음자세와 태도 무엇보다 경청과 공감이 장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표현에도 필요한 기술, 경청과 공감이 있다는 것이다.

 

[ 본 도서는시아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의가치를높여주는대화법 #안은표 #시아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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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 그날 이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81
라파엘 요크텡 지음, 하이로 부이트라고 그림, 윤지원 옮김 / 지양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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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없는 그림으로 구성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내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을 만났다.

 

지금부터 3만여 년전 지국의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 갈 무렵의 이야기

호기심 많은 부족의 여자아이가 동굴 암벽에서 자신이 보았던 것들을 동굴 벽에

새겼다. 훗날 여자아이는 부족을 이끄는 사람이 된 이야기

 

암벽이니만큼 검정색으로만 표시된 그림을 쫓아가본다

 

빙하기의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인류가 살아가는 법을 보았다.

들소떼가 땅을 누비고 원시족들은 들소떼를 사냥한다.

생명을 건 사냥은 때론 죽음을 가져온다

 

사냥을 실패한 원시 부족이 혹독한 추위가 닥치기 전

동굴을 찾아 숲을 떠나는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상상할 수 없다

들에서 강에서 때론 위험한 맹수들을 만나기도 하며

바위로 나무위로 피해 살아야 하고 거센 눈길을 피해

때론 암벽을 타며 무너진 바위밑에 깔린 동료를 구하기도 하고

살기 위해 사냥을 다시 해야 한다

 

여자이이는 그동안의 겪었던 일들을 동굴벽에 그리기 시작한다

사냥을 마치고 온 사람들은 여자가 그린 동굴벽화를 보며

역사를 바라본다.

 

무늬를 이용해 들소를 매머드를 그린다

숯 검댕으로 또는 붉은돌가루와 황토로, 꽃잎과 꽃가루,

여러 가지 열매를 빻아 색깔을 만들어 칠하며 동굴벽화를 완성해 간다

 

정보를 통해 멸종된 거대 포유동물을 만난다

비손 안티쿠스(고대들소), 메카테리움(땅늘보), 메갈로케로스 기간테우스(큰쁠사슴)

파라케라테리움(초식동물) 바실로사우르스(고래)

 

출판사 정보를 통해 이책의 가치를 더 알아본다

눈으로만 확인된 그림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

작업기간 4년을 걸친 대작으로 빙하기 선사시대 인류의 삶을 고고인류학적 그종으로 재현해낸 대작으로 인류문명의 태동기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모계사회의 시원을 암시한 이 그림의 묘사는 고고인류학적 근거에 바탕으로 두었다고 한다.

 

따라그리고 싶은 세밀화

얼핏보기에는 어둡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는 그림안에는

인류의 위대함의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 본 도서는 지양어린이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빙하기_그날이후모든것이시작되었다 #라파엘요크텡 #지양어린이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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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따듯해 웅진 우리그림책 99
안효림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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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 수상한 파도가 온다의 안효림 작가의 그림책.

찬바람 솔솔 어느 추운겨울

하아~~~

호오~~~

차가운 바람 타고 아기 바람이 탄생했어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엄마와 아이 사이 춥지 말라고

입김 호호불며 그 잠깐의 따뜻함을 전해주며

부비부비 따뜻해 라고 말하였는데

그것이 아기 바람의 이름이 되었죠

 

따뜻해..

아기바람은 자기 이름이 좋았나봐요

여기저기 만지작 부비작

포근하고 향긋하게 이리 휘리릭 저리 휘리릭 하며

금새 나는 법도 배우고, 휘리릭 빨리 멀리 떨어지지

않고 날게 되죠

출렁이는 파도를 타고 놀아보지만 금새 잔잔해지는 파도

숲에서도 친구를 찾고 싶었지만 아무도 아기 바람에게

관심을 두지 않아요

친구를 만들고 싶어 다가가지만

추워추워 친구들은 꼭꼭 숨어비리죠

 

외로워진 아기 바람의 마음을 아는지 주루륵 흘러내리는 비

어리선가 따뜻해야 부르는 소리,

아무조건 없이 나무를 꼬옥 안아주었더니

봄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며 아름다운 생명력을 다시 전해줍니다

 

올망올망 눈을 크게 뜨며 아기바람에게 다가온 따스한 친구

색연필로 그려낸 아기 바람은 따뜻함이 이곳저곳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었어요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도 나누는법을 봄의 향기에 맞춰

솔솔 전해져 옵니다

 

지인이 그림책 후기를 보더니 그림책도 보고 싶다 연락이 와서

함께 독서토론으로 그림책을 이야기 해보았어요.

감동을 주는 이야기도 좋았지만 색연필로 표현해진 그림이

더 좋았다며 따라 그려보고 싶다는 분들도 있었던

따스한 그림책.

[본 도서는 웅진주니어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바람이따뜻해 #웅진주니어 #안효림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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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르 플랜츠 B.plants - 괴근식물부터 아가베, 박쥐란까지 희귀식물에 대한 모든 것
주부의벗사 엮음, 김슬기 옮김, 고바야시 히로시 외 감수 / 북폴리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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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지게 많드는 아름다움만 있기 때문일까?

국제다육식물협회 소대회장인 고바야시 히로시의 희귀식물

희귀란 단어가 주는 궁금증과 잡지처럼 식물의 소개소개로

사진으로나마 다양한 식물을 바라 볼 수 있었다

오퍼큐리카야은 옻나무과로 우리의 옻나무처럼 수액을 머금고 있으며

건축 자재나 숯의 원료로 사용한다고 한다.

귀엽게 생겨서 집에서 관상용으로 보면 좋을 듯

콤미포라속과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하며 방부제 또는 진정제 진통제에도

쓰인다

식물정도도 알려주지만 자생지인 마다가스카르섬에 대한 정보도

들어있어 있다. 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약6배 정도의 면적을

가진 큰섬으로 16개부족이 사는 섬으로 부족마다 확고한 차이가

있으며 국내 정세가 불안하고 경제 성장속도가 느려 가난한

나라중 하나이며 5세이하 아이들의 절반 가까이가 영양실조를

겪는 다고 한다.

 

더운지방의 식물을 키우기 위해 온실을 만들고 온실에서 가꾸기

위한 기초지식을과 수경재배를 위한 루팅에 관한 10가지 추론

실험을 통한 검증 정보 뿐만 아니라 재배의 기본을 통해 아낌없는

정보를 제공해준다.

 

파키포디움 접목을 하는 기술과 재배하는 법

아가베 재배 및 분갈이 하는 법 박쥐란의 포기나누는 법이나 분리와 목부작 하는 법등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어 다육을 재배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식물애호가를 위한 사진 사이트 안내가 되어 있어 나도 모르게

링크를 해보며 눈 호강을 했다. 매일 3,000장 이상의 사진이 올라온다고 한

업로드 되는 것도 장난이 아닌 듯.

 

비자르플랜츠는 괴근식물의 바이블로 불릴 정도로 괴근식물에 관심있거나

식물애호가들에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다육이를 조금 키우지만 쉽다는 다육이도 내 손에 오면

오래 못사는데 식물은 애정과 관심의 정도인 듯

 

유튜브에도 접목하는 기술을 종종 보는데 플랜츠의 접목에 나오는

사진들은 나도 하나 키우고 싶다는 욕구를 만들어낸다.

 

물만 준다고 잘 크는 것은 아닌 것 또한 식물인 듯

나카무라 히데아키의 실생하는 개체중 그락실리우스는 베란다에서 40

가까이 키우며 실생 시키기 위해 비료도 충분히 주며 정성을 다해

식물을 키우는 모습도 전해진다.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할 필수템인 듯

초보인 나에게도 많은 정보로 자신감과 관심을 가지게 하는

바이블 도서

 

덕분에 눈호강과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었다

 

[본 도서는 북폴리오 의 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비자르플랜츠 #주부의벗사 #북폴리오 #괴근식물 #희귀식물 #서평도서

#추천도서 #코덱스바이블 #코덱스 #원예도서 #식물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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